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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에 대한 편견

이상 조회수 : 2,612
작성일 : 2021-04-29 10:04:21

지방에 대한 편견이 있는 것 같아 몇가지 수정하려고 해요.

전 어디가 좋다 나쁘다 각자 장단점 있지만 한쪽에 대한 편견은 없었으면 하는 차원에서

적어요.


밑에 지방 소도시에 생산직을 최고로 여긴다시는 분 도대체 어디서 사셨는지 모르지만

지방 소도시에서 최고로 치는 건 주로 판검사 의사에요.

it로 해서 유튜브로 해서 돈 번다는 거 이해 못하는 정도지 생산직 최고로 치면

그 동네 분위기가 그런거지 전체가 그런거 아니에요.

(최소 bmw정도 타고 오면 그래도 인정해주는 분위기에요)


여자에 대한 인식은 보수적인거 맞아요.


그리고 백화점 명품 브랜드 엄청 중요시 여겨요.

일단 로고가 확실한 거 좋아해요.

그래서 가끔 매출 보면 특정 브랜드 매출이 서울 제치고 특별히 높을때가 많아요.


그리고 강남에 대한 열망이 높아서 주로 강남에 집 사두는 사람들이 많고요.

이건 어느정도 수준 되는 집에서 그 소도시나 광역시에 집을 사기보다 돈 되면

강남쪽으로 사려고 노력해요


서울처럼 한 지역에만 잘 알고 하는 거 없이 그 지방 전체를 아우려고 하는 사람들이 많아요.

광역시 백화점이 3-4개면 그 3-4에 vip이고 대접받으려고 해요.

그래서 백화점 매니저들 사이에 경쟁도 치열해요.

물론 지방 백화점 vip조건이 훨씬 낮아서 그런 것도 있어요.


광역시 출신이었다가 서울에 살다 다른 광역시에서 살고 있는 사람인데

서울보다 지방이 살기 좋은 점은


1. 교통, 제가 출퇴근 하는 시간위해 그렇게 열심히 살았나 싶을 정도로 기본 1시간 거리를

출퇴근 한거 생각하면  가슴이 답답해오네요.

지금 출퇴근 거리 5분 안되면 걸어서 20분 정도.... 차 타는 시간이 1/3로 줄어든 기분이네요..


2.공기가 좋아요. 서울 공기 나쁘다 나쁘다 할때 몰랐는데 지방 내려오고 처음 느끼는게 공기가 광역시인데도

살것 같다.


3.좋은 점이면서 나쁜 점 광역시 내에 몇몇 고가 음식점은 최소 5-6번이상 가면 단골 고객으로 생각해주기

시작하네요. 고객서비스 차원이긴 하지만 부담스러울때가 있어요. 서울에서는 인구가 많아서 인지

그런점은 없었거든요.


4.서울보다는 위계질서가 확실하고 좋은 점이면서 나쁜 점이면 이해하려는 경우가 많아요.

불법주차해도 서울 같으면 바로 신고하지만 이유가 있겠지 라고 그냥 지나가는 것 같은 경우.....


<단점>


1. 여자에 대한 시선이 굉장히 보수적이고 나이나 집안 따져요.

    이게 여자들이 지방 떠나고 싶은 이유겠죠?


2. 정치색도 굉장히 보수화 되어 있어요. 마음은 다른 당 찍으면서도 겉으로는 보수인척 하시는 분 많아요.


IP : 119.203.xxx.70
5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4.29 10:06 AM (59.8.xxx.133)

    질투와 열등감으로 뭉친 텃세 추가해요

  • 2. 대체
    '21.4.29 10:07 AM (115.136.xxx.38) - 삭제된댓글

    지방 어디를 말씀하시는건지?

    소도시? 백화점이 3~4개 있을만한 대도시??
    어디길래 강남에 집 사두는 사람이 많기까지 할까요?

  • 3. 원글
    '21.4.29 10:09 AM (119.203.xxx.70)

    텃세는 서울도 장난 아니었어요. 서울은 주로 부동산 부심으로 텃세가 심하더라고요.

  • 4. 원글
    '21.4.29 10:13 AM (119.203.xxx.70)

    지방 소도시를 어디까지 잡으시는지....울산도 탈출하셨다는 분 계시고...

    의외로 지방분들이 서울에 집 사두시는 분들 많아요. 저희 집만 해도 저희집 포함 친척중 서울 강남에 집 한채 있는 분들 많아요. 출신지는 지방 소도시고 광역시로 이사가 있는 상태에요.

  • 5. ㅁㅁㅁㅁ
    '21.4.29 10:16 AM (119.70.xxx.198)

    각자 살고싶은데 삽시다..

  • 6. 당연히
    '21.4.29 10:22 AM (39.7.xxx.9)

    판검사의사가 최고봉이고 직업의 다양성에 대한 지식이 없다는 말씀이셨겠죠
    그 정도 문맥은 좀 파악합시다

  • 7. ...
    '21.4.29 10:22 AM (175.119.xxx.134)

    사시는곳이 대구인것 같네요 ㅎㅎ

  • 8. 지방살다가
    '21.4.29 10:22 AM (118.221.xxx.29)

    서울 사는 사람인데요
    원글 다 맞아요.
    저는 다시 집순이라 그런지 지방으로 돌아가고 싶네요...

  • 9. 원글
    '21.4.29 10:26 AM (119.203.xxx.70)

    39님 아무리 직업에 대한 다양성이 없지만 생산직을 최고로 치기에는 지방출신 자존심 상해요.

    ㅎㅎㅎㅎ

  • 10. ㅎㅎ
    '21.4.29 10:44 AM (59.25.xxx.201)

    대구 거주 3년차 입니다만

    원글님이 대구사람인것 같네요 ㅎㅎ

  • 11. =333
    '21.4.29 10:46 AM (221.150.xxx.176)

    결혼하고 주소 이전해서 지방사는데 시골이라ㅎ 옆동네 맘카페 들어가보니 놀랐어요.

    베이킹 뽐내는 류, 명품 뽐내는 류, 남편한테 용돈 받았다 자랑 류;;
    저보다 나이도 보통 젊은데.
    제가 결혼해서나 맘카페 가입해선지;;
    루이비똥 토일렛? 은 뭐 아주 그냥 대동단결 없어서 못사고;;
    여튼. 보통 그런지 의문이고 놀랍긴해요

  • 12. ..
    '21.4.29 10:46 AM (122.34.xxx.137) - 삭제된댓글

    지방마다 다른데 어째 싸잡아 얘기하는지 원.

  • 13. ㅇㄹ
    '21.4.29 10:48 AM (211.184.xxx.199)

    여기 울산인데요
    생산직 최고로 여긴다는 도시가 여기가 아닐까싶네요
    그 분글 어느정도 공감하구요
    노무현 대통령이 꿈 꿔왔던 지방자치의 시작은
    지방에 있는 공장이 본사가 되어 지방세를 거두는 것으로 시작해야 할 것 같아요
    현중도 꼼수부려 결국 알짜배기는 서울에서 걷어가고
    일단 세금이 있어야 지방도 발전하고 진정한 자치가 될텐데요

  • 14. ㅇㅇ
    '21.4.29 10:56 AM (114.217.xxx.151) - 삭제된댓글

    원글님은 지방중에서도 광역시네요
    판검사의사야 어딜가나 인정해주죠
    우리나라엔
    한 두개 대기업으로 지역경제가 지탱해나가는 몇군데 지방 소도시가 있어요
    어디어디인지 모르실까요?
    그런곳은 주변에 찾아보기 힘드는 만나기도 힘드는 판검사보다 이웃 대기업생산직이 주류인거죠

  • 15. ㅋㅋㅋㅋㅋ
    '21.4.29 11:00 AM (175.117.xxx.202)

    지방사람들이 강남에 집사둔대ㅋㅋㅋㅋ

  • 16. ..
    '21.4.29 11:01 AM (182.212.xxx.94)

    자신이 느낀바대로 평가하는 거야 자유지만
    강남에 집 사려하고
    서너개 백화점에서 VIP 되려하고
    지방에 사는 상류층 얘기만 하면서
    일반론인 것처럼 쓰시네요.
    그런 사람들이 몇%나 된다고 생각하시나요?

  • 17. ㅇㅇ
    '21.4.29 11:03 AM (119.203.xxx.46) - 삭제된댓글

    대구인거 같은데 ㅋㅋㅋ 지역마다 다 달라요. 어떤 지방은 판검사가 최고, 어떤 지방은 대기업 생산직이 최고, 이 글 또한 편견 같은데요..
    아래 이건 또 뭐 뭔소린지 ㅋㅋㅋ 뭔 자존심이 상해여 님이 판검사도 아닐텐데
    ===
    아무리 직업에 대한 다양성이 없지만 생산직을 최고로 치기에는 지방출신 자존심 상해요.

    ㅎㅎㅎㅎ

  • 18. 원글
    '21.4.29 11:09 AM (119.203.xxx.70)

    네... 제가 대기업 생산직에 대한 이해도가 전혀 없네요.

    대기업 생산직이 그렇게 대단한 줄 몰랐어요.(폄하 아님 정말 몰라서 물어요)

    대기업 생산직에 대해서도 좀 알려주세요.

    대구와 대전 둘 다에서 여전히 판검사 의사를 제일로 치더라고요. ^^

    제가 대구출신은 맞고 지금 있는 곳은 대전 광역시에요. 대구와 대전 둘 다에서 느낀 점을 적었어요.

  • 19. 청주인데
    '21.4.29 11:19 AM (121.155.xxx.78) - 삭제된댓글

    여긴 SK하이닉스랑 LG다니면 최고에요.
    내주변에 판검사 의사가 없어서 그런가 ㅎㅎ

  • 20. 뉴욕
    '21.4.29 11:22 AM (202.166.xxx.154)

    뉴욕 사람이 텍사스 사람들한테 선입견 있는 것도 아니고 이 작은 나라에서 서로 다르다고 하는 거 넘 웃겨요.

  • 21. ㄹㄹㄹㄹㄹ
    '21.4.29 11:31 AM (211.192.xxx.145)

    모든 게 다 도시 사람처럼 현대적인데
    여자에 대한 사고방식만 구식일 수 있을까요?
    여자, 사람에 대한 사고방식 그 자체가 근본적인 사고가 구식이라는 거니까요.
    하지만 근본적인 사고방식은 전 분야에서 영향을 미치는 거에요.
    이웃간의 관계, 손님 대하는 태도, 원문처럼 정치적 성향, 미래를 보는 시각 등등 인생 전부에요.

    평생 자기가 태어난 곳 20km 반경 밖으로 나간 적 없는 사람이 60%라고 합니다.
    놀랍죠? 저도 놀랐습니다. 40%도 아니고 60%이라니.
    해외 여행 갔는데 왜 한 번도 안 나갔다는 거냐 트집은 마시고요.

    이런 고인물이 어디에 많을까요? 서울? 지방도시?

    명품 백화점은 지방에도 있어요. 매출도 더 높을 수 있어요.
    다른 건 제일 잘 팔리는 품목이고 선호하는 브랜드에요.
    지방에서 제일 잘 팔리는 명품이 10년 전에 페라가모였으면 지금도 페라가모에요.
    서울의 백화점은 샤넬, 에르메스, 구찌 번갈아 해요. 변화도 받아들이는 속도도 빨라요.

    지방에서 서울 오면 이건 나랑 안 맞지만 새로운 거네
    서울에서 지방 가면 이건 나랑 안 맞지만 답답한 거네

    지방사람 무식하다, 가난하다 그건 말할 것도 없이 헛소리고 편견이에요.
    물질적인 면은 상관없어요, 싫은 건 사고, 근본적인 사고에요.
    고인물의 폐쇄성과 태어났을 때부터 그 폐쇄성을 당연히 우주의 순리로 받아들이고 사는
    생각과 그로 인한 관습이 싫어요.

    문화는 위에서 아래로 흐른다고 하죠.
    새로운 문화가 유입되는 건 도시에요. 그게 지방으로 흘러 주민의 사고를 바꾸기 까지 얼마가 걸릴까요.
    95년도에 이런 기사가 있었죠. 나이트에서 담배 피던 여자가 알지도 못하는 남자한테 뺨을 맞았어요.
    어디 감히 기집애가 담배를 피냐고요.
    나는 남자 선배들이랑 맞담배 피면서 그 기사 봤냐고 낄낄 거렸어요.
    두어 명의 선배가 그럴 수도 있지....네, 지방에서 온 선배들이었어요.
    남자 선배 전부가 같은 생각을 했을 순 있죠.
    하지만 그걸 드러내서 표현한 남자는 지방에서 온 선배들이었어요.
    지방은 나쁘지 않아요.
    하지만 지방에서 사는 건 싫어요.

    왜 서울 여자들이 지방에서 안 살려고 하느냐는 글에 댓글이 백 개씩이나 달라다니, 그런 당연한 글에?

  • 22. 서울여자들
    '21.4.29 11:37 AM (39.7.xxx.52) - 삭제된댓글

    서울 여자들도 지방살지 서울만 사나요?
    백인남 사겨서 친정집서 먹여살리듯 하는것 보다
    외국남 따라 차도르 두르고 사느니 결혼 안하고 말겠네요.
    아님 지방 시골가서 농사짓던가요.
    요즘?시골에 젊은 여자들 와서 농업 배워요

  • 23. ㅁㅁㅁㅁ
    '21.4.29 11:40 AM (119.70.xxx.198)

    ㄴ맞아요 서울에서는 평범하게 받아들여지는 여자의 행동이 지방으로 내려가서하면 많은 사람들의 이목을 집중시키더군요.얼마나 당황스러운지..

    주위 엄마들하고도 대화해보면
    확실히 저 남부출신 엄마들이 보수적인게 있어요

  • 24. 다른건 모르겠고
    '21.4.29 11:44 AM (14.55.xxx.141)

    지방에서 강남에 집 산사람 많다는거에
    놀랍니다
    서울서도 강남집은 힘들거든요
    지방에서 돈은 어떻게 벌었을까요?

  • 25. ..
    '21.4.29 11:47 AM (124.171.xxx.219)

    지방 중에서도 대구에 잘 사시는 분들이 좀 있는것 같더라고요.
    국민의 힘당 지지하는 그 중심 분들 중에서요.

  • 26. ...
    '21.4.29 11:52 AM (121.183.xxx.61)

    대전도 둔산 노은 도룡동 정도면 어설픈 강북 보다는 쾌적한 주거지죠. 집순이 캐릭터라면 가장 살기 좋은 동네일듯 하더군요.

  • 27. 윗님
    '21.4.29 12:15 PM (39.7.xxx.230) - 삭제된댓글

    도안과 관평도 추가요.

  • 28. ...
    '21.4.29 12:19 PM (183.98.xxx.33) - 삭제된댓글

    딴거 몰라도 여자들 하대

    불법주차해도 서울 같으면 바로 신고하지만 이유가 있겠지 라고 그냥 지나가는 것 같은 경우
    장점이라니 ...이러니 그러고 남의 건물 주차장 주차하고 경찰 불러도 뻔뻔했다 싶네요

  • 29. ...
    '21.4.29 12:20 PM (183.98.xxx.33) - 삭제된댓글

    딴거 몰라도

    여자들 하대도 그렇지만
    불법주차해도 서울 같으면 바로 신고하지만 이유가 있겠지 라고 그냥 지나가는 것 같은 경우
    장점이라니 ...

    이러니 그러고 남의 건물 주차장 주차하고 경찰 불러도 뻔뻔했다 싶네요. 이건 사회적 룰도 없고 악인데 무슨

  • 30. ...
    '21.4.29 12:21 PM (183.98.xxx.33)

    딴거 몰라도

    여자들 하대도 그렇지만
    불법주차해도 서울 같으면 바로 신고하지만 이유가 있겠지 라고 그냥 지나가는 것 같은 경우
    장점이라니 ...

    이러니 그러고 남의 건물 주차장 주차하고 경찰 불러도 뻔뻔했다 싶네요. 이건 사회적 룰도 없고 악인데 무슨 주차비 주차장 없으면 차를 가지고 다니지 말아야지 그게 장점인가요?

  • 31. 울산 살다
    '21.4.29 1:03 PM (123.111.xxx.147)

    서울 왔어요.
    울산 생산직이 임금 쎈 곳이 많고, 재테크 잘 하는 사람 많습니다. 돈으로 풍족하게 사는건 서울 일반 중산층 사람들 상상하는 거보다 더 잘 산다고 생각합니다. 여행도 돈 많으니 당연히 잘~~ 다니구요.
    대기업 다니는 미혼 남성들 좋은 여성 만나기 좀 힘들어요. 제가 한 번씩 드는 생각은 울산 미혼 여성들 복 많다~~^^.

  • 32. ...
    '21.4.29 1:09 PM (218.39.xxx.222) - 삭제된댓글

    지방이니 울산 정도가 잘산다 여기지 서울에서는 그 많은 사람 중
    그냥 평범 무난이예요. 일반 중산층 인거죠.

  • 33. ...
    '21.4.29 1:10 PM (218.39.xxx.222)

    지방이니 울산 정도가 잘산다 여기지 서울에서는 그 많은 사람 중
    그냥 평범 무난이예요. 일반 중산층 인거죠
    그게 낮다는게 아니라 거기서나 부심 부리는게 가능

  • 34. ㅎㅎㅎ
    '21.4.29 1:58 PM (59.25.xxx.201)

    해외포함 여기저기 많은도시살았습니다만
    ㅋㅋㅋㅋ

    여기나.거기나 ㅋㅋㅋㅋ
    기차로 두시간이면 다 가는 작은나라

    어디가도
    크게다르지않음 ㅋㅋㅋㅋㅋ

    그런사고방식 편협해보임 ㅋㅋㅋㅋㅋ



    특별시부심 웃김 ㅋㅋㅋㅋㅋ

  • 35. 울산 생산직 부심
    '21.4.29 2:09 PM (222.97.xxx.219) - 삭제된댓글

    장난아님.
    하청이나 기타업체 개무시함.
    워낙 연봉차가 넘사벽이라 눈에 뵈는게 없는듯

  • 36. 밀집도
    '21.4.29 2:56 PM (175.112.xxx.243) - 삭제된댓글

    오히려 해외 여러나라 살아봤으면
    땅 사이즈가 작다고 다름의 차이가 없을꺼라는게 편견에 무지인거 더 잘 알껀데요 ㅋ

    우리나라 뿐 아니라 인구 밀집도가 높은 도시형 나라에서는 작은거리 차이에도
    사람들 간에 지역색이 확실하고 확연하게 차이 나는 경우가 오히려 더 많습니다.
    서로 간에 좁은 공간내에서도 쓰는 단어가 달라질 정도로

    이런 차이를 부심이라 보는게 열등감입니다만

    땅덩어리 크기로 거기서 거기라는건 중국인 짱깨 마인드죠

  • 37. 밀집도
    '21.4.29 2:58 PM (175.112.xxx.243) - 삭제된댓글

    오히려 해외 여러나라 살아봤으면
    땅 사이즈가 작다고 다름의 차이가 없을꺼라는게 편견과 무지인거 더 잘 알껀데요 ㅋ

    우리나라 뿐 아니라 인구 밀집도가 높은 도시형 나라에서는 작은거리 차이에도
    사람들 간에 지역색이 확실하고 확연하게 차이 나는 경우가 오히려 더 많습니다.
    서로 간에 좁은 공간내에서도 쓰는 단어가 달라 질 정도로

    이런 차이를 부심이라 보는게 열등감에서 나온 발상
    땅 덩어리 크기로 거기서 거기라는건 전형적인 대륙 중국인 짱깨 마인드죠

  • 38. 밀집도
    '21.4.29 3:00 PM (175.112.xxx.243)

    오히려 해외 여러나라 살아봤으면
    땅 사이즈가 작다고 다름의 차이가 없을꺼라는게 편견과 무지인거 더 잘 알껀데요 ㅋ

    우리나라 뿐 아니라 인구 밀집도가 높은 도시형 나라에서는 작은거리 차이에도
    사람들 간에 지역색이 확실하고 확연하게 차이 나는 경우가 오히려 더 많습니다.
    서로 간에 좁은 공간내에서도 쓰는 단어가 달라 질 정도로
    어디가도 크게 다르지 않다니? 해외 여러나라 다니거 맞습니까?
    그나라 사람들이랑 어울리지를 못했나?

    이런 차이를 부심이라 보는게 열등감에서 나온 발상
    땅 덩어리 크기로 거기서 거기라는건 전형적인 대륙 중국인 짱깨 마인드죠

  • 39. 음..
    '21.4.29 3:00 PM (39.112.xxx.143) - 삭제된댓글

    울산과대구는 수준차이가 많이나요
    돈넘어에있는 그런수준
    울산은 졸부근성
    대구는 전통적 부와 권위의 품위가 느껴져요
    말투 행동 분위기..

  • 40. 엥?
    '21.4.29 3:21 PM (223.39.xxx.220) - 삭제된댓글

    대구가 전통적인 부에 권위 품위라니, 솔직히 같은 경상도인데도 대구분들 다른 경상도 지역 비하하며 부심 부리는거
    재수 없음을 느끼는데 여기서도

    그거 대구분들 특유의 부심, 착각입니다

    솔직히 대구가 정권 덕보고 부를 축척한거지 전통부자는 아니죠.
    무슨 헛소리인지 심지어 품위가 아니라 부심에 건방 떠는거는 봤네요.

    경상도 사람들도 대구는 재수없다고 하는게
    지뿔없어도 있는척 허세 심하고
    잘난것도 없는데 쌍놈 양반따지며 이상한 부심 부리고
    여자들 하대는 유교랍시고 당연히 여기는게 심해서죠.
    품위있는척해도 상스러운게 숨겨지나요?

    저 서울살면서 거래처가 부울경대문청이라 자주 갔지만
    제일 짜증나는게 대구거래처 돈도 질질 거리고 안주면서
    갑질 최고봉 진짜 천박한 갑질최고예요

    윗님댓글보니 화딱질나서 한마디 합니다

  • 41. 엥?
    '21.4.29 3:22 PM (223.39.xxx.220) - 삭제된댓글

    대구가 전통적인 부에 권위 품위라니, 솔직히 같은 경상도인데도 대구분들 다른 경상도 지역 비하하며 부심 부리는거
    재수 없음을 느끼는데 여기서도

    그거 대구분들 특유의 부심, 착각입니다

    솔직히 대구가 정권 덕보고 부를 축척한거지 전통부자는 아니죠.
    무슨 헛소리인지 심지어 품위가 아니라 부심에 건방 떠는거는 봤네요.

    경상도 사람들도 대구는 재수없다고 하는게
    지뿔없어도 있는척 허세 심하고
    잘난것도 없는데 쌍놈 양반따지며 이상한 부심 부리고
    여자들 하대는 유교랍시고 당연히 여기는게 심해서죠.
    품위있는척해도 상스러운게 숨겨지나요?
    말투가 낭창사투리지만 건방짐이더만

    저 서울살면서 거래처가 부울경대문청이라 자주 갔지만
    제일 짜증나는게 대구거래처 돈도 질질 거리고 안주면서
    갑질 최고봉 진짜 천박한 갑질최고예요

    윗님댓글보니 화딱질나서 한마디 합니다

  • 42. 엥?
    '21.4.29 3:24 PM (223.39.xxx.220)

    대구가 전통적인 부에 권위 품위라니, 솔직히 같은 경상도인데도 대구분들 다른 경상도 지역 비하하며 부심 부리는거
    재수 없음을 느끼는데 여기서도

    그거 대구분들 특유의 부심, 착각입니다

    솔직히 대구가 정권 덕보고 부를 축척한거지 전통부자는 아니죠.
    무슨 헛소리인지 심지어 품위가 아니라 부심에 건방 떠는거는 봤네요.

    경상도 사람들도 대구는 재수없다고 하는게
    지뿔없어도 있는척 허세 심하고
    잘난것도 없는데 쌍놈 양반따지며 이상한 부심 부리고
    여자들 하대는 유교랍시고 당연히 여기는게 심해서죠.
    품위있는척해도 상스러운게 숨겨지나요?
    말투가 낭창사투리지만 건방짐이더만

    저 서울살면서 거래처가 부울경대문청이라 자주 갔지만
    제일 짜증나는게 대구거래처 돈도 질질 거리고 안주면서
    갑질 최고봉 진짜 천박한 갑질최고예요

    윗님댓글 대구가 수준운운 같잖아서 한마디 합니다

  • 43. 원글
    '21.4.29 3:35 PM (119.203.xxx.70)

    대기업 생산직이 쎈 곳 많다는 거 알고는 있지만 부심부릴 정도라고는 생각 못했어요.

    지방에서 서울에 집 산다고 뭐라하시는 분이 계신데 재테크 개념에서는 가장 투자이익이 날 곳에 투자하려는

    경향에서 그래요. 그리고 대구출신이지만 울산과 비교하시는 분은 너무 나가셨어요 ㅎㅎㅎ

    서울 대구 대전 두루두루 살아봤지만 사람마다 틀리지 대구 부심부리는 건 서울 부심 부리는 사람만큼

    사람이 좁아보여요.

    전 뭐 서울이 좋다 지방이 좋다 이런 것 보다 이런 저런 장단점이 있다 라는 거 이야기하고 싶었고

    대기업 생산직에 대한 평가가 생각보다 높은 지역이 있다는거에 저도 알고 갑니다.

  • 44. 원글
    '21.4.29 3:42 PM (119.203.xxx.70)

    대구에 대해 조금 말하자면 성향이 극단적이에요.

    저나 남편이나 시댁은 엄청난 민주당 지지자고 저희 친정은 또 엄청난 보수....친정에서는 저와 부모님 사이

    에 정치이야기는 안하고있어요.

    중도가 없어요. 근데 정치 콩코물 얻어먿는 것도 사실이라(조삼모사지만) 아직도 국짐당 지지하는 사람들 많

    지만 20대부터는 많이 바뀐걸로 알고 있어요. 조카들 이야기 하다보면....

  • 45. ㅇㅇ
    '21.4.29 4:17 PM (123.213.xxx.150)

    아니 지방 편견 글이 있었는지 안 읽어봐서 모르겠지만.. 지방에서도 상류층 얘기만 하시면서 지방에 대한 편견이 속상하시다고 하면 어쩌나요. 서울도 판검사 의사 최고로 치고 돈 있음 강남에 집 사고 싶습니다. 일반적이고 보편적인 지방 성향에 대해 얘기하셔야죠..

  • 46. 원글
    '21.4.29 4:56 PM (119.203.xxx.70)

    지방에 대한 편견이라서 속상하다는 것은 아니고 지방이나 서울이나 최고로 치는 건 그렇다고요.

    대기업산업직에 대한 부심이 있다는 건 처음 알았고요.

    일반적이고 보편적인거 아닌가요? 서울이나 지방이나 판검사 의사 최고로 치고 돈 있고 여유되면 강남에 집

    사고 싶고 안되면 강북이라도 아니면 서울안에서라도 집 사고 싶고 명품은 있으면 좋은거고 로고나 딱 원하

    는 브랜드만 유행하는거는 지방이 심하고. 이게 서울 상류층만 누리는 건가요?

    백화점 vip를 적어서 상류층이라 여기시는 거 같은데 그런건데 백화점 vip 빼고는

    다 서울 사람들도 원하는 거 아닌가요?

    전 그냥 다 사람 사는 세상에 지방이라고 특별히 다를거 없고 다 똑같다는 말 하고 싶었습니다.

    대기업 산업체만 찾는게 아니고 (울산은 특별히 대기업 산업체 부신이 크다고하니 그지역제외...)

  • 47. ...
    '21.4.29 4:59 PM (59.10.xxx.58) - 삭제된댓글

    아직도 대구는 부심 있어서 그래요 언제적 부심인지 ㅎㅎ
    상류층이라고 대놓고 착각 정말 많이하는데
    입으로만 고상떨고 행동은 윽~~

    천박하게 다른동네 폄하하는 짓하면서 품위라니
    여자들도 웃긴게 그리 무시 다하면서 참고 입 다물고 그걸 미덕이라며 남자와 동등한 여자들이 천박하다고 욕하죠.

  • 48. ...
    '21.4.29 4:59 PM (59.10.xxx.58)

    아직도 대구는 부심 있어서 그래요 언제적 부심인지 ㅎㅎ
    상류층이라고 대놓고 착각 정말 많이하는데
    자기들 비교대상은 서울도 아닌 오로지 강남
    입으로만 고상떨고 행동은 윽~~

    천박하게 다른동네 폄하하는 짓하면서 품위라니
    여자들도 웃긴게 그리 무시 다하면서 참고 입 다물고 그걸 미덕이라며 남자와 동등한 여자들이 천박하다고 욕하죠

  • 49. ...
    '21.4.29 5:02 PM (59.10.xxx.58) - 삭제된댓글

    다 서울 사람들도 원하는 거 아닌가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이게 착각이라는 거예요.

    저 대구에서 서울 오면서 제일 편한게 그 딴거 신경쓰는 사람들이
    의외로 드물다는거네요. 워낙 넘사벽 부자들이 많아서 그냥 그러가보다 하지 지방 특히 대구처럼 로망스럽지 않네요.

  • 50. ...
    '21.4.29 5:04 PM (59.10.xxx.58) - 삭제된댓글

    다 서울 사람들도 원하는 거 아닌가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이게 착각이라는 거예요. 원한다?자연스럽게 주어진거
    내세우지는 않죠.

    대구에서 서울 오면서 제일 편한게 그 딴거 신경쓰는 사람들이
    의외로 드물다는거네요. 워낙 넘사벽 부자들이 많아서 왠만해서는 신경도 안써요 그냥 그러가보다 하지. Vip이거 지방 특히 대구처럼 로망스럽지 않아요

  • 51. 착각
    '21.4.29 5:08 PM (59.10.xxx.58) - 삭제된댓글

    서울 사람들도 원하는 거 아닌가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이게 착각이라는 거예요. 원한다?자연스럽게 주어진거
    내세우지는 않죠. 판검의를 전문직으로 보는거지 최고로 친다니
    참 대구스럽네. ㅎㅎ이것만 봐도 강남 근처도 못와보고 강남집 타령하시네요.

    대구에서 서울 오면서 제일 편한게 그 딴거 신경쓰는 사람들이
    의외로 드물다는거네요. 워낙 넘사벽 부자들이 많아서 왠만해서는 신경도 안써요 그냥 그러가보다 하지. Vip이거 지방 특히 대구처럼 로망스럽지

  • 52. 착각
    '21.4.29 5:10 PM (59.10.xxx.58) - 삭제된댓글

    서울 사람들도 원하는 거 아닌가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이게 착각이라는 거예요. 대구에서나 원하는겁니다.
    자연스럽게 주어진거 내세우지는 않죠. 판검의를 전문직으로 보는거지 최고로 친다니 참 대구스럽네. ㅎㅎ이것만 봐도 강남 근처도 못와보고 강남집 타령하시네요.

    대구에서 서울 오면서 제일 편한게 그 딴거 신경쓰는 사람들이
    의외로 드물다는거네요. 워낙 넘사벽 부자들이 많아서 왠만해서는 신경도 안써요 그냥 그러가보다 하지. Vip이거 지방 특히 대구처럼 로망스럽지

  • 53. 착각
    '21.4.29 5:12 PM (59.10.xxx.58)

    서울 사람들도 원하는 거 아닌가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이게 지방마인드 착각이라는 거예요.
    자연스럽게 주어진거 내세우지는 않죠. 판검의를 전문직으로 보는거지 최고로 친다니 참 대구스럽네. ㅎㅎ이것만 봐도 강남 근처도 못와보고 강남집 타령하시네요?

    대구에서 서울 오면서 제일 편한게 그 딴거 신경쓰는 사람들이
    의외로 드물다는거네요. 워낙 넘사벽 부자들이 많아서 왠만해서는 신경도 안써요 그냥 그러가보다 하지. Vip이거 그냥 돈 쓰면 되는건데 신혼때 준비 정도로도 되는걸 무슨 ㅎㅎ

  • 54. 원글
    '21.4.29 5:31 PM (119.203.xxx.70)

    미안하지만 서울에서 판검사 의사에 대한 최고로 치는 건 더하던데요.

    강남이나 대구나 대전이나 취향이나 원하는 목표는 비슷하다고요.

    지금 윗님이 말하고 싶은게 서울 부심인가요? 뭔가에 부심 부리는거 만큼 스스로 자신을 좁게 느끼는

    거 아시죠?

    강남 집 이야기는 굳이 여기서 거짓말 할 이유가 뭐가 있겠어요?

    강남집 아니라고 생각하면 맘대로 생각하세요.

    전 제가 상류층이라고 생각해본 적도 없네요. 그리고 위에 적듯이 지방 백화점 vip는 금액 작아요.

    그리고 지방에서도 서울 살다 온 사람들이 많기에 여유가 되어 재테크 하려면 최대한 서울쪽에 사두려고 하

    는 사람들은 많아요. 지방이라고 돈에 대한 감각이 없나요?

  • 55. 원글
    '21.4.29 5:38 PM (119.203.xxx.70)

    제가 세곳을 살아본 결과 부심부리는 사람은 부심 부려요..

    부심이라고 하면 대구나 대전은 지역내에서 부심 부려요. 작아서 어딜가도 좀 알아줘서 에헤 내가 누구입네

    하는 그런 부심이 서울은 동네에 유지 부심을 많이 부리더라고요. 모 아파트에 몇십년 산 누구다 라는 식의

    부심 처음 서울 올라가서 살면서 조금 신기하긴 했는데 서울은 워낙 크고 유명한 사람도 많고 그러니 그렇

    구나 하는거 느끼겠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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