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살이 안빠지는이유

다이어트고민 조회수 : 4,056
작성일 : 2021-04-29 08:00:38
고백합니다.ㅡ제가

살이 잘안빠져서 먹은것을

기록했더니

탄수화물중독그리고
믹스커피중독.

특히
밥을 너무 좋아해요
IP : 203.142.xxx.241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원글
    '21.4.29 8:01 AM (121.160.xxx.248) - 삭제된댓글

    앞으론 밥은 두숟가락만 먹겠습니다;;;

  • 2. ..
    '21.4.29 8:03 AM (73.195.xxx.124)

    믹스커피 끊으세요.

  • 3. 퀸스마일
    '21.4.29 8:06 AM (202.14.xxx.177) - 삭제된댓글

    저도 그래요.
    식욕없는 마른 비만인데 당췌 그 놈의 샐러드. 먹으면 춥고 씹으면 짜증나고. 생각해서 먹었는데 변비가 생기는거 같아요. 외려.
    고기도. 딱 씹을때 육향.. 이러는데 그거 고기핏내, 노린내 아닌가요? 닭가슴살도 비리고. 김종국이 그거 갈아서 마시는거 보고 한나절 미식거렸네요.
    빵도 너무 달아요. 안단거 먹었는데 발효안된 밀가루맛.

    그저 뜨듯한 밥, 된장국이 최고고 그거 안먹으면 먹은거 같지도 않아요.

  • 4. 동감
    '21.4.29 8:06 AM (182.216.xxx.131)

    저와 같으시네요.
    양배추매일 먹으면 뭐해요..밥을 못끊어서..
    저도 두숟갈..은 힘들고 세숟갈먹겠습니다

  • 5. 퀸스마일
    '21.4.29 8:11 AM (202.14.xxx.177) - 삭제된댓글

    어제는 입이 궁금해서 햇반돌려 씹으니 좀 안정을 찾았어요. 커피보다 낫네요. 정제된게 안좋다니 현미로 사서 씹어야죠.

  • 6.
    '21.4.29 8:11 AM (114.199.xxx.43) - 삭제된댓글

    하루에 꼭 한 번 극한의 배고픔을 견뎌야 살이 빠져요
    제가 이렇게 하고 있는데 정말 너무 너무
    힘드네요
    메뉴는 아무거나 먹는데 힘이 없으니
    운동은 걷기밖에 못하네요
    살빠지면 몸이 가볍다던데 저는 왜
    힘이 없을까요?
    화장실도 자주 가니 효과는 있는 듯 해요

  • 7. 10일간
    '21.4.29 8:32 AM (210.103.xxx.120)

    간헐적단식하고 2킬로 빠진 49세입니다 뱃살과 옆구리군살이 쫙 빠졌어요 밀가루 흰쌀 안먹고 한끼만 나물과 고기듬뿍 먹고 잡곡밥 4수저정도만 먹어도 16시간 공복 지낼 수 있어요 아침은 가볍게 먹고 가벼운운동 했어요

  • 8. .....
    '21.4.29 8:37 AM (49.1.xxx.154) - 삭제된댓글

    저도 적게 먹는다고 생각했는데
    칼로리 앱 쓰고나서
    칼로리 섭취가 많다는걸 알았어요 ㅜㅜ

    그런 명언 있잖아요

    물만 먹어도 살 찐다고 하는 사람들은
    가슴에 손을 얹고 생각해봐라
    무엇을 물처럼 먹었는지....

    딱~ 제 얘기였어요 ㅜㅜ

  • 9. ...
    '21.4.29 8:48 AM (125.178.xxx.184)

    제가 늘 생각하는 거지만
    과체중 -본인은 안먹는다고 생각하지만 옆에서 보면 쟤는 하루종일 먹네 (관찰하는게 아니라 계속 부시럭 거리니까요)
    마른 사람 - 본인을 뭘 먹어서 계속 배부른 느낌 드는데 옆에서 보면 거의 물만 마심 ㅋㅋ

  • 10. ..
    '21.4.29 9:00 AM (222.237.xxx.149)

    저도 반성해요.
    간헐적 단식.스트레칭 다시 시작!

  • 11. ..
    '21.4.29 9:56 AM (222.237.xxx.88)

    믹스커피 때문이라고?? No,No.
    믹스커피 칼로리는 60칼로리
    밥 한공기는 300칼로리.
    살찌는걸 믹스커피 때문이라고 모는건
    믹스커피에게 비겁한 짓이에요
    믹스커피 좋아하는 사람에게 믹스커피 끊을래?
    밥 몇숟가락 덜 먹을래? 하면 밥 몇숟가락을 포기할걸요?

  • 12. 많이 먹는거
    '21.4.29 10:05 AM (211.212.xxx.169)

    때문이 맞아요.
    제가 아는 분도 나날이 몸무게가 느는데
    저긴 별로 먹지도 않는데 찐다고..
    하루만 같이 있어도 알겠던데요.
    기벙안에 늘 먹을게 있고,
    밥먹을때도 기본 한공기 다 비우고, 부침개나 고칼로리 음식 맡아놓고 다먹고..
    안찔수가 없는 구조..

  • 13.
    '21.4.29 10:17 AM (223.62.xxx.165) - 삭제된댓글

    내가 보기엔 끼니 꼬박 다 먹어놓고
    밥이 아니면 끼니 걸렀다고 하는 거 이해가 안가더군요
    마치 크나 큰 손해 본듯..
    인식 자체를 바꿔야 식이조절과 몸관리가 될텐데요
    포만감 집착과 쌀밥 집착이 몸관리에 큰 장애물이더라구요

  • 14. ㅡㅡ
    '21.4.29 5:31 PM (223.62.xxx.144) - 삭제된댓글

    나이가 들어서인지
    뭘해도 안빠지다가
    저탄고지. 1일1식.간헐적 단식병행하면서
    배에서 꼬르륵 소리나고
    등가죽이 붙을정도로 식사양을 줄이니까 빠지네요ㅜ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94366 공모주식대체출고예약이 불가능한 계좌라는데요. 2 주린이 도와.. 2021/04/29 1,400
1194365 영어 해석 능력자님 계신가요?ㅠ 2 그린 2021/04/29 1,084
1194364 애들 보내고 오전시간 넘 좋아요 2 ... 2021/04/29 1,650
1194363 오픈카 겨울엔 추운가요? 20 . . 2021/04/29 2,562
1194362 평범하고 무난한 삶 11 2021/04/29 4,627
1194361 목동으로 이사가는 게 나을까요? ㅠ 31 ........ 2021/04/29 5,313
1194360 딸의 결혼 24 결혼 2021/04/29 5,746
1194359 좋은과일 파는곳 5 선물 2021/04/29 1,156
1194358 오세훈이 지금 최고는데 이제 그만 두는게 낫지 않을까? 4 투홍문표 2021/04/29 1,459
1194357 지방에 대한 편견 34 이상 2021/04/29 2,626
1194356 입주청소 꼭 해야할까요 17 예산부족 2021/04/29 2,308
1194355 작년부터 계속 숨차고 힘들어요 26 가슴이 답답.. 2021/04/29 3,046
1194354 포천시 한중합작 스마트팜 빌리지 3 00 2021/04/29 873
1194353 고양이는 세수를 뻘로 하나요? 13 uf 2021/04/29 2,103
1194352 사주 좋으신 분들 모여봐유.. ㅎ 20 사주 2021/04/29 4,973
1194351 '위기를 기회로'..日 수출규제에 해외 소부장 기업들 '유턴' 8 ㅇㅇ 2021/04/29 935
1194350 서울 꽃다발잘하는 꽃집추천부탁드립니다. 6 .. 2021/04/29 1,141
1194349 회사에서 나이많은 과장님께 인수인계 받는 중인데.. 9 ... 2021/04/29 1,764
1194348 양정철이는 좀 안봤으면 좋겠습니다. 17 양정 2021/04/29 1,930
1194347 여러동네 살아보는게 재밌을거 같아요 26 2021/04/29 3,898
1194346 너무 티 난다... 5 ㅇㅂ 2021/04/29 1,646
1194345 어린이실비 15년 만기지나서 다시 가입? 3 만기갱신 2021/04/29 1,698
1194344 이건희 미술품 기증 18 사면 2021/04/29 2,880
1194343 국짐당 간판 내릴생각없냐? 국민들이 원하는데 - 펌 5 국당폐문기원.. 2021/04/29 634
1194342 자취하는 아들만나러가요 11 ㅇㅇ 2021/04/29 3,7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