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에 70대에 성공한 윤여정은 단 한명 뿐이에요
1. 잘될거야
'21.4.28 12:27 AM (218.51.xxx.24)최고 아니라 최중만 되자고 윤여정씨도 말했듯
중간이면 충분히 훌륭하죠2. 이해가
'21.4.28 12:29 AM (39.118.xxx.120) - 삭제된댓글안가는 게 왜 윤여정님 상받은 걸 보고 괴로와 하는지....
김연아 금메달 딴 거나 봉준호 감독 상받은 거나 방탄이 빌보트 1위 한거나 다를게 없잖아요.
대단하다... 그 마음 뿐인데, 왜 자신과 비교하며 힘들어할까요.3. 알수없는 인생
'21.4.28 12:30 AM (211.178.xxx.251) - 삭제된댓글로즈와일리라는 분도 40대후반에 그림공부해서 76세인가에 인정받고 88세에 유명
4. 진짜
'21.4.28 12:33 AM (125.178.xxx.109)윤여정이 70대에 상받았다고
그 나이에도 상받는데 내 인생은 뭔가 이런 생각들어요??
그 발상 자체가 나이에 얽매인 고리타분하고 진부한 생각인데 뭘 하겠다고
갱년기글 올라올때마다 50대분들부터 하는 말이 앞으로 남은 일은 늙고 아플일밖에 없다 아니었나요
자기분야 일 치열하게 자기성찰하면서 해온 사람하고
남은날은 아프고 늙을일밖에 없단 사람하고 무슨 비교가 된다고5. 누가
'21.4.28 12:34 AM (223.38.xxx.124)비교하고 괴로워해요??
6. 이미
'21.4.28 12:35 AM (1.252.xxx.100)근데 윤여정님은 20대에도 이미 탑스타 여서......
아무나 저리 되긴 힘들죠7. 어제 오늘 글 다
'21.4.28 12:35 AM (112.161.xxx.191)읽어보셨으면 많이 보셨을 거에요. 마음은 공감하나 현실은 직시해야죠.
8. A little
'21.4.28 12:38 AM (223.62.xxx.208)대부분의 글이 축하와 찬양 아니었나요??
자산의 삶을 힘들어 하는 글은 82에 연중내내 올라오는 글인데.,9. 저랑
'21.4.28 12:39 AM (223.38.xxx.124)다른 글만 읽으셨나봐요.
본인들이랑 비교하는 글 저는 못 읽었어요, 윤여정 배우 여지껏 어떻게 살아 왔는지 이런저런 얘기 나누는것만 봤어요.10. ...
'21.4.28 12:40 AM (108.41.xxx.160)본인이 괴로워하시는 분도 있었어요. 전업주부이신 분이
11. 그니까요
'21.4.28 12:43 AM (39.118.xxx.120) - 삭제된댓글전업주부가 왜 50년 연기한 배우를 보면서 한탄하는지... 마인드가 좀 놀라웠어요.
12. dd
'21.4.28 12:43 AM (123.254.xxx.48)70대면 건강만 해도 성공한거 아닌가요
13. ....
'21.4.28 12:46 AM (222.236.xxx.104) - 삭제된댓글솔직히 그연세는 건강만 해도 행복한 삶이라고 생각해요 ... 그리고 윤여정씨는 한평생 연기자로 살았는데 ...일반인이 윤여정 보면서 괴로워하는건 이해가 잘 안가네요 ..
14. 지나가다
'21.4.28 12:51 AM (67.70.xxx.226)70대면 건강만 해도 성공한거 아닌가요 - 222222
15. ...
'21.4.28 12:56 AM (221.151.xxx.109)근데 뭔 단 한 명 이래요
16. ,,,,
'21.4.28 1:11 AM (222.236.xxx.104) - 삭제된댓글솔직히 70대는 진짜 건강만 해도 성공한것 같구요 ..그연세의 어르신들은 이젠 은퇴해서 걍 건강 관리 잘 유지하고 그런사람들 보면... 나도 저렇게 건강관리 잘하면서 살아야겠다 싶고 윤여정씨 보면서는 나도 좀 열심히 살아야겠다 그런 생각은 드네요 ...이젠 마흔이 제가 윤여정씨 보면서는 좀 자극은 되네요 .
17. ...
'21.4.28 1:13 AM (222.236.xxx.104)솔직히 70대는 진짜 건강만 해도 성공한것 같구요 ..그연세의 어르신들은 이젠 은퇴해서 걍 건강 관리 잘 유지하고 그런사람들 보면... 나도 저렇게 건강관리 잘하면서 늙고 싶구요 .. 윤여정씨 보면서는 나도 좀 열심히 살아야겠다 그런 생각은 드네요 ...이젠 마흔이 제가 윤여정씨 보면서는 좀 자극은 되네요 .그리고 대단하다는 생각도 들구요 ..
18. 많아요
'21.4.28 1:18 AM (118.235.xxx.153)70대에도 자기 사업, 자기 가게 일구며 열심히 살아가시는 분들도 많고
70대 배우들도 많고
90대 송해님도 계시고, 아주 많아요.
윤여정님이 세계적인 상을 받은 건 멋진 일이지만
그렇다고 상은 받지 못했지만 열심히 살아가는 다른 분들을 폄하하면 안돼죠.19. 윤여정 배우는
'21.4.28 1:22 AM (112.161.xxx.191)대한민국에 단 한명입니다. 상당히 특이한 케이스죠. 다른 분들은 각자 열심히 일하고 살아가겠지만 배우 윤여정은 한분이죠. 김연아, 봉준호가 하나이듯이. 닮고 싶다는 마음과 이 나이까지 저 사람 성공할때까지 난 뭐했을까?? 이런 건 다른 영역이란 겁니다.
20. ..
'21.4.28 1:31 AM (118.235.xxx.153)좀 괴로워하면 어때요?
하루 이틀 괴로워하다가 다시 제자리 찾아가면 되고
그렇게 될텐데
그 잠깐의 고뇌쯤은 참아줘도 되잖아요.
나이들이 있으신 분들인데 어련히 알아서들 할까요.
발전적인 자극과 발전적인 괴로움이 될 수도 있는 계기가 될 수도 있는 걸
이렇게 미리 선 그어서 접어버릴 필요는 없어요.
혹시 모르죠.
윤여정님에게 자극 받아서 죽은 줄 알았던 세포들을 잠깨워
우리나라에 실버파워가 생겨날지도..21. 끄덕
'21.4.28 1:37 AM (125.189.xxx.41)글 읽으면서
공감은 해요..
근데 뭐 비교대상이 되는것도 아니고 배우가 아니니
한번도 윤여정 상타는거보면서
부럽거나 난 그간 뭐했나 자괴감?같은거
들진 않았는데
말하신대로 각자의 인생을
열심히 살면 되는거죠..22. ..
'21.4.28 1:44 AM (118.235.xxx.153)똑같은 스토리를 보고도
누구는 웃고, 누구는 울고, 누구는 통쾌해 하고, 누구는 억울해할 수도 있어요.
느낌과 깨달음은 다들 다르고
그 다음에 어떻게 행동할지도 다 달라요.
그런데 그 와중에 원글님같은 분이
"자자, 영화 끝났습니다. 각자 감상을 멈추시고 이건 이렇고 저건 저렇고.." 하면서 원글님의 생각대로 정리를 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해요.
누군가에게는 자괴감이 모티프가 되어 더 멋진 인생을 만들어 나갈 수도 있으니까요.23. 꼭
'21.4.28 1:51 AM (113.10.xxx.49)국제적으로 상타야 성공한 건가요?
나이들어서도 현역때처럼 또는 그보다 더 열심히 사시는 분들 많은데요 뭘.. 나문희 김영옥 신구 이순재 이분들도 연기자로서 성공한 삶이죠.24. ...
'21.4.28 1:54 AM (39.7.xxx.82)70대의 노배우의 성공을 대부분은 위로와 희망으로 삼는 분위기인데 뜬금없네요.
질투하는 소수가 있을지언정 이런 훈계질은 또 뭔가 싶고.25. ...
'21.4.28 2:08 AM (122.37.xxx.36)윤여정씨 멋지고 자랑스러워요.
그렇게 당당하고 멋지게 늙고싶어요.26. 엥?
'21.4.28 3:07 AM (1.231.xxx.128)70대에 성공한 사람들 있고 요새 74세면 대부분 골골 요양원은 아닙니다 오스카 대단한 상 수상한거 축하하지만 윤여정은 단 한명이라며 힘주어 말하는건 너무 나가지않았나 생각합니다. 원글님도 한명 저도 한명 이세상 사람들은 다 한명 뿐입니다요
27. 고정점넷
'21.4.28 6:12 AM (59.10.xxx.57)박막례님과 동갑이에요
28. ㅇㅇ
'21.4.28 7:12 AM (175.207.xxx.116)제목과 글을 참 이렇게도 못 쓸 수도 있군요
29. ㅇㅇ
'21.4.28 8:29 AM (122.40.xxx.178)멋지고 부럽고 존경할만한 한 여성을 몰랐구나. 하는 감정과 사람이 힘든 역경을 거쳐 저리성공했구나에.비슷한 환경에서 뭉기적 거리고 사는 자기반성은 있지만 그건 건강한 자아성찰 아닐까요? 단순비교는 아니죠
30. ㅁㅁㅁㅁ
'21.4.28 8:45 AM (119.70.xxx.198) - 삭제된댓글ㅇㅇ? 너무 깊이 빠져드시나봐요들..
31. ㅁㅁㅁㅁ
'21.4.28 8:49 AM (119.70.xxx.198)상을 받고 못받고가 성공의 척도인가요..
상을 받았다면 감사한 일이지
상을 못받았다고 성공하지못한것도 아니고
모두들 자기 자리에서 성실히 살아가고있다면 그걸로 된거죠
상 받은걸로 갑자기 너무 우상화되고 영웅시되는거 같아 불편...32. 글쎄
'21.4.28 9:20 AM (58.121.xxx.69)윤여정이 그동안 우리나라에서는 그래도
성공한 배우였죠
영화나 드라마 제쳐두고라도
최소 몇년 간 윤식당 시리즈 나오면서
빅히트치지 않았나요
대한민국에서 대부분 사람은 윤여정 이름 알았고요
그런데 70대에 성공이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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