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들과 모여 테마파크 수영장을 간다고 합니다.
제가 수영장만은 가지말아라
90프로 코로나 걸릴 확률이다 했더니
친구들과 호텔패키지로 예약을 한거라서
자기말이 안 먹힐거라고 하네요.
코로나 확진일 경우의
안좋은점들을 주욱 이야기해주고
정말정말 수영장은 가지마라 했는데
아무래도 갈것 같아요
친구들 집에서도 말렸을텐데
다들 왜이리 말을 안듣고 겁도없이 저러는지 모르겠습니다.
좋은 방법 없을까요?
내일 대딩 저희애가 수영장을 간다는데요
요즘 수영장 조회수 : 2,432
작성일 : 2021-05-02 01:19:45
IP : 14.34.xxx.99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아 오늘입니다
'21.5.2 1:21 AM (14.34.xxx.99)일요일 오늘 간다고 해요
2. ㅇㅇ
'21.5.2 1:22 AM (116.42.xxx.32)수영장.1년에 한 번 물 가는데ㅠ
3. ...
'21.5.2 1:23 AM (118.37.xxx.38)어푸어푸 침이 수영물에 다 섞이고...
샤워실 같이 쓰고...4. ㅇㅇ
'21.5.2 1:53 AM (223.39.xxx.39) - 삭제된댓글수영장 물 자체가 이미 코로나 오염물이죠.
5. ekemf
'21.5.2 3:22 AM (66.74.xxx.238)다들 그렇게 걸리는 거죠.
복불복 다 지 복이에요.6. 그런데
'21.5.2 3:36 AM (182.172.xxx.136)그렇게 잘 걸린다면 수영장 영업시킬까요?
수영장발 확진자가 어마어마 나온적도 없는것 같고요.
물론 저는 수영장 뿐 아니라 카페나 식당도 안갑니다.7. 수영장
'21.5.2 9:27 AM (218.50.xxx.179)물에서는 바이러스 죽는대요.
서로 떠들고 노느라 걸리겠죠.8. 0000
'21.5.2 10:51 AM (175.192.xxx.252) - 삭제된댓글물속에서가 문제가 아니라 비말튀며 얘기하는게 문젠데
친구들끼리야 괜찮겠지만(이 시국에 같이 놀러간다는게 이미 포기) 물 속에서 놀때 옆에 모르는 사람들도 많을텐데 그게 걱정이죠.9. ..
'21.5.2 1:33 PM (221.167.xxx.247) - 삭제된댓글다녀오면 자가격리 시켜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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