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요즘 군대는 솔직히 쉬면서 놀러가는거죠

.... 조회수 : 4,492
작성일 : 2021-04-29 21:46:55
라고 군대에서 상담해주는 여자가 그랬다네요.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539080


저런 정신 나간 여자 월급 줄돈으로
군인들 간식한번 더 챙겨주는게
더 처우 개선에 도움이 될거같네여
IP : 38.114.xxx.5
2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4.29 9:47 PM (38.114.xxx.5)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539080

  • 2. 쉬면서 놀러가는거
    '21.4.29 9:49 PM (110.12.xxx.4)

    여자도 해보세요.

  • 3. ㅎㅎ
    '21.4.29 9:50 PM (211.227.xxx.137)

    놀러 가는 거 그까이꺼 다녀온 사람들 다시 가면 좋겠다고 깨춤 추겠네요.

  • 4. ㅇㅇ
    '21.4.29 9:51 PM (5.149.xxx.222)

    한심하네요 참... 군상담사라는게

  • 5. ....
    '21.4.29 9:55 PM (39.7.xxx.144) - 삭제된댓글

    저 상담사도 군인인가요?
    아니면 세금으로 고용한 외부인인가요? 군 상담사를 고용하는 기준이 뭔가요?
    갑자기 우리 회사에 양성평등 교육하겠다고 왔던 사람들이 생각나면서 짜증나네요

  • 6. 저희애
    '21.4.29 9:58 PM (14.32.xxx.215)

    굉장히 페미니스트 였는데 군대가서 바뀌었어요
    여자 군무원 상사 상담사 정말 학을 떼요 ㅠ

  • 7. 미친
    '21.4.29 10:00 PM (118.235.xxx.76)


    네요. 욕나올 뻔.

  • 8. ..
    '21.4.29 10:03 PM (117.111.xxx.91) - 삭제된댓글

    윗댓은 왜 저상담사가 문제인걸 여자전체를 욕하고 있나요

  • 9. ㅇㅇ
    '21.4.29 10:17 PM (223.62.xxx.125)

    남자라는 이유로 예비범죄자 취급도 하는데.
    저정도는 애교네요

  • 10. 요즘
    '21.4.29 10:19 PM (106.102.xxx.92)

    군대가는 걸 겁먹고 두려워 할까봐 안심과 위로 차원에서 그렇게 얘기한 걸 수도 있죠
    몇년 전만 해도 구타 성추행 심했었다잖아요
    문재인 정권 들어서 부대내에서 휴대폰도 소지할 수 있고 월급도 좀 오르고 환경이 여러모로 개선돼
    훨씬 좋아졌다고 들었거든요

    그렇다고 군대 다시 가고 싶다는 사람은 절대 없겠지만요

  • 11. 초대
    '21.4.29 10:23 PM (59.14.xxx.173)

    말인지 정말 방구인지!
    여자 망신 다 시키네요..ㅠㅠ

  • 12. ..
    '21.4.29 10:36 PM (117.111.xxx.91) - 삭제된댓글

    남자란이유로 예비범죄자 취급하는 곳에가서 떠드세요
    괜한곳에서 헛소리 하지말구요

  • 13. ..
    '21.4.29 10:47 PM (116.39.xxx.162)

    메갈인가?
    저것 휴가 보내자!

  • 14. ...
    '21.4.29 10:55 PM (39.112.xxx.248)

    독박육아도 놀고 먹는 취급하는데요 뭐

  • 15. ㅊㅊㅊㅊㅊ
    '21.4.29 11:14 PM (218.39.xxx.62)

    창피한 줄도 모르고 또 군대랑 육아랑 비교하는 저질

  • 16. ㅇㅇ
    '21.4.29 11:15 PM (223.33.xxx.189)

    ...님 빙고,,아들 군대 보내보고 지껄이세요.자다가 꿈에도 군대 나오면 질색한다고..전역자가요...

  • 17. ..
    '21.4.30 12:32 AM (115.140.xxx.145)

    ㅁㅊㄴ..욕이 육성으로 나오네요
    지난주에 아들 입대시키고 맘 아픈데 개소리 들으니 욕이 절로 나오네요
    독박육아는 본인의 선택인데 군대와 같습니까?

  • 18. ..
    '21.4.30 1:04 AM (49.143.xxx.72) - 삭제된댓글

    요새 일자리도 부족한데 저런 애들은 좀 해고했으면 좋겠네요.

  • 19. 진짜
    '21.4.30 8:39 AM (180.68.xxx.158) - 삭제된댓글

    요즘 저런 ㅁㅊㄴ들 보면,
    남자아이들이 역차별 당한다는 생각이 몹시 드네요.
    우리아들 의가제대했다고....
    놀았으면 그랬겠냐?
    샤발라야~

  • 20. 진짜
    '21.4.30 8:42 AM (180.68.xxx.158)

    ...
    '21.4.29 10:55 PM (39.112.xxx.248)
    독박육아도 놀고 먹는 취급하는데요 뭐

    강제사항이냐고....
    둘이 좋아서 섹스해서 애 낳은걸
    어째서
    본인의사 1도 없이 해야하는 군복무와 비교질인지?
    메갈들은 진짜
    이성적인 생각이란걸 좀 하고 살자!

  • 21. 두알
    '21.4.30 10:02 AM (110.70.xxx.91)

    잔말말고 저ㄴ 끌고가
    군대 입대시켜야해요

  • 22. 미미월드
    '21.4.30 11:52 AM (211.51.xxx.116)

    군대에 대해 아무생각 없다가 막내 남동생이 군대갈때 저도 정말 가슴이 먹먹하고 고마웠습니다.
    5살 차이나는 남동생이 항상 내가 보호해줘야하는 어린 존재였는데, 훈련소에서 여름에 쓴 편지에 물이 마시고 싶다고 써서 우리 엄마 우셨지요. 휴가 나와서는 얼마나 배고픈지 먹는거 보고 안스러웠고. 군인아저씨들이 군인 동생들이었네 하는 생각도 들었고.군인도 다 처음가는 거라 처음에는 다 허술해요.
    남동생은 디엠지있는곳에서 군생활해서 들어갈때 뒤에서 철책이 철컥하고 닫힐때 자기도모르게 갑자기 무서워졌었데요.한번들어가면 몇개월동안 그 안에서 생활해야하고 면회도 안되고.
    군대는 솔직히 어려워요.생판모르는 사람들이랑 하루종일 같이 있는데..마음에 맞는 사람이 몇이나 되겠어요. 군가산점도 저는 찬성해요.
    집에 군대간 동생이나 가족이 있다면 그 상담사분이 참 미울거라는 생각이드네요.

  • 23. 에구
    '21.4.30 11:57 AM (211.114.xxx.15)

    정말 욕이 육성으로 터진다
    울 아들 지금 군에 있어요
    아무리 좋아도 그게 상담한다는 인간이 할 소리인지 너나 가라 군대~~~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95876 읽기도 너무 어려운 시고르자브종견 아시나요? 17 ..... 2021/04/30 3,083
1195875 LG 서비스센터 기사분이 방문 하셨는데요 3 나마야 2021/04/30 2,300
1195874 스카프 예쁜사이트 있을까요? 8 스카프 2021/04/30 2,370
1195873 코인 정말 도박이고 큰일 날뻔했어요 28 ..... 2021/04/30 8,253
1195872 주식은 몇%까지 떨어지는게 허용되나요? 7 때인뜨 2021/04/30 2,552
1195871 국어내신점수가 3 어또카지 2021/04/30 1,180
1195870 A9, A9s 올인원타워 사전예약 문자 왔어요 9 A9 2021/04/30 1,505
1195869 중국은 코로나백신 맞으면 입국하기 훨씬 어렵네요 7 진원지 2021/04/30 1,631
1195868 방탄 다이너마이트 가사 다 외웠어요. 2 외웟다 2021/04/30 1,371
1195867 그런데 킬리언 머피랑 김태훈이랑 닮지 않았나요. 7 쑥국 2021/04/30 1,139
1195866 나이 먹으니까 먹는 양이 줄어드네요 5 ㆍㆍㆍㆍㆍ 2021/04/30 2,766
1195865 암기과목 잘하는 비결 알려주세요 13 암기과목 2021/04/30 2,668
1195864 영어학원 2주 쉬면 결재일연기 가능할까요?? 2 궁금이 2021/04/30 1,119
1195863 의대는동아리가 중요한가요? 4 의미 2021/04/30 2,480
1195862 5프로 연금들까요? 배당주 살까요? 29 나이50 2021/04/30 5,470
1195861 나무 주식앱 쓰시는분~ 1 ㅇㅇ 2021/04/30 1,226
1195860 김어준이 내 밥그릇과 자존심을 건드렸다~ 펌 18 반감 이유 2021/04/30 2,335
1195859 매드몬스터 아세요? 3 코코코 레드.. 2021/04/30 854
1195858 오늘 노쇼 백신맞으러 가요 9 우주 2021/04/30 2,587
1195857 권력이 생기면 드러나는것 4 권력 2021/04/30 1,529
1195856 82친문도 한몫했죠 38 // 2021/04/30 1,997
1195855 의류수거함에 옷을 잘못버렸어요 12 77 2021/04/30 11,597
1195854 팔순 노모 백신 접종 후 같이 있어드려 할까요? 10 백신 2021/04/30 1,687
1195853 부동산 여러군데 내놓았는데요 부동산 2021/04/30 2,410
1195852 반전세는 실거래가가 어떻게 올라가나요? uf.. 2021/04/30 4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