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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하나님은 있으나 인간세계에 영향을 미치지 못한다

Did 조회수 : 4,503
작성일 : 2021-04-27 23:40:55
하나님을 기복신앙처럼 믿어왔던 지난 시간들이
참으로 아깝고 후회스럽다.
목사를 비롯해서 신실한 사람들의 이야기에는
기도하고 믿으면 하나님이 기적을 일으키고 사람을 통하여 도움을 준다던데
나이를 먹고 세상을 살다보니
하나님은 인간세상에 관여하지 않는 분임을 이제야 깨달았다.
그게 아니라면 무고한 사람들이 처참한 일을 당할때 하나님은 그들을
도와줬어야만 했다.
시련과 고난이 닥칠때 하나님이 이로인해 큰 뜻을 이루기위함이다
라는 말을 되새기며 인내했던 시간들이 참 덧없다.
오로지 인간 스스로의 힘으로 일구어내고 노력해야만 한다.
그는 인간세계에서 아무것도 할 수 없다.

IP : 219.254.xxx.149
4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1.4.27 11:44 PM (5.149.xxx.222)

    힘내세요.
    말씀하신게 맞습니다.

  • 2. ...
    '21.4.27 11:53 PM (211.104.xxx.198) - 삭제된댓글

    그런분들 많아요
    특히 모태신앙에 발목잡혀 이유없는 죄책감에 시달리며
    이중으로 힘들어하는분들요
    아니면 아니라고 말할수 있는 용기도 중요하죠
    내 삶이잖아요

  • 3. ....
    '21.4.28 12:01 AM (50.3.xxx.35)

    100%동감!!!!
    더불어서 도와줄것도 관여할것도 아니라면 제발 자살하면 지옥간단 헛소리도 좀 그만하길 바람
    뭔 싸패도 아니고 평생 고통속에 살다가 죽어야 속이 시원한가? 다 그만큼 힘들어서 삶을 마감한것 뿐인데 그와중에 지옥타령...

  • 4. 맞아요
    '21.4.28 12:02 AM (175.117.xxx.71)

    무엇보다 인간의 의지가 제일
    그 다음은 우주가 도울수 있기를

  • 5.
    '21.4.28 12:02 AM (124.216.xxx.58) - 삭제된댓글

    교인 중에서도 이렇게 합리적인 분이
    계시다니 ㆍ

  • 6. ^^
    '21.4.28 12:08 AM (220.71.xxx.180)

    뭔 싸패도 아니고 평생 고통속에 살다가 죽어야 속이 시원한가? 다 그만큼 힘들어서 삶을 마감한것 뿐인데 그와중에 지옥타령...2

  • 7. ..
    '21.4.28 12:10 AM (223.38.xxx.131)

    원글님 의견에 반 쯤 동의합니다
    교회는 안 나갈 거지만 허무함에 어려울 때 사람이 아닌 하나님을 찾고 있더라구요
    그냥 존재 만으로 의지가 되는 분 같았어요
    이젠 하나님 보다 제자신을 더 사랑하고 있어 다행스러워요

  • 8.
    '21.4.28 12:16 AM (182.221.xxx.134) - 삭제된댓글

    성경을 읽어보시면 어떨까요

  • 9. 마 레이니
    '21.4.28 12:19 AM (116.41.xxx.141)

    그녀가 블루스 라는 영화 본 사람으로 넘 공감되네요 오스카 남우주연상 유력 후보였던 고
    채드윅보스만 이 극중에서 절절히 외치는 이야기네요

  • 10. 부처님은요
    '21.4.28 12:22 AM (39.118.xxx.120) - 삭제된댓글

    자신을 의지처로 삼고, 진리를 의지처로 삼으라고 했어요.
    인간의 삶이라는 게 결국 그게 정답이에요.

  • 11. 쓸개코
    '21.4.28 12:29 AM (222.101.xxx.166)

    현실이 아닌 드라마 얘긴데요.. 미드 수퍼내츄럴..
    지옥에서 악마들이 튀어나오고 악마 못지 않은 이기적인 천사들이 하늘에서 내려와
    살인도 하는 엉망인 인간세상을 보면서도 드라마에 나오는 신(이름 척)은 세상을 방관하고 떠나버립니다.
    신이 떠난 사이
    이 세상을 구하려고 목숨을 내놓고 고군분투 온 힘을 다해 싸우는건 결국 인간들이에요.
    결국 신이 자기가 만든 세상 손가락 까닥 하나로 다 없애버리려고 하니
    주인공 인간 둘은 몸을 던져 싸워 구해냅니다.

    원글님 글 읽고 생각나서 적어보았어요.^^

  • 12. ㅇㅇ
    '21.4.28 12:31 AM (79.141.xxx.81)

    종교란 것이 애초에 정치적 통치를 위해 만들어진것이죠.
    우리나라 기독교는 현재도 정치적 목적 달성을 위해서 운영되고있고
    다만 신도들은 그걸 몰라요.

  • 13. ㄱㄴ
    '21.4.28 12:39 AM (211.112.xxx.251)

    성경 통독을 두번쯤 해보시길요.

  • 14. 으싸쌰
    '21.4.28 12:42 AM (218.55.xxx.109)

    저도 말씀묵상 추천합니다
    개인적인 계시를 들으려 하기 보다는 전체적인 뜻과 함께
    하나님의 성품을 알아가시길 바랍니다

  • 15. 종교가
    '21.4.28 12:44 AM (222.236.xxx.99) - 삭제된댓글

    삶이 고통일 때 종교를 권하는 글을 많이 봐서, 인간이 나약할 때 의지할 곳이라고 생각했어요.
    비 소리가 들리네요.
    그렇게 또 무참하게 날이 갈 뿐인데 말이예요.

  • 16. 하나님살아계심
    '21.4.28 12:52 AM (125.130.xxx.153) - 삭제된댓글

    새롭게 하소서 간증
    드라마 본다고 생각하고 가볍게 보시길 추천해요!!

    모태신앙(습관적인 신앙)으로 37년 되던해에 하나님이 살아있음을 직접 경험하고 세상이 달리보이기시작했어요
    슬프고 힘든일 있어도 이겨낼 힘이 생겨나요^^

  • 17. 하나님살아계심
    '21.4.28 12:54 AM (125.130.xxx.153)

    새롭게 하소서 간증
    드라마 본다고 생각하고 가볍게 보시길 추천해요!!

    https://youtu.be/otwpbJliVkw

    모태신앙(습관적인 신앙)으로 37년 되던해에 하나님이 살아있음을 직접 경험하고 세상이 달리보이기시작했어요
    슬프고 힘든일 있어도 이겨낼 힘이 생겨나요^^

  • 18. ...
    '21.4.28 12:54 AM (108.41.xxx.160)

    지구가 어떻게 생성됐는지라도 좀 보세요. 기독교의 실체가 확연하게 드러나니까요.ㅜㅜㅜ

    https://www.youtube.com/watch?v=gYf_cb4ZVn8&t=1942s 네셔날 지오그래픽 (한글)
    NGC 지구 탄생:45억년의 비밀

  • 19. ...
    '21.4.28 12:55 AM (108.41.xxx.160)

    크리티칼 팅킹을 합시다.
    우주계가 있을 뿐 기독교에서 말하는 신은 없습니다.

  • 20. 무섭네요
    '21.4.28 12:56 AM (223.38.xxx.54)

    무섭네요...신이 어디있어요?
    신은 있지만 인간세계에 간섭하지못한다..?
    합리화하시는건지..

  • 21. ㅇㅇ
    '21.4.28 1:07 AM (59.11.xxx.8)

    그건 인간 입장에서 본거고

    그게아니고 시간개념이 다른거에요.
    천년이 하루같고 하루가 천년같고.
    개미가 코끼리 만지는 식의 시간개념

    모른다고 아닌건 아니죠

  • 22. ㅇㅇ
    '21.4.28 1:10 AM (59.11.xxx.8)

    인간은 24시간 365일 해와달 아래에 있기 때문에
    그고정관념에 벗어나기 힘들죠.

    유아들도 자기 중심적이다가 어른되면 개념이 달라지는데
    하물며

  • 23. ....
    '21.4.28 1:10 AM (108.41.xxx.160)

    차라리 신이 관여하는 게 아니라 십이연기가 모든 걸 관여한다고 하면 이해가 되지요.

  • 24. ..
    '21.4.28 1:11 AM (125.130.xxx.153)

    영적인 하나님을 이성과 논리로 접근하기때문에 믿어지지 않는거예요
    살아있을때 기회있을때 속는샘치고 믿어보시길 바래요(제발)
    기독교(이단제외)가 유난히 전도에 힘을 쓰는건...
    욕먹어도 무시당해도 진짜이기때문에 간절함으로 전하는거예요.
    안들으면 어쩔수없죠 ㅜㅜ

  • 25. 네 없어요
    '21.4.28 1:16 AM (175.119.xxx.110) - 삭제된댓글

    있어도 방관하나봐요.
    억울한 죽음이나 사건사고보면.
    소시오패스들이 죄값 안받고 잘 사는 세상.
    인과응보도 없는지 지은 죄도 모르고 댓글이며 여기저기
    비열한 짓 하고 다니질 않나...

  • 26. 오우
    '21.4.28 1:27 AM (112.156.xxx.235)

    내말이요

    신도없고 하나님도 없어요

    오로지 인간들이 만든허상뿐

  • 27. ...........
    '21.4.28 1:50 AM (119.56.xxx.92)

    어리석은 자가 산을 옮긴다 종교는 없지만 님의 노력으로 산을 옮겨보세요 평생 그러다 죽고 뭐 사람을 믿어라는 말 한 적 없어요 어리석은 사람이 먼저 부모나 자식 목사 친구를 믿고 의지 하니 당하는거예요 부모 자식 친구는 사랑해야 할 대상이지 믿어야 할 대상이 아닙니다 우리가 이 땅에 온 것은 섬김을 실천하기 위해서입니다 어리석게 산을 옮기지 말고 나 자신을 가장 먼저 사랑하고 부모 이웃을 사랑해야 합니다 자녀를 사랑해야 하는데 공부만 시키고 ............세상의 지식 돈 아파트 주식 코인 등등에 빠지지 말라는 것입니다 목사를 스님을 믿어라는 것이 아니라 그냥 같은 인간으로 예를 갖추는 척만 하면 됩니다 누군가가 헌금을 하든 안하든 관심을 가지지 말고 내 할 일 만 하면 된다는

  • 28. 무고한
    '21.4.28 1:52 AM (175.119.xxx.110) - 삭제된댓글

    선량한 사람들의 경우도 그렇지만 동물들이
    인간에게 몹쓸짓 당할때...
    걔네들이 무슨 업보가 있고 죄가 있나요.
    너무 괴로워요.
    신은 없다고 믿을 수밖에요. 있다해도 너무 잔인해요. 차별도 심하고.

  • 29. 믿음대로...
    '21.4.28 2:23 AM (172.58.xxx.236)

    사람은 믿고 싶은것만 믿어요

  • 30. 정답
    '21.4.28 3:44 AM (117.110.xxx.66) - 삭제된댓글

    모든게 인간이 만든 허상.

  • 31. 글쎄
    '21.4.28 3:47 AM (82.1.xxx.72)

    신은 있으나 내(원글님)가 원하는 방식으로 인간 세계에 영향력을 끼치지 않는다가 정확한 표현 아닐까요? 신을 믿고 안 믿고는 개인의 선택이나 모름지기 이러이러해야 신이지 아니면 신이 아니야 라고 하는 건 결국 내가 신이야 하는 말과 같다고 봐요. 내 판단대로 만들어낸 신의 모습일 뿐이잖아요.

  • 32.
    '21.4.28 5:08 AM (67.70.xxx.226)

    신은 당연히 있죠.
    그러나 인간이 멋대로 생각하는 그런 신이 아닌거죠.
    우리는 다른 생물들처럼 미세한 먼지같은 존재일뿐입니다.
    그리고 시련과 고난이 사랑이니 정의니 인간의 착각이고 감정일뿐인거죠.
    마치 신이 바라볼때는 우리나 강아지나 별 다른게 없지만 우리는
    신과 특별한 관계를 갖고 있다는 착각처럼..
    신이 있고없고가 중요한게 아니라 믿는다는게 더 중요한겁니다.

  • 33.
    '21.4.28 6:13 AM (106.101.xxx.213)

    왜 인간만 신경 써야하죠?
    님은 모기나 개미 죽을때 신경이나 썼던가요?

  • 34. ....
    '21.4.28 6:38 AM (223.62.xxx.110)

    여기가 배우는 학교라면 선생님들이 학생 대신 시험 처주진 않겠죠
    윤회든 뭐든 여러번 배우고 깨닫는 과정이 있을듯 현생에서만 기억이 없지
    영혼에겐 기억이 쌓여가는 시스템이겠죠

  • 35. 하나님
    '21.4.28 7:40 AM (222.234.xxx.215)

    기독교에서는 하나님 불교에서는 불성
    명상단체에서는 신성 혹은 본래라 해요
    다 같은 의미입니다
    기독교에서 하나님을 의인화하는 바람에 하늘에 있는
    아버지가 수퍼히어로나 알라딘 지니가 되어 인간사 문제를 짠 해결해주는 그런 하나님을 생각하는데 원래 없어요
    그니깐 원글님이 생각하는 신 자체가 잘못된
    생각이라 그런 신은 없어요
    하나님은 영이고 에너지이고 기운이라고나 할까요
    지극한 사랑과 감사 기쁨 이런 상태일때
    내 안에 바로 신성이 있고 내가 신이라는걸
    저절로 알게 되요
    인간이 신이라는게 맞는말이기도 하지요
    신은 늘 그 자리에 있고 어디에나 있어 우리가 만나러 가야하는 겁니다
    바로 지극한 사랑과 감사라는 영적 에너지가 스스로 넘칠때
    내안에서 천국을 만나고 신의 존재를 느끼게 되요
    신은 사랑이라는 영적 에너지예요
    미움과 원망 분노 혐오 이런 마음이 있다면 신을
    느끼지 못해요
    용서하고 이해하고 아픔을 느껴주고 겸허해지고 사랑이
    올때 신을 알게 되요
    신은 지극한 사랑입니다

  • 36. ...
    '21.4.28 7:43 AM (121.187.xxx.203) - 삭제된댓글

    교회
    목사님 말씀을 무조건 따르고
    소외되지 않으려고 교회분위기와
    사람들에게 맞춰서
    신앙생활하면 반드시 회의감이 몰려 옵니다.

    하지만 신은 인간을 믿고 의지하지 말라고 했지요.
    신과 일대일로 소통하면
    생각과 삶이 완전히 달라집니다.
    언젠가 원글님도 그런 순간이 왔으면 좋겠네요.

  • 37. ㅁㅁㅁㅁ
    '21.4.28 8:54 AM (119.70.xxx.198)

    관심도 없다고봅니다

  • 38. ㅇㅇ
    '21.4.28 8:57 AM (110.11.xxx.242)

    인간의 일은 인간의 책임이죠

  • 39. 편애의 하나님
    '21.4.28 11:00 AM (220.85.xxx.141)

    성경을 봐도
    하나님은 항상 편애하시죠
    이스마엘보다는 이삭을
    에서보다는 야곱을
    다른형제보다는 요셉을
    그래서 자식(사람)들이
    삐뚤어지는거같아요
    나도 사랑받고 싶다

  • 40. 맞아요
    '21.4.28 11:14 AM (1.229.xxx.32)

    내 안의 영성을 깨우는 일..그게 진정한 진리이고, 수행이죠.
    기독교같은 믿음의 영역으로 들어오면 그게 분열 갈라치기의 시초가 되는 거더라구요.
    니편 내편하면서 그런 행동들 보면..

  • 41. 그냥
    '21.4.28 11:19 AM (117.111.xxx.174)

    님 마음 편하려고 하는 말이거나
    아니면 첨부터 하나님을 믿지 않았거나 둘 중 하나죠
    내가 원하는대로 해줘야 하는 존재라면
    하나님과 님의 자리가 바뀐 거예요

  • 42. ..
    '21.4.28 12:20 PM (210.178.xxx.97)

    이 세상의 지배자는 따로 있습니다.
    앞으로 그의 세상이 끝날거구요.
    하느님이 없다고 생각하게끔 사람들을 이끌어가는 것도 그의 고도의 책략이지요.

    https://www.jw.org/finder?wtlocale=KO&docid=1102013400&srcid=share

  • 43. 음...
    '21.4.28 5:46 PM (125.176.xxx.131)

    하나님은 고난을 없애주시는 분이 아니라,
    고난 속에서도 우리와 함께 해주시는 분이신것 같아요.

    신을 믿으면 복을 받고, 성공하는 인생이 되고
    안믿으면 벌 받고, 실패하는 인생이 된다??
    이런 관점이 기복신앙 이라 합니다. 무당들이 귀신에게 굿하는 것과 같은 ..

    하나님은 우리를 이전부터, 지금도 ,앞으로도
    끝까지 사랑하는 분이시기에
    악인들도 언젠가는 돌이켜 회개할 수 있도록 기회를 주시는 거래요. 우리도 자식이 말안듣고 말썽피우고 부모한테
    대들고 나쁘게 해도, 언젠가는 철이 들어 변화될거라
    믿고 기다려주듯이요....

    신께서 나쁜놈을 그때 그때마다 단칼로 처단해버리신다면,
    지구상에 살아남아 있을 사람이 단 한사람도
    없을거예요...나부터도 진작 죽었을 겁니다..

  • 44. ...
    '21.4.28 10:38 PM (172.58.xxx.31)

    위의 위에 있는 링크...
    여호와의 증인이예욧!

  • 45. 아뇨
    '21.4.28 11:10 PM (182.222.xxx.116)

    피조물이 창조주를 어찌 다 알 수 있을까요?!
    전 지금 살아있는 이유가 제대로 하나님을 만났고 알게 되어서에요. 잔심을 다해 이런생각도 기도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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