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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한테 공룡이름 가르쳐주는 방법

사자엄마 조회수 : 1,612
작성일 : 2021-04-28 12:19:47
말늦은 5살아이에요.

발음이 아직 좀 안좋아서, 제가 못알아들을때가 종종 있어요.

며칠전에..공룡 이야기하다가 또 엄마가 못알아듣는거같으니


안킬로사우르스를 예로 들면

안! 안경할때 안!

로! 로보트할때 로!
사! 사랑해할때 사!
우! 우유할때 우!

이렇게 한글자씩 제게 가르쳐주더라구요.


ㅋㅋㅋ




너무 귀엽죠..ㅎㅎ
IP : 182.218.xxx.45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4.28 12:22 PM (117.111.xxx.16)

    저희 아들도 공룡이름 가르쳐주다
    제가 못 알아들으니까
    에이 포기하자

  • 2. ㅋㅋㅋㅋ
    '21.4.28 12:23 PM (122.36.xxx.13)

    원글님네나 윗댓글님네나 모두 아기들 너므 귀엽네요 ㅎㅎ호

  • 3. ㅇㅇ
    '21.4.28 12:33 PM (116.42.xxx.32)

    완죤 귀엽당
    영상 찍어두시고
    종종 못 알아듣는 척하세요.
    또박또박 발음하게

  • 4. 하하
    '21.4.28 12:36 PM (175.223.xxx.43)

    울 아들 생각나네요. 그렇게 재잘대던 녀석이 말이 없어서 어느날 그러다 입에 곰팡이 생기겠다고 했었네요. 지금은 군대갔어요.

  • 5.
    '21.4.28 12:59 PM (39.7.xxx.249)

    아이 넘 귀엽고 똑똑하네요♡♡♡
    울 아들 6살때까지 계란후라이 발음이 안되서 계란후이 해달라고 했는데 ㅎㅎ 그 발음이 그립네요 ㅎ

  • 6.
    '21.4.28 1:59 PM (211.219.xxx.193)

    계란후라이는 어려운거 인정.
    청바지 발음 못해 총바지라고 하던 17살있어요.

  • 7.
    '21.4.28 2:12 PM (219.240.xxx.130)

    저때 효도다하는 나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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