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유산 N분의 1이 정말 맞다고 보세요?

--- 조회수 : 6,328
작성일 : 2021-04-28 14:23:49

딸이 3이고 아들1인데
이런 경우에도 N분의 1로 나누면..
제사나 부모부양은... 누가..

자식 둘은 잘사는데 한명이 못살면..
이런 경우에도 N분의 1로 나누면..
못사는 자식 억울함은..

그냥 자식들 모르게 재산 감추고
자식들 모르게 나눠주는건 어때요?





IP : 180.67.xxx.163
6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못사는게
    '21.4.28 2:25 PM (14.32.xxx.215)

    벼슬도 아니고...
    이런 발상 ㅠㅠ그냥 부모가 안스러워서 생전에 더 주면 그만이죠

  • 2. ..
    '21.4.28 2:25 PM (58.79.xxx.33)

    요새 아들이라고 부모부양 안해요. 제사는 다들 유산받고 좀 지나면 줄이거나 안지내고 제사때 손님도 오지말고 자기들끼리 지내는데 유산 더 줄 이유가 있나요?

  • 3. ..
    '21.4.28 2:25 PM (122.34.xxx.137) - 삭제된댓글

    못사는 자식은 지가 무능해서 그런 건데 왜 유산을 더 줘야 하나요.
    식구들끼리도 그지근성 보이면 질립니다.
    죽을 때까지 쥐고 있다고 죽은 후에 법정 지분대로 나누는 게 젤 합리적이에요.
    다들 딴소리를 하니까 법이라는 게 생긴 거죠.

  • 4. ..
    '21.4.28 2:25 PM (58.79.xxx.33)

    못사는 자식이 왜 억울하죠? 어자피 부모재산인데?

  • 5. .....
    '21.4.28 2:25 PM (211.49.xxx.84) - 삭제된댓글

    제사는 다들 유산받고 좀 지나면 줄이거나 안지내고 제사때 손님도 오지말고 자기들끼리 지내는데 유산 더 줄 이유가 있나요? 2222222222

  • 6. ...
    '21.4.28 2:25 PM (14.45.xxx.221)

    부모에게 기여한 만큼 나누는게 좋지 않을까요?

    못사는 자식 억울함이란 말이 거슬려요.
    뭐가 억울한지..

  • 7. ㅇㅇ
    '21.4.28 2:26 PM (121.152.xxx.127)

    유산은 죽은후에 주는건데
    부양하는 자식은 생전에 좀 더 챙겨주면 되겠죠

  • 8. ㅁㅁㅁㅁ
    '21.4.28 2:26 PM (119.70.xxx.198)

    못사는자식 억울함은 잘 모르겠어요
    못사는자식에 몰빵할때 다른 자식이 억울할거는 같아요

  • 9. 원글
    '21.4.28 2:26 PM (180.67.xxx.163)

    와.. 요즘은 제사도 유산받고 입 쓱 닫나요?

    잔인하네요..

  • 10. 못사는
    '21.4.28 2:26 PM (121.182.xxx.73)

    못사는 부모 더 봉양하는 자식 드물죠.
    못사는 자식은 왜 더 봐주라고 해요?

  • 11. ...
    '21.4.28 2:26 PM (122.38.xxx.110)

    하나는 왜 못살게 되었나요

  • 12. 원글
    '21.4.28 2:27 PM (180.67.xxx.163)

    법이란게 항상 정의롭거나 공평하진 않은거자나요

  • 13. ...
    '21.4.28 2:27 PM (122.38.xxx.110)

    못사는 자식이 왜 억울하냐고요.

  • 14. 안맞아요
    '21.4.28 2:27 PM (203.81.xxx.82)

    집에 기여도도 따져야 하고 성장시나 결혼시 받은 혜택등등 다 따져야 해요
    자식이라고 동일한거 안 맞다고 봅니다

  • 15. 부모 봉양
    '21.4.28 2:27 PM (203.247.xxx.210)

    연꽃에서 심청이 나오나요?

  • 16. 원글
    '21.4.28 2:29 PM (180.67.xxx.163)

    배고프고 비쩍 말은 자식에게 고기 한점 더 주는게 부모 마음 아닌가요?

  • 17. .....
    '21.4.28 2:29 PM (211.49.xxx.84) - 삭제된댓글

    좋은 유전자 못 물려줘서 못 살면
    부모로서 좀 미안할 수는 있을 것 같아요.

  • 18. 요즘
    '21.4.28 2:30 PM (118.221.xxx.29)

    누가 제사지내요.
    원글이 부모면 자식 갈라치기 하는 나이만 먹은 노인네고
    원글이 자식이면 염치도 없다 싶네요.

  • 19. ㅁㅁㅁㅁ
    '21.4.28 2:31 PM (119.70.xxx.198)

    부모마음은 그럴수있는데 못사는 자식이 억울하다고하는건 이해안되죠

  • 20. ㅇㅇ
    '21.4.28 2:32 PM (59.15.xxx.230) - 삭제된댓글

    그냥 똑같이 나눠 줘야죠
    그리고 부모 봉양에 대한 책임도 똑같이
    지우는거구요 요새 부모 아프면 누가
    모셔서 간병하는 시대는 아니잖아요
    다들 요양병원 보내죠 그럼 병원비도 똑같이
    내는거구 그래야죠 제사는 안지내면
    됩니다

  • 21. 원글
    '21.4.28 2:32 PM (180.67.xxx.163)

    교회나 다니는 사람들이나 제사 안지내죠

    부모세대들 아직도 제사 엄청 중요시하는데요

  • 22. 제사요?
    '21.4.28 2:32 PM (1.225.xxx.20)

    하나로마트에 한 번 가보세요
    술 코너에만 가봐도 제례주 코너가 있고 명절이면 불티나게 팔리는 거 볼 수 있을텐데요?

  • 23. 원글
    '21.4.28 2:34 PM (180.67.xxx.163)

    병원비 자식들이 나눠서 낼 정도면.. 줄 유산도 없는 부모라서.. 뭐...

  • 24. 부모가
    '21.4.28 2:34 PM (203.81.xxx.82)

    팍팍 밀어준 자식하고 안밀어줘 스펙이라고는 없어 밥벌이 못하면 못사는 자식 억울하겠죠

  • 25. 의무도, 권리도
    '21.4.28 2:34 PM (125.184.xxx.67)

    1/N.
    다만 못사는 형제면 의논해서 좀 더 줄 수도 있다고 생각함.

    제사 따위로 유산 더 가질 생각이라니... 제사 까짓 없애요.
    굳이 지내고 싶으면 차 한잔, 떡하나 올리면 됨.

  • 26. 못사는게
    '21.4.28 2:34 PM (39.7.xxx.20)

    억울해서?
    벼슬이에요?

  • 27. 원글
    '21.4.28 2:35 PM (180.67.xxx.163)

    부모는 엄청 중요시하는걸 따위라고 무시하면서.. 부모 돈을 욕심내나요?

  • 28. ㅇㅇ
    '21.4.28 2:35 PM (59.15.xxx.230) - 삭제된댓글

    부모세대가 제사 중요하게
    생각하면 뭔 소용이에요
    돌아가시고 자식들이 안지내면
    그만인것을~

  • 29. .........
    '21.4.28 2:36 PM (112.221.xxx.67)

    이러니 자식많으면 참 별일 다생기겠다싶네요 셋만되도 이리 난리들이니..

  • 30. 원글
    '21.4.28 2:36 PM (180.67.xxx.163)

    그러니까 부모님과의 약속따윈 중요치않다는거네요..

    안계시니까...

  • 31. 근뎁
    '21.4.28 2:36 PM (1.225.xxx.20)

    부모닌 돌아가시고 나서
    교회 다니는 집 빼고는
    우리 제사 지내지 말자고 먼저 이야기하는 자식 있어요?
    좀 지내다가 시간 지내서 간소화하거나 절에 올리거나 없애기로 하거나 그런 식이지
    까짓 제사 지내지 말자고 직접 말해본 분?

  • 32. 원글
    '21.4.28 2:37 PM (180.67.xxx.163)

    저도 그래서 지금부터라도 자식들에게 재산을 철저하게 숨길까 생각중이에요

  • 33. ㅇㅇ
    '21.4.28 2:38 PM (1.231.xxx.171)

    님은 부모 쪽이죠?
    가난한 건 부모가 재산을 주지 않아서가 아니라 능력이 없어서인데 왜 억울해요.
    오히려 잘 산다고 재산 못 받는 자식이 억울하지 않을까요?
    골고루 주는 게 옳지 않다고 저도 생각해요. 왜냐하면 부모가 살아 계신 동안
    돈을 더 많이 쓰고 더 효도한 자식이 있을 테니까요.
    전화 한 통 안 한 자식과 똑같이 재산 나누는 건 옳지 않죠.
    그러나 님이 생각하는 것과 전혀 개념이 달라요.

  • 34. 부모에
    '21.4.28 2:38 PM (211.110.xxx.60)

    잘하는 자식에게 더 가야하는게 아닐까요??

    못사는건 부모탓도 있을 수 있지만 지가 제일 이상하게 사니 그렇고요.

    이도저도 복잡하면 1/n이 공평~

  • 35. 원글
    '21.4.28 2:39 PM (180.67.xxx.163)

    3-40년이 넘도록 제사 지내던 부모님들처럼

    제사지낼 사람은 1명도 없어보이네요. 그렇구나.. 할 생각들이 없구나...

  • 36. 원글
    '21.4.28 2:40 PM (180.67.xxx.163)

    그러니까 잘한다는거에 제사가 포함되는거죠.

    그런데 제사는 왜 빼죠?

  • 37. ...
    '21.4.28 2:42 PM (125.130.xxx.111) - 삭제된댓글

    법의 내용도 일단 부모 마음이 우선이에요. 증여 우선. 그 증여가 나머지 상속인의 유류분을 침해하는 수준일 때만 다시 조정해주는 게 상속법의 내용이에요. 엔분의 일이라는 건 부모의 생전 증여나 유언으로 인한 증여가 없을 때만 적용하는 거예요.

  • 38. ..
    '21.4.28 2:42 PM (203.254.xxx.226)

    부모 신경 더 쓰고, 더 돌봐주는 자식.
    생전에 증여해주면 되죠.

  • 39. ..
    '21.4.28 2:43 PM (122.34.xxx.137) - 삭제된댓글

    혹시 못 사는 자식이 아들인가요?
    아들 주고 싶으면 별 이유를 다 붙이던데, 그냥 아들 줘요.

  • 40. 헐....
    '21.4.28 2:45 PM (1.227.xxx.55)

    제사는 다들 유산받고 좀 지나면 줄이거나 안지내고 제사때 손님도 오지말고 자기들끼리 지내는데 유산 더 줄 이유가 있나요?
    ---> 여기 제사 힘들다고 속풀이 엄청 올라오는데 마치 별 거 아니고 얼마 안 지내는 것처럼 얘기하네요?

    당연히 아들 더 많이 줍니다.

    아들은 가정을 책임지는 가장이죠.

    딸이 자기 가정을 책임 지나요? 사위가 책임지죠.

  • 41. ...
    '21.4.28 2:45 PM (125.130.xxx.111) - 삭제된댓글

    엔분의 일이라고 피를 토하는 뻔뻔한 사람일수록 그 집에는 분명 더 희생한 형제가 있을 겁니다. 가정사는 절대 어느 집안도 엔분의 일로 나눠지는 게 공평할 만큼 단순하지 않ㅈ아요.

  • 42. ㅇㅇ
    '21.4.28 2:46 PM (106.102.xxx.31) - 삭제된댓글

    죽고나서 제사가 뭐 그리 중요한가요. 살아있을 때 잘하는 자식에게는 그때 그때 잘해주면 되죠. 부양 부담은 최소한으로 주고, 갈때 남겨줄게 있다면 똑같이 나누는게 자식들 싸움 안일으키는 방법이죠.

  • 43. 원글
    '21.4.28 2:47 PM (180.67.xxx.163)

    125님.. 심히 공감되네요..

  • 44. ...
    '21.4.28 2:47 PM (5.180.xxx.159) - 삭제된댓글

    요즘세상에 제사는 솔직히 장남 더 챙겨주고픈 핑계 아닌가요. 걍 내 제삿날에
    너네 먹고싶은 거 먹고 나 추억해줘라 라고도 하는 마당에.
    보나마나 갈수록 축소되고 간소화될 텐데.

    그리고 지켜보니 1대1 로 안남기면 자식들이 원망하더군요.
    부모한테 효도 1도 안한 자식도 그러더라구요.
    부모돈이 내돈 심보.
    부모의 형제집안도 들러붙으려고 들고.
    (자기 아버지가 일찍 죽었으니 대신 큰아버지가 나 돈 좀
    물려줄줄 알았는데 서운하다고 앙심을 품지를 않나. )
    하여간 돈앞에 사람이 저리도 추잡스러워지나 싶죠.
    이게 별 재력 없는 집구석 얘기란 게 더 코미디.

    결론은 걍 부모 더 모신 자식 있거든 좀 더 챙겨주고
    나머진 1:1하는 게 주는사람도 속편할거임.

  • 45.
    '21.4.28 2:49 PM (14.32.xxx.215)

    그런데 그 희생하는 자식은 부모한텐 호구고...
    누구 하나 몰빵으로 주고 싶어 안달이군요
    못사는 아들이 재산 물려주면 제사 지내줄것 같으세요??못사는 사람은 애초에 이유가 있을겁니다
    공부를 안했던가 이상한 며느리를 데려왔던가 사업병이 들었던가 허세부리며 호구짓을 하던가요

  • 46. 못사는 자식이야
    '21.4.28 2:53 PM (219.248.xxx.248)

    자식의 문제는 상관없고, 생전에 부모님 더 챙기는 자식에게 더 주는게 맞다 생각해요. 유산생각해서 더 잘한다 하면 자식성향이니 할 말 없구요.
    전 삼남매중 친정부모님 젤 많이 챙기는 입장이긴 한데 나중에 아들한테 젤 많이 줄게..그러면 기분나쁠 거 같긴 해요.
    그나마 1/n은 이해할 수 있어요.

  • 47. 아이고
    '21.4.28 2:57 PM (58.231.xxx.9)

    교회를 다니던 안다니던 제사가 뭐라구요.
    곧 없어질거에요. 십년전만 해도 명절때 여행 다니는 사람들
    드물었지만 요샌 아니죠. 제사 핑계로 상속 더 할 필요 없어요.

  • 48. 호이
    '21.4.28 2:57 PM (218.234.xxx.226)

    본인재산인데 본인 마음이죠. 쓰고싶은데 쓰세요. 사후 재산문제로 싸우면 어차피 글러먹은 거
    유류분의 1/2까지는 보장해줘야해서 거기 맞게 유언장을 작성하시면 됩니다.
    그리고 유류분제도가 없어질 수도 있다네요

  • 49. ,,,
    '21.4.28 3:00 PM (121.167.xxx.120)

    못사는 자식에게 물려주면 그 자식이 잘 사는게 아니라
    몇년 안가서 유지 못하고 그 재산 다 없어져요.

  • 50. 원글님이
    '21.4.28 3:06 PM (1.230.xxx.102)

    원글님이 그 '못 사는 자식' 인가요?
    아니라면 이런 발상이 나올 수가 없는데...

  • 51. ㅇㅇㅇㅇ
    '21.4.28 3:07 PM (211.192.xxx.145)

    어차피 재산 유지되는지 없어지는지는
    죽은 부모는 알 길 없어요. 주는 시점에서 부모가 만족하면 그만이에요.

  • 52. ..
    '21.4.28 3:07 PM (183.98.xxx.95)

    제사나 여러가지 책임지고 나서서 주도적으로 해야될 일이 있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그 일을 맡아서 할수 있는 사람에게 조금 더 주는게 좋겠다는 생각이고 이건 살아계실때 부모가 알아서 해 줄수 있는 일이더라구요
    그러고도 남으면 형제자매들끼리 나누구요
    제사지내라고 아들 준다면
    딸만 있는집은 큰딸 주면 되나요
    그렇게 생각하고 아들며느리가 지낸다면 아들주고 큰딸 조금더 챙겨주면 되겠죠

  • 53. 이런말 그렇지만
    '21.4.28 3:10 PM (211.219.xxx.62)

    유산나눔을 걱정할정도로 재산 되시면
    칼같이 나눔보다 상황에 맞추는것도
    다만 이해가 되는선에서..
    부동산 폭등에 이런일도 꽤나 있겠다싶어요

  • 54. ....
    '21.4.28 3:15 PM (211.178.xxx.171)

    형제 중에 하나도 못 받은(안 받은) 자식이 저인데요.
    너네는 형편이 나으니 좀 못한 형제 주마 하셨죠.
    나는 우는 소리 안 했을 뿐인데.. 형편이 더 나을 것도 없는데도 아쉬운 소리 안 하니 잘 사는 줄 알아요.

    제가 부모 봉양 중입니다.
    돌봄이 필요한 90 가까운 나이에 골골하고 사시니 밥도 가서 챙겨드려야 해요.

    없는 자식이 왜 억울해요?
    차별받고 키워졌나요?
    못사는 자식이 안타까우면 부모가 조금 더 줄 수는 있지만 가난이 벼슬도 아니고...

    효도를 잘 해서 더 준다면 인정.

    평소 살아계실 때 가서 밥이라도 한 그릇 차려드려야지 돌아가신 후 제삿상 잘 차리면 뭐하나요?
    3년 가까이 살림 살고 있으니 천일에 가깝네요.
    천일 봉양과 돌아가신 후 일년에 한 번 돌아오는 제사 30년 지내는 것과 비교해보세요.
    전 엄마한테 제사 지내지 않을 거고 오빠가 지낸다해도 나는 모른다고 했어요.
    그만큼 난 살아계신 부모님한테 내 도리 다한다고 생각한다구요.

    제사 지낸다고 재산을 물려받긴..제사 지낸다고 재산 받고 먹튀하면요?

  • 55. ...
    '21.4.28 3:17 PM (116.121.xxx.143)

    아뇨...
    기여도가 다른데 어떻게 n분의 1을 합니까?

  • 56.
    '21.4.28 3:19 PM (175.120.xxx.167) - 삭제된댓글

    우선 양가에서 받은 것은 없고
    제사는 없앴고
    두 아들에게 결혼시 반나눠서 줄 예정이며
    나머지는 노후용으로 부부가 사용하고 갑니다.
    실버타운 들어갈꺼예요.

  • 57. 아마
    '21.4.28 3:33 PM (125.184.xxx.67)

    원글님이 못사는 자식 며느리인 듯합니다.
    다 같은 자식이니 부모는 똑같이 나눠줘야죠.
    살아있을 때 못 사는 자식 좀 도와주고요.

    제사가 유산 분배의 한 요소라니 웃김 ㅋ
    제사 따위로 재산 분쟁 낼 거면 그냥 없애요.
    죽어서 받는 밥상이 뭐가 중요해서

  • 58. ...
    '21.4.28 3:41 PM (14.52.xxx.69)

    재산 많은 시댁은 1/n 한다하고 (아들한명 딸한명)
    재산 웬만큼 있는 친정은 한명있는 아들에게 몽땅 상속 예정입니다.

    근데 내 재산 어떻게 하든 부모님 마음 아닌가요?
    1/n하고 싶으면 그리 하시고 아들주고 싶으면 그리 하시고
    못사는 자식 주고 싶으면 그리하세요.

    저는 부모님께 야속한 마음이 있긴하지만
    그냥 제맘에 가책 안들만큼 도리합니다.

  • 59. ...
    '21.4.28 3:57 PM (49.1.xxx.69)

    돌아가시고 받는 유산이면 아무래도 살아생전 병수발이나 용돈 등, 돌아가신 후 제사 등을 다 감안해서 받아야하지 않을까요? 병수발 1도 안한 자식도 똑같이 달라 그러면 좀

  • 60. ...
    '21.4.28 4:09 PM (210.103.xxx.130)

    14.52

    남편이 참 안 됐네요.

  • 61. ...
    '21.4.28 4:59 PM (125.130.xxx.111) - 삭제된댓글

    돈 남기는 게 사랑이에요. 몽땅이라니...집에서 그런 대접 받는 거 혼자 당하시는 건 자유지만 배우자 데리고 다니면서 시간 낭비 체력 낭비시키지는 마세요. 윗사람도 아랫 자손에 대한 최소한의 예의가 있어요.

  • 62. ㅇㅇ
    '21.4.28 5:52 PM (180.228.xxx.13)

    저같음 살아있을때 못사는 자식 몰래 표안나게 돈좀 주고 유산은 똑같이 나눠줄래요 간병이나 이런거 좀더 해주는 자식있으면 그때그때 수고비 조로 자주자주 돈 주고요 그럼 공평할거 같아요

  • 63. ㆍㆍ
    '21.4.28 6:10 PM (223.62.xxx.168)

    제사라는게 죽은 귀신 혼령을 불러서 밥 먹이고 절하고 그러는건데 죽어서는 극락에 가야하는데 3대 100년을 제사를 지낸다고 불러대니 극락을 못가고 구천을 떠도는 귀신이 되는거죠
    제사는 죽은 사람에게도 좋을게 절대 없고 남의 자식인 며느리를 착취하는게 본질이므로 폭력적이고 갑질입니다.
    시대가 변하는데 아직도 귀신 씨나락까먹는 소리나 하고 제사제사 목숨 거는 사람들 ㅠㅠ

  • 64. 쿨한척
    '21.4.28 8:26 PM (121.184.xxx.72)

    14.52
    재산 많은 시댁
    시부모 마음대로 딸에게 몰빵해도 그려려니 할런지
    친정부모에게 대접못받으니 혼자 정신승리중
    누군지 장가 참 잘못갔네 부잣집아들이

  • 65. ...
    '21.4.28 9:13 PM (14.52.xxx.133)

    개차반 자식과 모범적으로 사는 자식,
    부모인 나에게 극진한 자식과 나 몰라라 하는 자식,
    돈을 지키면서 가치있게 쓸 수 있는 자식과 돈을 버리게 될 자식
    이런 식으로 구분해서 더 바람직하다고 생각하는 쪽에
    돈을 더 주든지, 다 주든지 할 수는 있습니다만
    그 기준이 딸인지 아들인지는 매우 비합리적이라고 생각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95460 야동 보여주며 “똑같이 해달라”…어린 딸들 성폭행한 ‘악마’ 56 찢어죽였으면.. 2021/04/28 16,091
1195459 골프 배우는 거 추천하시나요? 10 00 2021/04/28 3,592
1195458 90평 시스템냉난방 소개 부탁드려요 냉난방 2021/04/28 509
1195457 웬일로 국산콩 두부에 한모가 더 붙어있었다. 9 유야호 2021/04/28 2,861
1195456 정세균 전총리도 대선후보로 나온다고 하는데 20 궁금한게 2021/04/28 1,639
1195455 자동차보험 다이렉트가 확실히 싼가요 7 .. 2021/04/28 1,750
1195454 에어컨 사려는데 . . 브랜드 8 elija 2021/04/28 1,383
1195453 하지불안 증후군 아세요? 6 ㄴㄷㅅ 2021/04/28 2,470
1195452 대통령님사저 20 후리지아향기.. 2021/04/28 3,217
1195451 이런 주택 어떨까요? 6 주택 2021/04/28 1,784
1195450 미세먼지 .. 2021/04/28 589
1195449 고양이 간식과 강아지 간식 따로 나오는 이유가 있나요? 5 ... 2021/04/28 1,470
1195448 현대모비스 10일 연속 내리네요 9 현대모비스 2021/04/28 3,847
1195447 윤여정이 말한 Admire를 존경이라 번역해서 6 2021/04/28 4,094
1195446 성공만하면 새로운 질서가 확립된다더니 4 456 2021/04/28 1,313
1195445 주식) SKIET 미래에셋 3 2021/04/28 3,268
1195444 예있소 쌍욕 파일 6 2021/04/28 2,037
1195443 분당 서현역 근처 맛집 추천 부탁드립니다. 8 eofjs8.. 2021/04/28 1,687
1195442 마트가서 돈걱정 안하고싶어요 16 ㅇㅇ 2021/04/28 5,409
1195441 정부는 왜 화이자 백신을 안사는건가요? 67 o 2021/04/28 6,008
1195440 외국에서 태어난아이 사주? 8 봉다리 2021/04/28 2,675
1195439 오후의 티 6 날씨 2021/04/28 1,147
1195438 뱃살도움 )잡곡밥 어떻게섞으세요? 5 os 2021/04/28 1,771
1195437 방울토마토 싹은 얼마만에 올라오나요? 7 2021/04/28 967
1195436 서울 근교에 화담숲보다 좋았던 나들이 장소 추천해주세요 3 2021/04/28 3,3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