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아카데미 무관의 제왕 글렌 클로즈 이번에도 수상못했네요..

플랫화이트 조회수 : 2,275
작성일 : 2021-04-27 08:43:39
글렌 클로즈가 아카데미에 노미네이트만 8번...
한번도 수상을 못했나봐요.
기사검색해보니 아카데미 무관의 제왕이라고..
이번엔 윤여정배우와 함께 여우조연상후보에 올랐는데,
윤여정배우 수상 간절히 기다리느라 응원도 못했어요.
좋아하는 배우인데,운여정배우가 수상소감에서 글렌클로즈 얘기했쟎아요,시상식 끝나고 글렌클로즈가 찾아와서 얘기 나눴다고..
매릴 스트립과도 절친이고,윤여정배우와는1947년생으로 같은 나이네요.
글렌 클로즈 다음 아카데미 수상 응원하게 되네요..

IP : 175.192.xxx.113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1.4.27 8:45 AM (223.38.xxx.234)

    맞아요 디카프리오보다 더 심하네요
    이번에 힐벨리의 노래인가 그거로 노미네이트 된건가요?
    담엔 꼭 수상했으면..

  • 2. ..
    '21.4.27 8:45 AM (58.79.xxx.33)

    글렌클로즈 저도 좋아하는 배우에요.

  • 3. ..
    '21.4.27 8:46 AM (115.86.xxx.33)

    저도 좋아하는 배우인데 그래서 의외드라구요. 왜 왜 왜?
    이번에 두분이 만나서 대화하는데 너무 좋아보였어요. 저도 응원합니다.

  • 4. 플랫화이트
    '21.4.27 8:50 AM (175.192.xxx.113)

    글렌 클로즈,메릴 스트립,프란시스 맥도멘드,
    올리비아 콜맨...너무 좋아요.

  • 5. ....
    '21.4.27 8:57 AM (98.31.xxx.183)

    The wife에서 받았어야 했는데..

  • 6. 플랫화이트
    '21.4.27 9:09 AM (175.192.xxx.113) - 삭제된댓글

    윗님 맞아요..
    다 와이프 감정연기 잔잔하니 좋았는데
    또 기회가 있겠죠..

  • 7. 플랫화이트
    '21.4.27 9:12 AM (175.192.xxx.113)

    윗님 맞아요..
    다 와이프 감정연기 잔잔하니 좋았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윤여정배우 찾아와 축하해주고 했다는데 좋아하는 배우라 더 좋아지더라구요.
    프란시스 맥도멘드는 벌써 2번 여우주연상 수상이쟎아요..
    쓰리빌보드 연기 진짜 좋았어요..

  • 8. 3번수상
    '21.4.27 9:18 AM (116.41.xxx.141)

    맥도먼드 파고에서 임심한 경찰관역..
    그 감독이랑 부부잖아요 코엔감독형제 중 조엔코엔이랑 ~
    이번 노매드랜드는 제작만 하려다 출연도 했다고

  • 9.
    '21.4.27 9:23 AM (180.224.xxx.210) - 삭제된댓글

    레드카펫 때도 윤여정씨 인터뷰 하는 장소에 찾아와서 옆에 서서 인사하려고 기다리더군요.

    윤여정씨 각종 상 수상할 때마다 계속 같이 노미네이트 돼서 계속 같이 영상에 잡혔는데요.
    윤쌤 수상때마다 환호하며 진심으로 기뻐하는 모습을 보였어요.
    올리비아 콜맨도 역시 그랬고요.

    제 기억에 클렌클로즈는 처음 본 게 영화 fatal attraction에서였는데요.
    악역이 너무도 강렬해서 무슨 역을 해도 그 이미지가 그림자처럼 드리워져 있었는데요.
    이번 행보에서 보니 인성이 저절로 드러나는 듯 했어요. 저도 응원합니다.

  • 10. 플랫화이트
    '21.4.27 9:23 AM (175.192.xxx.113)

    맥도멘드 3번 수상이군요...
    정말 대단하네요..
    윗님 감사해요^^

  • 11.
    '21.4.27 9:24 AM (180.224.xxx.210)

    레드카펫 때도 윤여정씨 인터뷰 하는 장소에 찾아와서 옆에 서서 인사하려고 기다리더군요.

    윤여정씨 각종 상 수상할 때마다 계속 같이 노미네이트 돼서 계속 같이 영상에 잡혔는데요.
    윤쌤 수상때마다 환호하며 진심으로 기뻐하는 모습을 보였어요.
    올리비아 콜맨도 역시 그랬고요.

    제 기억에 클렌클로즈를 처음 본 게 영화 fatal attraction에서였는데요.
    악역이 너무도 강렬해서 무슨 역을 해도 그 이미지가 그림자처럼 드리워져 있었는데요.
    이번 행보에서 보니 인성이 저절로 드러나는 듯 했어요. 저도 응원합니다.

  • 12. ...
    '21.4.27 10:05 AM (220.116.xxx.18)

    투표라서 진짜 대진 운이 작용하나봐요
    재작년에 더 와이프는 연기든 정말 압도적이었지만, 작품이 다소 구태의연한 작품이었던데 반해 올리비아 콜맨은 작품도 독창적이라 연기가 더 버프를 받은 면이 있었어요
    근데 작년 쥬디의 르네 젤위거는 작품은 그냥 그런데 배우 연기만 도드라졌는데, 하필? 다행히도? 경쟁작 배우들이 압도적이지 않아서 운이 좋았다 싶었거든요

    만약 개봉시기가 달라서 더 와이프와 쥬디가 붙었다면?
    이런게 운이구나 싶어요

    글렌 클로즈는 달마시안 여왕으로 나왔을 때도, 위험한 관계에서도 어느작품에서나 독보적인 연기지만 상복은 덜한가봐요

    피터 오툴이 계속 노미만 되다가 결국 평생 무관으로 공로상만 받았다는데, 글렌 클로즈는 결국 상복 한번 터져주면 좋겠어요

  • 13. 글렌 클로즈
    '21.4.27 11:43 AM (110.13.xxx.119) - 삭제된댓글

    https://www.youtube.com/watch?v=MRwmhQXL69E&t=3s (1:10부터)

  • 14. 글렌 클로즈
    '21.4.27 11:46 AM (110.13.xxx.119)

    'Minari' Best Supporting Actress Youn Yuh-jung meets Glenn Close
    https://www.youtube.com/watch?v=MRwmhQXL69E&t=3s (1:10부터)

  • 15. 플랫화이트
    '21.4.27 3:52 PM (110.70.xxx.15)

    어머 윗님 감사합니다~
    글렌 클로즈 진짜 매너 있네요.
    저렇게 기다렸다 축하해주고^^
    근데 수상후 인거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97650 아시아 유럽 다 가고싶어요 11 2021/05/20 2,468
1197649 향수가 펌핑이 안되요 2 향수 2021/05/20 1,740
1197648 제 2회 전라도 사투리 경연대회 8 ... 2021/05/20 2,108
1197647 26세,남.림프종 15 급질문 2021/05/20 4,311
1197646 10대들이 마약성 진통제 흡입이라니.. 6 ... 2021/05/20 4,445
1197645 정말 언어는 어려서 배워야하나봐요 5 ,,, 2021/05/20 3,127
1197644 문대통령, 오늘 알링턴 묘지 헌화로 방미일정 시작 4 ㅇㅇㅇ 2021/05/20 1,323
1197643 어떻게 전두환을 사형시키지 않았을까요.. 16 ... 2021/05/20 2,561
1197642 새 차 크루즈 기능 참 좋네요. 9 .. 2021/05/20 3,556
1197641 기독교인 정말 지긋지긋하네요 2 .. 2021/05/20 2,218
1197640 인테리어 잘 아시는분~ 4 2021/05/20 1,660
1197639 대천이나 보령근처 2 살자 2021/05/20 1,551
1197638 다이어트시 몇칼로리 먹어야될까요? 10 아효 2021/05/20 2,289
1197637 '위하여' 어제 개그맨특집 을 다시보기하다가 먹먹해지네요 1 불후의 명곡.. 2021/05/20 1,272
1197636 野 대권주자 '최재형 카드' 급부상…崔 "입장 얘기할 .. 6 ㄴㅅ 2021/05/20 1,812
1197635 오월의 청춘 ㅠㅠ 10 우오어 2021/05/20 4,739
1197634 우리 엄마는 나를 강하게 키우셨다고 생각하시는 분 계신가요? 14 ㅇㅇ 2021/05/20 3,912
1197633 양념된 돼지껍데기 어떻게 조리하나요? 5 ㅇㅇ 2021/05/20 1,177
1197632 6시가 다가옵니다 24 다이어터 2021/05/20 6,072
1197631 모든 애들은 부모한테 막대하고 갑질하나요? 11 Ccc 2021/05/20 3,358
1197630 북한에서 만약에 태어났으면 탈북 할수 있는 성격이었을것 같으세요.. 18 ... 2021/05/20 2,684
1197629 한강 의대생 휴대폰 사용내역으로 알수있는 친구 68 ??? 2021/05/20 7,213
1197628 희망급식바우처 3 채리엄마 2021/05/20 1,422
1197627 씽크대 어디서 새는지 모르겠어요 4 대체 2021/05/20 1,175
1197626 이고진 E07 에러가 뭔가요?ㅠㅠ 1 ... 2021/05/20 2,2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