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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산지에 대설 특보가 발효중....

날씨 조회수 : 3,692
작성일 : 2021-05-02 01:48:02
이라고 재난문자가 왔다고 하네요

5월인데 날씨가 왜 이렇죠?
여기는 남쪽지방인데도 춥네요.
올해처럼 날씨때문에 봄철이 힘든 적이 없네요.
늙어서 그런가 싶었는데
다들 힘들다고 하네요....

우리가 그 동안 환경을 많이 파괴해서 벌 받나봐요.
IP : 61.83.xxx.150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으앙
    '21.5.2 1:52 AM (39.7.xxx.220)

    오늘 진짜 추웠어요ㅠㅠ

  • 2. ....
    '21.5.2 1:53 AM (61.83.xxx.150)

    차 트렁크에 여름 옷과 겨울 잠바도 넣고 다녀야 겠어요.
    여름인가 싶었는데
    아직도 3월 날씨네요
    농작물에 피해 입겠네요. 어쩌나요?

  • 3. ㅇㅇ
    '21.5.2 1:56 AM (5.149.xxx.222)

    헐이네요 정말.

    이 역시 온난화로 인해 제트기류가 흐물해지면서 나오는 현상이겠죠.

  • 4. ....
    '21.5.2 3:09 AM (61.79.xxx.23)

    누비 점퍼 세탁소 맡기려고 대충 쳐박아논거
    다시 꺼내 입음 ㅎ
    겨울온줄 알았어요

  • 5.
    '21.5.2 5:06 AM (180.182.xxx.79)

    저 오늘패딩입고 나갔어요
    더운게 낫지 추운거는...

  • 6. 무슨
    '21.5.2 6:06 AM (121.130.xxx.222)

    환경 변화는 석기시대도 심했을 거예요
    무슨 벌이요 ㅎ

  • 7. 아무리
    '21.5.2 6:38 AM (119.204.xxx.215) - 삭제된댓글

    추위 잘타는 저지만 아직까지 겨울 극세사 이불 덮고 온수매트 틀고 자기는 올해가 처음 같아요.
    예년까진 4월중순이면 다 정리했었거든요

  • 8. ....
    '21.5.2 7:52 AM (223.62.xxx.217)

    지금 경량패딩보다 얇은 패딩자켓 입고 따뜻한 아메 들고
    강아지 산책 중이네요. 저번주에는 반바지 입고 아이스아메
    들고 산책했는데...

  • 9. 22년만
    '21.5.2 9:09 AM (110.8.xxx.127)

    5월에 눈이라 해서 헉 했는데 22년만이라니 전에도 5얼에 눈이 오기는 했구나 생각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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