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방학때 수학 과외 매일 하는 거 어때요?

동네아낙 조회수 : 3,097
작성일 : 2021-04-29 21:30:16


중3이고 고1 수학하 과외로 2회독 중이예요.

여름방학때 매일 주5회 1시30분씩 하면 어떨까요?

진도는 수1 예상되고, 하루 10시간씩 숙제 가능해요.

돈지랄일까요? 방학은 딱 4주.


IP : 115.137.xxx.98
2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ㅎㅎㅎ
    '21.4.29 9:31 PM (14.39.xxx.25)

    하루 10시간 숙제요? 님도 그렇게 해 보시죠
    과외 매일 하는 거야 나쁘지 않은데 애 죽을만큼은 하지 마세요

  • 2.
    '21.4.29 9:32 PM (119.71.xxx.186) - 삭제된댓글

    본인이 원하고
    수학만 판다하면 선생 잘 골라서 붙여보세뇨

  • 3. .,
    '21.4.29 9:35 PM (218.237.xxx.60)

    중3 이 하루 10시간씩 수학공부하면 고등학교가면 지겨워서 수학 때려치웁니다. 그리고 지금 바뀐 교육과정은 문과든 이과든 삼각함수를 배우니까..중3 2학기 원 나오는 부분이 중요해요..수학은 선행보다 깊이가 중요해요

  • 4. 동네아낙
    '21.4.29 9:36 PM (115.137.xxx.98)

    샘은 뭐.. 나무랄때 없는 분. 매년 수능 만점자, 서울대 배출하는 분이고, 10년 넘게 지켜본 분이라.

  • 5. ...
    '21.4.29 9:37 PM (218.237.xxx.60)

    소설 쓰십니다

  • 6. 동네아낙
    '21.4.29 9:38 PM (115.137.xxx.98)

    현재는 학교 다니니까 주2회 2시간 숙제 10시간 하고 있거든요.

  • 7. ...
    '21.4.29 9:40 PM (211.226.xxx.247) - 삭제된댓글

    저희애는 매일은 아니었지만 일주일 한번씩 수학과외 몇달하고 실력이 부쩍 좋아졌어요. 아이가 굉장히 좋아했고요. 학원땜에 그만뒀지만.. 좋은샘 만나는건 굉장히 흥분되는 일인거 같아요. 매일 할 필요는 없고 숙제하고 모르는 것만 체크받아도 굉장히 좋아져요.

  • 8. 동네아낙
    '21.4.29 9:50 PM (115.137.xxx.98)

    현행때 심화까지는 풀면서 선행 중이라 진도는 여유있게 가고 있어요.

    제가 판단이 안 서는 게 샘 설명 듣고 와서 바로 문제푸는 게 좋은 건지 모르겠어요.

  • 9. ㅇㅇ
    '21.4.29 10:24 PM (14.49.xxx.199)

    애가 그렇게 하겠다는 거에요? 아님 님 혼자 꿈꾸고 있는 거에요
    내 엄마가 저렇게 공부하라 그러면 진짜 내 인생 불행할것 같음

  • 10. 동네아낙
    '21.4.29 10:31 PM (115.137.xxx.98)

    중2 올라가는 겨울방학부터 학원다니고 수학 사교육 시작해서 애가 알아요. 친구들 4,5학년에 시작한 거 비하면 자긴 더 해야 한다는 거. 문과 갈 줄 알았는데 이과 목표라 좀 더 해야죠.

  • 11. ㅇㅇ
    '21.4.29 10:37 PM (222.97.xxx.75) - 삭제된댓글

    그럼숙제는요
    숙제가 스스로 하는시간인데
    주2회 가 젤좋은듯요

  • 12. ...
    '21.4.29 10:48 PM (223.39.xxx.202)

    애가 한다고 하면 보내세요..저라면 월수금토 주4회 잡아서 혼자 숙제할 시간도 좀 주는게 나을듯요...

  • 13. 동네아낙
    '21.4.29 10:50 PM (115.137.xxx.98)

    평일 주5일은 수학만 하고 있어요. 방학이든 아니든. 아무래도 고1 직전 겨울방학은... 수학만 집중하기 어려울 거 같아서요. 국어 시작을 계속 미루고 있어서 겨울방학엔 시작하려고요. 숙제 시간은 올렸어요. 매회 10시간~15시간씩 준비해가요.

  • 14. ..
    '21.4.29 10:51 PM (183.98.xxx.95)

    주3회정도만해도 충분해요

  • 15. ㅇ ㅇ
    '21.4.29 10:54 PM (183.78.xxx.32)

    수학숙제를 10ㅡ15시간씩 매회 해간다는게 가능한거에요?

  • 16. 수학학원장
    '21.4.29 11:01 PM (182.216.xxx.131)

    그리해서 될놈이 있고..
    그리해도 안될놈이 있는것 아시죠?
    자녀분 요번 중간고사성적과 수상하 진도교재.성취도는..??

  • 17. 동네아낙
    '21.4.29 11:20 PM (115.137.xxx.98)

    중간은 91요. 다행히 못푸는 문제는 없었는데, 10번 미만에서 연산 문제 틀렸구요. 시간 빠듯해서 검산 못했대요. 수상하 바이블,기본원리, 기본정석(풍산자유형)으로. 수하 함수 중이예요. 성취도는 최근 원방 단원 68점. 시험 수준은 평균 40점.

  • 18. 동네아낙
    '21.4.29 11:22 PM (115.137.xxx.98)

    비와서 애데리러 다녀왔어요. 집 앞에 스카 다녀요. 비 엄청 옵니다 . 문 열고 주무시는 분들은 문 닫으셔요~

  • 19. 동네아낙
    '21.4.29 11:26 PM (115.137.xxx.98)

    과외샘이 매번 최소30분, 1시간씩 더해줘요. 시험대비 아니고 선행은 2시간 짧다고 어디서 들었어요. 방학때라도 횟수 늘려서 제대로 페이하고 정시에 끝내공 하면 어떨까 싶네요.

  • 20. ..
    '21.4.29 11:32 PM (1.225.xxx.185)

    아이가 하겠다고 하면 시키세요
    영과고 준비하는 아이들이, 겨울방학 3달동안
    그런식으로 종일 매일 수학 합니다. 수학을 가지고 놀죠

  • 21. 동네아낙
    '21.4.29 11:43 PM (115.137.xxx.98)

    애가 수학을 좋아하는 것은 아니예요. 국어영어글쓰기가 수학보다 나아요. 같은 점수 받는데 수학은 외부 도움을 받아서 나오는 거고 국어영어는 문제집도 안 사요..
    초등때부터 연산은 좀 문제가 있지만, 대신 도형이랑 함수는 항상 좀 쉽게 가요.

  • 22. 동네아낙
    '21.4.29 11:58 PM (115.137.xxx.98) - 삭제된댓글

    첨... 기분 묘하네요. 초5부터 눈 치켜 뜨고 엄마한테 틱틱거리더니 중1 다지나고 애가 학원 다녀보겠다고 해서 젤로 빡센데로 보냈어요. 주2회 4시간 넘게 하고 주말에 클리닉에... ㅎㅎ 특목대비 학원이라 현행도 빡세게 시키고. 올 겨울엔 여기다 특강 하나 더 넣자고 아이가 먼저 얘기해서 과외 주1회로 넣어주고 수하 15회로 개념원리했어요. 학원에서 고등 선행 시작하니까 구멍보이더하구요.. 같은 학원 1년 넘게 다니니까 이제 중간에 들어오는 애들이 더 잘해요. 1,2회씩 3회씩 돌고 온 애들이라... 처음 배우는 애는 못따라가겠다 싶어서 과외로 선회했어요.
    과외는 진도 관리랑 같이 공부할 또래가 없다는 거 빼곤 다 좋네요.

  • 23. ....
    '21.4.30 2:39 AM (211.179.xxx.191)

    중간이 91점에 검산할 시간이 없으면 현행도 좀 더 신경 써야할거 같은데요.

    고등 시험은 더 시간이 촉박해요.

    현행을 잘 다지고 나야 선행도 탄탄해져요.

  • 24.
    '21.4.30 8:15 AM (106.101.xxx.143)

    솔직히 제대로 공부하면 주2회 분량 소화하기도
    바빠야 정상이에요 애가 혼자 공부를 안해 그게
    안되면 집에서 혼자 할 소화 가서라도 하게한단
    생각으로 기대없이 보내시는거에요
    진짜루 돈지랄이죠만 가성비 생각하면 돈아깝긴
    하지만 좀이라도 올리고싶다면 어쩌겠어요

  • 25. ??
    '21.4.30 8:19 AM (180.229.xxx.17) - 삭제된댓글

    샘이 매년 수능만점자를 가르쳤다구요?????수능만점자가
    본인은 사교육한적 없다던데..?...

  • 26. 동네아낙
    '21.4.30 8:47 AM (115.137.xxx.98)

    수능수학이죠... ㅎㅎ

  • 27. 동네아낙
    '21.4.30 8:50 AM (115.137.xxx.98) - 삭제된댓글

    이번에 슈헉만점자는 제가 어릴 때부터 본 쌍둥이. 오빠가 뛰어나서 여동생은 엄마가 항상 부족하다고 걱정했어요. 근데 그 여자애가 수학 만점받았어요. 주변에서도 자신도 예상 못했죠. 참 성실하게 하더니... 수시 납치라 숙대갔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98630 한국일보 정승임 기레기 4 너의 이름은.. 2021/05/23 1,586
1198629 일안하고 살고 싶은데 18 ㅇㅇ 2021/05/23 6,117
1198628 물거품 된 '백신 스와프'…모더나 백신 병입생산 떨떠름 한 삼바.. 14 ㅇㅇ 2021/05/23 3,895
1198627 탕비실의 가위, 칼 개인적으로 사용한거 제가 씻어야 할까요? 12 나나비 2021/05/23 3,582
1198626 한강)정민군이 살해됐다 믿으시는분들 12 ... 2021/05/23 3,987
1198625 노견 경험 있으신 분들께 질문드려요. 7 롤리 2021/05/23 1,238
1198624 배송비가 2500원인 물건을 교환하면 택배비를 얼마를 지불하나요.. 18 택배비 2021/05/23 2,347
1198623 세발자전거요 9 60대 2021/05/23 564
1198622 한미정상회담 성과가 뭔가요?.펌 5 Elegan.. 2021/05/23 1,293
1198621 실리콘액이 손에 묻었는데 안떨어지고 끈적거려요 1 / / 2021/05/23 631
1198620 헐! 임신 맞나보네요 7 광자매 2021/05/23 26,257
1198619 중국인 부자들은 어떻게 돈을 버나요 14 ㅇㅇ 2021/05/23 5,221
1198618 혹시 곶감 일본껀가요 15 2021/05/23 3,667
1198617 사는게 지겹다, 재미없단 글 82에 유독 많은데 10 ... 2021/05/23 4,807
1198616 마라상궈 최악이네요 2 .... 2021/05/23 4,250
1198615 문프가 '여기자'를 찾았던 이유가 있었군요..jpg 20 기회를주시다.. 2021/05/23 6,564
1198614 이젠 메이든 인 코리아 하면 최고죠? 6 2021/05/23 1,141
1198613 문재인 대통령 업적은 단 한마디로 우주네요. 4 //// 2021/05/23 1,291
1198612 당근지옥 6 ㄹㄹ 2021/05/23 2,317
1198611 미국가서 30초동안 여기자 찾은 ‘odd’문재인 33 황당 2021/05/23 3,926
1198610 학교 다닌 보람 1 .... 2021/05/23 862
1198609 대학생 가입해야할까요? 1 국민연금 2021/05/23 830
1198608 공부도 힘들고 다른 잘하는것도 없어요 9 걱정요 2021/05/23 1,601
1198607 지금 다큐공감 아빠 10 .... 2021/05/23 2,537
1198606 [공유]아파트 청약을 준비하는 사람에게 필요한 유용한 청약 관련.. 12 세아이아빠 2021/05/23 2,8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