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무슨 신경치료를 이렇게 오래하나요?

눈치가 조회수 : 3,493
작성일 : 2021-04-27 10:39:57

신경치료를 해야 이를 살릴 수 있다고 해서 시작했는데 이 하나당 총6번 오라고하네요

총3개의 치아니깐 18번인데 좀 빨리 끝내주겠다고 합니다.

아니 신경치료를 6번에 걸쳐서 하기도 하나요?

그리고 이건 제가 몰라서그러는데요 원래 신경치료는 치아 한 개씩 진행하나요? 두 개를

한 번에 할 수는 없는 건가요?

일하다 시간 만들기 눈치 보이는데 어찌해야하는지 모르겠어요.

다른 분들도 신경치료 이렇게 여러 번에 걸쳐서 하셨나요?

벌써 신경치료를 이병원에서 시작해서 병원을 바꿀 수도 없어요.ㅠㅠ

IP : 122.32.xxx.70
2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원글님
    '21.4.27 10:42 AM (223.33.xxx.39) - 삭제된댓글

    이뻐서 자꾸 오라는거 아님? 무슨 신경치료 6번 하루면 다해요.
    아님 치료비 늘리려고?

  • 2. ..
    '21.4.27 10:43 AM (39.116.xxx.19)

    저도 최근에 크라운 벗겨진 어금니 치료했는데
    신경치료 6번인가 여러변 했어요. 하두 많이 해서 빨리 끝내려고 그 다음날 가기도 했더니 다음부터는
    며칠 후에 오라고 했어요. 한 번 가면 하나만
    했어요.

  • 3. 한번
    '21.4.27 10:45 AM (125.252.xxx.28)

    대학병원에서 하면 한번에 거의 30-40분쯤
    5번쯤 가요
    빨리끝내는 사람은 대충 파내고 약 집어넣고 끝
    몇년 후 재발합니다
    보존과 신경치료 전문의이면
    그게 내 치아 지키는 길이에요

  • 4. ㅇㅇ
    '21.4.27 10:49 AM (39.118.xxx.107)

    원래 그래요

  • 5. 눈치가
    '21.4.27 10:50 AM (122.32.xxx.70)

    저 못생긴 아줌마에요^^
    그리고 한번가면 한 치아만 하는 건 맞나요?

  • 6. ...
    '21.4.27 10:56 AM (117.111.xxx.75)

    치과에서 젤 보험청구 쉽고 액수 많이 받는게 신경치료래요.
    그래서 안해도 되는데 신경을 죽여버리거나 여러번 오게하는 치과는 절대 좋은데 아니예요.

  • 7. 신경치료
    '21.4.27 10:57 AM (203.81.xxx.82)

    말끔히 하셔야 뒷탈이 없어요
    신경치료 덜되면 씌우고도 고생해요
    차라리 씌우는건 일도 아니고요
    신경치료 잘 받으세요

  • 8. oo
    '21.4.27 11:00 AM (218.234.xxx.42)

    신경치료가 젤 보험청구 쉽고 액수 많이 받는다니ㅜㅜ
    신경치료 딴데서 하고 오면 제일 반가운 환자일걸요?
    제일 어렵고 오래 걸리고 돈안되고 실패확률 높은 게 신경치료예요.

  • 9.
    '21.4.27 11:01 AM (218.152.xxx.154) - 삭제된댓글

    제가 예전에 어느 병원에 갔는데 신경치료를 두 번 하더니 끝났다고 씌우라고 하더라고요.
    그런데 너무 비싸서 다른 병원에 갔거든요.
    서울대 의사샘이었는데 조금 구석진 곳에 있는 병원이었고요.
    신경치료 안 끝났다고 그후에도 여러 번 갔어요.
    무슨 신경치료를 이리 오래하냐 했는데 그 후로 그 이가 말썽인 적이 한 번도 없어요.
    무려 25년 전에 한 건데요.
    치료 잘 받으세요

  • 10. ㅅㄴ
    '21.4.27 11:10 AM (121.135.xxx.6)

    옛날이긴 하지만 신경치료 2~3일에 한번씩 하고
    2주정도 걸렸습니다.
    잘 모르지만 작은 치아보다 큰어금니는 더 걸렸구요.
    뿌리가 많아서 그런가요?
    그리고 염증이 심했던 사람들 통증이 심하면 치료 끝나고 더 지켜보다가 씌울 수도 있고 더 오래 걸릴 수도 있어요.
    몇번에 딱 끝난다는건 없어요.

  • 11. ㅡㅡ
    '21.4.27 11:14 AM (124.58.xxx.227)

    신경치료도 다섯번?
    씌우는 것도 여러번 가서 겨우 완성했는데.

    간단히 치료한 친구는
    몇달 뒤 탈 나더라구요.
    다시 씌운거 뜯고 ...

  • 12. 어금니
    '21.4.27 11:26 AM (1.233.xxx.86)

    3개중의 치아 중 어금니도 있겠죠?
    어금니는 치아 뿌리가 3~4개입니다.
    뿌리 모두 뿌리의 끝까지 신경을 죽여야 하는데
    그게 하루만에 다할 수 있겠어요?

  • 13. ㅇㅇ
    '21.4.27 11:26 AM (119.194.xxx.243)

    어금니 신경치료 7회하고 어제 마무리했어요.개인마다 신경관 갯수나 모양이 달라서 차이가 있다고 들었고요.신경치료 실패하거나 크라운하고 통증생기면 발치할 수도 있어서 천천히 꼼꼼하게 하는게 좋아요.

  • 14. 치과 의사
    '21.4.27 11:31 AM (61.78.xxx.15) - 삭제된댓글

    신경치료 횟수
    공단에서 은근 횟수 줄이라고 합니다
    왜냐면 공단지급이 많이되니까요
    다른 치과평균과 비교해서
    많다적다 그너거든요
    사람마다 뿌리가 다르므로
    횟수도약간은 차이나거든요
    옆에 나란히 있는치아는 같이할수있는데
    따로따로있는건 같이못해요
    그의사는 매우 꼼꼼하신분 같아요

  • 15. ㅡㅡ
    '21.4.27 11:34 AM (116.37.xxx.94)

    4번정도한거 같아요 한개

  • 16. 치과 의사
    '21.4.27 11:35 AM (61.78.xxx.15) - 삭제된댓글

    더불어치과에서 돈이되는건
    비보험보철이죠
    신경치료는 말그대로 나라에서 주는돈만 받아요
    다른곳에서 엔도 하고 오신분들
    매우 감사드리고 있어요ㅋ

  • 17. ...
    '21.4.27 11:38 AM (222.235.xxx.30)

    저, 82에서 추천한 치과 10년 다닌 것 같은데.
    너무 자주 오라고 하고. 떼운 거 자꾸 떨어지고.
    치과 다니느라 인생이 바빠지더라고요.
    과잉진료 안 하고 좋으시다고 저도 처음엔 그렇게 느꼈어요.
    그런데 점점...

    이사하고 동네 젊은 의사가 하는 치과 갔는데.
    친절하고 좋더라고요.

    정말 10년 넘게 다녔는데, 후회스러웠어요. 치과도 여러 군데 가 보세요.

  • 18. 치과의사
    '21.4.27 11:58 AM (61.78.xxx.15) - 삭제된댓글

    여기 양심치과 추천글보곤
    좀놀라긴 했어요
    무조건 치료안하는게 좋은건 아닙니다
    적극적으로 치료해서 미리 큰치료 안하는거
    아님돈들어가는 큰치료 할때까지 기다리느냐
    이차이인거 같은데
    어떤게 맞고틀리다가 아니거든요
    저라면 동네
    20년이상 하신분
    자기병원
    자기건물이면더좋고
    간호사들 최소3년이상 고인물
    현금탈세 없는곳

    이러면 좋은병원인곳같아요

  • 19. 진짜 심함
    '21.4.27 12:36 PM (112.154.xxx.145) - 삭제된댓글

    어금니 뽑으러 갔더니 앞쪽니 신경치료하는데 2주걸렸어요
    6번까진 아니지만 정말 진빠지더라구요

  • 20. ..
    '21.4.27 2:19 PM (125.191.xxx.132)

    신경치료 수가에비해 까다롭고 시간많이 걸려서 의사들이 제일 하기 싫어하는 치료에요 미국에서하면 개당 비용 100넘어갈정도로 힘든 치료.

  • 21. 6769
    '21.4.27 5:10 PM (58.231.xxx.9)

    제 겨우도 임플란트 보다 신경치료가 횟수도 많고
    은근 더 아프더군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96409 아이들 몽당연필 버리세요? 10 ... 2021/05/02 3,445
1196408 너무 아파요 5 엉엉 2021/05/02 2,917
1196407 차키(스마트키) 고장났는데 우째야하죠? 7 으헉 2021/05/02 1,924
1196406 한강학생, 30센티 깊이에서 실족사 했다네요. 79 한강학생 2021/05/02 47,089
1196405 언더커버 연우진 9 .. 2021/05/02 3,905
1196404 홈랜드 시즌2 보는 중인데요 22 ㅇㅇ 2021/05/02 1,806
1196403 붕어빵앙금 만들어보려고합니다 4 2021/05/02 1,000
1196402 다람쥐는 너무 예쁜데 쥐는 왜 무서울까요 36 ㅇㅇ 2021/05/02 4,890
1196401 저만 춥나요?? 14 ㅇㅇ 2021/05/02 4,115
1196400 공매도에 이용당하지않으려면 9 2021/05/02 3,194
1196399 잘 들리면 돌발성 난청 아닌가요? 귀 충만감,소리가 나요ㅜ 2 ㅇㅇ 2021/05/02 1,572
1196398 남편이 너무 좋아요 31 2021/05/02 8,539
1196397 애플망고랑 그냥 망고 맛 차이가 많이 나나요? 7 YUM 2021/05/02 7,720
1196396 일베고 메갈이고 13 사회악들 2021/05/02 1,161
1196395 산청대원사, 해인사, 기림사 템플스테이 후기 25 사찰 2021/05/02 3,232
1196394 된장없는데 시래기나물 어떻게할까요? 10 시래기 2021/05/02 1,265
1196393 저 기센사람들한테 무시받고 웃음거리 되는 습성이 있는듯해요 10 2021/05/02 4,449
1196392 왓챠 와이우먼킬 재미있네요 4 oo 2021/05/02 1,454
1196391 밑에 펨코 여자친구 강간글 기사 올라왔네요 7 ... 2021/05/02 3,788
1196390 온순한부모에 학폭당하하는 자녀있으신분 8 11 2021/05/02 2,711
1196389 아이폰12와 갤럭시 21중 사진은? 2 .. 2021/05/02 1,028
1196388 GS는 불매해야한다고 봐요. 16 불매 2021/05/02 4,155
1196387 아래 본인차 타려면 거절한다는 글 읽고... 17 .. 2021/05/02 4,652
1196386 남편과 이혼생각들때 언제세요? 12 ㅇㅇㅇ 2021/05/02 5,202
1196385 욕먹을 각오하고 씁니다. 제 버러지 같은 인생. 25 힘들어서.... 2021/05/02 8,2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