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어머니 시샘이라니 생각나는게
1. ..
'21.4.28 2:26 PM (58.79.xxx.33)그냥 속좁은 여자인거에요.
2. ..
'21.4.28 2:27 PM (122.34.xxx.137) - 삭제된댓글늙어서 뇌세포 죽어서 그런 거라 이해합시다.
우리 친정 엄마는 본인 아들이 제 아들보다 우월하다고 헛소리 하시던걸요.
황당도 지나치면 그냥 웃게 되더라고요.3. ...
'21.4.28 2:28 PM (125.176.xxx.76)평소에 시모의 인품이 어땠냐에 따라
그 상황이 유머로 넘길 수도 있을 상황같습니다.4. ......
'21.4.28 2:29 PM (182.211.xxx.105)나이들면 미치나 봅니다.
5. ㅋㅋㅋㅋㅋ
'21.4.28 2:29 PM (182.211.xxx.17)왜 저런대요.
짠하네요 ㅋㅋㅋㅋ6. 새옹
'21.4.28 2:31 PM (220.72.xxx.229)울 시모도요
비슷하네요 ㅋㅋ
작고 말라서 볼품없어요
신행 하고 시댁방문했는데
결혼식장에서 내가 제일 이뻤단다 큰 소리로 쩌렁쩌렁
자랑 자랑을 ㅋㅋ7. 너무
'21.4.28 2:31 PM (211.212.xxx.148)무섭네요
님 지나갈때마다 뒷모습보면서
얼마나 비교하고 우월감에 만족했을까요?
늙으면 정말 미치나봅니다8. ㅇㅇㅇㅇㅇ
'21.4.28 2:34 PM (39.7.xxx.78)마른부심 대단 하더라구요
무조건 비쩍 마르면 이쁜줄 아는 사람 여기도 많잖아요 나이 들수록 마음 심보를 예쁘게 써야 합니다
솔직히 40대 지나면 다 거기서 거기고
50대 60대 70대 동년배랑 비교를 해야지
어디 며느리 하고 미모 경쟁을 ㅋㅋㅋ 한마디로
웃기는 거죠
평소 그래서 어머 동안이세여 이런말 함부로 하면 안됩니다9. 스텝꼬일지라도
'21.4.28 2:35 PM (203.247.xxx.210) - 삭제된댓글나는 남편도 니 남편보다 잘났다
10. .....
'21.4.28 2:42 PM (182.211.xxx.105)엉덩이가 축 처져서 바닥에 닿으려해요.ㅎㅎ
한마디 했어야 되는데..
그땐 또 생각이 안나죠?
다음번에 꼭 쓰세요11. 그냥
'21.4.28 2:43 PM (1.227.xxx.55)귀여우신데요? ㅎㅎㅎ 그 정도 쯤이야...
어머님 저보다 날씬하고 예뻐서 좋으시겠어요...하고 말겠어요.12. 설마요.
'21.4.28 2:46 PM (175.120.xxx.167) - 삭제된댓글그렇게 생각하는 원글님도 만만치 않아요...
13. 흠
'21.4.28 2:47 PM (175.120.xxx.167)그렇게 생각하는 원글님이 난 더 무서워요.
14. 나이들어도
'21.4.28 2:48 PM (1.225.xxx.20)여자는 여자인가 봐요.(그렇다고 며느리를 여자로 경쟁한다는건 너무했지만)
저는 10살 넘게 차이나는 분이랑 제 차로 카풀을 하는데
제 옷차림에 그렇게 관심을 많이 보여요.
치마 입었네? 지난주랑 다른 옷이네 등등
그분은 체형도 저랑 다르고 세대도 완전 다른데
제 옷에 관심이 많은 티를 내는데 기분이 썩 좋지는 않아요.15. 푸하하
'21.4.28 2:49 PM (182.215.xxx.15)귀엽게 볼라면 귀여우시다 할 수도....
16. 어우
'21.4.28 2:50 PM (122.34.xxx.137) - 삭제된댓글윗님, 얼른 카풀 정리하시길 권합니다.
좋은 사람과의 카풀도 조심스러운데 그런 여자를...17. .....
'21.4.28 2:52 PM (218.155.xxx.202)마르고 작은 여자들
늙으나 젊으나
요정부심이 있다지요
자기는 작고 사랑스러운 요정18. ㅁ ㅁ
'21.4.28 2:53 PM (223.62.xxx.41)그렇게 생각하는 원글님이 난 더 무서워요.
22222222222219. ..
'21.4.28 2:54 PM (124.171.xxx.219)귀여운 스타일 전혀 아니세요. 본인이 외모를 신경 써서 잘 꾸미시는 분도 아니고요.
평소에도 칭찬은 절대 안 하고 어떻게든 저를 깎아내리려고 애 쓰셨는데
외모로 경쟁까지 생각하시는 줄은 몰랐거든요.20. 새옹
'21.4.28 2:54 PM (220.72.xxx.229)요정부심 ㅋㅋㅋㅋ
맞아요 울 시모도 자기 고등학교때 선생님이.자기한테 콩이라고 불렀다고 작고 귀엽다고 콩이라고 불렀내요
땅콩인가 킹콩인가21. ..
'21.4.28 2:56 PM (115.86.xxx.33)원글님이 왜 무섭다는건지.
반대로 친정아부지는 사위랑 키대결 연봉대결 안하지 않나요?
어른답지 못하구만.1122. ....
'21.4.28 2:58 PM (211.36.xxx.193)노망났나봐요....
23. 아...요정부심
'21.4.28 2:59 PM (14.32.xxx.215)호호할머니 ㅠ
24. 새옹
'21.4.28 2:59 PM (220.72.xxx.229)오
친정아빠가 사위랑 자기를 남자로서 비교한다니
생각만 해도 끔찍
시모가 며느리랑 본인 비교하는게 기분 나쁜게 맞구만요25. 새옹
'21.4.28 3:04 PM (220.72.xxx.229)원글 무섭다는 사람들이 그 시모들인가 보오
자기 아들 여친이랑 본인이랑 비교하는 단계인가 아님 본격 며느리와 비교하는 그 시모인가26. 원글님
'21.4.28 3:10 PM (110.70.xxx.200)무섭다는 댓글들 다 미친 시모 인증ㅋ
자기 남편한테 사랑 못 받은 애정결핍 여자들이
늙으면 아들을 사이에 두고 며느리랑 경쟁하려더라구요.
아우 징그러ㅋㅋ27. 음
'21.4.28 3:11 PM (175.120.xxx.167)저라면
시어머니가 내 옆에서 내가 더 날씬하지? 라고 하셔도
설마 나하고 외모비교?
몸매비교?하려고 그랬을까?라는 생각은
안했을 것 같아서요.
저도 시어머니랑 사이좋지 않지만...
그래서 그런 생각하는 원글님이 더 무섭다고 했어요.28. ....
'21.4.28 3:17 PM (121.175.xxx.109) - 삭제된댓글농담으로 충분히 있을수 있는 상황같은데요
29. ...
'21.4.28 3:24 PM (124.171.xxx.219)당시 상황상 농담이라고 느껴지지 않았고요,
평소 농담하거나 재미있는 얘기 하시는 스탈이 아니고 오히려 모든 일에 시큰둥하거나 불만 있으신 편..
저포함 시어버지, 남편 다 못 들은척 넘어갔었어요.30. ....
'21.4.28 3:31 PM (182.231.xxx.53)으이구 미친 할망구
31. 시어머니
'21.4.28 3:42 PM (39.115.xxx.138)키가140 중반대에 정말 마르셨는데 부심은 없고 본인이 키 컴플렉스 있어서 며느리 키 따지셨어요~~ 대놓고 키 작은 며느리는 싫다고....
32. ㆍㆍㆍㆍㆍ
'21.4.28 3:44 PM (223.63.xxx.100)시모 이상한데요? 원글이 어디가 무서워요ㅎ? 저 삼십대, 우리엄마 60대 이신데 우리엄마가 며느리 옆에 가서 저런다고 상상해보니 정말 깜놀이네요. 내 엄마가 그런 엄마라니...상상도 하기싫음.
33. 어우
'21.4.28 4:14 PM (218.48.xxx.98)시모 이상해요...미친...
34. 음
'21.4.28 4:15 PM (106.101.xxx.108)내아들이 니아들보다 더 잘 생겼다
어렸을 때는 탈렌트 저리가라 였다고 큰소리치는
사람도 있는걸요35. 시할매
'21.4.28 4:35 PM (223.62.xxx.140)우리 애가 낳았을 때 병원에서도 코가 오뚝하다고 잘 생겼다 했거든요. 근데 저희 시할머니가 생쭉하더니 자기아들(시아버지)낳아 뇠을 때랑은 비교가 안 된다고 하대요. 어리둥절..
시어머니는 친정 결혼식에 저를 대동하고 갔는데 친척들이 저 보고 훤칠하니 인물 좋다고 했어요( 시어머니 키 작음) 그랬더니 삐쭉거리면서 나 젊어서 사람들이 이쁘다고 다 한 마디씩 했다고 너도 그랬냐고.
인성이 왜 그렇게 후진지..36. 시아주버니보다
'21.4.28 5:14 PM (58.148.xxx.115)형님이 연상인데
70세인 시어머니 왈, 자기가 더 어려보인다고.
너무 황당해서 아무도 대꾸를 못했고
형님 없을 때 한 말인데 형님 뒤집어질까봐 아무도 말 안 전했어요.37. 에구
'21.4.28 5:16 PM (112.164.xxx.80) - 삭제된댓글88세 울 시어머니도 돌아가실때까지
얼굴에 주름이 너무 많네, 늙어 보이네, 그러셨어요
님도 60되면 그럴겁니다,
단지 그게 며느리랑 비교를 해서 그렇지
그냥 여자이고 싶은거지요
부러웠나 보지요,
그냥 안쓰럽게 생각을 하세요38. 미친진짜
'21.4.28 5:47 PM (175.196.xxx.165)울시모도 우리 애 애기 때 유모차 끌고 나가더니 어떤 할배가 늦둥이냐고 그랬다고 진지하게 믿던데 진짜 제정신들일까요? 아들이 마누라 칭찬하면 특유의 그 쌜쭉하는 표정은 또 얼마나 꼴불견인지 정말 말도 안되는 짓을 했길래 뭐라고 말은 못하고 표정으로만 내색했더니 아들 보란듯이 엉엉 울지을 않나 하 정말 그 나이를 먹고 참나
39. ㅋㅋ
'21.4.28 9:32 PM (223.38.xxx.69) - 삭제된댓글시모들 다니는 학원이 있나 봐요. 울 시모도 울아들 산책 데리고 갔다가 지나가던 아저씨가 늦둥이냐 했다고 그러더니 자기 인물 보고 외간 남자가 말걸었단 식으로 말해서 소스라치게 놀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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