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코로나 조심 안하나봐요
다들 놀러가고 남의집도 가고 만나서 식사하고 다 하나봐요
나만 몸사리나봐요
1. ..
'21.5.1 1:37 PM (122.35.xxx.158) - 삭제된댓글저도 외식도 안하고 몸사리는데 밖에 나가면 한달 전이랑 분위기가 달라요. 뭔가 들썩대고 붕 뜬 느낌. 아파트 단지 내에서도 삼삼오오 하하호호...심상치 않아요.
2. ㅇㅇ
'21.5.1 1:38 PM (59.15.xxx.230) - 삭제된댓글얼마전에 일있어 백화점 가보니
식당에 사람들이 얼마나 붐비는지
칸막이만 있지 띄워앉기도 안되고
코로나 확진자있음 걸리기 딱 좋겠더군요
그냥 처박혔는 사람들만 계속 그러고 살지
나가보니 난리에요3. ᆢ
'21.5.1 1:40 PM (211.205.xxx.62)만나자는거 거절하니 이상한 사람 취급 하는것도 짜증나고요
걸리면 나만 손해구만 ㅠ4. ...
'21.5.1 1:43 PM (211.246.xxx.116) - 삭제된댓글내가 약자가 되고 아쉬워보면 보면 알아요
내 상태를 알고 돈 뜯으러 오는 인간들이 얼마나 많은지
썩은 고기 냄새 맡고 몰려드는 하이에나와 똑같아요
점보러 갔더니 엄청 공감하고 걱정해주면서 자기 개인연락처도 알려주고
점을 다른 데서도 한 번 보라고 옆집에도 보내주고 그러더군요
어려울 땐 사람이 잘 속게 되고 그게 정말 진심 같아서 고맙기까지 해요
다행이 얼마 후에 정신을 차렸지만요.. 그 옆집이랑도 한 통속이었다는 걸5. 그쵸
'21.5.1 1:43 PM (211.245.xxx.80)나만 유난떠는 사람 되는 느낌 ㅎ 확실히 사람들 경계심 거의 제로 수준같아요. 그러나 저러나 저는 거리두기 열심히 하고 있긴 하지만요.
6. ㅇㅇ
'21.5.1 1:47 PM (39.118.xxx.107)마스크만 썼을뿐 다 할거하고다녀요 원글님....
7. ㅇㅇㅇ
'21.5.1 1:52 PM (183.77.xxx.177)느슨해 졌죠,,지치기도 하고요,,
사람많은 곳 외식은 조심하세요
밀폐된 곳 ,,,환기 잘 안되는 장소 등등,,
일본은 지금 난리에요
의료붕괴로 입원 못 해서 집에서 대기하다 사망,,
응급차에서 48시간 대기,,등등,,,8. 진짜
'21.5.1 1:57 PM (114.203.xxx.133)다들 왜 이러나요
불안해 죽겠어요
저는 오늘도 집콕인데,,9. ᆢ
'21.5.1 2:01 PM (211.205.xxx.62)볼일만 보고 외식 안해요
다 포장해서 집에서 가족들과 먹어요
한번에 20명 뜨는건 오랜만이라 놀랐네요10. 이젠
'21.5.1 2:42 PM (183.98.xxx.141)백신접종 계획대로 하니까 그렇다 하네요
노인층에 접종이 많이 되어가니까 사망률이나 중증은 낮게 관리되고, 젊은사람들은 걸려도 감기수준이니 마음들이 풀어지는거죠
그래서 7월부터 새 거리두기 개편안도 나왔잖아요
일일 확진 500명 이하면 1단계로서, 모임에 규제 없게 됩니다11. ....
'21.5.1 3:43 PM (1.241.xxx.220) - 삭제된댓글뭐 남들 위해서 그런다는 건 아니지만
계속 히키코모히처럼 사는 것도 힘들긴해요.
Kf94쓰고 헬스장도 가고(손소독 철저, 다녀와서 바로 세수. 양치)
가족끼린 좀 만나고
아이들도 친구랑 둘셋씩은 만나고, 되도록은 밖에서 놀죠.
그렇게 합니다. 되도록 먹는 약속은 안잡지만 가족끼린 외식할 수도 있죠.12. ...
'21.5.1 3:45 PM (1.241.xxx.220)뭐 남들 위해서 그런다는 건 아니지만 자영업자들도 힘들고
계속 히키코모히처럼 사는 것 저도 힘들긴해요.
Kf94쓰고 헬스장도 가고(손소독 철저, 다녀와서 바로 샤워. 양치)
가족끼린 좀 만나고...
아이들도 친구랑 둘셋씩은 만나고, 되도록은 밖에서 놀죠.
되도록 타가족간 먹는 약속은 안잡지만
가족끼린 간혹 나가먹기도합니다. 애가 오히려 더 질색해서 어쩌다 한번이요.13. ...
'21.5.1 3:46 PM (1.241.xxx.220)집에서 살림만할 땐 몰랐는데 복직하니뭐... 수십, 수백의 사람들과 부대끼며 출퇴근, 일하는데...뭐시중헌가 싶기도해요.ㅜㅜ 그저 개인 위생 철저히하고 마스크 꼭 착용하고, 그럽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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