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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팔고 난 종목에 대해선 언급하지말자고 약속했는데

주식 조회수 : 2,684
작성일 : 2021-04-27 17:48:26
자꾸 룰을 어기네요. 친구가.
서로 같은 종목 공유하면서 
각자가 원하는 수익률 오면 매도해요.

매도 후 더 올라간  올라간  종목에대한
더이상의 언급은 서로간에 하지말자 약속했어요.
(더 상승 시 속쓰리니까요)

저는 꼭 약속을 지키고 그게 당연한 배려라고생각했는데
(팔고나면 관종에서 바로 삭제하거든요. 정신건강 상)

오늘도 친구는 제가 4프로 수익률에서 판 종목에대해
너 팔고 나서 7프로까지 올라가더라...
또 얘기하네요.

팔고나서 왠지 더 올라갈 거 예상했지만
나름 마인드컨트롤하면서 내 몫이 아니겠거니 잊고있었는데
거기다대고 7프로 얘기를하니까.... 윽... 머릿속 혼란가중
오늘은 좀 친구가 미워지네요.

별 거 아닌거에 제가 예민한건지요.







IP : 112.140.xxx.54
2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ㅡㅡ
    '21.4.27 5:52 PM (116.37.xxx.94)

    그거 짜증나죠 진짜
    저도 지워버려요

  • 2. 약속했는데
    '21.4.27 5:53 PM (110.12.xxx.4)

    왜 자꾸 얘기 한데요?
    새대가리도 아니고

  • 3. 이야기하지 마
    '21.4.27 5:54 PM (119.203.xxx.70)

    전 대놓고 이야기하지 말라고 해요....

    안들려 안들려 이야기 하지마.. 나도 너한테 이야기 할거야 그러면서.

    돈 앞에 민감하지 않을 수 없더라고요.

  • 4. 반복
    '21.4.27 5:54 PM (218.150.xxx.102)

    우리 얘기 안하기로 했잖아

    우리 얘기 안하기로 했잖아

    우리 얘기 안하기로 했잖아

    네가 보태줄거니? 그럼 해도돼

  • 5. .....
    '21.4.27 5:55 PM (112.140.xxx.54) - 삭제된댓글

    그쵸... 붕어도 아닐진데..
    한 두번이 아니에요.
    매번 그러네요.
    오늘은 제가 대놓고 짜증냈어죠.
    벌써 몇 번째냐고 ㅠㅠ

  • 6. ....
    '21.4.27 5:56 PM (112.140.xxx.54)

    그쵸... 붕어도 아닐진데.
    한 두번이 아니에요.
    매번 그러네요.
    오늘은 제가 대놓고 짜증냈어죠.
    넌 왜 나를 배려안해주느냐고....
    벌써 몇 번째냐고 ㅠㅠ

  • 7. ...
    '21.4.27 5:56 PM (58.123.xxx.13) - 삭제된댓글

    친구에게 "약속을 왜 안지키냐"고
    말하세요~
    '내가 예민한건가?'라고
    자기 의심하지 말고요.

    "뭘 예민하게 그래~"
    "농담도 못해?"라고
    원글님탓을 하겠지만
    친구가 약속을 안지킨건 사실이잖아요~

  • 8. 엥?
    '21.4.27 5:58 PM (39.7.xxx.224)

    친구랑 주식얘기를 하지 마세요
    가족한테도 안해야돼요

  • 9. .......
    '21.4.27 5:58 PM (112.140.xxx.54)

    네. 그 얘기도했어요. 약속 몇 번이나 했잖아, 우리
    자꾸 왜 그러니?

    근데 이 친구가 나쁜맘으로 그런건 아니라서요.
    해맑고 착한친군데 자꾸 까먹네요. 나쁜머리도 절대 아닌데...ㅠㅠ

  • 10. 아ㅎㅎ
    '21.4.27 5:58 PM (112.170.xxx.86)

    그러더라~
    그래~?
    그냥 흘려버리시면 말 안할 거 같은데여??ㅎㅎ

  • 11.
    '21.4.27 6:00 PM (175.120.xxx.167)

    암요~~
    밉죠~~

    벌금내기 하세요^^
    어때요?

  • 12. ...
    '21.4.27 6:01 PM (58.123.xxx.13)

    원글님이 혼란스럽고
    친구가 미워지는 마음이 드는데
    나쁜 맘이 아닌가요?

    내 감정을 존중하지 않는 사람이 과연...

  • 13. ....
    '21.4.27 6:02 PM (112.140.xxx.54)

    음... 제가 예민하고 까탈스러운 게 아니었군요. ㅎㅎ
    누구나 인정하는 문제인 듯해요 ... ㅎ

  • 14. ......
    '21.4.27 6:03 PM (112.140.xxx.54)

    58님 말씀 듣고보니 또 그렇기도 한 듯하네요.
    내일은 진지하게 얼굴을 보고 얘기를해야겠어요.
    정말 진지하게요.

  • 15. ㅇㅇ
    '21.4.27 6:05 PM (125.176.xxx.87)

    개인은 무릎에 사서 어깨에 파는 것이 좋아요.

  • 16. 혹시
    '21.4.27 6:07 PM (112.154.xxx.91)

    님 수익율이 더 좋은가요? 배아파서 그러는것 같아요.

  • 17. 그 친구
    '21.4.27 6:13 PM (221.140.xxx.96) - 삭제된댓글

    성격 이상하네요

    나중에 또 그러면
    어 니가 그럴줄 알고 나 안팔았어 한번 해보세요

    근데 저라면 그 친구랑 종목 공유 안합니다

  • 18. 다음
    '21.4.27 6:15 PM (221.149.xxx.179)

    뭐 샀는지 기억해 두었다가 니가 팔고 나니 날아가더라
    해보세요. 그러고도 똑같을 겁니다.
    뇌가 제어 안되는 사람 있어요.
    절대 얘기하면 안돼! 하자마자 가서 바로 터는 사람
    본인도 알면서 안되더라구요
    님이 뭘샀고 팔았다는 얘기를 하지 마세요.
    님은 가능하시겠죠?ㅋ

  • 19. ...
    '21.4.27 6:15 PM (112.140.xxx.54)

    윗님 네...
    제가 초큼 시드가 더 커서요 ㅠㅠ

  • 20. .....
    '21.4.27 6:27 PM (61.99.xxx.154)

    친구랑 공유하지 마세요

    가족이랑도 공유하다보면 맘 다치는데 하물며 친구랑 왜?

    아님 서로 정보를 나눠야할 상황이라면 난 그거 팔고 다른 거 사서 수익중이야.. 하세요

  • 21.
    '21.4.27 7:58 PM (124.216.xxx.58) - 삭제된댓글

    다른 사람도 좀 먹어야 되지 않겠니?
    라고 해보세요

  • 22. ....
    '21.4.27 8:03 PM (218.159.xxx.83)

    친구랑 공유하지 마세요 2222

  • 23. Aa
    '21.4.27 8:50 PM (222.236.xxx.34)

    종목 공유를 이제 하지 마세요
    통장 까볼것도 아닌데요
    물어보면 아침에 단타 치느라 종목을 상의할 시간이 없었다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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