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윤여정씨 인터뷰 오역이라네요. 헐리우드 존경하지않는다..이거요

ㅇㅇ 조회수 : 14,518
작성일 : 2021-04-28 17:55:39
나는 헐리우드를 존경하지 않는다... 오역이고
나는 헐리우드를 동경하지 않는다... 가 맞다고.


윤여정 '할리우드 존경 안 해' 발언에..전문가 "번역 오류" 지적
 https://news.v.daum.net/v/20210428143801685
IP : 5.149.xxx.222
2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
    '21.4.28 6:00 PM (220.72.xxx.137)

    영어 인터뷰는 듣지않았으나
    제목만 보고도 무슨 존경..동경이겠지 했네요
    상식적으로도 헐리우드를 동경하면 했지
    존경할일이 있나요.

  • 2. ...
    '21.4.28 6:02 PM (220.116.xxx.18)

    저정도 영어도 안되는데 어떻게 기자질을 하는지 의문이 모락모락

    번역 전문가가 아닌 내가 봐도 담박 알겠구먼

  • 3.
    '21.4.28 6:03 PM (121.165.xxx.96)

    누가 쓴기사예요 존경? 우리나라기레기는 그냥 뭐든 가짜 구라임

  • 4.
    '21.4.28 6:03 PM (111.118.xxx.150)

    한국말도 걸레수준인데
    영어 기사를 제대로 쓸리가..
    기레기들

  • 5. ㅇㅇ
    '21.4.28 6:07 PM (106.102.xxx.181)

    영어 그리 잘 하지 않는 저도 동경, 열망 정도로 이해 했는데요
    기레기들이 일부러 자극적으로 발로 기사 쓴 거 같아요

  • 6. 기레기들 오죽할까
    '21.4.28 6:15 PM (121.131.xxx.26)

    기레기 너들이 기자면 난 전문탐사기자 할란다~

  • 7. ..
    '21.4.28 6:23 PM (223.38.xxx.191)

    예전에 오바마가 기자들에게 질문하라했는데

    한마리도 한국기레기들은 손못듬

    결국 짱깨 기자가 손들고 영어로 질문함

  • 8. ㅡㅡㅡㅡ
    '21.4.28 6:25 PM (61.98.xxx.233) - 삭제된댓글

    기레기들 수준.

  • 9. 한국
    '21.4.28 6:35 PM (58.123.xxx.122) - 삭제된댓글

    기레기답네요.

  • 10. ...
    '21.4.28 6:53 PM (220.116.xxx.18)

    윤 배우가 최상말고 최중으로 살면 안되냐고 인터뷰 했는데 우리나라 기자들은 최악이라도 면했으면 한다...
    언감생심 최중조차 꿈도 못 꿀 실력

  • 11.
    '21.4.28 6:58 PM (119.64.xxx.75) - 삭제된댓글

    소속사에서 돈 안찔러줬나봐요.

  • 12. ㅇㅇ
    '21.4.28 7:24 PM (122.40.xxx.178)

    이정도도 영어 못하면서 기자하나봐요 ㅎㅎ

  • 13. 의도적인가요?
    '21.4.28 9:57 PM (180.65.xxx.50)

    오스카 수상소감에는 하지도 않은 말 끼워넣더니 (아이들이 종용했다 잔소리했다) 왜 또 저러죠? 번역가가 지적하지 않았으면 아직도 저 제목들로 도배됐었겠죠 오전에 포탈 윤여정으로 검색하면 오역제목들로 도배 되어서 자칫 윤여정 배우 오만해보일 수 있었다고요 ㅠㅠ

  • 14. 번역가님고마와요
    '21.4.28 10:00 PM (180.65.xxx.50)

    28일 황석희 번역가는 자신의 SNS에 "헤드라인을 보자마자 윤여정 선생님이 쓰신 표현은 respect가 아니라 admire라고 직감했다"며 "'When some project comes from America, people in Korea think I admire Hollywood, No, I don't admire Hollywood'를 번역하면서 '미국 작품을 맡으면 한국에선 내가 할리우드를 동경한다고 생각하기도 한다. 난 할리우드를 동경하지 않는다'고 옮겨야 한다"고 주장했다.

    보도를 통해 알려진 표현대로 '존경하지 않는다'가 아니라는 것.

    황석희 씨는 "촬영하러 미국을 가야 그 핑계로 아드님을 한 번이라도 더 보신다는 위트있는 얘기였다"며 That’s from the bottom of my heart.인터뷰 말미엔 농담 같지만 굳이 이렇게 진심이라고 강조하셨다. 존경(존중)하지 않는다고 번역하면 disrespectful(무례)한 사람으로 만드는 거다"라고 설명했다.

    앞서 윤여정은 미국 NBC 방송 아시안 아메리카와 인터뷰를 진행했다. 하지만 이 내용이 한국어로 번역되는 과정에서 "미국에서 어떤 프로젝트가 오면 한국에 있는 분들은 제가 할리우드를 존경한다고 생각하겠지만 저는 할리우드를 존경하지 않는다"고 전해진 바 있다.

    윤여정은 이어 "제가 계속 (미국에) 오는 이유는 여기서 일하게 되면 (미국에 있는) 아들을 한 번 더 볼 수 있기 때문이다"라고 솔직한 속내를 전했다.

  • 15. 너무 힘드셨을 듯
    '21.4.28 10:00 PM (180.65.xxx.50)

    수상 후 파티에 갔었냐는 질문에 "다리가 너무 아프고 지쳐서 파티에 안 갔다. 바로 집으로 와 계속 침대에 있었다"고 소탈한 모습을 보였다.

  • 16. 00
    '21.4.29 8:19 AM (67.183.xxx.253)

    Admire 를 respect 로 해석하면 안되죠..엄연히 다른 뜻인데. 동경하지 않는다는거랑 존경(존중)하지 않는다는거랑 너무 다른 뜻이잖아요. 전자는 충분히 할수 있는 말이지만 후자는 상대방이.기분나쁠수 있는 표현이죠. 우리나라 기자들은 기사쓰기전 취재도 제대로 안하고 기사 쓰나봐요

  • 17. 기레기들
    '21.4.29 10:38 AM (182.216.xxx.172)

    기레기들이 수준이 높으면
    기사를 3류 소설로 써대겠어요?
    딱 그수준인데
    기대가 높으셨나봐요

  • 18. ㅇㅇㅇ
    '21.4.29 10:45 AM (14.37.xxx.14) - 삭제된댓글

    아 윤여정 얘기
    진심
    지겹네요 ㅠ

  • 19. ..
    '21.4.29 12:13 PM (203.153.xxx.86)

    이번 아카데미 시상식의 윤여정씨 관련 번역을 보면 소설 수준의 내용이 곳곳에 있었습니다. 우리 언론의 번역 실력이 얼마나 형편없는지를 여실히 보여주는 것 같습니다. 일례로 수상소감에서 '두 아들이 일하러 나가라고 잔소리를 했다'는 번역은 그야말로 창작입니다. "two boys who made me go out and work hard" 라는 말 한마디를 가지고 '잔소리'를 창작하는 번역능력은 놀라울 뿐입니다. 굳이 의역을 하자면 '어린 두 아들은 영화 일을 열심히 할 수 밖에 없는 이유였다' 정도일 텐데요.

  • 20. 윗님
    '21.4.29 12:45 PM (61.74.xxx.61)

    맞아요
    저도 두아들의 잔소리??? 대박 웃기다 못해 슬펏어요
    영어도 못하고
    그냥 들어보려 하지도 않고 남의거 배껴서 기사씀...
    진짜 사람은 기자가 되도 기자는 사람이 못된다더니..

  • 21. ㅡㅡ
    '21.4.29 2:28 PM (14.0.xxx.28)

    잔소리 ㅠㅠㅠㅠㅠ 진짜 웃프죠
    걍 구글 번역에 돌려도 저렇게 번역은 안하는데
    영어는 못한다쳐도 그정도 성의도 없음에 아효

  • 22.
    '21.4.29 2:39 PM (180.69.xxx.140)

    외국사람이 한 영어도아니고
    한국사람이 한 영어도 전달하고자하는바를 이해못하니 답답하죠. 그리고 자신감있게 막 싣는 용기

    기자들 영어 시험 보지않나봐요

  • 23. 어쩐지
    '21.4.29 5:24 PM (207.244.xxx.161) - 삭제된댓글

    '당당해서 더 아름다운 윤여정' 이런 뉘앙스의 기사 제목으로
    기사가 났는데,
    사실 윤여정 씨가 입담이 매서운 구석이 있어도
    한소리 하려고(?) 미국 간 것도 아닐 텐데
    기분 좋게 아카데미 후보에 오른 건데
    기사만 보면 왜 저렇게 꼬장꼬장하게 말끝마다 '한마디'를 한 거지?
    잘못하면 오해사겠네.. 했거든요.
    굳이 왜 기자들이 저랬는지 모르겠네요? 저런 말 써놓고
    파티 참여도 안 했다고 별 부연설명없이 휙 넘어가니
    보는 사람은 굉장히 아슬아슬한 시니컬함으로 받아들이게 되죠.
    기자들의 자기들이 영어를 알든 모르든
    윤여정을 어떻게든 까칠 캐릭터로 만들 의도가 있었던 건지.

    기자들 영어실력에 충격받은 건 덤이구요

  • 24. 어쩐지
    '21.4.29 5:25 PM (207.244.xxx.161) - 삭제된댓글

    '당당해서 더 아름다운 윤여정' 이런 뉘앙스의 기사 제목으로
    기사가 났는데,
    사실 윤여정 씨가 입담이 매서운 구석이 있어도
    한소리 하려고(?) 미국 간 것도 아닐 텐데
    기분 좋게 아카데미 후보에 오른 건데
    기사만 보면 왜 저렇게 꼬장꼬장하게 말끝마다 '한마디'를 한 거지?
    잘못하면 오해사겠네.. 했거든요.
    저런 말 써놓고 그 아래
    파티 참여도 안 했다고 별 부연설명없이 휙 넘어가니
    기사 읽는 사람은 굉장히 아슬아슬한 시니컬함으로 받아들이게 되죠.
    기자들의 자기들이 영어를 알든 모르든
    윤여정을 어떻게든 까칠 캐릭터로 만들 의도가 있었던 건지. 이상한 인간들이네요

    기자들 영어실력에 충격받은 건 덤이구요

  • 25. 어쩐지
    '21.4.29 5:26 PM (207.244.xxx.161) - 삭제된댓글

    '당당해서 더 아름다운 윤여정' 이런 뉘앙스의 기사 제목으로
    기사가 났는데,
    사실 윤여정 씨가 입담이 매서운 구석이 있어도
    한소리 하려고(?) 미국 간 것도 아닐 텐데
    기분 좋게 아카데미 후보에 오른 건데
    기사만 보면 왜 저렇게 꼬장꼬장하게 말끝마다 '한마디'를 한 거지?
    잘못하면 오해사겠네.. 했거든요.
    저런 말 써놓고 그 아래
    파티 참여도 안 했다고 별 부연설명없이 휙 넘어가니
    기사 읽는 사람은 굉장히 아슬아슬한 시니컬함으로 받아들이게 되죠.
    기자들이 자기들이 영어를 알든 모르든
    윤여정을 어떻게든 까칠 캐릭터로 만들 의도가 있었던 건지. 왜 저리 써놨는지 이상한 인간들이네요

    기자들 영어실력에 충격받은 건 덤이구요

  • 26. ...
    '21.4.29 5:48 PM (180.65.xxx.50)

    사실 윤여정 씨가 입담이 매서운 구석이 있어도
    한소리 하려고(?) 미국 간 것도 아닐 텐데
    기분 좋게 아카데미 후보에 오른 건데
    기사만 보면 왜 저렇게 꼬장꼬장하게 말끝마다 '한마디'를 한 거지?
    잘못하면 오해사겠네.. 했거든요.
    저런 말 써놓고 그 아래
    파티 참여도 안 했다고 별 부연설명없이 휙 넘어가니
    기사 읽는 사람은 굉장히 아슬아슬한 시니컬함으로 받아들이게 되죠.
    기자들이 자기들이 영어를 알든 모르든
    윤여정을 어떻게든 까칠 캐릭터로 만들 의도가 있었던 건지. 왜 저리 써놨는지 이상한 인간들이네요

    기자들 영어실력에 충격받은 건 덤이구요 222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200014 외고진학후 문과전공 진학 13 곰곰 2021/05/29 1,989
1200013 쥐눈이콩이 5일은 된거같은데 괜찮을까요? 1 커피 2021/05/29 853
1200012 자존감이 낮아질 때와 높아질 때 26 2021/05/29 4,792
1200011 강아지 배변판 어디에 어떻게 놓고쓰세요? 13 ufg 2021/05/29 1,731
1200010 5개 국어하는 체코인이 알려주는 영어 공부법 깜놀 2021/05/29 1,397
1200009 전 평생 식욕이 없었어요 그래서 평생 48kg이네요 23 ,, 2021/05/29 7,573
1200008 양심에 손 대고 착한 분들만 보세요 27 .. 2021/05/29 4,924
1200007 50대 되보니 달라진 점 30 .. 2021/05/29 19,338
1200006 탤런트 이상인 씨 궁금 16 ... 2021/05/29 5,690
1200005 조수진이 한 민주당 의원 멍이 들도록 팼다 4 법사위 2021/05/29 2,564
1200004 냉동실 정리 중 살이 잘 안빠지는 이유 알았어요 1 ... 2021/05/29 3,598
1200003 이제 친구들한테 선물 하지말아야겠어요 7 ㅇㅇ 2021/05/29 5,025
1200002 Mbc에 도경완이요 3 지금 2021/05/29 4,224
1200001 이케아 쿠션솜 쓰시는 82님들 추천하실만 한가요? 3 ㅡㅡ 2021/05/29 1,332
1200000 오늘 그알에서 손정민씨 사건 다룬다네요 51 ㅡㅡ 2021/05/29 6,623
1199999 잘되던 카카오톡이용하려면 전화허용하기? 2 zkzk 2021/05/29 1,192
1199998 마스크때문에 벌어진 소개팅의 결말 17 ..... 2021/05/29 10,966
1199997 손정민씨 그알 방송 오늘한거 아니었어요? 1 한강 2021/05/29 2,728
1199996 어떤경우일까요19 3 코닥 2021/05/29 1,941
1199995 친정엄마가 자꾸 남편욕을 하세요 29 2021/05/29 8,220
1199994 담백한 음식을 좋아하는 입맛으로 바꿀수있나요 6 ^^ 2021/05/29 1,610
1199993 왜 엄마는 딸보다 아들을 더 이뻐라할까요? 29 id 2021/05/29 6,761
1199992 서기호, 항소심 판사들 사모펀드 ok 표창장 여전히 쎄함 3 맥스 2021/05/29 1,143
1199991 햇무는 맛이 없나요? 혹시 2021/05/29 1,145
1199990 오십대초 직딩 주말 11 주말 2021/05/29 4,2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