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백년회로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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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백년회로하시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 ..
'21.4.28 2:18 AM (118.235.xxx.93)한자를 안 가르치고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말에 한자가 너무 많아요. 그래서 어휘와 맞춤법이 우스워지고 있어요.
나이 많은 사람들은 잊어버렸고
젊은 사람들은 안 배워서 몰라요.
그런데도 언제까지 비웃기만 할 건지..2. ....
'21.4.28 2:27 AM (209.240.xxx.252)백년동안 유지되는 회로(Circuit) 처럼 잘 살라는 말이겠죠...
3. 깜찍이소다
'21.4.28 3:24 AM (1.229.xxx.127)윗님 쎈쑤쟁이~~~ㅎ
4. ...
'21.4.28 5:08 AM (39.7.xxx.236) - 삭제된댓글근데 신기하게 한자를 몰라도 맞춤벚을 안 틀리는 사람들이 있어요. 순한글 맞춤법이든 한자 단어든.. 저도 그렇거든요
어릴 때부터 받아쓰기를 안 틀렸는데 책을 많이 읽은 효과 같아요. 문장을 많이 읽다보면 반복되는 패턴을 통해서 새로운 단어가 나와도 뜻이 유추가 되고, 뜻을 알면 맞춤법도 유추가 되거든요
한자도 알아야 하겠지만 문해력 교육이 중요한 것 같아요5. ..
'21.4.28 5:14 AM (39.7.xxx.161) - 삭제된댓글근데 신기하게 한자를 몰라도 맞춤벚을 안 틀리는 사람들이 있어요. 순한글 맞춤법이든 한자 단어든.. 저도 그렇거든요
어릴 때부터 받아쓰기를 안 틀렸는데 책을 많이 읽은 효과 같아요. 문장을 많이 읽다보면 반복되는 패턴을 통해서 새로운 단어가 나와도 뜻이 유추가 되고, 뜻을 알면 맞춤법도 유추가 되거든요
'무난하다'의 경우 없을 무에 재난 할 때 난이겠다. 난이 없으니 별 일 없다, 평범하다는 뜻이겠다. 그럼 '문안하다'라고는 절대 안 쓰게 되죠
무난을 한자로 쓸 줄은 모르지만요
문해력 교육이 중요한 것 같아요6. ..
'21.4.28 5:17 AM (39.7.xxx.118)근데 신기하게 한자를 몰라도 맞춤법을 안 틀리는 사람들이 있어요. 순한글이든 한자 단어든.. 저도 그렇거든요
어릴 때부터 받아쓰기를 안 틀렸는데 책을 많이 읽은 효과 같아요. 문장을 많이 읽다보면 반복되는 패턴을 파악해서 새로운 단어도 뜻이 유추가 되고, 뜻을 알면 맞춤법도 유추가 되거든요
'무난하다'의 경우 없을 무에 재난 할 때 난이겠다. 난이 없으니 별 일 없다, 평범하다는 뜻이겠다. 그럼 '문안하다'라고는 절대 안 쓰게 되죠
무난을 한자로 쓸 줄은 모르지만요
문해력 교육이 중요한 것 같아요7. 일관성
'21.4.28 5:46 AM (219.248.xxx.53)뭔가 일해라절해라 같은,
다른데 더 강렬한 느낌 있는 오류네요^^8. ㅋㅋㅋㅋ
'21.4.28 7:53 AM (222.101.xxx.249)저 근래에
"송학가루"도 봤어요 ㅋㅋㅋ9. ...
'21.4.28 9:37 AM (106.244.xxx.141).. 님 말씀에 동의해요. 책을 안 읽고 말만 해서 그래요. 그러니 각자 발음하는 대로 쓰는 거고, 애매하다 싶으면 그나마 익숙한 단어를 쓰는 거죠. 가장 많이 틀리는 게 '먹을꺼야, 할꺼야' (먹을 거야 / 할 거야)
10. ...
'21.4.28 11:17 AM (221.151.xxx.109) - 삭제된댓글찌게도요
찌개입디다 찌개
그리고 요즘 ...해되다 라고 왜 이렇게 많이들 쓰는지
걱정해된다
먹어된다
댄다예요
대물림도 되물림이라고 쓰지 않나11. ...
'21.4.28 11:18 AM (221.151.xxx.109)찌게도요
찌개입니다 찌개
그리고 요즘 ...해되다 라고 왜 이렇게 많이들 쓰는지
걱정해된다
먹어된다
댄다예요
대물림도 되물림이라고 쓰지 않나12. 82
'21.4.28 11:52 AM (125.143.xxx.69)맞춤법 특이하게 쓰는거 웃기다고 자꾸 따라했더니
점점 친숙해지네요.. 겁나요 나도 모르게 그렇게 쓰게될까봐
송학가루는 운치마저 느껴지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