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마트가서 돈걱정 안하고싶어요
1. ...
'21.4.28 3:33 PM (112.169.xxx.211)거의 모든 사람들이 그런생각 할거예요..
저도 오늘 코스트코 갔다가 앞에 계산하는 분이 거윽 30만원어치 물건 값 계산하는데 부럽더라구요..2. 그냥사요
'21.4.28 3:34 PM (175.193.xxx.206)돈이 있고 없고하고는 별상관 없는습관 같네요. 마이너스 생기면 생기는대로 그냥 소비하는 사람들은 그냥 해요. 정말 아끼려는 마음이면 마트를 아예 안간다고 합니다. 필요한것만 딱 동네 슈퍼에서 해결.
3. 화이팅!!!
'21.4.28 3:36 PM (221.155.xxx.119)저도 그런 마음 많이 가졌었어요.
딸기한팩도 사기 망설여지는 때가 많았구요.
다행히 지금은 살림살이가 좋아져서 걱정안하고 잘 삽니다.
원글님도 좋은 날 오실거에요~♡ 화이팅!!!!4. ㅁㅁ
'21.4.28 3:38 PM (175.223.xxx.62) - 삭제된댓글그건 생각보다 많은돈이 필요친 않던데요?
애들 다 자라고 나 여전히 일갖고있으면 되는거더라구요
통장에 월급이 들어왔나 확인도 안하는 단계
내게 이런날도 와 주네 싶습니다5. 마트는
'21.4.28 3:42 PM (124.49.xxx.61)괜찮은데
백화점이요..
사고싶은 점퍼가 100인데 그냥 사고 싶어요..전 비싼 옷이 좋더라구요.ㅎ6. 나두
'21.4.28 4:01 PM (211.108.xxx.88)마트에서 카트가득 물건 사는 사람들 부러워요
7. 미투
'21.4.28 4:09 PM (211.36.xxx.67)저도 큰카트 가득 채운 사람들이
늘 부러웠어요
오늘 수많은 고민속에 카트대신 한 바구니 장봤더니
예산초과네요
언제쯤 고민없이 쇼핑할까요 ㅠ ..8. 마트
'21.4.28 4:45 PM (223.38.xxx.181)마트서는 사실 고민 안 해요
그런데 백화점 가서는
나랑 거리 먼 매장엔 들어 가지도 않습니다9. ㅡㅡ
'21.4.28 4:53 PM (58.148.xxx.18)전 돈이 많은데도 마트가면 할인스티커 붙여진거 사요
그만큼 같은 상품을 싸게 살수 있으니 즐겁잖아요10. ㅇㅇ
'21.4.28 5:03 PM (14.49.xxx.199)돈 걱정 안하고 살지만 할인상품 기웃기웃 하고 ㅋㅋ
명품관엔 안가요
카트 가득 채워 장보는 사람들 보면 저는 좀 무식해보이고요
(사업자는 제외 특히 냉동식품이나 대량물품 정크푸드 가득 가득 실었는데 체격까지 막.... 안건강하면 좀 .... 말 아낌)
능력도 안되는데 이것 저것 저질러 대는 사람들 보다는 낫다고 생각하십시다 홧팅!!!11. ...
'21.4.28 5:03 PM (125.176.xxx.72) - 삭제된댓글마트에서 카트 가득 채운 사람 보면
마트 없는 동네 사나 싶고 저걸 언제 다 먹나 싶어
별로 부럽지 않아요.
대신 때깔 좋은 한우랑 비싼 치즈 사는건 부러워요.12. 흠흠
'21.4.28 5:07 PM (125.179.xxx.41)초등 아이둘이 엄청 먹어대는데
매일 장보는 비용이엄청나요..
진짜 식비 간식비 과일값 안아끼고 맘껏
사다먹일수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ㅜㅜㅜㅜ13. ..
'21.4.28 5:09 PM (110.70.xxx.193)Me too
14. ‥
'21.4.28 5:52 PM (218.156.xxx.161)제 소원이예요
15. 음
'21.4.28 5:58 PM (106.101.xxx.235)유일하게 마트에서만 가격 고민 안해요
그냥 약이다 생각하고 좋은거 먹어요
돈벌어 마트에 너무쓰니 현타도 오네요 ㅋㅋㅋ16. 마트쯤이야
'21.4.28 6:09 PM (122.36.xxx.47)백화점도 아니고 마트쯤이야.
미니멀 세계에 발을 들여놓기를 권합니다. 꼭 필요한 것만 사는 방향으로 구매욕구가 조절되면, 그 다음부터는 구매의 기준이 가격이 아니라 꼭 필요한건가 라는 물음에 대한 답이 됩니다.17. 그래도
'21.4.28 6:10 PM (182.172.xxx.136)댓글중에 백화점 가시는게 어디에여? 저는 아예 그쪽은 갈 일이 없음.
18. 사과
'21.4.28 6:10 PM (60.253.xxx.173) - 삭제된댓글저는 사과먹으면서 이런 생각해봤어요 크고 품질좋은 최상의 사과를 사서 깨끗히 씻어 껍질째 먹어보고
싶다고 항상 사과는 깎아먹었죠 싼과일 겉이 지저분하니깐 그 사과 살 돈이 없는게 아니라 그냥 아끼는거죠
그리고 한달전에 사먹은 한우가 그렇게 살살 녹더라구요 그것도 세일로 샀지만 얼마만에 사먹은 한우인지19. 전
'21.4.28 6:31 PM (211.245.xxx.178)카트 가득한 과일이랑 한우는 부럽더라구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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