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영화 화녀 개봉하네요

ㅌㅌ 조회수 : 1,730
작성일 : 2021-04-28 17:52:27

안그래도 보고싶었는데 5월1일부터 cgv에서 개봉합니다
하녀는 진작에 봤고 화녀 충녀를 보고싶어서 그렇게 헤매다가
케이블 영화코너에도 없고 유툽에서도 못본것 같아서
이제나 저제나 언제쯤 볼수 있으려나 했는데
마침 좋은 소식이 들려서 기분이 좋아 여기에 올려봅니다
하녀는 흑백이라 좀더 집중해서 봤는데
화녀는 컬러로 나온다고 해서 기대하고 있어요
빨리 주말이 왔으면 좋겠어요
가격도 착하네요 주중 주말 똑같이 7천원인데
안보신분들 저처럼 보러가시길 바래요 홍홍ㅋㅋㅋㅋㅋ
IP : 42.82.xxx.97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4.28 5:57 PM (116.39.xxx.71)

    방구석1열 에서 화녀를 대강 보여주긴 했는데
    영화관에서 보면 더 좋을것 같아요.
    그 프로에 나온 감독들의 해설을 들으니
    더더욱 김기영 감독이 대단하다 싶더군요.

  • 2. 그거
    '21.4.28 5:59 PM (14.48.xxx.42)

    미스테리 스릴러 물인가요?
    제목부터 무서운데.

  • 3.
    '21.4.28 6:02 PM (223.38.xxx.18)

    충녀도좋았어요 화녀도봐야겠네요 감독님이 그시대에 엄청 세련된고 키치한 영화를 만든듯

  • 4. ..
    '21.4.28 6:11 PM (175.197.xxx.235)

    김기영 감독 영화에요. 요절한 감독인데 천재..
    마틴 스콜세지가 자기 사비 투자해서 한국 5~60년대 영화 복원과 디지털 영상화에 애 많이 쓰셨고 또 쿠엔틴 타란티노가 10년 전인가 암튼 2000년대쯤에 부국제에서 봉준호랑 술먹으면서 김기영 감독 영화 디비디구해서 보내라고 하도 ㅈㄹㅈㄹ해서 보내줬대요..ㅋ
    반대로 봉준호가 십대시절 봤던 미국 국내 뭔 마니악한 시리즈 디비디를 받았대요. 봉준호 감독이 어릴때 afkn 보고 자라서 미국 그 당시 마니악한 것들을 많이 알더라고요.

    저도 예전에 이비에스에서 김기영 감독 영화 채널 돌리다가 딱 2분인가 봤는데 진짜 기법이 장난 아녜요.
    글고 이번에 상 탄 윤여정 배우의 첫 감독님입니다. 오스카 수상 소감에서도 이미 고인이지만 내 첫 감독님..하고 말하고 분명 기뻐하셨을거라고 했어요.

  • 5. ??
    '21.4.28 6:32 PM (223.33.xxx.4)

    김기영감독 1919-1998 이면 요절은 아니신 거 같은데요

  • 6. ..
    '21.4.28 6:36 PM (117.111.xxx.213) - 삭제된댓글

    여든가까이 사셨는데 요절이라뇨..

  • 7. ...
    '21.4.28 7:30 PM (222.235.xxx.104)

    요절은 아니고, 종로구에 있는 집의 화재로 부부가 같이 돌아가셨어요. 김기영 감독은 서울대 의대 출신이고 부인이 서울대 치대 치과의사였다고 나무위키에 나오네요.

  • 8. ..
    '21.4.28 8:56 PM (223.62.xxx.250)

    어머..다른 감독이랑 헷갈렸나봐요.. 죄송.그 부분만 빼개 봐주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95911 방탈출 게임 좋아하시는 분~~~ rusty lake 12 녹슨호수 2021/04/30 995
1195910 핸폰압수 10 .. 2021/04/30 1,198
1195909 원글 지웁니다 50 신아 2021/04/30 7,288
1195908 신도시 9년차 아파트인데 온수가 안나와요ㅠ 7 온수 2021/04/30 2,340
1195907 지방 일반고 여고생 학습 조언 부탁드립니다 2 .. 2021/04/30 988
1195906 조국일가vs오세훈.박형준 13 전우용 2021/04/30 1,222
1195905 장아찌 스텐레스통에 만들어도 되나요? 4 2021/04/30 2,185
1195904 김옥빈 안타까워요 64 김옥빈 2021/04/30 46,603
1195903 휴대용 인덕션(?) 괜찮나요?? 8 초보자82 2021/04/30 1,657
1195902 자녀가 독립해서 나가 사는거 싫으신 분 계세요? 11 JJ 2021/04/30 3,520
1195901 아스트라제네카 접종 후 21시간 지났는데.. 3 ㅅㄴ 2021/04/30 3,322
1195900 주호영 "합당 선언하면 그만" vs ".. 3 ........ 2021/04/30 1,133
1195899 저는 집값이니 대출규제하는 것도 와닿지 않네요 19 ㅇㅇ 2021/04/30 2,599
1195898 어제 노쇼 백신 접종한 후기입니다. 17 아마 2021/04/30 5,635
1195897 검찰청장후보 4인 압축 "친여 김오수" VS .. 2 예고라디오 2021/04/30 1,075
1195896 새벽 배송 알비백 5 아리 2021/04/30 2,443
1195895 민주당이 정권재창출에 성공하려면 15 자유 2021/04/30 966
1195894 김어준의 뉴스공장 주요내용 4월30일(금) 3 ... 2021/04/30 591
1195893 집이 안락해 보이려면 기본적인게 뭘까요? 30 ... 2021/04/30 17,822
1195892 우원식 “김무성 ‘계엄 검토 지시’ 실토…조현천 반드시 조사해야.. 5 !!! 2021/04/30 1,604
1195891 [스트레이트][단독입수] 엘시티 분양자 리스트..108개 '빈 .. 3 !!! 2021/04/30 1,198
1195890 프라이스 엔지오 기억나시나요? .... 2021/04/30 747
1195889 자로잰듯 사는데 큰거는 깜빡해요 2 건망증 2021/04/30 1,619
1195888 서울시 부양의무제 폐지한다고 찬양하네요. 8 .. 2021/04/30 3,770
1195887 방탄 빌보드시상식 4개 부문 후보 오름 4 ㅇㅇ 2021/04/30 2,6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