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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집마다 돈떼먹은 친척은 하나씩 있는건가요?

지젤 조회수 : 4,161
작성일 : 2021-04-27 22:35:06
형제끼리 돈거래 안해야 하는데 자꾸 빌려달라고 하네요 액수가 갈수록 커지니 부담스러워서요
IP : 115.21.xxx.164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액수가 얼마나
    '21.4.27 10:37 PM (112.161.xxx.191)

    되길래 그러시는지요. 100만원 까지는 빌릴 수 있다고 봅니다.

  • 2.
    '21.4.27 10:38 PM (39.7.xxx.231)

    땅도 떼어먹는 친척도 있어요

  • 3. ㅎㅎㅎ
    '21.4.27 10:39 PM (14.39.xxx.25)

    저희 아버지 여든 후반인데 사촌 언니가 계속 돈빌려 달라고 전화와요
    예전에 200 빌려주고 못 받았고요
    아버지 마음이 약하다는 걸 아니까 자꾸 전화하네요
    아버지가 이젠 일도 접으시고 시골에서 어렵게 사시는데 돈 빌려달라는 전화를 어떻게 하는지 어이가 없어요

  • 4. ...
    '21.4.27 10:40 PM (221.151.xxx.109)

    집집마다 문제 일어나는 이유가 대부분 돈 문제예요

  • 5. 근데
    '21.4.27 10:47 PM (218.101.xxx.154)

    천만원도 안되는 액수면 신용카드로 대출하면 되는데 왜 남한테 돈을 빌리나요?

  • 6. ..
    '21.4.27 10:48 PM (27.102.xxx.55) - 삭제된댓글

    가족에게 자주 돈 빌리는 사람에게 백만원 미만은 빌리는 게 아니라 그냥 주는거죠.

  • 7. 말도마세요
    '21.4.27 10:50 PM (58.121.xxx.69)

    아버지 사촌들이 아주 우리 집 기둥뿌리까지
    뽑아먹었어요

    이종사촌이라 우리 재산하고는 1원도 상관없는
    사람들인데 슬금슬금 오더니 ㅜㅜ

    진짜 도둑놈이고 평생 저주합니다

  • 8.
    '21.4.27 10:50 PM (124.53.xxx.159)

    집집마다 안뜯긴 집이 없어요.
    나중에 안 일이지만
    딸 아들 유학 보네고 최고 비싼 공부는 원도 한도 없이 밀어 줬다는 ..
    그래 봤댓자 그닥 잘 풀리지도 않았어요.
    치매 앓는 큰형네 집도 넘어가고 ,그 형네 조카,누나들 등등 모조리 다 ..

  • 9. ..
    '21.4.27 10:51 PM (223.62.xxx.113)

    작은집 아들 며느리..큰집 식구들한테 여기저기 돈빌리고, 1원 한푼 갚지 않더니, 밖에 나가선 저희친척들은 잘 살아서 돈 필요하다면 척척 내줘요 라고 지인들한테 이야기하더라는...빌려준 사람이 바보지....

  • 10. 새옹
    '21.4.28 12:34 AM (220.72.xxx.229)

    요기 글도 있잖아요
    죽으면 안 갚아도 된다고

  • 11. wii
    '21.4.28 1:30 AM (175.194.xxx.187) - 삭제된댓글

    형제가 그러는 건 두집 걸러 하나씩 있는 거 같고. 친척이 그러는 건 어느 집안이나 있을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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