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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만하면 새로운 질서가 확립된다더니

456 조회수 : 1,397
작성일 : 2021-04-28 15:40:25
그게 딱 윤여정이네요.
모든게 다 멋지고 멋있고...

말하는게 다 멋있어 보이잖아요.
관심도 없던 사람들조차 멋지게 보니...
하긴 사실이구요. 원래 쿨하다 느끼기도 했지만...더 그녀의 말투가 각광을 받고있죠.

왜 ..성공한 사람들...부자들은 허름한 옷입어도 왠지 가치가 있고 의미 있어보이잖아요.
차도 작거나 저렴한 차 타도 멋져보이고 그럴말한 이유가 있을것 같고 큰 뜻이 있을것 같고..

억울하면출세하란 말도 있듯이...
성공한 사람들은 다 멋진것 같아요.
IP : 124.49.xxx.61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1.4.28 3:41 PM (211.248.xxx.242) - 삭제된댓글

    무슨 말씀인지는 알겠는데 성공하기까지의 저력과 내공이 있어서인지 윤배우는 원래 멋졌어요.

  • 2.
    '21.4.28 3:46 PM (124.49.xxx.61)

    윤여정씨는 꽃누나때부터도 너무 멋졌어요..옷입는 센스하며 말투하며 70대할머니같지 않지요..입은 옷이며 가방 다 궁금해하고 악세사리도...원래 멋진여자죠..

  • 3. 솔직
    '21.4.28 3:50 PM (183.98.xxx.95)

    거칠게 없달까 솔직하세요
    추위많이 타서 그랬는지
    그 항공점퍼 위에 입으셨네요
    김민희 입은거 따라입는다는 뉴스도 나오더라구요
    마르고 작아서 다 어울리쥬
    어제 올라온 예전 인터뷰도 봤어요
    저도 추위타서 겨울에 모자쓰는데
    누가 어지간히 멋부린다그러더라구요

  • 4. ..
    '21.4.28 3:56 PM (115.86.xxx.33)

    그녀에 대한 얘기는 다 좋네요.

  • 5. ..
    '21.4.28 4:00 PM (39.116.xxx.19)

    저도 어제 링크된 인터뷰 지금 보는데 음성 지원 되고 재미 있어요. 눈이 피로 해서 눈 좀 쉬고 봐야 겠어요.

    시상식 때 한 팔찌가 너무 멋져서 저도 하고 싶은데
    그럴 수 없는 현실이 안타까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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