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동상이몽 김성은

.. 조회수 : 8,585
작성일 : 2021-04-27 11:30:59
애가 셋인데 남편은 두달만에 집에 오고
와 넘 힘들겠어요.
돈 많이 벌어주니 괜찮을까요?
우는게 이해가 가네요.
남편이 아들 축구 가르쳐주는데 진짜 코치같이 살벌하네요
카리스마도 있고...
IP : 106.102.xxx.12
2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1.4.27 11:34 AM (112.152.xxx.59)

    그 부분까진 못봤는데 카리스마있나봐요남편ㅎㅎ
    큰아들 의젓하더라구요

  • 2. ㅇㅇ
    '21.4.27 11:35 AM (106.102.xxx.12)

    저도 큰아들은 와...
    어릴때부터 딱 의젓했던거 같아요
    둘째셋째는 아직도 애기들같은데요.

  • 3. ..
    '21.4.27 11:36 AM (222.237.xxx.88)

    김성은씨 자체가 바지런하고 씩씩하더라고요.
    애셋이라도 인터넷으로 장사해. 홈쇼핑에 뛰어,
    엄마들, 지인들 모임에도 잘 나가...
    저런 방송에도 잘 나와...
    무한 에너지에요

  • 4. 너무
    '21.4.27 11:37 AM (121.155.xxx.78) - 삭제된댓글

    많이 울어요.
    티비에서 볼때마다 우는듯.
    그집은 와이프혼자 애들키우느라 너무 지친느낌.
    같이 살아도 남편이 큰 도움은 안될것 같기도 하고,,,,,

  • 5.
    '21.4.27 11:38 AM (218.150.xxx.219)

    도우미 있지 않을까요
    그래도 셋이라면 진짜 힘들겠네요..
    대단..

  • 6.
    '21.4.27 11:40 AM (223.38.xxx.57)

    도우미가 있겠죠
    전 집안일만 해주면 할말할것 같은데

  • 7. ㅋㅋㅋ
    '21.4.27 11:45 AM (221.142.xxx.108)

    에너지넘치는 스탈같긴한데
    그런 사람도 지칠때가 있겠죠... ㅠㅠ
    도우미 아무리 있어도 엄마아빠만한가요..
    남편 몇달씩 집에 없는데 혼자 애들 보려면 우울해질만하죠
    근데 운동선수들은 거의 그런거 같더라고요
    그러면서 징징거리지않고 집안 잘 건사하고 애들 잘 키우고.. 그게 내조 잘하는거죠뭐

  • 8. ㅇㅇ
    '21.4.27 11:45 AM (106.102.xxx.12)

    그래도 김성은이 남편 엄청 좋아하더라구요
    대단

  • 9.
    '21.4.27 11:45 AM (218.55.xxx.217)

    애셋이어도 터울있고
    그리고 돈많고 도우미 몇있으면 남편있는것보다 나을듯
    애들 어릴땐 남편까지 챙겨야하는게 너무 힘들더라구요
    쓰다보니 웃프네요

  • 10.
    '21.4.27 11:47 AM (1.225.xxx.224)

    맞아요. 어릴때는 남편보다 도우미
    여행때와 사춘기때는 남편 필요

  • 11. as
    '21.4.27 11:50 AM (27.174.xxx.162) - 삭제된댓글

    많이 떨어져있어서 그런가 아직도 너무 애틋하고
    사랑하는 느낌 물씬 나대요.

  • 12. 날날마눌
    '21.4.27 11:53 AM (118.235.xxx.43)

    방송안봤지만
    애셋도우미 3분 모시는 동생보니
    진짜 힘들더라구요
    자기가족인 남편시키기가 쉽지
    남인 도우미는 상전도 이런상전이 없어요

    1년넘게온분이 6시에 동생이 딱도착안했더니
    초1 누나랑 애기두고 연락도 없이 칼퇴
    늦은건 당연잘못했지만 대단하셨음

    식탁 옮기는거 거들어달라니까
    못들은척 지나가버리심ㅜ

    남편은 남편이고 도우미는 도우미여서
    힘들어요
    관두긴 쉽게 잘관두고
    애셋이라 잘오지도 않고
    그래서 세분인데도 각양각색 말썽들ㅜ

  • 13. 그래도
    '21.4.27 11:54 AM (1.253.xxx.55)

    누가 도와줘도 한창 어릴 때 아빠가 곁에 있음 도움 많이 되죠. 애기도 어려서 누가 도와줘도 힘들 거예요.
    자라는 모습 매일 같이 보고 얘기 나누면 그것도 큰 힘이 되니..

  • 14. 아는엄마가
    '21.4.27 11:58 AM (125.134.xxx.134)

    주말부부로 산지 2년차인데 남편오는날 힘들어해요
    돈만 벌어다주고 반년에 한번만 봤으면 좋겠다고
    애들도 어리고 한참 손가는데 손가락하나 까딱 안하는 남편챙기니 힘들다고요.
    이경규가 우스개소리로 아줌마들이 배타는 남편을 그렇게 좋아한다고 돈만주고 집에 안들어오고
    어쩌다 들어오면 잠만자는 ㅜㅜ
    예능에서 그런말 자주 한것 같은데
    그 집 도우미 있을껄요. 여동생이 같은 단지 살아서 좀 도와준다고 방송나와서 그러더만요

    저는 김성은 나쁘지 않던데 좀 내숭있는 여우과처럼 보이나봐요. 여자들이 좀 미워하는 스타일
    좀 안좋아하는것 같더라구요

  • 15. 안봐야
    '21.4.27 12:20 PM (125.186.xxx.54)

    방송 안봤지만 안보고 싶네요
    연예인 아줌마들 방송에서 자꾸 우는거 질색
    그리고 sns에서 물건팔고 자랑하고
    예전에 슈가 제일 심했었는데 이제 그런 방송은 절대 안봄

  • 16. 근데
    '21.4.27 12:26 PM (112.156.xxx.235)

    연예인이라그런가

    몬 애가셋인 엄마가 아직도 아가씨같고

    이쁘네요

    이뻐서 좋겠어요

  • 17. 근데
    '21.4.27 1:11 PM (219.251.xxx.213)

    Tv에 나와서 왜 움.

  • 18. ..
    '21.4.27 1:35 PM (39.109.xxx.13) - 삭제된댓글

    애 셋 키우는 주부들중에 그만큼 안 힘든 사람도 있나요?
    그집은 힘든일은 남편대신 돈으로 하면 되는걸 왜 저렇게 징징거리나 싶어 보다 말았어요.
    마치 돈도 남편도 없이 혼자서 애 셋 키우며 고생하는 분위기를 풍기던데 이해불가.

  • 19. ㄴㄹ
    '21.4.27 1:36 PM (175.119.xxx.151) - 삭제된댓글

    살림해주는 사람있고 경제적으로 넉넉하면 할만하죠
    근데 기본적으로 부지런하고 에너지 넘치는스탈

  • 20. ..
    '21.4.27 1:45 PM (220.117.xxx.13)

    애를 3명까지 낳을땐 할만하니까 낳는거 아닐지요. 김성은이 기운이 좋아 보이는데 감정기복이 심하대요. 의외였어요.

  • 21. 올리브
    '21.4.27 1:55 PM (112.187.xxx.87)

    원래 운동선수 와이프가 참 힘든 자리죠.
    김성은씨 대단하네요. 그 와중에도 다둥이 맘이라니.

  • 22. ...
    '21.4.27 3:04 PM (223.33.xxx.81)

    다른건 몰라도 남편을 아직까지도 저리 좋아하는게 부럽네요.

  • 23. 요즘은
    '21.4.28 10:39 AM (8.46.xxx.78)

    친구가 여성부 아이돌보미해요. 요즘 젊은 엄마들은 도우미2~3명도 쓰더라구요. 살림봐주는 분, 아이가 세명이면 아이돌보미만 2명이도라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95283 유산 N분의 1이 정말 맞다고 보세요? 53 --- 2021/04/28 6,330
1195282 좋아하는 사람이 생기면 나를 더 좋은 사람으로 만들어요. 7 ㄹㄹㅎ 2021/04/28 1,671
1195281 모르는 사람에게 카카오톡 선물이 온다면? 7 좀 길어요 2021/04/28 5,867
1195280 지혜를 보태주세요 8 ----- 2021/04/28 2,402
1195279 여자대학 순위 17 ... 2021/04/28 4,287
1195278 오해영을 보고 있는중인데요... 12 궁금 2021/04/28 2,508
1195277 이재명은 기본소득인지 광고 왜 하나요 15 2021/04/28 1,213
1195276 고양시 자전거 5 .. 2021/04/28 791
1195275 코로나는 힘들지만 재택 근무 너무 좋네요. 18 .. 2021/04/28 3,022
1195274 목소리로 정말 정화가되네요... 7 ... 2021/04/28 2,755
1195273 정선희_문천식 지금은 라디오시대 10 ... 2021/04/28 4,203
1195272 고양이와 함께 살고 있습니다. 그냥 잡담글 ㅎ 15 글쎄요 2021/04/28 2,573
1195271 월 카드 사용액 ... 2 한도액채우기.. 2021/04/28 1,618
1195270 운동화) 그레이 vs 베이지 어떤 게 더 무난할까요? 9 운동화 2021/04/28 1,624
1195269 (서울) 요새는 택시기사들 어디서 차세우고 쉬나요? ... 2021/04/28 551
1195268 금반지 사려면 종로 가야할까요? 12 ㅇㅇ 2021/04/28 2,680
1195267 태반주사가 그리 줗은가요? 8 주사 2021/04/28 2,944
1195266 주식을 50주 샀는데요. 3 초보 2021/04/28 4,166
1195265 20대 30대에 예쁘셨던 40대 되신 분들 어디 계세요? 19 찾아요~~!.. 2021/04/28 5,252
1195264 40대 중후반.. 번아웃일까요? 40 ㅠㅜ 2021/04/28 7,325
1195263 형제 자매들 도와주고 사시나요? 22 000 2021/04/28 5,095
1195262 치의학대학원은 뭔가요? 3 ... 2021/04/28 1,629
1195261 자매들과 친하신가요? 11 .... 2021/04/28 3,043
1195260 저도강아지 문제 조언 구합니다 9 double.. 2021/04/28 1,276
1195259 민주당 당대표 투표 인증 오류 나는데 4 ... 2021/04/28 6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