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대구 상간녀 사건보니 동호회도 이상한데 많나보네요

.. 조회수 : 8,493
작성일 : 2021-04-29 13:54:52
그 상간녀랑 전남편이 만난 곳이 캠핑 동회회였다는데
거기가 거의 동물의 왕국 수준이었다는 댓글이 있네요.
스와핑 네토(?) 난리가 아니었나보네요.
동호회도 잘들어야겠어요.
IP : 175.223.xxx.131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ㅎㅎㅎ
    '21.4.29 1:55 PM (121.152.xxx.127)

    동호회가 결국 사람만나서 서로 가깝게 지내고
    술먹고 놀고 그러다보면 정분 나는거죠

  • 2. 친구
    '21.4.29 1:57 PM (41.217.xxx.89)

    잘 만나야해요
    유유상종이란 말이 그냥 나온게 아님

  • 3. ㅇㅇ
    '21.4.29 2:00 PM (175.213.xxx.10)

    그 변태가 유치원교사라는게 더 충격...
    혼전임신했다던데 애는 잘 키울런지

  • 4. ..
    '21.4.29 2:01 PM (112.158.xxx.44) - 삭제된댓글

    별거 중인 친구 캠핑 등산 댄스 여행 동호회 다니는데 가는 곳마다 남자 있어요. 지 사정 다 아는데 거기선 사모님 행세 하더라구요

  • 5. 그럴려고
    '21.4.29 2:06 PM (211.227.xxx.165)

    그럴려고 동호회 다니는거죠
    누구나 동창모임ㆍ동호회 다니면
    어느정도 이성들에게 노출되고
    서로 불륜과 우정?사이를 줄타기하면서
    즐기는거죠
    그거 모르는사람 있나요,

    제 주위에 그런데 다니는 사람 거의 없어요
    앗ᆢ시동생 동창모임다니더니 남녀문제 생겨서
    이혼할뻔 했구요

  • 6. 흐음
    '21.4.29 2:10 PM (221.142.xxx.108)

    제가 보기엔 그 동호회가서 변태들끼리 만난ㄱ ㅔ아니고
    그 동호회자체가 그런 목적으로 만나면서 그냥 캠핑으로 위장한거 아닌가싶어요ㅡ
    님들 정상적인 사람이 내가 가입한 동호회에서 저런 일이 벌어진다???
    거기 계속 있고싶겠어요??? 내가 관리자입장이라면 강퇴 안시키겠어요???

  • 7. ..
    '21.4.29 2:25 PM (116.39.xxx.162)

    건전한 동호회 많아요.
    저 동호회 목적은 그게 목적인 게죠.
    드런 짐승들...

  • 8. 남녀
    '21.4.29 2:30 PM (175.223.xxx.79)

    모이는 동호회는 뭐...

  • 9. 그 동호회
    '21.4.29 3:06 PM (182.216.xxx.172)

    그 동호회는 변태들이
    그럴 목적으로 모이는 동호회였잖아요?
    근데 더 기막힌게
    자식들도 다 낳아서 데리고 와서
    자식들재워놓고
    다른텐트에서 그랬다고
    동물의 왕국이라 하시는분들
    동물 모욕하지 마세요
    적어도 동물들은 그렇게 여럿이서 모여서
    그러진 않습니다
    게다가
    그 유치원 교사는
    여러놈하고 그러다 낙태도 했더구만
    또 임신해서 결혼
    이건 동물들도 아니에요
    비교할곳이 없어요

  • 10. 129
    '21.4.29 4:02 PM (125.180.xxx.23)

    저도 지역맘카페에 누가 올려서 봤다가 토하는줄-_-
    인생 살면서 굳이 알지 않아도 될 일을 알아버린...--
    증말 드럽다는말도 아까울정도...
    동호회는 이상한 인간들이 만든거겠죠.
    목적이 이상한거 할려고 만든거임.

  • 11. ..
    '21.4.29 4:46 PM (122.36.xxx.67)

    저도 이번에 네토가 뭔 알았는데
    유치원교사가 많다는 것에 한번 더 놀랐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201745 견미리 돈독올라 자식교육은 냅뒀나요? 32 .. 2021/06/03 22,569
1201744 이래서 메갈패는짓 그만하자는 거였는데...ㅉㅉ 26 ㅇㅇ 2021/06/03 3,588
1201743 '조국의 시간' 발간 이후 정치과 언론 등에서 꼬투리 잡기를 하.. 3 조국 2021/06/03 1,449
1201742 우아. 중앙일보 안혜리 ㅋ ㅋ조국책헤드라인 2 ㄱㅂㄴ 2021/06/03 2,566
1201741 떨지않고 당당하게 말하는 방법 좀 알려주세요. 15 ㅠㅠ 2021/06/03 3,253
1201740 오십대 빈뇨 어떻하죠? 11 어느 병원으.. 2021/06/03 5,301
1201739 집에서 향수 뿌리고 있는 거 어때요? 9 ... 2021/06/03 3,538
1201738 '조국의 시간'을 읽으며 | 의사 이주혁 5 우리도읽어요.. 2021/06/03 2,294
1201737 전업엄마를 애들이 존경하지는 않죠... 64 나는나 2021/06/03 9,435
1201736 비급여가 뭔가요? 5 실비 2021/06/03 3,212
1201735 편의점 즉석 북어국 먹었어요 2 2021/06/03 1,780
1201734 이사 첫날인데 초1 딸이 잠자리독립 ㅜㅜ 8 이기분 2021/06/03 3,015
1201733 드라마 로스쿨 6 그랬어 2021/06/03 2,554
1201732 루이트루빌 셀린느숄더백 등 10년된 명품들 처분 어떻게 할까요.. 4 정리 2021/06/03 2,778
1201731 조국의시간 샀어요 17 ㅁㄹㄴ 2021/06/03 2,497
1201730 미싱을 사려고 하는데요.. 13 333 2021/06/03 2,534
1201729 말할 수 없는 비밀 17 비밀 2021/06/03 7,940
1201728 동상이몽 관종언니 봤는데 18 ... 2021/06/03 8,392
1201727 40대의 전쟁같은 하루가 지나 갔네요. 13 하루의끝 2021/06/03 6,366
1201726 소리를 버럭 질렀는데 갑자기 무서워져 후회되네요. 5 ㅇㅇ 2021/06/03 3,318
1201725 갑자기 일어날때 앞이 안 보였다하는 증상 9 어느병원 2021/06/02 4,877
1201724 기독교천주교이신 분들만 봐주세요 16 2021/06/02 2,782
1201723 오래된 물건들 다버리는거 어떨까요? 34 정리 2021/06/02 8,803
1201722 지방 소도시 1 2021/06/02 986
1201721 본인의 노력으로 이루어 낸거 있으세요? 5 2021/06/02 2,3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