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체한 증상에 제일 효과 좋은게 뭘까요?

장염 조회수 : 3,151
작성일 : 2021-04-28 15:04:49
제가 장염진단받고 약은 먹고 있어요
배 아프고 설사는 호전되어가는데요

계속 울렁거리며 토할듯말듯 그러네요

손끝도 차갑고요

이럴땐 뭐가 제일 빠를까요?
어제는 회사도 쉬고

오늘 출근했는데 힘들어 죽겠습니다
IP : 106.102.xxx.179
3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1.4.28 3:06 PM (112.161.xxx.183)

    약먹고 주사맞고 푹 자는게 제일 나은데ㅠ 조퇴하시고 집 가서 쉬심 안되려나요

  • 2. ㅁㅁㅁ
    '21.4.28 3:06 PM (118.219.xxx.224)

    가끔 약국에서
    환으로 파는 소화제 있는데
    그런게 효과 좋아요~

  • 3. 뭐니
    '21.4.28 3:06 PM (121.132.xxx.60)

    해도 손끝 따는 게 직방
    열손 다 따시고 소화제 먹으세요

  • 4. ...
    '21.4.28 3:07 PM (14.51.xxx.138)

    체하거나 감기기운 있을때 생강차 마시면 몸이 따뜻해지면서 좋아지던데요

  • 5.
    '21.4.28 3:08 PM (223.62.xxx.76) - 삭제된댓글

    유선균 먹으니 가스배출되고 나았어요.

  • 6. 몸이나
    '21.4.28 3:11 PM (110.12.xxx.4)

    배를 따뜻하게 해주시고
    쳑추를 벽 모서리에 문질러 주세요.
    직빵입니다.

  • 7. 바늘로
    '21.4.28 3:11 PM (1.225.xxx.20)

    따는게 직빵이죠

  • 8. 장염
    '21.4.28 3:14 PM (106.102.xxx.179)

    따볼려고 했는데 직원들이 아무도 못한다네요ㅠㅠ

  • 9. ...
    '21.4.28 3:16 PM (121.165.xxx.164)

    한의원 침치료랑 한약이요, 뻥뚫려요

  • 10. ...
    '21.4.28 3:25 PM (219.248.xxx.71) - 삭제된댓글

    저도 체했을때, 따고 한의원 소화제도 먹고했는데, 심하게 체했는지,.
    토하는것밖에 방법이 없더라구요. 물마시고 토해보세요ㅠㅠ

  • 11. 사혈침
    '21.4.28 3:27 PM (118.235.xxx.116)

    잘체하는 체질이면 사혈침 챙겨다니시고
    따뜻한차나 물 자주드시고 더워도
    몸을 따뜻하게 하세요
    체기 있으면 정말 괴로워요

  • 12. ㆍㆍ
    '21.4.28 3:34 PM (219.250.xxx.222)

    여기서 봤나 어디서봣는데 우황청심환?
    그거 액상마심 순환이 확되면서 체끼가 많이내려간데요

  • 13. ...
    '21.4.28 3:38 PM (175.119.xxx.134)

    제가 따드리고싶네요
    도와주실분 없으면 스스로 해도 되는데
    체했을때 손따는것만큼 효과 좋은게 없죠

  • 14. 장염
    '21.4.28 3:44 PM (106.102.xxx.179)

    감사합니다 병원약은 있으니 회사근처 한의원 가요 도저히 못견디겠어요

  • 15. 예전에
    '21.4.28 3:51 PM (110.70.xxx.95)

    어릴때 한의원에서 제가 하도 잘 체해서 가니까 알려준건데

    일단 보조1명 필요합니다
    누우시고요,
    고개를 편한 방향으로 돌려서 바닥에(뺨이닿게) 하시고요
    숨을 내쉬고 있을때 등을 ㅡ요렇게 가로로 밟아달라하세요
    어깨부터 허리전까지 위에서 아래로 보통 성인발로
    세번쯤 밟겠네요.
    (숨이 중요해요 들숨일때 하면 안 됨)

    그럼 우드득 소리가 나거든요.
    이게 체하는 과정에서 긴장된게 풀어지면서 나는 소리.
    안 체했을땐 절대 소리 안 나고요.

    그리고 성인이 체중 다 싫어도 날숨일때말 밟으면 안 다쳐요
    그러니까 어떻게 밟아~걱정하지마세요..

    근데 ㅋㅋ 이거 진짜 효과 좋은데
    제 남동생만 잘해주고 남편은 아직도 질색.

    십년전쯤 회사에서 넘 급해서 후배한테 한 번 부탁했는데
    아직까지도 가끔 술자리 안줏거리..ㅠㅠ
    자기 너무 당황했다고...

  • 16. 윗님
    '21.4.28 3:55 PM (183.98.xxx.95)

    남편이 저 해줘요
    워낙 소화불량이라서
    등줄기 척추중심으로 그 양옆을 꽈꽉 눌러줘도 소리나는데
    초기엔 생강차 매실차 이런것도 효과있고

  • 17. 윗님 질문이요
    '21.4.28 3:56 PM (118.235.xxx.19)

    밟을때 체중을 다 실어야하나요?

  • 18. ..
    '21.4.28 3:57 PM (1.224.xxx.12)

    약국에서 손따는 바늘 팔아요
    집에 상비해두세요

  • 19. ㅡㅡ
    '21.4.28 3:58 PM (14.39.xxx.23)

    급체했을때 양약먹는건 헛짓이구요. 진짜 아무소용없음.
    손따거나 한의원가셔서 침맞거나 토해내는게 직빵이예요.

  • 20. 셀프우드득
    '21.4.28 4:00 PM (106.102.xxx.199)

    폼롤러에 누워서 척추 한칸씩 내려간다고 생각하고 천천히 숨쉬면서 내려주고요.
    견갑골 사이쯤에 폼롤러두고 윗몸 일으키기 하듯이 상체 살짝 들어올리거나 무릎세의고 등 좌우로 마사지하듯이 움직이면 소리나면서 뼈가 제자리 들어가는 느낌 들어요.
    매번 누가 해줄수 없으니 셀프로해요.

  • 21. ......
    '21.4.28 4:03 PM (125.136.xxx.121)

    한의원 빨리 가세요.저도 잘 체해서 사혈침 집에 상비해두고 손발가락 다 피를 빼요.그럼 위가 구르르륵 움직이며 트림이 나옵니다.그럼 좋아져요

  • 22. 강추
    '21.4.28 4:04 PM (121.166.xxx.197)

    요가 자세중 십자자세 하시고 침술 실력 좋은 한의원 가세요.

  • 23. ㅇㅇ
    '21.4.28 4:06 PM (110.9.xxx.132) - 삭제된댓글

    저 어릴 때 체했을 때 저기 위에 밟는거 쓰신 댓글님이 말하신거 의료지격증 있는 스텝이 해주셨거든요 손으로. 정말 우득 하면서 엄청 시원해요.
    반드시 내쉬는 숨에 해야돼요
    몸살림에서도 체했을 때 등뼈 만져보몀 튀어나오는 부분이있는데 거기가 튀어나와서 위장으로 가는 신경을 눌러서 위가 작동을 안하는게 체기라 하거든요.
    일리 있네요
    저는 혼자 있을 땐 화장실 가서 겨드랑이랑 사타구니 아주 살살 마사지 하고 (림프절 통로) 탁탁탁 머리 치고 물주머니나 핫팩 뜨겁게 해서 배랑 등에 대고 있어요
    따뜻한 물 마시는 것도 도움되구요

  • 24. 건강
    '21.4.28 4:16 PM (121.139.xxx.235)

    효과는 일단 한번 토하신후
    따뜻한 물 드세요

  • 25. oo
    '21.4.28 4:18 PM (1.239.xxx.159)

    저도 워낙 잘 체하는 체질이라서요
    약국 가서 액상우황청심원과 가레오라는 소화제를 사서 같이 먹어요
    배 부분에 온 찜질 해줘요
    엄지와 검지 사이를 세게 지압해 주세요
    사혈침 사서 손가락 다 따주면 제일 좋긴 해요

  • 26.
    '21.4.28 4:28 PM (220.116.xxx.31)

    저는 종종 숨이 딱 멎는 느낌이 들 정도로 잘 체하는게 그러면 내과에 가서 주사 맞습니다.

  • 27.
    '21.4.28 4:30 PM (222.232.xxx.107)

    한의원가시고 굶으세요.
    위염이나 역류성식도염 있으시면 내과에서 치료받으시구요.
    오랜 경험자

  • 28.
    '21.4.28 4:33 PM (116.120.xxx.103) - 삭제된댓글

    직빵은 토하면 끝나요.
    약이고 자시고 필요없어요.

  • 29. 굶는게
    '21.4.28 4:54 PM (222.120.xxx.44)

    제일 좋더군요.
    회복되면 밥 끓여먹고요.

  • 30. ...
    '21.4.28 5:05 PM (49.1.xxx.141)

    저도 잘 체해서요.
    정보 감사합니다.

  • 31.
    '21.4.28 5:27 PM (39.7.xxx.136) - 삭제된댓글

    엄지와 둘째 발가락 사이 들어가는 부분에 침을 놓더군요
    그뒤로 막대기로 찔러보면 체한것이 내려가기도 합니다

  • 32. 저장
    '21.4.28 6:03 PM (1.225.xxx.119)

    체기 있을때 손발따기 효과보는데
    다음에는 등밟기 해보겠어요

  • 33. 해피송
    '21.4.28 6:16 PM (115.92.xxx.130)

    제 경험상 속청이 최고~~
    10개들이 1박스 4,000원~~

  • 34. 매니큐어
    '21.4.28 6:47 PM (106.102.xxx.98)

    소화제 드신거죠. 매실 따뜻하게 천천히 드셔보시고..한의원가셔서 침 맞으시길요

  • 35. ㅇㅇ
    '21.4.29 8:38 AM (116.34.xxx.250)

    저는 매실원액 물에 진하게 희석해 마시는 게 직방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204376 고양이가 엄마라고 부를 때 ㅋㅋ 12 바다 2021/06/10 4,295
1204375 '윤석열 수사'에 펄쩍 뛴 국민의힘 당권주자 3인 5 얼씨구~ 2021/06/10 1,537
1204374 챙피하고 수치스럽네요 5 Kkk 2021/06/10 3,514
1204373 (펌)한국이 낳은 진짜 세계적 테너3인 3 ㆍㆍ 2021/06/10 2,815
1204372 내일 고3담임 면담 하는데요. 무슨 얘기 해야하나요? 1 ㅇㅇ 2021/06/10 1,646
1204371 부산 지리 잘 아시는 분 5 부산 2021/06/10 1,318
1204370 서민"김민지 게시글, 애도 없이 분노만" 아쉬.. 17 ... 2021/06/10 5,063
1204369 감정공감이 안되는 남편과는 대화를 안하는게 최고의 대화일까요? .. 26 ... 2021/06/10 5,344
1204368 생리 끊기고 괜찮으신가요? 11 생리 2021/06/10 3,700
1204367 새끼 입양보내고 난 어미 고양이 13 ........ 2021/06/10 4,123
1204366 현실적이여야하는데 1 ㅇㅇ 2021/06/10 899
1204365 조현병 동생이 고소당했는데 17 ㅠㅠ 2021/06/10 9,687
1204364 연어를 거의 처음먹는데요 7 .. 2021/06/10 2,341
1204363 갈비 10키로 몇인분인가요? 3 ㅇㅇ 2021/06/10 1,454
1204362 카풀할때 보통 얼마정도 사례하나요? 10 ?? 2021/06/10 2,620
1204361 해삼 사서 저녁으로 6 해삼 2021/06/10 1,066
1204360 크로와상 재료 좋은거 쓰는 빵집어딘가요 11 ㅡㅡ 2021/06/10 2,412
1204359 정화조 청소 어찌 대응해야 하나요? 6 ㅇㅇ 2021/06/10 1,415
1204358 의대지망 사문vs생윤 / 기하는 하는게 좋을까요? 6 ㄱㄷㅁ 2021/06/10 2,795
1204357 장제원 대통령 후보를 추천합니다. 18 ;;;; 2021/06/10 2,572
1204356 된장, 고추장, 새우젓갈 이런 거 음식물쓰레기로 분류해 버리나.. 3 음쓰 2021/06/10 3,548
1204355 얀센이 여자한테 왜 부작용이 생길수 있다는건가요? 2 ㅁㅁ 2021/06/10 3,962
1204354 어휴 또 비와... 5 ㄷㅇㄱ 2021/06/10 2,057
1204353 새마을금고 인터넷뱅킹 이체 서비스 혹시 2021/06/10 576
1204352 혹시 알약처럼 생긴 육수 사용해보신분 어떤가요..? 7 ,, 2021/06/10 2,48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