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영화 A.I 너무 슬퍼요ㅠ

ufg 조회수 : 2,837
작성일 : 2021-04-27 13:23:15
예전에 봤는데
아이가 있는 지금 다시보니
너무 슬프네요.

동물들도 그렇고
A.i도 그렇고ㅠ
엄마는 그냥 엄마여서 좋은가봐요ㅜ
대낮부터 눙물이..
IP : 116.120.xxx.141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1.4.27 1:28 PM (119.198.xxx.60)

    극중 데이빗은
    처음부터 그렇기 프로그래밍 되어있었기 때문에 엄마밖에는 사랑할 수 없었어요.

    엄마가 엄마여서 좋은게 아니었습니다.

  • 2. 건강
    '21.4.27 1:39 PM (61.100.xxx.37)

    저도 두번은 못봐요
    너무 마음이 아파서

    그 주인공 아이가 식스센스에
    나온 남자아이죠~

  • 3. 저도 흑흑
    '21.4.27 1:41 PM (211.114.xxx.79)

    극장가서 영화 봤는데 울 아들이 딱 고만할때라 얼마나 감정이입하면서 봤는지... 얼마나 울었었는지...
    요 근래 다시 보니 그만큼은 감정이 안나오더라구요. 아들이 넘 커서 그런가?

  • 4. 동감
    '21.4.27 1:43 PM (119.192.xxx.40)

    여기에다 일본 애니 늑대아이 추가 해요
    정말 통곡 통곡

  • 5. 해지마
    '21.4.27 2:01 PM (180.66.xxx.166)

    보고서 대성통곡했던 영화여서 다시 볼 엄두가안나네요ㅠㅠ

  • 6. 흐흐
    '21.4.27 2:19 PM (211.108.xxx.88)

    여러번 봤는데 왜 슬픈가요?
    데이빗의 소원이 이루어졌잖아요♡

  • 7.
    '21.4.27 2:21 PM (203.238.xxx.63)

    윗님
    왜 슬프다니요?
    전 정말 볼때마다 눈물이 나는데요

  • 8. ㅠㅠ
    '21.4.27 2:26 PM (211.36.xxx.156) - 삭제된댓글

    비슷한 영화가 요즘 상영 중인
    공유,박보검 주연 "서복"이에요
    티빙에서는 무료로 보고
    영화관에서도 볼 수 있어요

  • 9. ..
    '21.4.27 3:03 PM (14.47.xxx.152)

    음.' 감정선이 독특한 분이 계시군요.

    흐흐 왜 슬픈가요? 라니...

    어디가서도 좀 특이해서 튈. 것 같은 분.

  • 10. 슬퍼
    '21.4.27 3:25 PM (58.121.xxx.69)

    데이빗도 데이빗이지만
    그 엄마가 데이빗 사랑하잖아요

    친자식도 그렇고 로봇인 데이빗도
    엄마가 사랑해 주는 거 아름답고 슬펐어요

  • 11. ....
    '21.4.27 3:26 PM (222.99.xxx.169)

    옛날에 개봉당시 극장에서 보고 너무 울어서 진짜 챙피했었어요. 같이 갔던 친구들 다 재미없다고 왜우냐고 했었거든요.ㅠ
    세월 한참 지나 한번 더 봤는데 또 대성통곡...ㅠㅠ

  • 12. ..
    '21.4.27 4:20 PM (58.239.xxx.3)

    저도 너무 가슴아프게 봤던 영화에요
    생각하니 지금도 눈물이 나네요

  • 13. ...
    '21.4.27 4:47 PM (223.62.xxx.214)

    저도 진짜 많이 울었던 영화예요.
    대성통곡

  • 14. 지나가다
    '21.4.27 5:44 PM (182.212.xxx.82)

    제 아들 5살 때 함께 봤는데..
    혹시 자기 로봇이냐고..몇번을 묻더라고요.
    아니라고 넌 엄마아들이라고 계속 말했는데..
    자기가 로봇이라도 절대 버리지말라고 엉엉 우는데
    저도 함께 엉엉 울었네요 ㅠㅠ

  • 15.
    '21.4.27 9:20 PM (182.218.xxx.45)

    또 마음아파와요ㅜㅜ 진짜 엄청 울었었어요.

    몇년동안 제인생영화였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97315 상사의 집요한 갈굼 14 괴롭다 2021/05/19 3,082
1197314 온동네가 공사 소리로 미쳐버리겠네요 5 ㅇㅇ 2021/05/19 2,737
1197313 논술고사 2 논술고사 2021/05/19 1,030
1197312 퇴사하는데 직원선물뭐가좋을까요? 7 이번에 2021/05/19 1,727
1197311 불면증 도와주세요 ㅜㅜ 14 행복 2021/05/19 3,592
1197310 주부들이 따기에 대체로 쉬운 자격증 뭐가 있나요? 18 자격증 2021/05/19 6,121
1197309 밖에 덥나요? 2 2021/05/19 1,382
1197308 단톡방에서 서서히 멀어지는 방법 없을까요 7 ㅇㅇ 2021/05/19 2,161
1197307 윗집 올수리 인테리어 공사 4 온라인 수업.. 2021/05/19 2,436
1197306 서울시, 중국 최대기업과 관광활성화 협력 1 ㅇㅇ 2021/05/19 656
1197305 겁도없이 미니단호박을 6개 시켰어요. 16 쪄서밖에 2021/05/19 3,041
1197304 전 암기력은 좋은데 수학 과학은 바보머리였어요~ 10 ㅇㅇㅇ 2021/05/19 2,392
1197303 직장생뢀 시작하는 딸아이 구두 24 24살 2021/05/19 3,394
1197302 [속보] 문 대통령, 한미정상회담 참석 위해 조금 전 출국 39 너무하다. 2021/05/19 3,160
1197301 반려동물 장례 어디서 해야할까요? ㅠㅠ(천안) 5 루피야사랑해.. 2021/05/19 1,635
1197300 문대통령 부처님오신날 메시지 3 ㅇㅇㅇ 2021/05/19 718
1197299 고양이 뉴스, 이런 걸 왜 하는 겁니까.jpg 10 동감동감 2021/05/19 1,959
1197298 무브 투 헤븐 보시나요? 7 누리심쿵 2021/05/19 1,688
1197297 인테리어 공사 정말 말도 마세요. 37 ryumin.. 2021/05/19 20,829
1197296 다이소 채칼 괜찮나요? 1 ㅇㅇ 2021/05/19 1,516
1197295 Kf94마스크 문의 13 ㅁㅅㅋ 2021/05/19 1,612
1197294 우래옥에 왔는데요 2 ㅎㄹㅎㄹ 2021/05/19 3,697
1197293 통장에서 이체시 수수료 안무는 방법 4 &&.. 2021/05/19 1,902
1197292 초 3 논픽션은 너무 못하고 픽션영어책은 꽤 잘하는데 논픽션 .. 7 ㅇㅇㅇ 2021/05/19 865
1197291 85년에 고등졸업은 내신이 어떻게 6 학교 2021/05/19 1,1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