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김준수 황금별

나무안녕 조회수 : 2,995
작성일 : 2021-05-01 22:47:44
트롯프로보다가 황금별 듣고 찾아보고있는데
김준수요
김준수 황금별은 발성이 답답한데요
인기가 그리 많나요?
그네들데뷔때 큰애낳고하느라 동방신기 인기많다는것만 알고
노래는 히트곡 몇개만 아는정도예요

친정엄마가 준수가 얼굴이이쁘고
노래잘한다고 하도 그러는데
막상 유투브로 들으면
창법이 답답하고
일반 가수듵과 창법이 다르네요
IP : 211.243.xxx.27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시아준수
    '21.5.1 10:51 PM (182.219.xxx.35)

    황금별 너무 좋아요. 다른가수들과는 좀다른 허스키보이스라
    그리 들리나봐요. 저는 그래서 김준수 노래 좋아해요.
    개성있고 호소력 짙은 음색때문에요.
    다른 곡들도 들어 보세요.

    https://youtu.be/c7uCMNHrJbo

  • 2. 시아준수
    '21.5.1 10:54 PM (182.219.xxx.35)

    아이돌때부터 가창력뛰어난 독보적인 가수예요. 춤 노래 다 되는 가수죠.그러니 동방신기때부터 20년가까이 팬들이 있는거고요

  • 3. 동글이
    '21.5.1 10:57 PM (222.120.xxx.32)

    저는 김준수 노래 그 전엔 제대로 들어본 적 없고, 황금별 부르는 김준수를 통해서 다른 황금별보다 더 호소력이 있어서 좋아했는데요. 다른 사람들이 부르는 것 보다 더 감정을 울렸어요.

    사람마다 다르군요

  • 4. ...
    '21.5.1 10:59 PM (121.131.xxx.38)

    허스키한 목소리땜에 답답하다 느낄 수 있고 호불호 갈릴 수 있지만 호소력 짙은 감성 저는 좋아합니다.
    아이돌때부터 가창력 뛰어난 독보적 가수예요.
    노래만 잘하는 줄 아는 사람 많은데 춤도 잘 추구요.
    뮤지컬도 보러다녔는데 배역 찰떡같이 소화합니다.
    10년넘게 노래프로나 예능 출연 제대로 못하고 있지만 뮤지컬이나 콘서트 티켓 늘 매진되고 꾸준히 인기있는거보면 실력은 뛰어난 가수입니다.

  • 5. ㅇㅇ
    '21.5.1 11:02 PM (107.77.xxx.9)

    전엔 정말 좋아하는 목소리 였었는데 요즘엔 조뮤ㅠ

  • 6. 저는
    '21.5.1 11:02 PM (223.33.xxx.70)

    원글님처럼 김준수가 그 음색도 좀 답답하고 창법이라고 해야 하나 꿀렁꿀렁 하는 느낌이 드는 그 창법도 취향이 아니라서 별 생각없었는데요.
    데스노트 보러가서 생각이 확 바뀌더라구요.단순히 노래를 잘한다 이런 수준이 아니고 그 위의 단계라고 해야 하나.
    스위니 토드 보러가서 조승우 노래 듣고 느꼈던 거 비슷하게 느꼈어요.
    팬 많은 스타는 다 이유가 있더라구요.

  • 7. 시아준수
    '21.5.1 11:08 PM (182.219.xxx.35)

    뮤지컬 하면서 창법이 좀 바뀌었고 워낙 공연을 오래하다보니
    컨디션이 안좋을때도 있는듯 해요. 위에 저는님 말씀처럼
    그 윗단계라는 생각 저도 했어요 처음 동방신기때 노래 듣고는 다른 가수들과는 너무 다르고 독보적이어서
    제가 국내가수중에서 임재범과 김준수 이 두가수 제일
    애정합니다.

  • 8. @@
    '21.5.1 11:28 PM (175.205.xxx.38)

    노래실력이야 좋지만 호불호는 갈리죠.

  • 9. 착한남자
    '21.5.1 11:52 PM (124.49.xxx.61)

    주제가가 좋앗죠..뮤지컬은.욕먹는다네요 엔카같다고

  • 10. 00
    '21.5.2 12:15 AM (14.45.xxx.213)

    저도 동방신기 한창 활동시엔 애 교육 시키느라 전혀 몰랐고 그저 아이돌인 줄 알다가 우연히 뭐더라.. 허그는 아니고 조용한 노래인데 암튼 시아준수 영웅재중 노래 듣고 깜짝 놀랐어요. 아이돌이 그렇게 노래 잘 부르는 건 첨보고 노래도 참 좋아서 와.. 우리나라 음악이 진짜 발전했구나 싶었죠. 근데 요즘은 진짜 아이돌들도 정말 잘 부르는 가수들 많더라구요.

  • 11. 노래는
    '21.5.2 12:28 AM (27.117.xxx.59)

    인정합니다.
    독보적으로 잘하는거 같아요.
    콘서트 좀 가봤는데 춤도 잘춰요.
    준수팬은 아니에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96390 백신은 왜 자꾸 문제가 생길까요???? 8 ㅎㅎ 2021/05/02 1,616
1196389 사우디 아라비아 메카 대규모 홍수와 우박 6 .. 2021/05/02 1,536
1196388 서울근교 그늘막 치고 몇시간 쉬었다 올곳 있나요? 2 . . 2021/05/02 1,809
1196387 오늘의 지령은 남 녀 2 ㅇㅇㅈ 2021/05/02 711
1196386 우웩 펨코라는 사이트 .. 16 ㅁㅁ 2021/05/02 3,247
1196385 손관절...행주쓰지말아야 할까요 8 ㅇㅇ 2021/05/02 2,697
1196384 수상한그녀 봤는데 1 뒷북 2021/05/02 1,324
1196383 ..착즙말고 통째로 갈아만든 쥬스는 뭐라고 검색해야 될까요?? 11 qweras.. 2021/05/02 1,695
1196382 훈연향 차 우리나라거 있을까요? 3 Nb 2021/05/02 640
1196381 무슨 라면 좋아하세요 29 빛나 2021/05/02 3,785
1196380 어제 드라마에서 U데이터라고 나온 회사 예전의 위디스크 맞지요?.. 4 모범택시 2021/05/02 1,507
1196379 알바경험 관련해서요 10 알바경험 2021/05/02 1,611
1196378 문재인 도대체 왜이리 무능한가요??? 80 2021/05/02 5,661
1196377 몸캠피싱일당 잡고보니 전원 남자 14 어이구 한심.. 2021/05/02 3,313
1196376 아무때나 할 수 있는 재미있는 일, 공간 있나요? 8 취미 2021/05/02 1,391
1196375 민주당의 진정성을 국민은 알아 들었다. 15 에라이 2021/05/02 1,306
1196374 어묵 유통기한이 4월19일까지인데 먹어도 될까요? 6 .. 2021/05/02 2,005
1196373 서울 번화가 스타벅스인데 좀 웃픈거 봤어요 13 .... 2021/05/02 9,525
1196372 신세계 갔다가 1 2021/05/02 2,042
1196371 메뉴 좀 봐주세요 5 상차리기 2021/05/02 1,145
1196370 내가 자녀를 낳아줘서 자녀가 고마워해야 한다는 21 abc 2021/05/02 5,299
1196369 왼쪽 손끝부터 찌르르 저리는데요 5 5월시작 2021/05/02 1,444
1196368 20대초딸아이가 몸한쪽 힘이 빠지는 느낌이 든다는데… 9 ㅡㅡㅡ 2021/05/02 2,510
1196367 골프채 추천 10 골프채추천 2021/05/02 2,103
1196366 文 대통령 "국민들, 민주당 진정성 받아줄 것..다시 .. 21 전당대회메세.. 2021/05/02 1,86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