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배우는 거 추천하시나요?
1. 뭐든
'21.4.28 4:36 PM (210.58.xxx.254)뭐든 배우면 좋죠. 근데 연습장 가서 연습하고 가끔 필드나가고 시간 많이 소요됩니다. 비용은 레슨비와 클럽구입비, 옷구매 정도이고 나중에 필드 나가면 1회 30정도 생각하시면 되구요.
전 상사분보다는 남편분이 하시면 추천해요. 나중에 나가고 싶어도 팀이 안 만들어지거나 나를 초대 안해주면 갈데가 없어요2. ᆢ
'21.4.28 4:39 PM (211.215.xxx.226) - 삭제된댓글인도어에 가서 개인 레슨받고 시작하려면
이래저래 월 백만원은 생각해야죠
나중에 필드나가며 골프복에 장비 구입하려면
한도 끝도없구요
이게 해보니 재밌음 좋은데
쫒아가려는 맘으로 시작함 스트레스 엄청받아요
전 7,8년 돼가는데
오늘도 그만둘까 말까 생각중이네요3. ..
'21.4.28 4:41 PM (223.62.xxx.171)남편이 골프를 안치고
접대할 일이 없다면야
내키지 않은데 배울 필요는 없어요.
남편이 치면 늘그막까지 부부가 같이할 취미로
님도 배우면 좋지만 그게 아닌데 억지춘향 할 필요 없죠.4. 추천
'21.4.28 4:54 PM (1.235.xxx.29)전 50 넘어서 시작했는데 왜 진작 안배웠을까 후회하고 있답니다.
적성에 맞는다면 이보다 더 좋은 스포츠는 없다 생각해요.
일단 배워보세요5. ...
'21.4.28 5:00 PM (115.178.xxx.253)장점 : 적성에 맞으면 재미있다. 그런데 재미있으려면 필드에 많이 나가야 재미가 붙어요.
나이들어도 부부가 같이 할 수 있디.
자연속에서 하는 운동이라 겨울빼면 좋다.
단점: 1.돈이 많이 든다. 특히 코로나로 그린피가 올라 평일에도 많이 비쌉니다.용품도 비싸요.
잘하려면 연습, 라운딩 많이 나가야 해서 또 돈이듭니다.
2. 시간도 많이 듭니다. (필드 나가면 하루는 깨진다고 봐야합니다. 운동시간, 이동시간, 식사시간)
3. 꼭 팀이 구성되어야 나갈수 있다. 국내는 2인,3인 플레이 되는곳이 거의 없어요.
꼭 4인이 채워져야 하니까 같이 나갈 팀이 없음 갈수 없습니다.6. ㅇ
'21.4.28 5:05 PM (36.39.xxx.147) - 삭제된댓글직장 다니는 분이라면 남편이 하는 것과는 별개로 하시는걸 권합니다
요즘 4명만 모여도 그중 2명은 골프 치지 않나요?
영업 아니어도 직장에서라도 대화에 끼려면 어쩔수 없죠
배우고 난 뒤 시간이나 경제적으로 안된다면 스크린이라도 치면 그렇게 재밌습니다7. ㅇ
'21.4.28 5:14 PM (36.39.xxx.147) - 삭제된댓글비용은 좀 고민스럽죠 초기비용이 장비구입만 300백 정도에 레슨비, 이용료, 신발등 구입하려면 일년에 미니엄 500 정도 들어요
더 들려면 드는게 골프라 더 줄일데가 없어요
초기장비를 중고로 사도 되는데 여자들은 거의 한달 레슨후 자기채를 삽니다8. 원글
'21.4.28 5:28 PM (223.38.xxx.56)저희 부자도 아닌데 부부가 같이 배우려면 일년에 천만원 나가는 셈이네요;; 그만큼 할 가치가 있나 생각해 봐야겠습니다.. 주변에 많이들 치길래 해볼까 했는데 쉽지 않네요^^;
9. 아이는요?
'21.4.28 6:03 PM (61.84.xxx.134)아이가 몇살이죠?
엄마가 40대초반 직장맘인데 골프까지 친다면 아이는 포기한거라고 봐야죠.
골프연습에도 시간들고 필드가면 하루 꼬박 버리는거죠.
돈은 하루에 30만원은 깨지는데 연습장 비용 레슨 비용 장비구입에 옷에 ...차도 바꾸기도 하는데.. 돈도 많이 들구요.
일단 뭣보다 가족이 함께 하는 운동이면 괜찮은데 그게 아니면 ...?10. ㅇㅇㅇ
'21.4.28 6:04 PM (122.36.xxx.47)배우지 마세요. 접대골프도 없고, 오로지 자기돈 내며 취미로 치기에는 월급쟁이 부부가 치기에는 벅찰겁니다. 돈 걱정하면서 즐기기는 어려운 스포츠입니다.
11. ***
'21.4.28 6:29 PM (106.245.xxx.150)같은 직장내 상사 및 후배들이 배우기 시작했다면 ... 저라면 배울것 같아요
골프는 한살이라도 젊을때 시작하는거 추천
회식자리 or 상사분과 후배분들 같이 라운딩 다녀와서 나누는 대화에 못끼면 그것도 은근 스트레스예요
저도 남편이 골프칠때는 관심도 안두다 직장내 상사와 동료들이 시작해서 억지로 시작한 케이스예요
5년차인데 직장때문에 라운딩은 자주 못나가지만 레슨만큼은 꾸준하게 받고 있어요
골프가 맨탈게임이라 믿는 구석이 있어야거든요^^12. 저도
'21.4.28 8:04 PM (110.70.xxx.131)궁금한게 있는데, 4명씩 팀을 만들어야 운동을 할수있잖아요. 그 부분에서 스트레스가 크지 않는지 궁금해요..
13. ..
'21.4.29 10:42 PM (58.79.xxx.47)젊어 배우면 나을 듯 하긴 한데 돈도 문제지만 시간이 많이 들어요. 저는 아이 대학보내고 시작했는데 그나마 코로나라 퇴근 후 약속이 없어서 레슨받고 연습하고 했네요.
직장맘이고 아이가 어리면 시간 내기 쉽지는 않을 것 같아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1201691 | 베개 | 궁금 | 2021/06/02 | 753 |
| 1201690 | 키가 165인데 작년보다 17킬로 빠졌는데 못알아볼수 있나요? 24 | ... | 2021/06/02 | 13,900 |
| 1201689 | 조응천은 민주당에서 국짐과 조중동의 프레임 깃발 드는 사람인가 2 | ... | 2021/06/02 | 1,155 |
| 1201688 | 조국 대선자금 있다는 가짜 정보 윤서방에게 준 넘은 과연 누굴까.. 1 | ... | 2021/06/02 | 1,187 |
| 1201687 | BTS 쩔어, 미국에서 뜬금없이 판매량 1300% 증가 8 | ㅇㅇ | 2021/06/02 | 4,237 |
| 1201686 | 방탄)빌보드 1위 자축공연(feat 뷔) 9 | .. | 2021/06/02 | 3,193 |
| 1201685 | 그알 폐지 청원 7천넘었네요. 31 | 조작방송아웃.. | 2021/06/02 | 4,901 |
| 1201684 | 고등 아들이 갑자기 공부를 하네요 5 | ㄱㅅ | 2021/06/02 | 3,788 |
| 1201683 | 버터 3억뷰도 신기록 예정이라는데요 6 | ㅇㅇ | 2021/06/02 | 2,107 |
| 1201682 | 한강) 감추려들면 꼬리가 점점길어지는법 15 | 신의한수 | 2021/06/02 | 3,344 |
| 1201681 | 신생아 영아산통은 어떻게 극복하나요? 8 | .. | 2021/06/02 | 1,584 |
| 1201680 | 정민이 아버님 새글올리셨어요. 81 | .... | 2021/06/02 | 21,352 |
| 1201679 | 멀어지기 11 | 최근 | 2021/06/02 | 1,906 |
| 1201678 | 내가 죽으면 엄마는 어떻게 살까요? 17 | 00 | 2021/06/02 | 6,765 |
| 1201677 | 슈뢰더 상간남 소송에서 패소했네요 5 | .. | 2021/06/02 | 4,148 |
| 1201676 | 한강) 편의점cctv결국공개. 48 | 동석자말짱한.. | 2021/06/02 | 19,570 |
| 1201675 | 핏플랍 슬리퍼 발등이요 3 | ㆍㆍ | 2021/06/02 | 1,694 |
| 1201674 | 1년동안 빌보드 핫백1위 4번이상 한 그룹 10 | .... | 2021/06/02 | 2,374 |
| 1201673 | 벌써 6월 하고도 2일이네요 2 | .. | 2021/06/02 | 1,118 |
| 1201672 | 올리비아 로드리고요 10 | ㅇㅇ | 2021/06/02 | 2,328 |
| 1201671 | 식용유 용도에 따라 두가지 추천부탁드려요. 9 | ㄱㄹ | 2021/06/02 | 1,857 |
| 1201670 | 아무렇지 않게 거짓말하는 중 1 아들 10 | 답답 | 2021/06/02 | 3,440 |
| 1201669 | (방탄) 빌보드 핫100 1위~ 19 | 풍악을 | 2021/06/02 | 3,018 |
| 1201668 | 버터가 핫100 1위에 올랐습니다!! 42 | magics.. | 2021/06/02 | 3,560 |
| 1201667 | 시중은행 이율 높은곳이요 9 | 생각하기 | 2021/06/02 | 1,879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