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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비인후과 의사선생님이 해외를 다녀오신다고 하는데

우려 조회수 : 1,762
작성일 : 2021-04-29 10:59:29

저희 어머니 코에 종양이 있으셔서 이비인후과에서 수술을 하셨어요.

그 후 고름과 출혈이 다른 곳으로 흘렀다고? 해서 계속 치료를 받으시고 계신데요

어제 진료 후 다음번 진료날짜를 잡으려하니 주치의가 해외를 다녀와야 해서 많이 뒤로 미뤄진다고 하네요.

어머니 다음번 진료는 선생님 귀국 후 바로 잡아주신 거라고 하는데

진료 시 출혈도 많고 이비인후과이다 보니 마스크 착용을 안 해서 갑자기 코로나시기에 괜찮을까 하고 걱정이드네요.

제가 괜한 염려인가요? 이런 경우 다른 분들은 어떻게 하시나요?

IP : 122.32.xxx.70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wn wk
    '21.4.29 11:01 AM (183.96.xxx.113) - 삭제된댓글

    2주 자가 격리 끝나고 진료 보는것이니, 그 누구 보다 안전하지 않을까요?

  • 2. 2wn wk
    '21.4.29 11:01 AM (183.96.xxx.113) - 삭제된댓글

    아... 한국에서 2차 접종까지 끝내서 자가격리 면제 대상인 분이세요????

  • 3. ...
    '21.4.29 11:02 AM (106.102.xxx.181)

    귀국해서 검사 받고 자가격리 하겠지요
    의료진들은 이미 백신을 맞고 있기도 하고요
    대학병원 같은 3차 기관은 자체적으로 백신 맞잖아요
    한 병 따면 다 써야하니 맞으라고 계속 원내 안내방송 나온다던데요

  • 4.
    '21.4.29 11:07 AM (110.70.xxx.131)

    매우 지나친 염려로 사료됩니다...

  • 5. ㅇㅇ
    '21.4.29 11:09 AM (116.42.xxx.32)

    14일 자가격리하겠지요?

  • 6. ..
    '21.4.29 12:08 PM (61.254.xxx.115)

    백신 맞았으니 다녀오시는걸테고 진료볼때 계속 마스크쓰고 하잖아요 괜찮죠

  • 7. ...
    '21.4.29 1:04 PM (114.124.xxx.21)

    백신 2차까지 접종하고 2주 지나면
    해외 다녀와도 격리 면제에요.
    5월5일부터 시행한다고 어제 발표났어요.
    찜찜하면 미루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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