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인 아침 식사 대용
야근도 많고 업무강도가 세서 힘들어 보입니다.
취업의 기쁨도 잠시, 보기가 참 안쓰러워요.
아침에 겨우 일어나 출근하기 바빠서
아침을 못 먹고 나가는데요.
사무실을 당분간 혼자 쓴다고 해서
누구 눈치 보지 않고
간단히 식사를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과일처럼 간단히 집어 먹을 수 있는 게 좋을 텐데
떡이나 미숫가루도 괜찮을 듯 하구요.
좋은 아이디어 좀 알려주세요.
결혼 전까진 이거라도 챙겨줘야 할 것 같습니다.
1. 쉐이크
'21.4.28 11:06 AM (223.38.xxx.181)요즘 사과 당근 비트 ABC 쥬스
렌틸콩 두유 바나나 쉐이크
병아리콩 두유 바나나등등
얼마든지 종류별로 쉐이크 만들어 주세요2. ....
'21.4.28 11:06 AM (118.235.xxx.219)회사 근처에 널린게 간단 아침식사에요. 특히나 아무 눈치 안볼 수 있다면 선택폭은 넓을테니 알아서 먹으라 하세요.
3. 우리집아침
'21.4.28 11:08 AM (223.38.xxx.206) - 삭제된댓글삶은 계란 두 개, 오렌지 하나.
4. 당분간이 아니라
'21.4.28 11:08 AM (1.229.xxx.210)아침에 따뜻한 물 마시고, 계란에 바나나 먹으라 하세요.
에그 스크램블 해서 숟가락으로 퍼먹고, 바나나 하나 까먹거나
껍질째 먹는 사과 같은 거 하나 가방에 넣거나 잘라 통에 담아주세요.
아침에 밥 그득히 먹지 않아도 됩니다.
토스트 구워 계란 후라이나 치즈 끼워 먹고요.
가볍게 간단하게 빈속이 아니되 영양가 따져서, 가 핵심입니다.
방울 토마토 씻어 넣어주셔도 좋아요. 요즘 마스크 써서 어렵지만;;5. ㅇㅇ
'21.4.28 11:12 AM (61.74.xxx.243)냉동 주먹밥류나
마켓컬리에 베이크종류 같은거..
회사에 전자렌지 있으면 돌려서 먹음 든든하고 맛도 좋아요~
전 샐러드파는 아니라ㅋㅋ6. 아침
'21.4.28 11:17 AM (183.96.xxx.238)삶은 계란 두알에 커피 한잔이면 충분하지 않을까요?
7. ...
'21.4.28 11:18 AM (121.165.xxx.164)인절미 같은 떡 한말이나 반말 떡집에 시켜서 냉동해두고 아침에 먹으면 든든하고 좋아요
8. 요즘 애들
'21.4.28 11:20 AM (112.167.xxx.92) - 삭제된댓글지가 알아서 잘 사먹더구만 널린게 먹거리라 글고 직장에서 아침부터 주섬주섬하고 먹을 정신적여유 없구만
일어나 씻고 출근이 바쁘고 정신 멍하니까 달달한 까페라떼가 젤 손쉽고 정신 번쩍임 솔까 하루2식도 충분하하구만9. 82
'21.4.28 11:23 AM (125.143.xxx.69)미리 오븐에 익힌 단호박
요플레
삶은계란10. ...
'21.4.28 11:39 AM (223.33.xxx.149)바나나와 과일, 채소, 계란, 견과류를 섞어서
통에 싸주고 요플레 끼얹어 먹으라고 하세요.11. ..
'21.4.28 11:43 AM (106.102.xxx.179)우치집애도 직딩 초년생이예요 첨엔 아침을 안먹겠다고 해서 그냥 말았는데 점점 피곤해하길래
아침 꼭 먹기로 합의해서 꼭 먹어요
한식은 일주일에 한번
다른날은 씨리얼에 계란후라이 과일추가
토스트에 과일쥬스
영양밥 팔더라구요 그거에 계란후라이
어떤날은 소고기만 구워서 과일하고 먹고요
단호박찐거 또는 계란찜
샐러드로 먹을때도 있어요
암튼 단백질 탄수 먹일려고 합니다12. ㅇㅇ
'21.4.28 11:45 AM (180.228.xxx.13)혼자쓰면 도시락 챙겨줘도 되겠네요,,,저도 일 많으면 점심시간에도 밥만 후딱 먹고 일하거든요,,,보온도시락에 불고기,나물반찬,김치 이렇게 넣어줘도 되고 안그럼 불고기넣은 김맙 말아서 세줄정도 싸줘도 될거같구요,,,전 뭐니뭐니해도 밥이 젤좋아요
13. ;;;;;;;
'21.4.28 11:48 AM (221.142.xxx.108)사람들 참...
그냥 메뉴 알려주면 될 것을 애가 알아서 한다니..
엄마가 이정도 걱정도 못하고 못챙겨주나요
원글님 저희경우엔 요거트도 떠먹어야돼서 번거롭고요..
오메기떡 낱개 포장 된거 냉동해뒀다가 아침에 들고 나와요~
그럼 한시간 정도 지나면 자연해동돼서 그거랑 커피 마십니다.
아니면 단백질쉐이크도 은근 포만감있고요 바나나도 좋아요~
요즘 울남편은 구운계란에 꽂혀서.. 오쿠로 한달에 한번정도 만들어요~ 스무개씩.
사먹는건 또 맛없대서................ㅋ14. ;;;;;;;
'21.4.28 11:49 AM (221.142.xxx.108)삶은달걀은 비린내 나서요... 구운건 그런게 없어요~~
원글에 미숫가루도 좋아보여요~ ㅎ15. 반숙란
'21.4.28 12:13 PM (1.229.xxx.210)냉장보관해야 하니 공간 생각해서 사셔야 해요.
마시는 요구르트 좋고요.16. .......
'21.4.28 12:14 PM (49.1.xxx.73) - 삭제된댓글저는 출근할때 우유에 바나나, 딸기, 블루베리등등
과일 한두가지씩 넣고 갈아서 텀블러에 넣어가지고 다녔어요
아침에는 씹는것도 귀찮아서요 ^^;;;;;
마도 우유랑 갈면 맛있더라구요
단맛이 부족하면 연유나 꿀 조금 넣구요17. 사무실
'21.4.28 12:19 PM (175.223.xxx.43)커피와 어울리는거 싸가면 좋겠네요.
리코타치즈 샐러드. 혼자 먹어도 좋겠네요.
남편이 한동안 운전하며 아침에 먹던것중 방배동 구름떡 안질리고 맛있게 먹었어요.
잘 먹었어요.18. ......
'21.4.28 12:25 PM (114.207.xxx.19)간단한 아침식사 제공되는 회사 다녔었는데, 아침시간에는 연락 주고받으며 처리할 것도 많고 곧 점심시간이니 든든하게까지 먹게 되지는 않더라구요. 바나나, 사과, 고구마, 수프, 종류별 샌드위치, 계란, 김밥, 에너지바, 두유, 곡물쉐이크 뭐 이정도 돌아가면서 먹었어요. 사실상 편의점에 다 있는 메뉴.. 집에서 준비하면 매일 비슷한 것만 먹게되니 점점 귀찮아지더라구요.
19. ...
'21.4.28 12:41 PM (39.7.xxx.3)좋은 아이디어가 많네요.
모두 좋은 하루 되세요 ~~♡♡♡♡♡20. ...
'21.4.28 2:42 PM (175.223.xxx.208)애가 알아서 한다고 아침밥 잘 안 먹는다는 글을 보니 눈물이 ㅠㅠ
저 학생때까진 아침을 안먹는데 직장 다니고부터는 아침 먹으니까 능률이 올라가는 걸 발견하고 그 이후부턴 챙겨먹었어요. 아니 부끄럽지만 엄마가 매일 싸주셨어요. 주먹밥. 쌈밥 같이 간단하게 집어먹을 수 있도록이요. 지금 생각하니 정말 감사한 일이었습니다. 저 아침 싸주실라고 곰취니 이런거 미리 절여놓으시고 ㅠㅠ21. 제 favorite
'21.4.28 3:09 PM (223.39.xxx.138) - 삭제된댓글삶은달걀 바나나 플레인요거트 견과류 과일 약간(방울토마토나 블루베리 등)
22. ㅇㅇ
'21.4.28 3:16 PM (180.230.xxx.96)김밥 샌드위치 주먹밥 과일 고구마 유부초밥
등등요23. ㅎㅎ
'21.4.28 6:09 PM (59.7.xxx.30)직딩 초년생 남자
퀵오트밀에 우유 ,계란요리, 영양제
먹고나가요24. ~~~
'21.4.28 10:11 PM (121.178.xxx.134)저도 아침식사대용으로 참고할께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1199259 | 정민아버님 지금 한강에 계시대요 25 | ... | 2021/05/12 | 17,485 |
| 1199258 | 부러운 사람 2 | 흠 | 2021/05/12 | 2,288 |
| 1199257 | 밖에 뭔가 떨어지는 소리가나서 3 | ㅇㅇ | 2021/05/12 | 3,287 |
| 1199256 | 내 동생이 죽은게 아직 믿기지 않아.. 5 | 천국 | 2021/05/12 | 5,986 |
| 1199255 | 강아지의 행동의 의미가 뭘까요? 9 | 의미 | 2021/05/12 | 2,370 |
| 1199254 | 노인분들이 사시기에 빌라는 어떤가요? 26 | ... | 2021/05/12 | 5,369 |
| 1199253 | 간호조무사 공부중인데요... 18 | ... | 2021/05/12 | 6,044 |
| 1199252 | 희귀암 4년차인데 오늘 6개월 정기검진 다녀왔어요 41 | 기도 부탁드.. | 2021/05/12 | 5,794 |
| 1199251 | 강철부대 참호격투 누가 이겼나요? 2 | 못봤어요 | 2021/05/12 | 1,631 |
| 1199250 | 고 손정민군 뉴스 2 | 네이버 | 2021/05/12 | 3,394 |
| 1199249 | 일론 머스크 대머리였군요 7 | ... | 2021/05/12 | 5,272 |
| 1199248 | 이 시간만 되면 게시판을 쑥대밭으로 만드네 4 | .ㅎㅎ | 2021/05/12 | 1,185 |
| 1199247 | 못난 나를 어떻게 사랑하나요? 23 | ㅇㅇ | 2021/05/12 | 3,970 |
| 1199246 | 서울에서 짜장면 맛있게 하는 집은 어딜까요? 7 | 뎅뎅 | 2021/05/12 | 2,465 |
| 1199245 | 왜 부모에게 먼저 전화하지 않았나 17 | 신발 | 2021/05/12 | 4,842 |
| 1199244 | 식당맛 좋아하시는분들 보시고 배우는곳 있나요? 7 | 신희맘 | 2021/05/12 | 1,171 |
| 1199243 | 이달 1~10일 수출 81.2%↑..올해 경제성장률 4% 성장 .. 16 | ㅇㅇㅇ | 2021/05/11 | 751 |
| 1199242 | 12시간자니까 넘 개운하고 하루가 활기차요 9 | 12시간 | 2021/05/11 | 3,021 |
| 1199241 | 강아지가 누굴 가장 좋아하나요. 11 | .. | 2021/05/11 | 3,062 |
| 1199240 | 48살인데 춤 잘추고 싶어요. 8 | 아직도안가라.. | 2021/05/11 | 2,670 |
| 1199239 | 입양 일년동안 안그랬는데 오늘 으르렁대고 싸우네요 12 | 같이 산지 .. | 2021/05/11 | 3,870 |
| 1199238 | 배고픈데 식빵 한조각 먹음 몸에 안좋겠죠? 12 | 사랑감사 | 2021/05/11 | 3,773 |
| 1199237 | 친환경 살림 관련 카페 추천해 주세요~ 2 | ㅇㅇ | 2021/05/11 | 835 |
| 1199236 | 공모주 1 | 블루 | 2021/05/11 | 1,291 |
| 1199235 | 신발놈 이게 처음일까요? 25 | 양말엄마 | 2021/05/11 | 7,707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