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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일가vs오세훈.박형준

전우용 조회수 : 1,366
작성일 : 2021-04-30 08:01:40
#전우용

조국씨 일가는 사모펀드에 10억여 원을 넣었다가 한 푼도 못 건졌습니다.
검찰의 먼지떨이 수사에도, 조국씨 일가가 ‘부동산 투기’를 했다는 증거는 전혀 나오지 않았습니다.


조국씨 일가가 2003년부터 거주하는 아파트가 2019년 재건축 승인을 받았을 때, 야당과 언론은 ‘권력형 비리’로 몰았습니다.
조국씨 부인의 국산 중저가 안경을 ‘수백만 원짜리’라고 보도한 언론사가 있었습니다.




조국씨 딸의 아반테 승용차를 ‘포르쉐’로 둔갑시킨 언론인도 있었습니다.
검찰은 조국씨 딸이 받은 장학금 중 조국씨가 공직에 취임한 이후에 받은 부분만 떼어 ‘뇌물죄’로 기소했습니다.
언론이 허위사실을 보도하고 검찰이 혐의사실을 흘릴 때마다 사람들은 조국 일가를 맹비난했습니다.

오세훈씨는 서울시장 재임 중 내곡동 그린벨트 해제로만 36억 여원의 보상금을 받았습니다.
박형준씨는 엘시티 두 채로만 40억 여원의 시세차익을 얻었습니다.
윤석열씨 장모는 재판정에 나오면서 수천만원짜리 가방을 들었습니다.





조국씨는 의혹이 제기될 때마다 하나하나 증거를 제시하며 해명하거나 사과했지만, 오세훈씨는 계속 말을 바꾸면서 모르는 일이라고 발뺌합니다. 그린벨트에서 해제되면 땅값이 폭등하는 게 당연한 일인데도, '오히려 손해 봤다'며 사람들을 바보 취급합니다.




‘공직자는 가족의 일에 대해서도 책임져야 한다’며 조국씨를 비난했던 박형준씨는 ‘내 가족을 건드리면 용납하지 않겠다’며 되레 큰소리칩니다.
하지만 '거짓'을 근거로 조국 일가를 맹비난했던 사람들은 이들과 관련해 드러난 ‘진실’에는 무감각합니다.
심지어 사기 혐의로 재판받는 자리에 수천만 원짜리 가방을 들고 나오는 사람의 사위는 차기 대선 후보 지지율 1위입니다.



‘사람’들의 분노가 향하는 방향이, 왜 이런지 모르겠습니다.
까마귀도, 흠집 있는 과일과 썩은 과일은 구분할 줄 압니다.
멀쩡한 과일을 마다하고 썩은 과일을 고르는 건, 해충이나 하는 짓입니다.

IP : 223.39.xxx.72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1.4.30 8:06 AM (172.56.xxx.51)

    그런 수준에 딱 맞는 국민들이 다수인 비극
    미얀마 사태는 늘 바로 한발짝 떨어져 있는 줄도 모르고

  • 2. ...
    '21.4.30 8:08 AM (183.97.xxx.99)

    조국이나 압색 기소 당하지
    박형준 오재앙은 무사하겠죠

    박로남불
    오로남불 무사하겠죠

    뭐 한것도 없는 조국만
    조로남불이라 나불대는 인간들 뇌는
    나라를 팔아먹어도 국힘당 빨아주는 머저리들

    본인들 ㅂㅅ인거 잘 모르는 인간들
    한심해요

  • 3. ..
    '21.4.30 8:10 AM (211.58.xxx.5)

    선택적 분노가 일반 국민들 사이에서도 일어나고 있어요..
    언론과 개검의 콜라보가 이룬 결과입니다..
    언론개혁+검찰개혁!!!!!!!반듯이 이뤄져야 합니다..

  • 4. 국민이알고있다
    '21.4.30 8:13 AM (123.213.xxx.169)

    선택적 분노가 일반 국민들 사이에서도 일어나고 있어요..
    언론과 개검의 콜라보가 이룬 결과입니다..
    언론개혁+검찰개혁!!!!!!!반듯이 이뤄져야 합니다..2222222

  • 5. 한국 vs 쪽바리
    '21.4.30 8:19 AM (119.69.xxx.110)

    선택적 분노가 일반 국민들 사이에서도 일어나고 있어요..
    언론과 개검의 콜라보가 이룬 결과입니다..
    언론개혁+검찰개혁!!!!!!!반듯이 이뤄져야 합니다..333333333333

  • 6.
    '21.4.30 8:26 AM (172.56.xxx.51)

    내로남불은 개검 개누리 기레기의 종특인데
    그걸 조국한테 뒤집어 씌우고 동네방네 떠들고
    그걸 또 믿어주는 개돼지들의 나라

  • 7.
    '21.4.30 8:34 AM (218.55.xxx.217)

    여기도 그런 인간들 많죠
    오세훈 박형준 그 어떤비리가 나와도 감싸면서
    조국일가 관련글에는 비난과 조롱을 일삼고
    재판과정에서 검찰의 증거조작이 나와도
    싹 무시하고 조로남불 조시녀 대깨로 몰고가는것들

    이분노를 어찌할까요?
    언론과 검찰의 콜라보로 죄없는 가족을 비리덩어리로
    사람들 뇌리에 각인시켜 무죄나와도 저가족의
    명예는 누가 되돌려줍니까?
    정의와 공정을 외치는 20대들
    이게 안보이나요?

  • 8.
    '21.4.30 8:38 AM (218.55.xxx.217)

    오세훈 내곡동 36억이상
    박형준 엘시티두채 차액만 40억이상
    앞으로 여기서 조국가족에 대해 비난하는
    국짐지지자들과 알바들을 우리가 가만히
    지켜봐야만 하지 않을 이유죠

  • 9.
    '21.4.30 8:42 AM (116.122.xxx.3)

    언론신뢰도가 최하위라지만 사람들이 언론에 세뇌되어 있다는 증거죠.아무리 큰죄도 별일 아니라는 듯 보도하면 그리 크게 못느끼는 모양이예요.그러니 박더큼같은 사람도 탈당하고 끝이잖아요

  • 10. 광견이
    '21.4.30 8:45 AM (203.247.xxx.210)

    법과 원칙이라며
    행패 난동

    한 패가 법과 원칙 실현이라 떠드니
    속거나 무섭거나

    옆집 애 물려 피 흘리며 끌려가는 걸 보고만 있는 꼴

  • 11. .....
    '21.4.30 9:00 AM (219.249.xxx.202) - 삭제된댓글

    사모펀드에서 한푼도 못건졌다. 첫줄부터 틀렸잖아요
    임명직 장관 청문회를 우겨서 통과한겁니다.
    민주당은 이거 지지자들에게 끝까지 못밝힐거에요. 태블릿피씨 지지율 6%추락을 봤으니까요

  • 12. ㅡㅡㅡ
    '21.4.30 9:38 AM (61.98.xxx.233) - 삭제된댓글

    사모펀드에서 한푼도 못건졌다. 첫줄부터 틀렸잖아요
    임명직 장관 청문회를 우겨서 통과한겁니다.
    민주당은 이거 지지자들에게 끝까지 못밝힐거에요. 태블릿피씨 지지율 6%추락을 봤으니까요
    ㅡㅡㅡㅡㅡ
    뭔 헛소리.


    선택적 분노가 일반 국민들 사이에서도 일어나고 있어요..
    언론과 개검의 콜라보가 이룬 결과입니다..
    언론개혁+검찰개혁!!!!!!!반듯이 이뤄져야 합니다..44444

  • 13. 219.249
    '21.4.30 10:09 AM (218.55.xxx.217)

    자기가 써놓고도 뭔소린줄 모를껴

  • 14. ..
    '21.4.30 10:24 AM (123.214.xxx.120)

    맞아요. 언론 검찰 콜라보 여론 조작때문이지요.
    헤드라인만 쓱 보는 대부분 사람들은 그 자세한 사항 알려고 들지않아요.
    언론 검찰 걔혁 빨리 해야지요. 민주당 적극적으로 좀 나서라~~~

  • 15. ...
    '21.4.30 10:52 AM (211.34.xxx.19) - 삭제된댓글

    어떤 사람이 조국 전 장관을 희대의 사기꾼이라고 욕하더라구요~대부분 사람들은 뉴스에서 떠들면 진실인줄 알아요~신뢰도 꼴찌인 언론이 젤 문제에요

  • 16. ㅈㅇ
    '21.4.30 12:15 PM (223.38.xxx.45) - 삭제된댓글

    조국 사태 보며 절실히 깨달은 점
    지성있고 분별력 갖춘 사람이 다수가 아니라는 것

  • 17. 저도
    '21.4.30 2:36 PM (180.68.xxx.100)

    조국사태 보며 절실히 깨달은 점.
    자기 일 아니면 자세히 알려고 하지도 않고
    기레기가 떠들면 그게 다인줄 암.
    지성 있고 분별력 갖춘 사람이다수가 아니라는 것.222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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