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술 잘 먹는게 매력인가요?

조회수 : 3,390
작성일 : 2021-04-29 20:02:34
남자나 여자나 술 잘마시는게 큰 장점인걸로 인식되어지는거 같아요
IP : 223.38.xxx.253
2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4.29 8:04 PM (221.157.xxx.127)

    전혀 아닌데요

  • 2. ...
    '21.4.29 8:05 PM (218.159.xxx.83)

    그걸 자랑이라 생각하는 어리석은 사람들도 있어요..

  • 3. ....
    '21.4.29 8:10 PM (61.77.xxx.189)

    술 잘먹는게 매력적인게 아니라요..

    술을 잘 먹는데도 절제하는 사람들이 매력적으로 보이더라고요..

    술 마시는것 좋아하는걸 티내면 사람이 좀 싼티나요.

  • 4. 어차피
    '21.4.29 8:13 PM (211.206.xxx.180)

    끼리끼리예요.

  • 5. ?
    '21.4.29 8:17 PM (61.98.xxx.233) - 삭제된댓글

    누가 매력이래요?

  • 6. 129
    '21.4.29 8:22 PM (125.180.xxx.23)

    20대 초반이나 그런거 아닌가요?^^;;;;;;;;;;;;;;;;;;;;;;;;;;;;

  • 7. ....
    '21.4.29 8:37 PM (119.149.xxx.248) - 삭제된댓글

    술잘먹는 사람 기피하고 무시하는 사람이 더 많아요

  • 8.
    '21.4.29 8:42 PM (125.142.xxx.167)

    술 좋아하는 사람들은 술 잘하는 사람 보면 무지 반갑죠.
    매력 맞아요.
    서로 통하는게 있으니 함께 술마시는 게 즐겁고 좋아요.

  • 9.
    '21.4.29 8:43 PM (125.142.xxx.167)

    술 즐기는 것도 재미 중 하나인데,
    같이 술마시면서 혼자 술 입에도 안 대고 있으면 술맛 떨어져요, 솔직히 ㅎㅎ
    재미 없으니, 매력 없는 것과 통하겠죠?

  • 10. ,,,
    '21.4.29 8:45 PM (175.223.xxx.57)

    술 좋아하는 사람에겐 매력, 술 싫어하는 사람에겐 매우 큰 단점이죠. 근데 술 좋아하는 사람들이 뭔가 사고 칠 확률은 높아요. 그게 무슨 사고든 간에요.

  • 11.
    '21.4.29 8:58 PM (112.166.xxx.65)

    술 좋아해서 술 잘 먹는 사람이편하고 좋아요

    술 못마시는 사람은 심심~
    단 만취하지는 않구요.

  • 12. 그러다
    '21.4.29 9:02 PM (87.214.xxx.6)

    저처럼 중독됩니다ㅠㅠ
    알콜의존증됐어요

  • 13. 냄새
    '21.4.29 9:03 PM (116.45.xxx.4)

    술 자주 마시는 사람들 시큼한 체취 거부감 들어요.
    담배 찌든내와 더불어 피하게 되네요.

  • 14.
    '21.4.29 9:06 PM (119.70.xxx.238)

    전 여자인데 잘먹는 여자들 별로 좋은 이미지로는 안보여요

  • 15. ㅁㅁㅁㅁ
    '21.4.29 9:10 PM (119.70.xxx.198)

    20대 초반엔 그게 좋아보였;;

  • 16. 아뇨전혀
    '21.4.29 9:12 PM (125.182.xxx.58)

    갠적으론 결격사유요

    우리나라는 술에너무너무관대한듯
    우리나라처럼 술먹고 필름끊기고 하면 외국에선
    문제있는 사람 취급 당할걸요

  • 17. 술을 먹으면
    '21.4.29 9:18 PM (110.12.xxx.4) - 삭제된댓글

    폭력성이 드라나고
    술먹고 발생하는 사건 사고가 더 많아요
    음주 운전으로 운전면허 취소 차박살 본인의 생명까지도
    범칙금
    이성문제
    알콜성 치매
    간암이나 위암 대장암 발병율 높고 여자는 유방암
    건강과 돈 관계까지도 망치는게 술입니다.

  • 18. 술을 먹으면
    '21.4.29 9:25 PM (110.12.xxx.4) - 삭제된댓글

    감정기복이 심해지는게 저는 무섭더라구요.
    기분이 너무 업이 되든가 너무 다운 되든가
    없는 용기가 생기든가
    술은 무의식을 여는 열쇠에요.
    개가 되는거죠.
    술 안먹는 사람이 재미가 없는게 아니고 술을 마시면 도파민이 분비되서 기분이 좋아지며 즐거워지는거랍니다.

  • 19.
    '21.4.29 9:26 PM (61.255.xxx.79)

    술맛 떨어진다니ㅠㅠ
    저도 회식 자리 가고싶어서 가는 게 아닌대요ㅠ

  • 20. 술을 먹으면
    '21.4.29 9:27 PM (110.12.xxx.4)

    감정기복이 심해지는게 저는 무섭더라구요.
    기분이 너무 업이 되든가 너무 다운 되든가
    없는 용기가 생기든가
    술은 무의식을 여는 열쇠에요.
    갑자기 다른 사람이 나타납니다.
    술 안먹는 사람이 재미가 없는게 아니고 술을 마시면 도파민이 분비되서 기분이 좋아지며 즐거워지는거랍니다.

  • 21. 퀸스마일
    '21.4.29 9:43 PM (202.14.xxx.177) - 삭제된댓글

    전 극혐.
    일단 술 잘 먹는다는 인간치고 주정안하는 인간없고,
    사무실에서도 안절부절 민폐.
    집에서는 개차반이겠죠.


    술좋아하면 혼자 안방에서 마시던가요.

  • 22. ...
    '21.4.29 9:51 PM (222.236.xxx.104)

    아뇨..ㅠㅠㅠ 배우자 입장에서는 술잘마시면.ㅠㅠ 속많이 썩을것 같다는 생각만 들어요 ...저희집은 남자들이 술안마시는 집이라서 그런 부분으로는 여자들이 마음고생 해본적은 없는데 술잘마셔서 좋을게 뭐가 있을까요 .?????

  • 23.
    '21.4.29 10:40 PM (106.102.xxx.92)

    유흥업 종사자들은 좋아하겠죠ㅎㅎ
    매상 많이 올려주면 엄청 매력적으로 보이겠네요

  • 24.
    '21.4.29 11:34 PM (221.140.xxx.96) - 삭제된댓글

    술 잘마시는데 정신 똑바른 사람은 매력있죠
    근데 술 취한 티 나는 사람들은 솔직히 별로
    맨날 술술 거리는 사람 극혐

  • 25. hap
    '21.4.29 11:58 PM (211.36.xxx.15)

    그래봐야 술꾼일뿐
    남자들에겐 후리기 좋은 대상
    반주에 혼술에 틈틈이 애주가 시연하던
    남자들은 40되니 목부터 닭벼슬처럼
    피부가 변색되고 징그럽던데 ㅉ

  • 26. ??
    '21.4.30 10:21 AM (76.64.xxx.104)

    네? 술 좋아하는 사람들 한테나 그렇겠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94759 잡플래닛 평점 1.3인 기업 지원은 좀 그런가요? 8 .. 2021/05/11 912
1194758 중고딩 아이들 온라인수업 집 밖에서 가능한가요? 10 온라인수업 2021/05/11 1,974
1194757 갭투기 하려는 지인을 보며 13 최근에 2021/05/11 4,710
1194756 코로나가 독감처럼 되면 아무도 요양원 안가겠네요 7 == 2021/05/11 2,696
1194755 붙박이장을 스프링쿨러땜에 제일큰방에 설치를 못한다고 해요.ㅜㅜ... 3 어쩌냐.. 2021/05/11 2,986
1194754 왜이러죠 하루종일 정민이 때문에 가슴이 먹먹 12 가야 2021/05/11 2,935
1194753 누구 시모님이신지 젊은이보다 잽싸요 8 누구? 2021/05/11 4,258
1194752 민주당지지자예요, 이재명후보되면, 국짐당 찍을께요 라고,,,??.. 166 ㅎㅎㅎ 2021/05/11 2,819
1194751 아이보는게힘드네요.. 9 .... 2021/05/11 3,248
1194750 매스틱검 복용하시거나 잘 아시는 분... 8 봄꽃 2021/05/11 2,621
1194749 15억이상 집은 대출 1원도 안나오네요. 21 .. 2021/05/11 6,565
1194748 75세 이상 분들 화이자 다들 맞으셨나요? 34 백신 2021/05/11 3,172
1194747 세상은 알면알수록 슬픈.. 7 네비 2021/05/11 3,460
1194746 아파트 공동명의 대출 4 만공 2021/05/11 1,633
1194745 아들이 빨리 어른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3 넌 손절이야.. 2021/05/11 1,768
1194744 초딩아이 바욜린 개인레슨 관둘 때 보통 샘께 언제 말하나요? 2 deepli.. 2021/05/11 1,019
1194743 독립군 때려잡던 일제 총독부 문서 같지 않아요?.jpg 4 5년전 10.. 2021/05/11 1,068
1194742 1주택자 이사가기 힘드네요 11 이사가고싶다.. 2021/05/11 4,376
1194741 ‘한강 대학생’ 현장에 나타난 할머니…“수사반장을 좋아했다” 25 00 2021/05/11 22,871
1194740 만나는분의 외할머니가 돌아가셨는데요? 9 화창한날씨 2021/05/11 2,492
1194739 동네에 김밥집 옆에 또 김밥집이 생겼어요 18 .. 2021/05/11 6,790
1194738 맛있는 고추가루 좀 추천해주세여 1 qq 2021/05/11 1,219
1194737 마흔한살이면 2 eeeee 2021/05/11 1,889
1194736 학원쌤 선물 많이 해보신분 아이디어 부탁요(남자) 3 ㅇㅇㅇ 2021/05/11 2,690
1194735 시세차익 71억이면 세금으로 반은 내야 하나요? 5 ㅇㅇ 2021/05/11 4,5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