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어떡해야 하나요?

층간소음 조회수 : 1,467
작성일 : 2021-05-01 08:49:51

한달 넘게 시달리고 있는데요.

10대로 느껴지는 남자애가 일주일에 한번 많게는 2번 정도 새벽에 부모 상대로 괴성을 지르는데요.

분노조절장애 같은데...

관리사무실에 전화하니 본인들도 예의주시하고 있다 신경 쓰고 있다는 소리만 하고 정 시끄러울땐 경비아저씨한테

얘기해서 경비아저씨가 세대를 방문하게 하라는 답변만 주네요.

그래서 바로 경비아저씨한테 얘기하니 경비아저씨는 그걸 관리사무실에서 처리해야지 자기들이 하면 분란이 발생한다고

서로가 책임 떠 넘기면 저는 어떡하냐고   참고 살아야 하냐고 했어요

그건 양쪽이 알아서 하라고 처리하라고 했더니 경비아저씨 자기가 관리사무실에 얘기하겠다하고 전화를 끊었어요.

이렇게 해서 안되면 어떡해 처리해야 하나요?


IP : 222.236.xxx.134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5.1 8:53 AM (125.178.xxx.109)

    애가 통제 안되는 집들이 꽤 있나봐요
    에휴 부모가 얼마나 고통일까요
    동네에도 시끄럽고
    조언은 못드려서 죄송

  • 2. ..
    '21.5.1 8:56 AM (180.71.xxx.240)

    부모학대신고는 없나요?
    저 정도면 부모에게도 상처고 폭력일것같아요.
    새벽에 그러면 너무 공포스럽다고 무슨일생길것같아
    걱정된다고 경찰요청하면 올것같아요.
    아이인지 성인인지 그 소리지른사람도 경찰이 보고가면
    조금은 주의하지않을까 짐작해봅니다

  • 3. ..
    '21.5.1 8:58 AM (124.50.xxx.198) - 삭제된댓글

    제가 쓴 글인줄..
    저희 윗집 고등 아이도 그래요
    일주일에 몇 번은 아니고 한 달에 한번.
    막 화가 폭발하고 감당이 안 되는지.
    근데 엘베에서 만나면 또 인사는
    매너있게 잘해요...

  • 4. ㅁㅁ
    '21.5.1 9:01 AM (121.130.xxx.122) - 삭제된댓글

    소용없어요
    그게 장애던데

    밤도없고 새벽도없고 괴성시작 부시기시작하면
    경찰 네명이와도 돼지끌듯 팔다리 각각잡아끌어다가 현관안으로
    밀어넣는 수준

    내가 이사를 가든 그집이 가든 그 방법뿐
    절간처럼 고요하던 주택가에 그런집 하나 이사온후 지옥

  • 5. 저라면
    '21.5.1 9:01 AM (121.132.xxx.211)

    경찰에 신고한번 해볼것같아요.

  • 6. ...
    '21.5.1 9:03 AM (218.159.xxx.83) - 삭제된댓글

    경비아저씨 봉변당할수있어요..
    차라리 경찰출동하게 하는게 나은거아닌지요
    아픈아이의 단순한 아이 괴성인지 아니면 혹 부모에게 폭력쓰는지
    아님 그 반대인지요.경찰까지 오는일 생기면 왠만하면 놀라서라도 좀 조심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200772 성질 진짜 급한 민족 - 움직이는 그래프ㅋㅋ 15 백신접종률 2021/05/31 4,087
1200771 자가격리 중인데 냉장고 고장이요 6 :) 2021/05/31 1,956
1200770 풍년압력솥 잠그지않고 밥하면 일반밥 되나요? 3 급급 2021/05/31 1,663
1200769 체지방이 드디어 정상으로 돌아왔네요^^ 16 ^^ 2021/05/31 3,886
1200768 스파크. 엔진오일 교환하러 왔어요. 15 스팍 2021/05/31 1,848
1200767 Sbs는 왜 사실을 왜곡해서 방송했을까? By FN toda.. 12 ㅡㅡ 2021/05/31 3,707
1200766 팩에 들은 고기 세척하세요? 4 고기 2021/05/31 2,289
1200765 예단으로 밥공기세트받고 사돈댁에 전화해야 하나요? 10 ... 2021/05/31 4,280
1200764 반조리 떡볶이 다 너무 맛없어요 36 ㅇㅇ 2021/05/31 5,189
1200763 백신접종 고민입니다. 14 백신 고민 2021/05/31 3,011
1200762 코로나 이후 카페나 음식점 안 가는 분 계세요? 15 .. 2021/05/31 2,255
1200761 안방문이 반쯤만 열리면 많이 불편할까요? 13 안방 2021/05/31 2,433
1200760 꽈리고추 맛있게 요리하는 법 좀 알려주세요 ^^ 9 ㅇㅇ 2021/05/31 2,460
1200759 요즘 불교.스님.사찰 관련 유튜브 많이 봐요.. 11 ㅇㅇ 2021/05/31 1,691
1200758 고관절 수술했거나 지인 보신 분~ 18 .. 2021/05/31 2,302
1200757 나라에서 주는 노령연금? 그건 모든 사람이 다 받나요? 5 .. 2021/05/31 3,052
1200756 저녁- 중국식 가지볶음을 소개합니다~~(feat 밥 or 치아바.. 12 음.. 2021/05/31 3,304
1200755 한강) 목격자가 동석자가 정민군위어 엎어져서 주머니를 뒤졌다고했.. 106 2021/05/31 13,427
1200754 가족곗돈 총무가 공유를 안하는데 뭐라고 말하면 좋을까요 11 여름 2021/05/31 2,159
1200753 백신 고민 11 고민 2021/05/31 1,822
1200752 시아버지 태우기 싫다는 지방새댁 글은 펑이에요? 8 낮에 2021/05/31 3,892
1200751 의식의 흐름으로 만드는 바나나 빵 6 요리젬병 2021/05/31 1,639
1200750 천의자에 기름얼룩 지울 방법 있을까요? 1 얼룩 2021/05/31 709
1200749 라테니스민턴..해보신분? 혼자치는 테니슨데 운동될까요? 5 운동 2021/05/31 935
1200748 백신맞은 부위 통증은 언제까지가나요 6 백신 2021/05/31 2,3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