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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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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식 잘나고 뛰어난거 왜 자랑해요? 시기 질투 미움만 받는데..

.. 조회수 : 9,557
작성일 : 2021-04-28 17:45:12
아무도 안좋아하는데.. .굳이 왜 자랑하나요...?
소중한 것은 더욱 더 감춰야 하는 거 같은데... 왜 드러내는 거에요?
전 공부 잘한편이었는데 주변사람들이 시기질투하거나 아니면 뭐좀 얻어먹을 거 없나 들러붙는 사람 뿐이더라구요
심지어 친척 어르신들도 형제자매들끼리 경쟁심 때문에 조카 잘나도 안좋아해요....

사이좋은 가족들도 있겠지만

사람 마음이 자기 자식이 더 잘나야지 남의 자식 잘난거 1도 관심없어요...
있는 그대로 물어보는것에 대답은 해도 
남서서 내자식 잘났다고 치켜세우고 자랑하는건 자식이 손해인거 같더라구요
보호막이 안되고 활짝 노출시켜서 미움 받게 만드는 그런 짓..


IP : 180.69.xxx.35
4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도
    '21.4.28 5:46 PM (14.33.xxx.174)

    저희 부모님께만 자랑해요.

  • 2. ...
    '21.4.28 5:46 PM (211.49.xxx.241)

    바보죠 자식 자랑하면 시기질투만 사는데 돈자랑은 거지들만 붙고요

  • 3. .,
    '21.4.28 5:50 PM (223.39.xxx.95) - 삭제된댓글

    그니까요 나이오십먹고도 그걸모르고 카톡프로필에 자식 영재고 합격하고 영재원다니고 그런사진올리는사람들보면 진심철없어보입니다

  • 4. ㅎㅎㅎ아줌마
    '21.4.28 5:50 PM (223.39.xxx.140)

    그쵸
    참 바보같은 일이에요
    좋은 건 알겟는데
    남의.입에 오르고
    인생또어찌될지모르느넫
    겸손해야죠.

    자식 흉도 마찬가지에요

  • 5. 저도
    '21.4.28 5:52 PM (1.245.xxx.138)

    그런건 절대 자랑안해요,,
    자식의 앞일은 한치앞을 모르는건데,
    그런걸 가지고, 자랑을 끝없이 해대는 건
    내가 잃을게 더 많은걸 모르는 어리석은 사람이죠.

  • 6. ...
    '21.4.28 5:52 PM (220.116.xxx.18)

    자랑은 질투와 심지어 화를 부를 수도 있다고 옛날 어르신들이 자식자랑하지 말라고 하는데 요즘에야 어디 그런가요?

  • 7. 자랑할수도
    '21.4.28 5:52 PM (223.62.xxx.181)

    있죠 뭐. 소식도 알게되고 전 그리 거슬리지 않아요
    담에 만나면 그런 엄마들 차한잔씩 사고 서로 축하해주고 그러는데.
    전 입학, 졸업사진 보기 좋아요.

  • 8.
    '21.4.28 5:53 PM (222.232.xxx.107)

    그렇게 자랑하는 여자들 많아요. 놀러갔다온거 물건산거 ㅎ

  • 9. ..
    '21.4.28 5:56 PM (39.7.xxx.122) - 삭제된댓글

    우리애가 평범해서 그런가.. 전 애 공부 잘하는게 전 제일 부럽던데요.
    그런 타인의 부러움을 받고 싶어서 그러겠죠 뭐.
    질투해서 걔가 공부 못했으면 좋겠다 하는 사람이 더 못난거 아닌가요?

  • 10. 저도
    '21.4.28 5:57 PM (220.87.xxx.173) - 삭제된댓글

    우와 부럽다 정도지 별 생각 안들던데

  • 11. ㅇㅇ
    '21.4.28 6:02 PM (121.134.xxx.247)

    자랑할 수도 있죠ᆢ
    부럽긴 해도 전 별로 불편하지 않던데요.
    저도 애가 잘 해서 명문도 척척 붙으면 떡도 돌리고 자랑하고 싶어요~~

  • 12. 음..
    '21.4.28 6:03 PM (121.141.xxx.68) - 삭제된댓글

    자식때문에 생기는 질투심은 걍 자랑을 하든 안하든
    그냥 그 자식이 잘나면 존재 자체만으로 질투를 받아요.

    차리라 엄마가 자랑하고 다니면 아이고~~애는 잘났는데 엄마는 푼수네? 하면서
    엄마가 좀 모라자서 그나마 다행이다~싶어하는 심리도 있는데
    애가 잘났는데 엄마는 조심조심 하면 또 몸사리고 음흉하다고 없는 뒷담화도 만들어서
    하게 되는거죠.

    아무짓도 안해도 그 자식이 이쁘고 잘생기기만해도
    뒤에서 욕을 합니다.

    자식이란것이 그런 존재인거죠.

  • 13. ㅇㅇ
    '21.4.28 6:04 PM (14.49.xxx.199)

    저는 부모님한테만 흉봐요
    그럼 부모님은 아니다 그정도면 괜찮은거야 해주심 (힐링)
    자랑은 남편이랑 둘이서 맞아맞아 참참참 같이 둘이서만요

    자랑많은집 결국 보면 실속 하나 없고 제대로 풀리지도 않음....

    자랑 많은 사람은 사실 반대로 생각하면 결핍이 많은것이더란....

  • 14. ...
    '21.4.28 6:04 PM (59.10.xxx.58)

    자식이 인생의 전부이겠거니 합니다
    부럽기보단 안쓰럽던데
    요즘같이 무자식이 상팔자 시대에
    자식자랑 아니고서는 자기가 없는상황 안습이죠

  • 15. ..
    '21.4.28 6:05 PM (39.112.xxx.218)

    자랑을 위해 거짓말만 안하면..나쁘지 않아요..
    자랑좋아하는 사람들 보면 거짓이 많아요

  • 16.
    '21.4.28 6:05 PM (222.108.xxx.152) - 삭제된댓글

    보호막이 안되고 활짝 노출시켜서 미움 받게 만드는 그런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현명하시네요 불행하게도 저희친정엄마는 딱 이런 케이스에요 주변사람들에게 오히려 이용당하고 휘둘리면서 자식들 심술과 질투에 물어뜯기게 놔두고도 자식을 같이 비난하고 기빨리게 하는 케이스
    세상 본인이 제일 똑똑한 줄 알아요 ㅉㅉ

  • 17. 새옹
    '21.4.28 6:05 PM (117.111.xxx.230) - 삭제된댓글

    자기자식 자랑이야 그래 그럴수 있다쳐도
    지인 자식 자기 아는애 자랑은 도대체 왜 하나요
    나도 자식이 있는데 내 자식은 부족해서 그사람이 언급 안하는건가요? 자괴감 들어요

  • 18. 푸하
    '21.4.28 6:09 PM (110.70.xxx.150) - 삭제된댓글

    참 피곤하게들 사시네요
    전 시기질투에 가득한 사람들이 더 결핍이라고봄
    내가 잘났으면 상대가 뭔 자랑을 하든 무관심

  • 19. ....
    '21.4.28 6:15 PM (218.155.xxx.202)

    오늘도 자랑 듣고 와서
    내 자식보며 서글프네요

  • 20. ...
    '21.4.28 6:17 PM (220.95.xxx.155)

    참 슬픕니다.
    난 지인들 아이 잘되면 참 보기 좋던데 말이죠
    기특하고

  • 21.
    '21.4.28 6:18 PM (121.134.xxx.168) - 삭제된댓글

    자랑많은사람들 특징은 남의자랑은 절대 못들어줍니다

  • 22. 내말이그말
    '21.4.28 6:20 PM (180.70.xxx.42)

    남이 알든 말든 잘났다는 사실이 중요한거지 뭐하러 오픈해서 남들한테 질투대상되게하고 안좋은 기운끼치게하는지..한치앞을 모르는게 인생인데 혹 잘못되는 일이라도 생기면 내 그럴줄알았다 고소해할사람 만드는 짓.
    항상 겸손하자

  • 23. ....
    '21.4.28 6:21 PM (221.157.xxx.127)

    이래저래 자랑안하다 나중에 결과좋으니 음흉하다소리들음

  • 24. 나이들수록
    '21.4.28 6:22 PM (211.206.xxx.180)

    남과 대화는 전혀 안 되고 기승전 자기 자랑만 하는 사람들 있던데...
    결핍이 심한 사람 같긴 하죠.
    어리석기도 하고.

  • 25. ㅎㅎ
    '21.4.28 6:24 PM (122.40.xxx.178) - 삭제된댓글

    그거 할수도 있지. 가방산거 올려도 뭐라고 하고 여행감거 자랑해도 올려도.집 인테리어 올려도 뭐라하고. 그걸 왜ㅜ스트레스 받나요. 그러니들 꽃사진만 덩그러니 올리죠. 이래서들 비슷한 사람끼리 사귀려나보네요

  • 26. ㅇㅇ
    '21.4.28 6:25 PM (180.81.xxx.59) - 삭제된댓글

    별 생각 안들어요 전 어지간하면 맞짱구 쳐줍니다. 1절 정도만 쳐주고 그만하라해요 ㅎㅎ

  • 27. ㅎㅎ2
    '21.4.28 6:25 PM (122.40.xxx.178) - 삭제된댓글

    저도 애 대학가고 말하니 쌩하더군요. 졸업시 상받은거 왜 얘기안했냐고 하고 . 갑자기 밥이나 사라고 하고. 밥.안사려 얘기안힌거처럼

  • 28. 피곤함.
    '21.4.28 6:30 PM (117.111.xxx.206)

    호응해줘야 하잖아요.
    남자들 안 웃긴 유머에 예의상 억지로 웃어주는 것처럼.
    한 번씩만 하면 모르는데 대부분 한 번으로 끝나는 사람이 없어요.
    이것도 일종의 기질이라 하는 사람이 계속 함. 만나는 횟수를 줄여야 함.

  • 29. 피곤2
    '21.4.28 6:32 PM (223.39.xxx.144) - 삭제된댓글

    자랑하는거 좋은데 호응 안해주면
    오히려 시기 질투로 몰던데요. 왜 그리 사는지

  • 30. 피곤2
    '21.4.28 6:33 PM (223.39.xxx.144)

    자랑하는거 좋은데 무관심에 호응 안해주면
    오히려 시기 질투로 몰던데요. 지금도 안들어주니 시기질투라는데
    자랑하는 사람이 시기질투 더 쩔어요

  • 31. ....
    '21.4.28 6:35 PM (118.32.xxx.154)

    자랑 안해도 그 자체로 너무 좋은데
    뭐하러 자랑하는지 모르겠어요.

  • 32.
    '21.4.28 6:37 PM (175.120.xxx.167) - 삭제된댓글

    그러게요, 나만 좋은건데 왜 자랑할까요...
    여기 자주 등장하는 문구처럼
    ''그 심리가 궁금?하네요.^^''

  • 33. 드라마
    '21.4.28 7:10 PM (118.235.xxx.253)

    드라마 얘기만 할 수는 없잖아요.
    하소연도 할 수 있고 자랑도 할 수 있죠.

  • 34. ㆍㅈㆍ
    '21.4.28 7:11 PM (218.238.xxx.80)

    나르시시터죠~
    유투브보면 윗글 댓글에 특징들이 소시오나 나르시시터라 하더군요

  • 35. 인정욕구
    '21.4.28 7:18 PM (175.208.xxx.235)

    인정 받고 싶은거죠.
    남들한테 칭찬 받아야 하고 남들이 부러워해야하고 거기다 그걸 무기로 대접 받고 싶어하죠.

  • 36. 으싸쌰
    '21.4.28 7:45 PM (218.55.xxx.109)

    뭐든 적당히 해야죠
    볼 때마다 자식 자랑하는 사람이 있는데
    주로 인성, 외모 자랑이에요
    근데 아이들이 학벌이 없어서 자기는 자식자랑하는 줄 몰라요

  • 37. ㅡㅡ
    '21.4.28 7:52 PM (116.37.xxx.94)

    자랑해도 적당히 해야죠
    영재원 과고 맨날 카톡에 올리더니 입시하고나선 카톡프사 없앴네요
    적당히 했어야지...

  • 38. ..
    '21.4.28 8:03 PM (39.115.xxx.148)

    성격이요 나불거리기 좋아하는 가벼운 한치앞을 못보는...

  • 39. wii
    '21.4.28 8:04 PM (175.194.xxx.187) - 삭제된댓글

    진짜 잘나고 뛰어나면 남들이 모를 수가 없죠. 그 집 애 매번 전교 1등이래. 혹은 사회에서 알아주는 성취를 이뤘대 하면 굳이 자랑 안해도 남들이 먼저 알아요. 그 급이 안 되니 입으로 자랑하는 거죠.

  • 40. ㅇㅇ
    '21.4.28 8:29 PM (116.47.xxx.220)

    푼수라서 그런거같아요. 처음본 사람한테도 자기 자식 유학생이라고 자랑하는사람도 있어요. 이런사람치고 컴플렉스없는 사람없더라구요. 겪어보면 비정상 투성이구요.

  • 41. 좋던데요
    '21.4.28 8:46 PM (175.223.xxx.219) - 삭제된댓글

    특히 아이들 잘되면 축하해주면서 저도 기뻐요.
    옆에 있으면 그 좋은 기운이 나에게도 좀 올거같고...
    지인이 잘된일 있으면 행복해하고 보는 저도 좋아요.
    시기질투 비관적인 사람들은 나에게도 나쁜 기운 튈까 꺼려져요.

  • 42. 자랑하면 어때요
    '21.4.28 9:16 PM (222.108.xxx.233) - 삭제된댓글

    자식 사고치고 속썩이는거 하소연 듣는것보다는
    자랑이 100배는 나아요

  • 43. 아뇨
    '21.4.28 9:34 PM (175.112.xxx.243) - 삭제된댓글

    저는 하소연은 들어줘요 속 답답 어디가서 말하겠어요
    그것도 보살심으로 듣지만

    자랑이 100배 낫다는 자랑하고 다니는 사람들이나 하는말이죠.
    자랑 뒤에는 부심, 비교질이 따라 붙거나, 배아파 자랑 안 들어준다 욕하고 경우가 더 흔해서요

  • 44. 아뇨
    '21.4.28 9:35 PM (175.112.xxx.243)

    저는 하소연은 들어줘요 속 답답 어디가서 말하겠어요
    그것도 보살심으로 듣고 밥도 사지만

    자랑이 100배 낫다는 자랑하고 다니는 사람들이나 하는말이죠.
    밥이나 사고 하던지 ㅎ

    자랑 뒤에는 부심과 비교질이 따라 붙거나, 배아파 자랑 안 들어준다 욕하고 경우가 더 흔해서요

  • 45. ㅎㅎ
    '21.4.28 10:34 PM (124.49.xxx.217)

    맞아요
    자식자랑도 어리석고
    자식하소연도 남의손에 칼자루 쥐어주는 꼴이에요
    나중에 내자식 안좋게 생각하는 티나봐요 아주 눈에 불나지
    근데 그게 자기가 자초한 일이라는 거
    그러니 자식에 관한 일은 입을 꾹 닫는 게 낫지요

  • 46. 음..
    '21.4.29 5:10 AM (123.214.xxx.172)

    부모가 멍청해서 그래요
    대부분 공부못한 부모들이 그렇게 자랑질을 하지요.
    초등때 학원 열심히 돌리면 잠깐 반짝 하는거 가지고요.
    중등때 자랑이 점점 줄더니
    고등되니 다들 입 닫습디다.
    하기사 유전자 어디가겠어요?

  • 47.
    '21.4.29 7:56 AM (106.101.xxx.215)

    보통 자기가 자격지심 있으니
    자식으로 만회하려 하더라구요
    보면 자기가 공부 못했던 엄마들이 그렇게
    자식 성적 자랑잠

  • 48. 돈자랑
    '21.5.4 10:43 PM (221.144.xxx.180)

    돈자랑은 거지가 붙고
    자식자랑은 질투가 붙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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