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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적전반생 보는중인데요~

여기서보고 조회수 : 1,135
작성일 : 2021-05-01 08:44:20
추천글이있어 보는중인데요~
허한과 탕징이 연인에서
친구로 돌아서잖아요?....아담하고 계약관련해서
티격태격하다 탕징이 어떤 느낌을 받고
허한이
이젠 친구로만 자기를 느낀다며 눈물짓는부분이
있었는데 정확히 어떤 포인트에서 연인사이가 틀어졌다고 탕징이 느낀건가요?
제가 조금씩 돌려가며 봤더니 놓친부분이
있나싶어서요......
겨우 서른 넘 재밌게 봤는데 이것두 넘 잼있네요^^
첨엔 여주가 얄밉더니 점점 감정이입되게 연기잘하고
한국사람처럼 생겨 말갛게 이쁘네요~~
전 탕징은 웬지 느낌이 인조인간같아 정이 안가네요~ㅎ 저런 친구가 진짜 있을까 싶기도 하구요~~~
IP : 58.239.xxx.220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제가
    '21.5.1 9:39 AM (220.122.xxx.57) - 삭제된댓글

    제가 강추한 드라마예요.
    허한과 탕징은 연인인데도 일(거래기업과 계약)을 서로 숨기고 사랑과 일을 구분해요(???).
    허한이 탕징 거래기업과 탕징몰래 딜한거고,
    탕징은 다른 인맥통해 그 사실을 안거예요.
    나중에 허한이 배신한게 아닌걸 알게 돼요.
    여주 너무 우리나라사람처럼 생겼죠.

  • 2. 제가
    '21.5.1 9:43 AM (220.122.xxx.57)

    제가 강추한 드라마예요. 3번을 봤는데
    원글님이 말씀한 부분이 어딘지 모르겠어요.
    허한과 탕징은 연인인데도 일(거래기업과 계약)은 서로 숨기고 사랑과 일을 구분해요(???).
    허한이 탕징 거래기업과 탕징 몰래 딜한거고,
    탕징은 다른 인맥 통해 그 사실을 아는 부분인가요?
    나중에 허한이 배신한게 아닌걸 알게 되는 거 아닌가요?
    여주 너무 우리나라사람처럼 생겼죠.

  • 3.
    '21.5.1 3:21 PM (58.239.xxx.220)

    16부정도 본거같은데 탕징이 홍콩 가기전의 일 같아요~여주 좋아하는 늙수구레 남자말처럼 허한과 탕징은 감정표현안하고 버팅기기하는것처럼 보이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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