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KBS 역사스페셜 – 무령왕릉 어금니 한 개의 비밀 / KBS 2003.5.3 방송

일본... 조회수 : 2,433
작성일 : 2021-04-29 02:37:11
https://www.youtube.com/watch?v=EhaCNfxxlFo

https://m.blog.naver.com/PostView.nhn?blogId=jungyoupkim&logNo=221172882329&pr...

-------------------------------

<요약>

백제 부흥기의 무령왕이 40세정도까지 일본의 왕이었고, 
그 후손이 현재 일본왕가와 혈연적 관계가 있다는 다큐.....

-----------------------------------
과거사라는게... 아이러니 이기도 하죠....

그 수 많은 악행을 한 그들이... 따지고 보면... 백제의 후손이 통치하던 나라....




IP : 216.183.xxx.23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4.29 4:04 AM (180.224.xxx.53)

    지금 국왕의 아버지였던 아키히토 국왕이 몰래 공주에 왔다갔던 일은 유명하죠..극우들은 아니라고 난리치지만 여러증거와 고증으로 봐도 일본왕가가 백제의 후손이라는건 거의 사실이니까요.

  • 2. ...
    '21.4.29 5:03 AM (58.234.xxx.222)

    그러면 일본이 백제의 속국이었다는 의미인가요...
    부여 여행 갔을때 주변 숙소가 롯데리조트 밖에 없었다는...공주, 부여가 가깝고도 백제 유적지로 볼거 많은 곳인데 호텔이 많지 않아 아쉬웠던 기억이 나네요.

  • 3. 일본
    '21.4.29 5:17 AM (67.21.xxx.22)

    일본이란 국호 자체가 백제의 옛별칭이란 주장도 있습니다.

    https://youtu.be/JtG2Q2KhinM

    세가지 가설
    1. 당나라 혹은 입장에서 백제가 해뜨는 쪽의 나라
    백제의 원래 이름이 일본 -> 나중에 건너가서 그이름 그대로 사용

    2. 백제 입장에서 현재 일본이 해뜨는 쪽의 식민지(?) 혹은 지방정부

    3. 홀본 -> 일본

  • 4. 언어적으로도
    '21.4.29 7:29 AM (115.138.xxx.194)

    그렇고 발굴된 유물로도 그렇고 사료도 그렇고 전반적으로 인정하는 분위기

  • 5. ...
    '21.4.29 7:53 AM (180.65.xxx.50)

    칠지도라고 백제왕이 왜왕에게 하사한 칼도 있죠
    https://100.daum.net/encyclopedia/view/b21c0315a

    최근의 명문해석에 의하면, 그 제작연대는 369년(근초고왕 24)으로 밝혀지고 있는데, 그 내용은 "태화(泰和) 4년 5월 16일 병오(丙午) 정양(正陽)에 100번 단련한 강철로 칠지도를 만들었는데, 모든 병해를 물리칠 수 있으며 편안히 후왕에게 나누어 마땅하다. (아무개가 이 칼을) 제작했다"라는 것과 "선세(先世) 이래 이러한 칼이 없었는데, 백제왕 치세에 기묘하게 얻었기 때문에 성상(聖上)의 말씀으로 짐짓 왜왕을 위하여 만든 뜻을 후세에 전하여 보여라"라는 것으로 해석된다. 이러한 해석에 의하면, 백제의 우위를 명백히 해주고 있다. 왜냐하면 그 명문에는 백제왕의 '말'을 극존칭인 '성음'이라고 표현한 데 반하여 상대방인 왜왕에게는 경어가 전혀 포함되어 있지 않기 때문이다. 또 윗사람이 아랫사람에게 내리는 명령형의 하행문서 양식으로 되어 있어 이같은 해석의 타당성을 뒷받침해준다. 그리고 역사적으로 볼 때 부월(斧鉞)이나 도검(刀劍)의 하사는 아랫사람에 대한 윗사람의 신표라는 성격이 강하다는 점을 주목할 때, 백제왕의 칠지도 하사 동기는 왜왕에 대한 일본열도 내에서의 일종의 대표권을 승인하는, 양국간의 종주·신속 관계를 설정하는 것이 된다. 따라서 이는 백제왕이 그 권력범위를 확대하려는 데 근본 목적이 있었다. 한편 칠지도의 형상은 단군신화에 보이는 신단수와 같이 신앙의 대상을 도형화한 것으로 생각된다. 이는 백제왕권이 하늘과 연결되는 신성성, 즉 초월적인 권위 및 사방천하관(四方天下觀)이 반영되어 있으며 천손을 자처한 백제왕의 역할과 권위를 과시하는 주술적 성격의 성구(聖具)였던 것으로 짐작된다. 칠지도의 일부로 생각되는 유물이 부여 군수리 절터의 탑기둥 구멍 밑에서 출토된 바 있어 주목된다.

  • 6. 아줌마
    '21.4.29 8:14 AM (58.236.xxx.102) - 삭제된댓글

    왕족은 백제후손이고 섬숭이들과 사무라이후손은 왜구종자일것같음.

  • 7. ..
    '21.4.29 9:37 AM (27.179.xxx.148) - 삭제된댓글

    아줌마님 맞아요..사무라이 종자는 따로 있던 원주민같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97082 남자친구-약혼자 저를 사랑하기는 하는걸까요? 13 궁금이 2021/05/08 4,924
1197081 정민군의 골든은 봐줘? 32 하늘빛 2021/05/08 18,083
1197080 치킨 에프에 데워먹어도 맛 그대로인가요? 2 장나리 2021/05/08 1,297
1197079 부동산에 대해 남편은 잘알고 저는 모르는데요 2 ㅁㅁ 2021/05/08 1,745
1197078 고속도로 초행 춘천어떨까요? 8 나만봄 2021/05/08 1,490
1197077 펌) 일본:한국이 의료붕괴 했다는 소문 누가 2 2021/05/08 1,570
1197076 쿠쿠내솥 코팅 벗기고 사용가능하나요? 6 쿠쿠 2021/05/08 2,581
1197075 유산 9 객관화 2021/05/07 3,202
1197074 여자혼자 살기 좋은 서울에 빌라촌 동네 추천해 주세요. 11 dd 2021/05/07 6,148
1197073 제대로 한 마디 쏴주지 못해서 잠 못들고 부글부글해요 ㅠ 4 ㅠㅠㅠ 2021/05/07 2,617
1197072 빵집에서 있었던 일..^^;; 7 zzz 2021/05/07 4,460
1197071 "李 출마 부추긴 게 양정철"…이재명 친문·친.. 9 그만들!! 2021/05/07 2,545
1197070 손군 아버님 새로운 인터뷰 올라왔네요. 10 ㄴㄴㄴ 2021/05/07 6,656
1197069 양파김치 쉽게 담궜습니다~ 16 성공 2021/05/07 3,854
1197068 13분경에 셀트리온 레그단비맙 언급하네요^^ 10 ㅎㅎ 2021/05/07 2,829
1197067 풍선효과 영향…서울 집값 뛰자 수도권 외곽으로 뜬다 7 요즘 2021/05/07 2,437
1197066 기업의 임원이 자신의 글을 번역을 맡겼는데 12 ㅇㅇ 2021/05/07 3,974
1197065 젊은 여자들 왜이렇게 앵앵거리면서 얘기를 하죠? 26 ㅇㅇ 2021/05/07 9,814
1197064 미세먼지... 공기청정기가 소용없네요 ㅠㅠ 15 동작구민 2021/05/07 6,924
1197063 방탄팬 여러분 12 잠시쉽시다... 2021/05/07 2,905
1197062 (93,000) 검찰 동양대 PC 증거 조작 건 공수처에서 수사.. 9 ... 2021/05/07 1,145
1197061 한강 의대생 사건 34 혹시 2021/05/07 21,801
1197060 정홍일 볼수록 더 잘하네요 6 ㅇㅇ 2021/05/07 3,084
1197059 미세먼지 심하면 피곤하지 않으세요? 8 2021/05/07 1,764
1197058 12시에 노쇼 백신 접종한 후 경과 15 ... 2021/05/07 3,5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