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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오후의 티

날씨 조회수 : 1,147
작성일 : 2021-04-28 15:22:37
마트 다녀 왔는데 양손에 짐 들고 씩씩대니 후끈하니 덥다하며 집 안에 들어 서니 또 써늘하게 춥네요. ㅋ







그렇게 아직은 4월...







땀 식히려고 레몬에이드에 마트서 할인가로 사온 케익 한 조각으로 오후의 여유 즐깁니다.







참 어제야 트리플민트초코 사 먹으러 배스킨라빈스 갔다 단종된 걸 알고 소스라치게 놀랐어요.슬퍼서요







더 슬픈건 한정 상품이라서 언제 또 나올지 모른다는거죠.ㅠㅠ







아이 몰래 혼자 먹으니 더 맛난 케익,아이스크림,탄산음료 ...그래서 살이 안 빠지나 봅니다.ㅋ 안 먹은 척 연기력은 쩔어 갑니다.







오늘 저녁은 오향장육하려구요







마민 케익,아이스크림,탄산음료,과자를 먹을테니 넌 단백질과 채소를 먹으렴 ㅋㅋㅋ






IP : 112.212.xxx.56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ㆍㆍ
    '21.4.28 3:50 PM (223.62.xxx.31)

    행복이 묻어나네요

  • 2. 오향장육
    '21.4.28 3:50 PM (117.111.xxx.183)

    레시피 궁금하네요

  • 3. 나는나
    '21.4.28 4:15 PM (39.118.xxx.220)

    저도 커피케이크 구워서 방금 전에 꿀꺽했어요. ㅎ
    점심 거르고 종종거렸더니 당 떨어진 느낌 들어서 한 조각 먹으니 기운이 나네요. 좀 쉬었다 저녁 준비 하려구요.

  • 4. 쵸콜렛
    '21.4.28 4:43 PM (223.33.xxx.110)

    봉봉 민트? 드세요. 맛있어요.

  • 5. 원글이
    '21.4.28 9:02 PM (112.212.xxx.56)

    오향장육레시피입니다.
    늦게라도 볼 수 있으시길요.
    오향(팔각.정향.계피.통후추.회향) 준비 생강 마늘도요
    사태고기를 먼저 한 번 후르르 살짝 데쳐 놓습니다.
    그리고 사태고기는 찬물에 깨끗히 씻어 놓고 냄비에 고기랑 물 넣고
    오향에다 생강 마늘 월계수잎 간장 설탕 올리고당 넣고 자글자글 중불에 1시간 30분정도 졸입니다.그리고 1시간 이상 찜기안에 고기를 담궈 놓으세요. 그래야 속까지 간이 베고 더 맛있어요.
    그렇게 완성 된 고긴 랩에 싸서 냉장고에 차게 해 썰어 시식해도 맛있고요.그량 막 썰어 오리엔탈식소스 부은 여러가지 채소 위에 올려 같이 먹음 아이도 채소 잘 먹어요.
    우리집아인 매운맛도 좋아해 매운소스에 버무린오향장육을 상추쌈에 먹기도 합니다.
    맛있게 만들어 드셔 보세요.
    오향만 준비되면 수육 만들기처럼 쉬어요.

  • 6. 원글이
    '21.4.28 9:05 PM (112.212.xxx.56)

    맛있는걸 좋아하고 살짝 그리고 아주 마니 몸에 안 좋은것도 몰래 먹는 행복한 확찐자입니다.ㅋㅋㅋ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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