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화이자 맞고 걸어서 집에 온 어머니…두통·가슴 통증 호소하다 2시간 뒤 숨져

ㅇㅇ 조회수 : 14,225
작성일 : 2021-04-27 19:05:38
https://n.news.naver.com/article/437/0000264864

아이고 부모님 접종 하시려하던데 걱정이네요
맞지 마시라해야겠어요.
IP : 223.38.xxx.88
4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1.4.27 7:05 PM (223.38.xxx.88)

    https://n.news.naver.com/article/437/0000264864

  • 2. ...
    '21.4.27 7:15 PM (220.85.xxx.76)

    맞으시라고 해야죠. 기사는 극히 예외 확률이죠.

  • 3. ㅇㅇ
    '21.4.27 7:15 PM (79.141.xxx.81)

    진심이세요? 맞지 말라고 한다구요??

  • 4. ..
    '21.4.27 7:16 PM (125.132.xxx.2)

    생각은 있는건지 없는건지 ㅉㅉ

  • 5. .....
    '21.4.27 7:17 PM (221.157.xxx.127)

    90연세이인분들중 몇명은 매일 돌아가시지 않을까요

  • 6. 기레기
    '21.4.27 7:18 PM (39.125.xxx.27)

    좋은가?

  • 7. 후리지아향기
    '21.4.27 7:18 PM (221.155.xxx.154)

    저희 엄마 일요일에 맞으셨는데 아무 증상 없으세요.
    원글님 부보님은 맞는게 좋지 않을까요?

  • 8. ....
    '21.4.27 7:19 PM (39.7.xxx.129)

    노인들 백신 안맞으면 감염시 사망 확률이 수백수천배 올라가요

  • 9. 00
    '21.4.27 7:19 PM (211.196.xxx.185)

    90세라고 하시던데요 우리나라 나이로 92세 아닌가요 ㅜㅜ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10. 이게 참
    '21.4.27 7:20 PM (59.15.xxx.2)

    애매헤요.....누구는 고령이신 분들은 어차피 외부 활동이 적으니 그냥 안 맞는 게 낫다고 하는 분들도 있고..


    비행기 사고 확률과 비슷하니 감수하는 게 낫다는 이들도 있고....


    근데 그 낮은 확률이 막상 본인에게 닥치면 정말 황당한 일이 되는 거죠....

  • 11.
    '21.4.27 7:20 PM (175.120.xxx.167) - 삭제된댓글

    사실 제가 접종 대상자가 되어도
    많이 겁날 것 같아요.
    천정어머니께서 며칠전에 노심초사하시다가
    접종하셨는데 대단하시다고 여겨지더군요.
    무서워요...

  • 12. ..
    '21.4.27 7:21 PM (39.7.xxx.23)

    92세면 저라면 그냥 맞지 말라 하실것 같아요

  • 13. ..
    '21.4.27 7:23 PM (223.62.xxx.247)

    92세면 외부활동도 없을테고 내년이면 마스크 벗고다닐수도있을텐데

  • 14. 그쵸
    '21.4.27 7:23 PM (175.120.xxx.167)

    확률 낮은 것은 알지만,
    그 경우가 내 경우가 안된다는 보장이 없으니
    두려운 것이죠.

  • 15. 이게 참2
    '21.4.27 7:26 PM (59.15.xxx.2)

    얼마 전에 제가 아는 분 직장동료 어머님도 화이자 맞고 주무시다 심근 경색으로 돌아가셨다 하더라구요.

    근데 그 인과관계를 정확히 따지려면 부검을 해야하는데 그런다고 돌아가신 분이 다시 살아오는 것도 아니고

    해서 시신 훼손하는 게 싫어 그냥 화장하셨다네요....

    하여간 어떤 백신이든 부작용이 있는 건 아니니....맞고 부작용이 없기만 하면 좋은 데

    기사의 할머니분이나 제 지인 직장동료 분 같은 경우가 되면 정말 마른 하늘에 날벼락인 거죠....

  • 16. 초고령자
    '21.4.27 7:27 PM (14.32.xxx.215)

    어차피 외부활동도 적은데 저기에 집중을 왜 하는지 모르겠어요
    요양시설 종사자는 맞추는게 맞지만 60대도 아니고 80 이후는 ...저라면 안맞춰요

  • 17. 어머니
    '21.4.27 7:29 PM (175.223.xxx.252)

    94세이신데 안맞으면 좋겠어요
    그런데 성당에 매일가시고
    성당아우들과 즐거운시간 보내는걸
    좋아하시니
    저렇게 돌아가시면 너무 허망하잖아요

  • 18. 맞아야죠
    '21.4.27 7:30 PM (106.102.xxx.91)

    부검한다니 결과 나와봐야알겠죠
    기레기들은 싸질러놓고 결과는 나몰라라하니
    저 기사도 영 신뢰가 가진않네요

  • 19. 쓸개코
    '21.4.27 7:30 PM (222.101.xxx.166)

    노인분들 기저질환 가진 분들이 많아 위험하니까요.
    모든 노인들이 혼자사는 독거노인도 아닐테니.. 가족들 사외생활 하면서 전염될 수도 있잖아요.
    처음부터 백신 부작용은다 있다고 했는데 애초에 너무 az만 물고 늘어져서.

  • 20. ....
    '21.4.27 7:32 PM (61.83.xxx.150)

    평소에 고혈압과 당뇨있던
    저의 어머니가 85세인데 2주전에 맞으셨어요.
    아버진 지병없었지만 92세 고령이라 걱정했는데
    두 분다 괜찮으시네요.
    어차피 집에만 계시니 백신 맞지 마시라고 했는데
    백신 맞기 전 주에 병원에서 영양제 맞고 오셨어요.

  • 21. 누가
    '21.4.27 7:43 PM (220.85.xxx.141)

    90대는 외부활동이 없대요?
    돌아가신분도 혼자 산에도 다니셨다는데
    집에만 계셨을까요

  • 22. ..
    '21.4.27 7:47 PM (211.58.xxx.158)

    87세 시어머님 고지혈에 고혈압 관절약에 약 한주먹씩 드시는분인데
    화이자 맞고 첫날 살짝 오한 온다고 하시더니 타이레놀 드시고
    괜찮아 지셨어요
    이제 화이자 부작용 나올 차례인가요

  • 23. 울아버지 92세
    '21.4.27 7:49 PM (106.102.xxx.26)

    며칠전 2차 접종까지 마침

    아주 좋아하심

  • 24. ..
    '21.4.27 7:50 PM (222.106.xxx.79)

    80대 양쪽 어머님들 다 맞으시라 설득하고 1차접종했어요
    독거노인의 집콕은 우리보다 훨씬 삶의 질이떨어져보여요

  • 25. ㅇㅇ
    '21.4.27 8:01 PM (110.12.xxx.167)

    친구 아버님이 여행 잘 다녀오시고
    그날 저녁 가족들과 말씀 나누다가 갑자기 쓰러지셔서
    병원 가시다가 돌아가셨어요
    80대 후반이셨죠
    노인들은 언제든지 돌아가실수 있는거에요
    건강하셨어도요

  • 26. 저희
    '21.4.27 8:01 PM (218.152.xxx.154) - 삭제된댓글

    아버지 85세신데 화이자 두 번 맞았어요.
    아무렇지도 않으시고 건강하세요

  • 27. 쓸개코
    '21.4.27 8:04 PM (222.101.xxx.166)

    사외 // 사회

    저희 어머니도 화이자 맞게 해드릴거에요. 어차피 고를 수 있는것도 아니니..

  • 28. 90세면
    '21.4.27 8:13 PM (117.111.xxx.76)

    언제든 가실 수 있는 나이 아닌가요?
    오히려 편히 가신 듯.

  • 29. 초코
    '21.4.27 8:15 PM (203.145.xxx.100)

    세상에 지금 지구에 수만명의 백신 접종자가 화이자,아스트라젠카 맞았어요. 저도 화이자 2차까지 다 맞았어요. 그 숫자들은 의미 없고 저 기사만?

  • 30.
    '21.4.27 8:26 PM (211.117.xxx.36)

    저희 할머니 94세인데 화이자 맞으셨고 아무 증상 없으셨어요.

  • 31.
    '21.4.27 8:32 PM (210.94.xxx.156)

    요양원계신 아버지 az맞으셨는데
    살짝 몸살앓듯 아프셨대고 쉰 목소리나셨는데
    괜찮아지셨어요.
    저는 맞으시는게 그래도 낫다고 봐요.

  • 32. ㅇㅇㅇ
    '21.4.27 10:19 PM (115.143.xxx.29)

    92세 저희 친정 어머니 맞으셨는데 독감주사와 거의 같으셨어요~ 혹시 몰라 주무시기전 타이레놀 한알 드시고 잘 주무셨어요 ^^

  • 33. ...
    '21.4.27 10:51 PM (183.97.xxx.99)

    92세면 꼭 백신 탓 못할 거 같아요

    울 엄니는 기저질환있는데
    접종하실 거에요

  • 34. 개인별
    '21.4.27 10:54 PM (223.38.xxx.181)

    엄마 89세 이신데 얼마전 2차접종까지 마쳤어요.
    두 번 다 아무증상 없었고 같이 밎은 분들도 안아프셨다네요.

  • 35. ....
    '21.4.28 4:44 PM (87.200.xxx.37)

    어차피 접종 유효기간 4개월이라 계속 맞아야 하는데
    고령일수록 접종 후유증 무섭고 굳이 맞아야 할까요?
    90세 넘었으면 괜히 긁어 부스럼 만들지 않는게 나을수도...

  • 36. 연세가90세니..
    '21.4.28 4:55 PM (1.230.xxx.102)

    연세가 90세니 위험부담을 안고 맞으신 건데,
    멀쩡한 사람 죽인 것처럼 그렇게 기레기짓 했네요.

    제 부모님도 89세신데 30일날 예약 잡혀 있어요.
    저도 불안하지만 저는 맞으시라고 했고, 부모님도 자발적 의사로 맞을 거라고 하셨어요.
    제 부모님은 기저질환도 있으십니다.
    인명 재천이라는 심정으로 무사히 잘 견디시길 바랄 뿐입니다.

  • 37. ...
    '21.4.28 4:57 PM (211.218.xxx.194)

    일반 진료행위했는데 저랬으면 의사 당장 잡혀갔을텐데...
    시술하고 죽을수도 있다 백만분의 일프로라도 미리 설명안했다고.

  • 38. 나옹
    '21.4.28 5:28 PM (223.62.xxx.207)

    90세면 꼭 화이자 백신 탓이 아니죠.
    독감백신만 맞아도 돌아가실 수 있는 나이네요.

  • 39. ooo
    '21.4.28 6:13 PM (61.77.xxx.42)

    85세 우리 엄마 오늘 화이자 맞으셨는데 아무 이상 없어요.
    2차 접종도 꼭 받을 생각이예요.

  • 40. ㅇㅇ
    '21.4.28 6:48 PM (1.231.xxx.171) - 삭제된댓글

    87세인데 저런 뉴스 나오는 것 보고 안 맞는대요. 맞으면 죽는다고.
    설득해도 말이 통하지 않아서 그러라고 했어요. 이래 돌아가시나 저래 돌아가시나
    87세면 억울하게 죽는 나이도 아니니까. 그리고 억지로 맞으라고 했는데
    정말 재수없이 죽으면 저는 평생 집안의 역적이 되겠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200566 문신하면 독성물질이 체내에 쌓임 3 .. 2021/05/30 3,349
1200565 노부모님 백신 접종하실때 보호자 한명 따라가셨나요? 26 2021/05/30 4,441
1200564 멀리하고픈 부모 오랜만에 전화했더니 또..혼자 30분간 니가 문.. 6 ㅇㅇ 2021/05/30 4,711
1200563 오늘 당근거래 영혼이 털릴듯 16 당근 2021/05/30 8,244
1200562 뱀의 상징성 4 .. 2021/05/30 2,448
1200561 기말전에 옮겨야 할까요? 3 ... 2021/05/30 1,703
1200560 침대는 진짜 메이커(에**,시**,템* 등 ) 있는게 좋나요~?.. 11 어렵네요 2021/05/30 3,825
1200559 스마트카라 음식물처릭 2 nanyou.. 2021/05/30 1,303
1200558 물건도 인연이 있을까요? 4 .. 2021/05/30 2,439
1200557 집사부에 이승기 보니 25 .. 2021/05/30 17,473
1200556 저한테 끝이 다가오네요. 162 .. 2021/05/30 34,868
1200555 제 금융소득 조회는 어디서 하나요 ? 한꺼변에 조회가 되나요? 2 ... 2021/05/30 2,264
1200554 의미있는 티셔츠가 누렇게되서 2 ........ 2021/05/30 1,669
1200553 가정주부 운동 필라vs 피트니스 10 ㅇㅇ 2021/05/30 3,465
1200552 빚과 이혼 24 투잡이라도... 2021/05/30 9,382
1200551 여긴 날씨가 너무 맑고 시원해요 4 .. 2021/05/30 2,169
1200550 한강) 그알보니 전문가들 수준이 참 한심하네요 25 ㅇㅇ 2021/05/30 5,685
1200549 복면가왕에 미코 장윤정 나왔어요 10 .. 2021/05/30 6,594
1200548 오매 지금 1박 2일 먹방 끝내주네요 1 .. 2021/05/30 2,079
1200547 갱년기 증상으로 밤에 선풍기틀고 자요 12 지금도진땀 2021/05/30 3,807
1200546 필름 끊기는건 기억상실이지 3 .... 2021/05/30 1,365
1200545 장맛비처럼 오네요ㅜ 3 서울 2021/05/30 2,073
1200544 요즘 설악산 옷차림이 궁금합니다. 4 설악산 2021/05/30 1,074
1200543 문신남녀들.. 안평범해보임 23 문신 2021/05/30 5,161
1200542 중1 남아 여드름 화장품 추천해주세요 7 홯화산 2021/05/30 1,5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