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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살면 하루 식비 이만원이면 되네요

일인 조회수 : 8,771
작성일 : 2021-04-29 19:31:18
주로사먹고 편하네요
집에는 김치종류나 계란정도만 있어도 될듯
IP : 117.111.xxx.184
4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네?
    '21.4.29 7:33 PM (112.146.xxx.207)

    한 달이면 60인데
    몸에도 안 좋은 음식들 사 먹고 60을 쓰다니...
    약간 더 수고하고 돈은 절반에 좋은 식재료 쓰는 게 낫지 않을까요. 요리하기 싫다면 어쩔 수야 없지만...

  • 2. 아니요
    '21.4.29 7:35 PM (117.111.xxx.184)

    몸에좋은것들위주로사먹는데요
    한우곰탕 샐러드 초밥 삼계탕

  • 3. ㅁㅁ
    '21.4.29 7:36 PM (121.152.xxx.127)

    파는 곰탕 삼계탕 초밥이 몸에 좋나요? 그냥 맛이 있져 ㅎㅎ

  • 4. ㅡㅡㅡ
    '21.4.29 7:39 PM (61.98.xxx.233) - 삭제된댓글

    하루 이만원이면
    혼자 사먹든 해먹든 먹고 살만하죠.

  • 5. ...
    '21.4.29 7:39 PM (112.146.xxx.207)

    파는 모든 탕 종류엔 조미료가 많이 들어가요.
    집에서 삼계탕 하면 닭에 마늘에 인삼만 들어가도 맛있지만.
    그리고 직접 하면 무항생제 방사 사육한 닭을 몇천 원에 사서 깨끗하게 해 먹지만, 사먹는 건 그게 아니잖아요.
    샐러드도 무농약 채소 사서 깨끗이 씻는 거랑
    파는 거랑 다르고......

  • 6. 아이고
    '21.4.29 7:43 PM (218.156.xxx.173)

    그렇게 매끼니 사먹다가는
    건강에 이상옵니다

  • 7.
    '21.4.29 7:43 PM (1.250.xxx.169)

    파는건 쓰레기다 라고 생각하심됩니다 좀 힘들더라도 해서 드세요 몸은 거짓말안해요

  • 8. 요즘 1인
    '21.4.29 7:43 PM (211.206.xxx.180)

    직장인들 하루 한두 끼 먹는데 대부분 직장에서 사 먹죠.
    식비랑, 커피까지 하면 뭐 50만원 안팎으로 나오고.

  • 9. ...
    '21.4.29 7:49 PM (222.236.xxx.104)

    차라리 2만원으로 집에서 어느정도는 해먹을것 같아요 . 샐러드야 몰라도 ... 마흔되니까.. 건강걱정은 좀 하게 되더라구요 ... 그래서 왠만하면 그냥 귀찮더라도 집에서 만들어 먹자 주의로 변하더라구요 . 30대까지는 ㅋㅋ 안그랬는데 마흔 딱되니까 이젠 좀 건강 생각하게 되고 그렇게 되더라구요

  • 10. 조미료가
    '21.4.29 7:51 PM (130.105.xxx.44) - 삭제된댓글

    들어간다고 큰일 안나죠 밖에서 먹으면 집보다 좀 더 많이 먹게되긴하던데... 요리 좋아하면 해서 먹고 사먹는걱 나으면 사먹는거죠 뭐

  • 11.
    '21.4.29 7:53 PM (218.236.xxx.89)

    만원이면 될거 같은데요.

    달걀, 두부, 야채, 과일

    요리는 안 하고요

  • 12. 삼십년
    '21.4.29 7:54 PM (125.182.xxx.27)

    동안 집밥먹었어요..ㅋㅋㅋ
    솔직히 식재료 사고 찌지고 볶아봤자..그맛이그맛...
    건강한 음식으로다 시켜먹거나 사먹거나 외식하니 살맛나는데요...ㅎ
    식비도 오히려 더 절약되요..삶의질이 올라간느낌

  • 13. ....
    '21.4.29 7:59 PM (1.232.xxx.31) - 삭제된댓글

    사 먹는 음식이 세 배 정도 비싸요.
    외식으로는 집밥처럼 골고루 먹기도 어렵구요.
    집밥 재료로 치면 하루 7천원어치 수준일 듯요.

  • 14. 싱글녀
    '21.4.29 8:02 PM (39.7.xxx.141)

    저도 그래요 걍사다먹어요
    커피까지 만원쫌 넘어요 ^^

  • 15.
    '21.4.29 8:05 PM (1.250.xxx.169)

    건강한음식으로 시켜먹는다? ㅋㅋㅋ
    정말 세상순진하시네요
    양파만해도 방사능절은 일본산을 식당들이 다갖다쓴다는데 ㄷㄷㄷ

  • 16.
    '21.4.29 8:07 PM (1.250.xxx.169)

    힘들게장봐다가 끼니만들고 설겆이하는 게 님보다 멍청해서 그런게아니예요

  • 17. 음.
    '21.4.29 8:10 PM (119.64.xxx.11)

    간단히 해먹어도 2만원도 안들어요.
    아침은 우유 달걀 샐러드정도
    점심은 카레라이스, 볶음밥
    저녁은 생선한마리구워서 김치 콩나물 이정도로만 먹어도 외식안하고 음식하느라 크게 힘들지도 않구요

  • 18. 네네
    '21.4.29 8:13 PM (125.182.xxx.27)

    저도 한끼는 간단하게 해먹어요...일을 하기 때문에...이렇게 사먹어보니 저는 만족스럽네요..ㅎ
    출근안하고 프리하게 할땐 또 소득수준에 맞게 집밥 알뜰히 해먹습니다.나름 주부구단인데..
    제가 집밥폄하한것도 아닌데 괜히들 날선댓글들이 보이네요

  • 19. ..
    '21.4.29 8:14 PM (58.121.xxx.201)

    쌀, 된장, 고추장, 김치 엄마표
    비혼주의자라서 혼자 사는데 월 150만원 월세 받아서
    20만원 관리비 내고 50만원 저축하고
    80만원 남아서 또 저축해요
    일주일에 한번 현미밥해서 냉동실에 얼려두고 매끼니 달걀, 채소, 구강작물 위주로 식사, 이틀에 한번 고기섭취

  • 20. ...
    '21.4.29 8:17 PM (218.159.xxx.83)

    사먹는건 다 쓰레기라니ㅎ ㅎ

  • 21. ...
    '21.4.29 8:20 PM (218.144.xxx.51)

    혼자살고 직장에서 하루 한끼 외식하는데 평균 하루 만원도 안들어요. 2만원이면 호화롭게 과식 가능

  • 22. ㅇㅇ
    '21.4.29 8:21 PM (114.217.xxx.151)

    그동안 30년간 집밥 잘 챙겨드셨으면
    매끼 사드셔도 돼요
    계속 외식하다보면 물리고 질릴때가 오는데 그때 해먹으면 돼요

  • 23. 1038473727
    '21.4.29 8:22 PM (175.121.xxx.7)

    잘하셨어요
    최소 하루 한 끼는 내 손 안 간 음식 먹어야 영혼이 채워진다고 생각해요

  • 24.
    '21.4.29 8:27 PM (182.219.xxx.37)

    시모들만 잔뜩 댓글...요새 사먹는것도 종류가 많아서 건강식 가능해요. 남는 식재료 없이 깔끔하게 살수 있구요. 전 일주일에 두번 반찬 배달 시켜서 밥만 집에서 해먹는데 세상 간편하고 시간 절약되고 삶이 심플해져요.

  • 25. 내비둬요
    '21.4.29 8:33 PM (118.221.xxx.115)

    가르치신다고 바꿀것도 아닌데
    내가 사주는것도 아니고 뭐 어때오ㅎㅎ

  • 26. ...
    '21.4.29 8:37 PM (222.236.xxx.104)

    집밥 30년 드셨으면 어련히 알아서 하시겠어요 ... ??? 결혼해서 30년이라고 해도 ...최소 50대 분이신데 제가 50대는 아니지만... 원글님입장에서는 그럴수도 있을것 같아요 ...

  • 27. 어휴
    '21.4.29 8:39 PM (175.223.xxx.57)

    원글님 위로 드려요. 여기가 명색이 요리 사이트잖아요. 사 먹는 거 극혐하시는 분들 많아요. 요즘 밀키트 잘 나오고요, 사 먹으면서 맛있고 즐거우면 그걸로 된 거지, 삼시세끼 라면만 먹는 것도 아닌데 댓글이 ㅎㄷㄷ.. 그리고 사 먹다 보면 지겨워서 집밥만 찾게 되기도 하고 그러는 거지요. 괜찮아요. 30년을 밥 해댔으면 좀 사 먹어도 돼요. 저는 코로나 시국이라 외식은 안 하고 가끔 배달 시키는데 이게 일회용 용기가 너무 많이 나오니까 꺼려지더라고요. 사 먹는 음식에 대한 거부감이 아니라요. 그래서 바깥 음식을 줄이는 편입니다만 좀 사 먹으면 뭐 어때요.

  • 28. 바보사랑
    '21.4.29 8:50 PM (125.176.xxx.131) - 삭제된댓글

    저도 집밥만 고집하다가.,.

    2~3년전부터 외식으로 바꿨는데...
    곰탕. 설렁탕, 초밥, 파스타, 스테이크 등등

    2년만에 당뇨 생기고, 탈모오고
    가슴에 종양까지 생기고..

    갑작스레 질병이 생긴게..

    아무래도 집밥 끊고 조미료랑 보존제 범벅인
    바깥음식만 먹어서 그런게 아닌가 의심이 가네요

  • 29. ㅎㅎㅎ
    '21.4.29 8:57 PM (14.39.xxx.25)

    저도 많이 사먹어요 중등 아이 있는 엄마인데 , 제 업계에서 앞서나가려면 늘 공부해야 하더라구요
    집안 일 하느라 시간을 쓰기가 어려우니까요
    집밥, 집밥..글쎄요 집밥만 먹어도 암 걸리는 사람은 걸리잖아요
    엄마를 밥에 묶어두려는 그 집밥 이라는 말 이제는 듣기 싫네요

  • 30. ..
    '21.4.29 8:58 PM (223.38.xxx.19)

    적절히 섞어 드세요
    집주위에 식자재마트가 많은데
    기본양념인 참기름도 싼 참기름향 기름 사장님들 많이사시고, 중국산 간마늘 어마어마하게 사가세요
    식당 기본반찬 마늘지,오징어젓갈,깻잎지,콩자반,마늘쫑삭힌거 김치 10kg 9900원에 팔고요 등등 기본찬들 중국산으로 한포대씩팝니다. 저거 반찬가게에서도 파는것들

  • 31. ㅇㅇ
    '21.4.29 9:10 PM (14.38.xxx.149)

    건강식은 아니죠
    식당에서 조금만 일해본 사람
    코웃음쳐요
    집밥이 최고긴한데 힘드니
    대충 절충하세요

  • 32. ㅇㅇ
    '21.4.29 9:14 PM (180.228.xxx.13)

    건강은 알아서들 챙기시고,,,,,돈으로만 보면 혼자 먹으면 그정도로 충분히 먹을수있어요,,,혼자 제주 한달살기 한적있었는데 거의다 사 먹었거든요,,,두끼만 먹었는데 삼만원이면 다 해결이 됐어요

  • 33.
    '21.4.29 9:18 PM (61.80.xxx.232)

    가끔 사먹으면 좋죠

  • 34. ...
    '21.4.29 9:23 PM (39.124.xxx.77)

    적절히 섞어서 사드세요.
    땡길땐 만들어드시고..
    저도 편한걸 추구하다보니 만들어진거 사먹게 되긴하는데
    양념이나 이런것들은 질이 좀 떨어지긴 하더라구요.
    먹은건 아무래도 몸에 쌓이다보니 무시할건 못된다고 봐요.

  • 35. 딱 그 가격
    '21.4.29 9:55 PM (218.145.xxx.232)

    제가 끼니로 16000정도에 간식비 4000 쓸려고 애 쓰고 있어요. 몸 편하고 먹고 싶은거 먹고..넘 좋아요

  • 36. Yes
    '21.4.29 10:49 PM (115.136.xxx.96)

    조미료 먹으면 독약먹은거 처럼 부들부들 댓글들 이상해보이네요.
    좀 사먹으면 어떻다고~~~ 사먹다가 암걸렸다는 글까지...ㅎㅎㅎㅎ

    원글님 맛나게 사드세요.
    사먹는 음식은 독약인듯 부들거리는 댓글 웃기네요.
    저도 50대 들어섰습니다.
    하루2만원이면 저렴하네요 ^^
    간편하게 즐겁게 지내시길~~^^

    웃겨 정말~~~~

  • 37. ...
    '21.4.29 11:20 PM (220.120.xxx.189)

    마음 편하고 몸 편한 게 최고죠
    저도 50대 주부이고 일도 하고 있고, 집에서 저녁은 혼자 먹는 때가 많아서 퇴근할 때 뭐든 사갈까 하다가도
    쌈야채해서 쌈 먹고 말자 그러고 오늘도 그냥 왔는데, 암이든 무슨 병이든 스트레스가 가장 큰 원인인 것 같아요.
    먹고 싶은 거 사먹는다고 크게 난리날 것도 아닐 것 같고....

  • 38. ..
    '21.4.29 11:39 PM (223.39.xxx.33)

    원글이 사먹거나 말거나..관심 없는데요.
    최근들어 사먹기 시작해서 보니
    진짜 편하길래 신나서 좋다좋다 하는 중

    외식만으로 일상을 얼마나 지낼 수 있는지 직접 경험해 보는 것도 좋아요
    뭐가 됐든 한쪽으로 몰리면 질리고 비효율적이라서요.

    나중에 집밥으로 다시 돌아오면 글 꼭 남겨주세요.

  • 39. ...
    '21.4.30 12:20 AM (221.151.xxx.109)

    너무 사먹지만 마시고요
    하루는 사먹고
    하루는 두부, 버섯, 고기 돌아가며 구워서 채소와 드세요
    훨씬 좋을 거예요
    건강 잘 유지하시고요

  • 40. 모두까기 인형들
    '21.4.30 12:44 AM (49.143.xxx.72) - 삭제된댓글

    뭘 써도 타박하는 댓글들 진짜 답 없네요.
    밥하기 징그럽다면서 뭔 세 끼를 정성들여 해먹는다고...
    저도 혼자살 때 회사 식당, 일반 식당에서 주로 해결했는데 건강합니다.
    밥 주는 회사 다니면 정말 30도 안 들어요.

  • 41.
    '21.4.30 8:20 AM (106.101.xxx.143)

    중국산김치 파동이나 골목식당보면
    요새 진짜 외식 못하겠어요
    감독좀 더 잘해줬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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