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일하는데 전화와서 당황했네요
이번달부터 바로 오지는 않을 거라고 말해놔서 안 치워놨는데-_-;;;
시간을 정해놓으세요
금요일 저녁 6시 일케요..
주말에만 보여 주겠다
몇시부터 몇시 사이에 오라...
보통 해 잘 드는 낯 시간으로요
이런 룰은 정해 두셔야 해요
어쩌다 집 비워두고 내논적 있었어요.
비밀번호를 복덕방에 알려주었더니 어느날 평일에 일이 늦게 끝나서 남편이 그 집에서 자고왔는데 다른집 못보여주니 남편 자고있는데 열고 들어와 보여주었데요. 신발신고.자기들이 소리지르고..뭐지.
아무나 보여주면 우리집하고 관련없는 사람도 다 보여줍니다. 토요일 1시간만 보여준다. 이렇게 먼저 제의해보세요. 급하면 10분간격으로도 오더라구요.
감사합니다...! 아직 3개월쯤 남았는데..
저도 다른 사람 집을 대신 본 적 있어요... ㅠㅠ 비번 알려주는 건 좀 아닌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