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약 남편이 바람피거나 사고치면
윤혜진 박한별 이민정같은 여자들은 참고 사는데..
저는 지금 미혼이라 그런지 참기 힘들 것 같거든요
어떤 이유로 참는 건지...
궁금해요..
박한별은 특히 남편이 다른 여자랑 성관계도 했는데..
예쁘고 젊은데 오ㅐ참는지..
1. 사람 나름이죠
'21.4.28 6:10 PM (110.12.xxx.4) - 삭제된댓글제 친구는 남편이 바람펴서
나가서 살림까지 차렸다가 들어 왔어요.
자기전에 소주한병 잘때 소주한병 알콜중독자 됐어요.2. ..
'21.4.28 6:11 PM (112.158.xxx.44) - 삭제된댓글돈 있으면 이혼하고 없으면 이용하고 살아야죠. 모든건 경제 아니겠슴미까
3. 글쎄요
'21.4.28 6:13 PM (14.48.xxx.42)세상에 꽁짜가 어디있겠습니까.
그걸 뛰어넘을 이상의 뭔가가 있나보죠.4. ㅇ
'21.4.28 6:13 PM (211.206.xxx.180)상대 바람 기질 알고도 현실적으로 결혼한 사람들도 많아요.
애초에 필요에 의해 적당히 결혼하고 각자 적당히 즐길 생각인.5. 흠
'21.4.28 6:16 PM (117.111.xxx.141)닳고 닳은 연예계에서 상대가 죽을 때까지 자신만 바라본다고 생각하며 결혼하는 사람이 과연 있을까요?
6. ..
'21.4.28 6:20 PM (115.140.xxx.145)참고 사는게 아니라 똑같으니 사는거예요
7. ...
'21.4.28 6:24 PM (222.117.xxx.251)일단 경제적으로 독립이 안되니 참고 사는거죠
8. 뭘
'21.4.28 6:29 PM (175.120.xxx.167)미리 생각해봐야 부질없어요.
때되면 상황에 따라 결정하게 될테니까요.9. ...
'21.4.28 6:36 PM (222.236.xxx.104)경제적인 독립은 저사람들은 다 잘되어 있는거 아닌가요 .?? 일반인들은 돈때문인가보다 할것 같은데 원글님이 나열한 여자들은 본인들도 돈 잘버는데 좀 이해가 안가기는 하네요..
10. dd
'21.4.28 6:44 PM (203.253.xxx.237) - 삭제된댓글용서하고 사는 비율이 많진 않겠지만,
아이 아빠고 함께꾸리는 가정이 필요하면 용서하고 살 수도 있는거 아닌가요?
외도만은 절대 용서하면 안된다는 법이 있는 것도 아니고.
저는 비혼이지만, 필요에 의해서든 사랑해서든 용기가 없어서든 뭐든 남의 가정사에 뭐라 할게 뭐있나요.11. ..
'21.4.28 6:45 PM (112.158.xxx.44) - 삭제된댓글일반인 보다 원하는 돈의 크기가 다르죠. 이득 있으니 살겠죠
12. 아가씨가
'21.4.28 6:45 PM (222.236.xxx.70) - 삭제된댓글굳이 시간 내서 이런 생각을 미리 할까요?
미리 알아둬서 쓸 필요도 없고 또 없어야 하고, 친구간에도 이런 대화는 유쾌한 주제도 아니고요.13. ..
'21.4.28 6:56 PM (112.158.xxx.44) - 삭제된댓글근데 남편 바람 피우는 거 알면 부인들 울며 처분만 바랄까요? 나중에 부인들도 같이 놀게 되더라구요. 왜 수절한다 생각ㅎ거요?
14. .....
'21.4.28 6:57 PM (221.157.xxx.127)연예계는 끼리끼리 다 그래요
15. 음..
'21.4.28 6:57 PM (121.141.xxx.68) - 삭제된댓글저도 미혼때는 단 하나의 잘못도 못참을꺼 같고
무조건 이혼 할 꺼 같았거든요.
결혼하고 나니까
아~~어떤 사람에게는 저런걸로 이혼 안할 수도 있구나~어떤 사람에게는 이혼이 쉽지만은 않겠구나
어떤 사람에게는 이혼도 경제니까 경제적으로 생각하다보니 솔직히 이혼 안하는것이 더 이득이겠구나~
이런걸 알게되었어요.
이혼도 이해손실을 따져가면서 해야한다는거죠.
돈때문에 내 자존심 상해야하나?
내 자존심 다른걸로 채우면 되는거고
남편때문에 내 자존심 상하고 말고 할 것이 없을수도 있구요.
내인생에서 남편이 차지하는것이 100% 아니니까
서로 윈윈하면서 살 수도 있는거구요.
정말 바보같은 결정이 욱~~해서 이혼하는거죠.
이건 정말 최악의 선택입니다.16. 전
'21.4.28 7:07 PM (211.245.xxx.178)남편이 하도 돈 사고 술 사고 쳐서 별거중이예요.
솔직히 나가서 살림을 차려도 돈이나 많았으면 좋겠다는 생각 많이 했어요.
전 제가 십년 넘게 벌어먹고 살고있거든요.
뭐 바람이야 안폈을거라고 생각안해요.
술좋아하고 돈사고치는 놈치고 도덕성 높은놈있던가요...
ㄱㅅㄲ들..그렇게 살거면 결혼해서 자식은 왜 낳아서 가족들을 다 힘들게하는지..
전 솔직히 돈많으면 참고 살고 돈쓰는 재미로 살래요.
뭐 이것도 돈없으니 하는 소리고 진짜 돈많으면 또 바람피는게 꼴뵈기 싫을거같긴해요.ㅎㅎ17. ...
'21.4.28 7:17 PM (152.99.xxx.167)전 이혼해요. 바로.
왜냐면 저는 제가 소중해서 구질구질한거 끌어안고 인생낭비하고 싶지 않아요.
남편이 매달릴까 걱정입니다.
물론 자립이 가능한 경제력과 커리어가 있죠.18. 다
'21.4.29 6:20 AM (41.217.xxx.89)사정이 다르니 함부로 이해하고 밀도가 없죠
나는 나대로의 상황과 이해로 행동하면 되는거고 남 일을 누가 다 샅샅이 알겠어요?
하나마나한 소리 ...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1194451 | 백신 빨리 못맞아서 난리인 분들은 왜 그런거에요? 53 | ??? | 2021/04/29 | 3,976 |
| 1194450 | 솜틀어 본적 있으세요? 2 | .. | 2021/04/29 | 1,114 |
| 1194449 | 레깅스 입는거 섹스어필 하려는건가요? 49 | .. | 2021/04/29 | 11,570 |
| 1194448 | 신혼여행 어디로갈까요ㅜㅜ 13 | .. | 2021/04/29 | 4,195 |
| 1194447 | 혼자살면 하루 식비 이만원이면 되네요 36 | 일인 | 2021/04/29 | 8,700 |
| 1194446 | 혹시 네팔 물가 아시는분 계실까요? 2 | ㅇ ㅇ | 2021/04/29 | 1,344 |
| 1194445 | 강남 고터 조화시장 한군데만 추천해주세요 7 | ㄱㄴ | 2021/04/29 | 1,203 |
| 1194444 | 대학생 아들과 엄청 싸웠어요 53 | ........ | 2021/04/29 | 25,755 |
| 1194443 | 노쇼 백신 예약했는데 연락왔네요 11 | ㅇㅇ | 2021/04/29 | 5,174 |
| 1194442 | 유투브에 윤여정 김수현을 검색하면 14 | ㅇㅇ | 2021/04/29 | 7,498 |
| 1194441 | 20대 비트코인 폭락으로 자살했네요 ㅠ.ㅠ 32 | .... | 2021/04/29 | 37,887 |
| 1194440 | 한강 실종 대학생 아직인거죠? 40 | ㅇㅇ | 2021/04/29 | 21,331 |
| 1194439 | 그릇샵 어떨까요? 16 | 아 정말.... | 2021/04/29 | 3,022 |
| 1194438 | 성인 문해력 테스트에서 견적서 문제 풀어주실 분 12 | ........ | 2021/04/29 | 1,492 |
| 1194437 | 부추와 오이 어떻게 무쳐드시나요? 2 | ... | 2021/04/29 | 2,179 |
| 1194436 | 근육통이 돌아다니며 생겨요 4 | ㄴㄱ | 2021/04/29 | 2,725 |
| 1194435 | 엘칸토에서 쁘걸 하이힐 뮤비 만듬 4 | ㅇㅇㅇ | 2021/04/29 | 1,353 |
| 1194434 | 대장내시경 2 | 대장내시경 | 2021/04/29 | 1,266 |
| 1194433 | 이스라엘 백신확보법 22 | 또다른 백신.. | 2021/04/29 | 2,941 |
| 1194432 | 쇼핑중독 성인 상담센터 추천좀 부탁드릴께요.(서울) 5 | 도나도나 | 2021/04/29 | 1,359 |
| 1194431 | 중국, 독자 우주정거장 첫발 4 | 와~~ | 2021/04/29 | 507 |
| 1194430 | 강아지가 갈치가시버린걸 줏어 먹고는 토했네요 2 | ㅇㅇ | 2021/04/29 | 1,871 |
| 1194429 | 이런증상도 코로나일수 있나요? 2 | .. | 2021/04/29 | 1,453 |
| 1194428 | 한겨레는 이제 보수로 봐도 좋을듯! 1 | 아놔 열받아.. | 2021/04/29 | 1,243 |
| 1194427 | 동네꽃집에 백만원 하루 맡기고 꽃다발 주문하시겠어요. 90 | 선택 | 2021/04/29 | 21,824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