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어버이날 시댁에서 밥은 안먹고 잠깐 들리는거 괜찮나요

aaaa 조회수 : 7,586
작성일 : 2021-05-01 20:58:24

시댁에 가긴 가는데
밥은 안먹고
포장음식이랑 선물이랑 용돈만 챙겨드리고 오는거
어때요?
너무 성의없나요?
IP : 180.67.xxx.163
5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걸
    '21.5.1 9:03 PM (125.142.xxx.167)

    여기다 물어보면 뭐하나요???
    남편과 합의만 되면 되는 거죠.
    남편에게 물어보셔야

  • 2. ㅇㅇ
    '21.5.1 9:04 PM (180.67.xxx.163)

    보편적인 이해를 구하는거죠

  • 3. ???
    '21.5.1 9:05 PM (125.142.xxx.167)

    여기서 된다고 하면 뭐해요?
    시부모가 어떤 분들인지 아무도 모르는데 ㅎㅎ

  • 4. 원글
    '21.5.1 9:06 PM (180.67.xxx.163)

    다수의 이해를 구하는거죠

  • 5. ???
    '21.5.1 9:06 PM (125.142.xxx.167)

    다수가 이해해주면 되나요???
    시부모가 이해해야 되는게 아니고??
    남편에게 물어보시길

  • 6.
    '21.5.1 9:07 PM (175.120.xxx.167) - 삭제된댓글

    무슨 다수요...

  • 7. ..
    '21.5.1 9:07 PM (210.121.xxx.22) - 삭제된댓글

    아니 일반적으로 저런 경우 어떠냐고 묻는 건데 뭘 그렇게들 여기다 묻지 말라는 건지 ㅋㅋ

    보통 부모님들은 식사 안하고 가면 안좋아하시긴 하더라구요~

  • 8. ..
    '21.5.1 9:07 PM (14.47.xxx.152)

    본인 남편이랑 시부모의 이해 부터 구하세요.

    열에 아홉 괜찮다해도

    당사자가 싫으면 끝인 상황 아닌가요?

    시월드를 아직 모르시나....

  • 9. ㅇㅇ
    '21.5.1 9:08 PM (180.67.xxx.163)

    다수의 평범함을 구하는거죠

  • 10.
    '21.5.1 9:09 PM (175.120.xxx.167)

    새댁인지 헌댁인지도 모르고
    거리가 5분 거린지
    5시간 거린지도 모르는데
    뭘..어쩌라구

  • 11. ㅇㅇ
    '21.5.1 9:09 PM (111.118.xxx.150)

    가서 용돈드리고 차 한잔 마시고 올거에요.

  • 12. 남편분
    '21.5.1 9:09 PM (223.33.xxx.190)

    점심 식당에서 안드세요? 시부모 위해 같이 안드신다는건지
    본인 위해 그러겠다는건지?

    친정은 코로나 시기에 마스크 끼고 만나고 식사한번 안했어요?

  • 13. 댓글이
    '21.5.1 9:10 PM (202.14.xxx.177) - 삭제된댓글

    댓글 몇개가 달려야 다수일까?

  • 14. gma
    '21.5.1 9:10 PM (1.212.xxx.66)

    여기서 시가 문제에 대해 보편과 다수의 평범함을 논하기엔 한계가 있다면요?

  • 15.
    '21.5.1 9:11 PM (121.133.xxx.125) - 삭제된댓글

    서운할 수 있겠죠.
    선물 에르메스 핸드백. 고가시계.용돈 천만원씩이면

    ^_____________^ 일수도 있고요

  • 16. ㅇㅇ
    '21.5.1 9:11 PM (180.67.xxx.163)

    보편적인 타당성은 대부분의 경우에 적용가능하죠

  • 17. ㅇㅇ
    '21.5.1 9:13 PM (180.67.xxx.163)

    코로나 백신접종이 코앞이라 더 조심하게되네요

  • 18.
    '21.5.1 9:13 PM (119.192.xxx.153)

    요새 82 왜 이러나요?
    무서워서 뭐 물어보지도 못하겠네요.
    새로 들어오신분들인지뭔지 모르겠는데
    왜케 시비조며
    빈정거리고
    싸우자고 들죠?
    그냥 물어본거같은데 그냥 답하거나 스킵하면 되죠.
    굳이 왜 화가나서 신경질들을 내시는지...;;
    저희는 오히려 밥 차리고 치우고 하는거
    번거롭다고 좋아하세요.
    시부모님성격이나 평소 관계에 따라 다를거에요.

  • 19. ㅁㅁㅁㅁ
    '21.5.1 9:13 PM (119.70.xxx.198)

    저희 부모님은 가능
    건강안좋아서 누구오는거 무서워하셔서

  • 20.
    '21.5.1 9:13 PM (106.101.xxx.221) - 삭제된댓글

    성의없다고 느끼실것 같아요.
    음식을 포장해 가신다면 넉넉히 해서 같이 한끼 드시면 좋을듯

  • 21. 보편적으로
    '21.5.1 9:13 PM (121.133.xxx.125) - 삭제된댓글

    서운합니다.
    역시사지로 생각해봄 되죠.

  • 22. ...
    '21.5.1 9:14 PM (218.159.xxx.83)

    그럼요..괜찮아요
    가서 용돈드리고 음식 사가시고 다 하셨는데요..

  • 23. 결혼10년차
    '21.5.1 9:15 PM (182.227.xxx.157)

    결혼 10년차 이상이면 괜찮아요,
    기본은 할려고 한거니깐

  • 24.
    '21.5.1 9:16 PM (106.101.xxx.221) - 삭제된댓글

    그러시다면 남편분하고 사전에 의논을 해보세요.

  • 25. ㄷㅁㅈ
    '21.5.1 9:17 PM (14.39.xxx.149)

    밥안먹는건 코로나 때문인가요 시댁 식구가 싫어서인가요
    친정식구랑도 평소 절대 밥 같이 안먹나요

  • 26. ㅇㅇ
    '21.5.1 9:17 PM (111.118.xxx.150)

    우리 시엄니는 같이 사는 딸이 확진자 옆자리 근무자로
    자가격리.되는 바람에 친손녀 결혼식도 참석못하셨어요.
    코로나 무서워하심.
    80노인 코로나 잘못 걸리면 그길로 자식들 임종 못하고 바이

  • 27. 전화나
    '21.5.1 9:18 PM (223.38.xxx.141) - 삭제된댓글

    한 통화 하시고 통장에 용돈 조금 보내시든가 예쁜 옷 한 벌 보내든가 하세요. 이 시국에 뭘 만나서 먹고 하시나요. 코로나 아닐 때도 전화에 용돈만 드렸지 한 번도 간 적이 없는 저는 보편성이 좀 떨어질지도..

  • 28. 웃긴건
    '21.5.1 9:21 PM (223.39.xxx.53)

    친정부모 생신 다 하냐니 여행도 가고 친구도 보고 한다고 막 화내는 댓글 달리던데요. 칠순 식당도 친절하게 알려주고
    가만 보면 코로나는 시가만 걸려요
    백신 접종 앞두고 있음 az일텐데 앞으로 2차까지 3개월 걸릴텐데 ㅎㅎㅎ

  • 29. ㅡㅡ
    '21.5.1 9:29 PM (116.37.xxx.94)

    친정 시댁 똑같이 하면되죠

  • 30. 그야
    '21.5.1 9:30 PM (39.7.xxx.254) - 삭제된댓글

    경우의 수가 워낙 많은 질문이니까

  • 31. ??
    '21.5.1 9:30 PM (106.101.xxx.221) - 삭제된댓글

    앞으로 삼개월 더 며느리 못보면 무슨일 나나요?

  • 32. ㅇㅇ
    '21.5.1 9:32 PM (183.78.xxx.32)

    용돈드리고
    밥먹고 오기로 했어요.

  • 33. ..
    '21.5.1 9:38 PM (218.50.xxx.177) - 삭제된댓글

    저는 그럴려구요. 밥은 안먹고 마스크끼고 잠깐 대화나 나누면 되죠.

  • 34.
    '21.5.1 9:40 PM (223.62.xxx.113)

    여긴요.시가에 소홀히 한다 생각하면 막 공격해요.본인이 무시당한다 생각하는지

  • 35. ....
    '21.5.1 9:53 PM (1.237.xxx.189) - 삭제된댓글

    우리 시부모님은 괜찮아요
    가까이 살고 당신 하는 일도 있고 밥 하려면 더 귀찮아서

  • 36.
    '21.5.1 9:53 PM (124.54.xxx.37)

    코로나때문이니 어쩔수없잖아요 인사만 하고와도 되는데 남편과 부모님이 잘 얘기해야죠

  • 37. ..
    '21.5.1 9:54 PM (118.35.xxx.151)

    음 부부끼리도 같이 밥 안 먹나보죠? 남편 아내 각각 만나는 사람들 다를텐데요 그냥 가지 마세요

  • 38. ....
    '21.5.1 9:56 PM (1.237.xxx.189) - 삭제된댓글

    우리 시부모님은 괜찮아요
    가까이 살고 어머니 하는 일도 있고 밥 하려면 더 귀찮아서
    심지어 명절때도 그렇게 보낸적 있어요
    대신 생신때 집으로 불러 식사대접하기도 해요
    간단히 차리거나 포장메뉴 좀 섞어서요

  • 39. . ,
    '21.5.1 9:56 PM (203.170.xxx.178)

    이런 질문 답답하긴 해요
    다 사람 나름이고 성향 다른데 남한테 묻는게 무슨 의미가 있는지
    괜찮을수도 있고 아닐수도 있는걸

  • 40. ....
    '21.5.1 9:57 PM (1.237.xxx.189) - 삭제된댓글

    우리 시부모님은 괜찮아요
    가까이 살고 어머니 하는 일도 있고 밥 하려면 더 귀찮아서
    심지어 명절때도 그렇게 보낸적 있어요
    생신때 집으로 불러 식사대접하기도 해요
    간단히 차리거나 포장메뉴 좀 섞어서요

  • 41. ....
    '21.5.1 9:58 PM (1.237.xxx.189)

    우리 시부모님은 괜찮아요
    가까이 살고 어머니 하는 일도 있고 밥 하려면 더 귀찮아서
    심지어 명절때도 그렇게 보낸적 있어요
    대신 생신때 집으로 불러 식사대접하기도 해요
    간단히 차리거나 포장메뉴 좀 섞어서요

  • 42. ...
    '21.5.1 9:58 PM (210.178.xxx.131)

    굳이 직접 가는 이유는 뭔가요. 다수의 평범성 때문인가요. 코로나 핑계 대고 안가면 되지. 여기서 다수를 아무리 찾아봐야 패는 원글 시부모가 쥐고 있어요. 남편과 상의하세요

  • 43. 수준떨어져
    '21.5.1 9:59 PM (211.233.xxx.113) - 삭제된댓글

    초딩같은 질문 좀 하지마세요.

  • 44. 아휴
    '21.5.1 10:02 PM (221.140.xxx.80) - 삭제된댓글

    님은 진짜 식구말고 만난적도 없어요?
    남편은 계속 재택만 해요?
    그냥 시댁이 싫으니 코로나 핑계만드는거 보여요

  • 45. 이 원글은
    '21.5.1 10:03 PM (217.149.xxx.29) - 삭제된댓글

    어쩜 이리 분란글만 쓸까요?
    의도적으로 이러는건가요?

  • 46.
    '21.5.1 10:19 PM (115.137.xxx.94)

    제가 보기엔 충분히 물어볼수 있는 질문같은데 날카로운신분들이 있네요.
    저희는 다 서울이고 친정은 같은 동네 시댁은 30분거리 사는데
    코로나 이후 양가에서 일절 밥 안먹었어요.
    저희보다 어른들이 걱정되서요. 저희는 아무래도 직장에 외부활동하는 젊은애들이 있어서요. 명절이나 어버이날도 용돈과 인사로 대신했어요. 저도 애들 상대하는 직장이고
    남편도 학원에 있어서 외식한번 커피숍 한번 앉아보지 못했어요. 이번에 휴가때 맛집 한번 가서 밥먹으려다 남편이 펄쩍뛰어 못먹었어요. 자가격리를 옆에서 보기도 몇번 봐서 코로나에 예민해요. 안전이 최우선이에요

  • 47. ㅇㅇ
    '21.5.1 10:22 PM (80.130.xxx.71)

    댓글들 살벌하네요. 무서워서 뭐 못물어보겠음. 아님 여기 다들 노친네들인가?

    원글님 정도만 해도 괜찮을듯 싶어요.
    어버이날이라고 뭘 그렇게 챙겨먹으려 하는지 노인들 정나미 떨어질지경.
    본인들은 자식들 어린이날 생일 다 챙겨주고 살았나? 그리고 100세 시대 꼴랑 20년 키워서 이젠 50년 우려먹려고들 하지 마세요...젊은 사람들도 힘들겠는데 짐덩이는 되지말아야죠.

  • 48. ㅇㅇ
    '21.5.1 10:23 PM (80.130.xxx.71)

    그리고 시부모라도 며느리한테 살갑게 하고 그러면 오지말래도 자주 뵈러가죠..ㅎㅎ

  • 49. ㄱㄱ
    '21.5.1 10:26 PM (111.118.xxx.150)

    열심히 다녀서 알게 모르게 코로나 퍼뜨려 노인인구 줄여요.
    젊은 사람은 걸려도 증상이 약하다는 거.

  • 50. ...
    '21.5.1 10:28 PM (223.62.xxx.6) - 삭제된댓글

    180.67
    머리속 생각을 몽땅 82에 쓰는 듯.

  • 51. ...
    '21.5.1 10:41 PM (1.237.xxx.189)

    아까 백신 왜 못만드냐던 사람이잖아요

  • 52. 그저심심함
    '21.5.1 10:47 PM (175.120.xxx.167)

    원글은 이미 자고 있음...
    다수의 의견따위는 상관없음

  • 53. ....
    '21.5.1 10:48 PM (210.178.xxx.131)

    좋겠네요 원글. 두 줄 석 줄만 써도 댓글 줄줄이. 글 쓰는 스타일이 항상 똑같구나

  • 54. 원글
    '21.5.1 11:01 PM (223.38.xxx.58) - 삭제된댓글

    쪼옴~~!!
    https://www.82cook.com/entiz/read.php?bn=15&num=3212884&page=4

  • 55. 그건
    '21.5.1 11:06 PM (112.155.xxx.164)

    평소에 얼마나 왕래를 하는지 거리가 어떻게 되는지 결혼 몇년차인지 아이들은 있는지...최소한의 정보가 있어야 생각이라도 해볼수..

  • 56.
    '21.5.4 3:12 PM (112.158.xxx.14)

    여긴요.시가에 소홀히 한다 생각하면 막 공격해요.본인이 무시당한다 생각하는지
    2222222222222222222


    저는 안 갑니다
    코로나 무서워서 친정도 못 갔어요. 친정엄마는 절대 오지 말라고 하십니다. 기저질환땜에
    근데 친정도 못 가는데 시집을 가야 하는지...
    그래서 안가기로 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99970 교회에서 백신 맞으라고 독려하기 시작했답니다....이재갑교수 7 뉴스가있는저.. 2021/05/27 2,931
1199969 요즘 간병인 구하기 힘든건 코로나19때문인가요? 4 생로병사 2021/05/27 1,653
1199968 한강 아직도 친구범인, 알바 운운하시는분들 답변좀... 26 이쯤되면 2021/05/27 2,678
1199967 코로나 백신 맞고 타이레놀 두알 바로 먹으면 되나요? 5 타이레놀 2021/05/27 5,085
1199966 베이비시터 젊은 사람, 어머님 또래중 8 베이비 2021/05/27 2,938
1199965 90번대 학번분들 ..신입생때요 37 .. 2021/05/27 4,557
1199964 홈랜드 시즌 몇이 제일 재밌나요? 14 ㅇㅇㅇ 2021/05/27 2,160
1199963 밤에 산책하고 싶네요 3 00 2021/05/27 1,857
1199962 펌하고 헤나염색 하려면? 1 헤나염색 2021/05/27 1,144
1199961 조국의 시간 23 ^^ 2021/05/27 2,076
1199960 조선족에게 한국국적 쉽게 주는 국적법 반대하는 분 8 국적법 2021/05/27 1,331
1199959 한강 의대생 경찰 수사경과 발표.. 풀어서 설명.. 72 .... 2021/05/27 5,640
1199958 엑셀 텍스트->숫자 변환 질문드렸었는데 해결하고 보니 엑셀고수님 2021/05/27 1,077
1199957 남양유업의 새주인되실 한앤컴퍼니에 대해 알아보자/펌 6 다같이 2021/05/27 2,972
1199956 나경원씨는 그만 좀 나오시면 안되나요? 17 그만 2021/05/27 2,262
1199955 어머님이 AZ백신 맞았는데 아무렇지가 않다는데? 27 .. 2021/05/27 5,516
1199954 김치만두 추천 좀 해주셔요. 3 ㅇㅇ 2021/05/27 2,014
1199953 [속보]질병청 "코로나19 일일 1차 접종자 64만명 .. 7 현명한국민들.. 2021/05/27 3,301
1199952 종소세 기간 질문 좀 드려요 1 임대사업자 2021/05/27 799
1199951 밥 식으라고 밥그릇에 밥퍼서찬물에 담궈놓으면 이상한가요? 29 여름 2021/05/27 3,400
1199950 취업 많이 보는 사이트는 어디인가요? 2 여름인가 2021/05/27 1,454
1199949 건조기 엘지.삼성 어디가 좋나요 6 건조기 2021/05/27 2,236
1199948 고추장 푸른 곰팡이 걷어내고 먹어도 될까요? 6 뮤뮤 2021/05/27 4,980
1199947 이낙연  "日 지도에 독도 삭제 안하면 올림픽 보이콧&.. 22 외교부 2021/05/27 2,739
1199946 간호조무사자격증 따려고 하는데요 19 취업 2021/05/27 4,7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