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동네작은병원.. 나이많은의사..

... 조회수 : 3,994
작성일 : 2021-04-27 09:21:41
동네작은병원 나이많은의사있는 개인병원 간호조무사들은 다 어린고 젊고.. 나이든여직원은 없네요 왠지.. 나이많은의사님 선호하는 젊은여자만뽑는듯..
실력있는아줌마뽑으면 그병원 왠지 실력있을것같아 신뢰가갈텐데..
IP : 117.111.xxx.116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4.27 9:24 AM (49.166.xxx.17)

    그게아니라 조무사들 사이에서도 나이차이나면 일하기 불편해요
    그러니까 비슷한 나이를 뽑아요

  • 2. ...
    '21.4.27 9:25 AM (49.161.xxx.218) - 삭제된댓글

    젊은아가씨들이 일처리는 빨리빨리 잘하잖아요
    일시키기도 나이먹은분들보다는 편할테고...
    실력있는분은 월급더줘야하고요

  • 3. 2love
    '21.4.27 9:25 AM (118.235.xxx.30)

    실력있어보이는 나이있는 조무사 말 잘 들어요
    그래서 안뽑으려 해요

  • 4. 조무사
    '21.4.27 9:28 AM (223.38.xxx.61)

    조무사가 실력이 있고 없고가 어딨어요..
    개인병원에서...
    친절하면 되는 거지
    고인물로 불친절 한 아줌마 보다
    차라리 젊은 애들이 더 나을 수 있어요

  • 5. ...
    '21.4.27 9:29 AM (117.111.xxx.116)

    그렇군요 저 대학갓졸업하고 돈이 너무없어서 잠깐병원에서류낸적있는데 뚱뚱하다고 퇴짜놓던걸요?
    의사쌤은 5~60대인데 젊은 여직원은 20대초반같아보이네요
    전 그이후로 공부더해서 전문직으로 일하긴했습니다만..
    그이후로 약간의 선입견이생겼나보네요

  • 6. 그게요.
    '21.4.27 9:41 AM (1.245.xxx.138)

    아줌마들을 고용하면
    제사가 있다, 집에 일찍 들어가봐야 한다, 아이가아프다등등의
    일들로 좀 일찍 가거나, 하루 휴가를 내길 원하는데
    의사들이 그런 부분에선 자유롭고 싶어하거든요.
    아줌마들을 쓰면 말이야, 늘 제사가 있으니 다음날 휴가좀 내달라,
    아이가 아프다는 말 들으면 머리가 아픈데 미혼인, 게다가 20대 초중반을 쓰면
    병원분위기도 밝고, 대하기도 좀더 편하고, 월급을 많이 주지않으면서
    병원특성상 일하는 시간이 긴데, 여러모로 신경쓰지않는 부분이 많대요.
    게다가 그 젊다는 이유만으로 이쁘니 좋잖아요,

  • 7.
    '21.4.27 9:42 AM (218.155.xxx.211) - 삭제된댓글

    조무사가 무슨 실력이 있고 없곤가요.
    보조인력이지.
    싹싹하고 친절하거나 싸가지 없거나 지.

  • 8. 뭔...
    '21.4.27 9:47 AM (1.227.xxx.55)

    아줌마들이 무슨 실력이 있어요? 매너리즘에 빠져 가지곤 시간이나 적당히 떼우지.
    젊은 조무사들이 훨씬 나아요.

  • 9. 그게
    '21.4.27 9:51 AM (222.100.xxx.14)

    아줌마가 직원이면 아무래도 애 때문에 휴가 자주 쓰고 일찍 퇴근하고..그런 문제점이 있을 수 밖에 없어요 임신하면 출산휴가 육아휴직 문제도 있고..임신해서 한달동안 입원한다고 안나오기도 하더라고요..운영자 입장에선 어쩔 수 없다능.....ㅠ

  • 10. ㅇㅈ
    '21.4.27 9:53 AM (58.234.xxx.21)

    무슨 느낌인지 알거 같긴 해요 조금 부조화스러운느낌
    동네에 나이많은 의사가 하는 소아과가 있는데
    조무사들도 나이가 지긋
    아이들이나 엄마들한테도 환자를 대하는 깍듯함보다
    이웃과 아는 아이 대하듯
    다정하고 편하게 대하거든요
    그 병원만의 연륜이랄까 그런 분위기가 있어요

  • 11. ..
    '21.4.27 10:15 AM (61.254.xxx.115)

    그냥 내과같은데는 조무사있음되죠 정형외과나 신경외과같은 수술하는곳은 나이들은 대학병원에있던 수간호사출신들이 꼭있거든요

  • 12. 아이고
    '21.4.27 11:48 AM (61.78.xxx.15) - 삭제된댓글

    아닙니다
    조무사들이은근 잘그만둡니다
    인럭이 모자라니 걸핏하면 그만두고
    싸우고 그만두고 애들때문에 그만두고
    그러니 사람이 자주 바뀌어요
    3년이상 있는병원은
    그병원이 엄청 대우 잘해주시는분들
    사실 변두리 나이많은 의사
    뻔하죠
    요즘 시설좋고 삐까번쩍 병원들이 얼마나 많은데

  • 13. ... ...
    '21.4.27 3:03 PM (125.132.xxx.105)

    저도 무슨 얘기인지 알아요.
    우리 시골동네 치과 의사는 정말 산신령처럼 나이드신 분이세요. ^^
    어려운 치료는 못하고 충치 정도 봐주시고, 일요일에도 문을 열어요.
    그 간호사분이 거의 동갑이에요. 부부이신가 했더니 아니랍니다.
    원래 이곳 분들이시래요. 서로 반말도 하세요. ㅎㅎ
    근데 뭔가 믿음이 가고 그 나이에 그런 인간관계가 가능하단 걸 보여주고
    그 연세에도 성실하게 일하시는 거 보여주시는게 고맙고 그렇더라고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98880 인스턴트커피 가루는 성분이 뭐에요? 4 .. 2021/05/24 3,383
1198879 볼보자동차 광고 무슨뜻인지 잘 모르겠어요.. 4 궁금 2021/05/24 2,728
1198878 기자들이 BTS 기사 안쓰는거 예전부터 그래왔기에 그렇다치자구요.. 20 ㅇㅇ 2021/05/24 4,003
1198877 남자가 외모를 보는 것도 조건보는 거죠 6 ㅇㅇㅇ 2021/05/24 2,513
1198876 온라인에서나 사기꾼이라고 하지 현실은 아니에요 2 ??? 2021/05/24 1,391
1198875 소개 좀 해주세요;; 1 피부과 2021/05/24 1,068
1198874 발바닥이 아프면 2 노모 2021/05/24 1,569
1198873 방구석코난들 블랙아웃이 뭔지 몰라요? 27 아쫌 2021/05/24 2,292
1198872 벽걸이 시계 파는곳 3 봄밤 2021/05/24 1,226
1198871 시루떡 보관법이요. 3 시루떡 2021/05/24 3,681
1198870 술 마시고 말다툼하다 홧김에 친구 살해한 20대 구속 4 ... 2021/05/24 2,703
1198869 일본은 한국백신생산 소식에 절망에 빠졌네요...txt 6 그래서오늘조.. 2021/05/24 2,803
1198868 질문잊어버린 박근혜대통령 7 ㄱㅂㄴ 2021/05/24 1,612
1198867 오늘 중간고사 성적표 가지고 왔네요 4 고1 2021/05/24 2,617
1198866 새끼고양이를 입양했어요 18 ㅅㅅ 2021/05/24 3,162
1198865 초음파 칫솔 좋나요? 1 ㅁㅈㅁ 2021/05/24 839
1198864 클래식에는 무슨 힘이 있는건가요? 6 .. 2021/05/24 2,395
1198863 아난티 물린게 넘 지루하네요. 5 ..... 2021/05/24 4,697
1198862 증권사에서 삼전 목표주가 또 내렸네요 5 10만전자 2021/05/24 4,279
1198861 바보 노무현그러잖아요. . 정의당 2021/05/24 689
1198860 무역회사에 계신분이 계실까요? 27 흠.. 2021/05/24 2,286
1198859 서초경찰서 안티포렌식 통화기록 앱사용기록등 삭제의혹 6 ㅇㅇ 2021/05/24 2,017
1198858 형제자매의 배우자가 사망했을때 14 질문 2021/05/24 7,693
1198857 바이든 "한미 정상회담 매우 만족해..文 진솔함에 감사.. 28 ../.. 2021/05/24 2,946
1198856 중3.중1아들둘이예요. 7 좀 심란요 2021/05/24 2,4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