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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화탐사대 자곡동 쟁골마을

ㅁㅈㅁ 조회수 : 3,080
작성일 : 2021-04-26 19:06:16
3000억대 부자가 살고 있다고요? 3000억 있으면 나같으면 거기서 안살거 같은데. 아무리 돈 많아도 자기가 좋은 집이 있나봐요.

워렌버핏도 세계부자 10위권 재산이 몇 십조 돈 가지고 있을텐데 2억짜리 집인가? 아주 소박한 집에서 사는거보면.
IP : 110.9.xxx.143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1.4.26 7:13 PM (222.239.xxx.26)

    돈없는 서민인 제가 차라리 다행인가 싶었어요.
    사람이 그렇게 안하무인에 그악스럽고 무서울줄이야.
    자기들이 인면수심으로 패악을 부리며 가정교육을
    잘못받은 사람들하고 상종을 말래요. 진짜 실화인가
    싶더라구요.

  • 2. ****
    '21.4.26 7:17 PM (210.105.xxx.53)

    시중에는 그 땅 밑에 금괴가 있거나 뭔 사고 친 걸 묻어두지 않고는 도대체 사모님이 직접 저럴 수가 있냐고?
    게다가 부회장님과 전직 장관 사모님이...

  • 3. 탐욕과 천박
    '21.4.26 7:42 PM (106.101.xxx.139)

    거기가 자곡동 쟁골마을 이었군요 ㅎ

  • 4. ㅇㅇ
    '21.4.26 7:46 PM (117.111.xxx.13) - 삭제된댓글

    https://www.82cook.com/entiz/read.php?bn=15&num=3210399&page=1

  • 5. ..
    '21.4.26 7:49 PM (223.39.xxx.221)

    사람이 아니더군요
    천박하기가...천박하기가...

  • 6. ㅇㅇ
    '21.4.26 7:53 PM (122.38.xxx.110) - 삭제된댓글

    제가 글 쓰고 링크 걸어드렸는데요
    여러분은 얼마나 고상하게 대응하시겠나요

  • 7. ㅇㅇ
    '21.4.26 7:55 PM (117.111.xxx.202) - 삭제된댓글

    제가 글쓰고 링크걸었는데요.
    천박하다고 하시는 분들은 본인 일이면 어떤 고상한 방법으로 대응하실건가요

  • 8. ㅋㅋ
    '21.4.26 7:59 PM (223.38.xxx.86)

    귀에 살쪘냐고? 가정교육 못받아서 그런다고하고~~
    차대놓고 ㅋㅋㅋㅋ
    진짜 천박~~~만박 ㅋㅋㅋ

  • 9. 근데
    '21.4.26 8:00 PM (211.58.xxx.158)

    법대로 하지 장관부인은 왜 그러고 있어요
    난 용역 사서 시킨줄

  • 10. ...
    '21.4.26 8:05 PM (221.139.xxx.30) - 삭제된댓글

    농지상태의 땅을 사서 집도 지어보고
    관련 상황들 대강 알고 있는데요
    윗분이 링크해주신 글은 전혀 이유가 안됩니다.
    글쓰신 분도 잘 모르시고 무조건 돈돈 하시는 것 같은데
    법적으로 제도적으로 제대로 알아보고 대응하시길 바랍니다.
    30년전부터 있던 동네인데 그 때 기준을 지금까지 들이미실건가요?

    대한민국 어디나 외곽 땅에 마을 조성할때는 그런 식으로 합니다.
    집마다 땅 내놔서 도로로 기부체납하고 그 도로는 나라거에요.
    내 돈 내 땅 들여서 만든 도로라고 갑질 할 수 있는 상태가 아니라고요.
    그 마을만의 특별한 상황이라고 착각하시는 것 같은데 다시 알아보세요.

    그게 그렇게 당당한 요구사항이라면 더럽게 주차 그딴식으로 해놓고 생떼부리지 말고 해결하세요.
    그 동네 몇년전까지도 마을입구에 보신탕집있고, 지금도 지저분하고 정리 안된 동네인거
    가본사람 근처사람은 다 알아요.
    은퇴자들이 노후에 살 생각으로 서울 외곽에 싼 땅 사서 집지은 동네이고
    최근 수서역 개발하면서 땅값이 폭등해서 손바뀜 된 동네죠.

    정작 30년전 도로 만들때 낸 땅값 얘기할만한 분들은 아무말 안하는데
    괜한 사람들이 나서서 억지부리는 것도 다 알고 있어요.

    다른 건 몰라도 도로만들때 땅내놨다 이 얘기는
    어디 다른데가서 하지 마세요. 모르는 사람들은 그런가보다 할지 몰라도
    집지어본 사람은 무슨 헛소리야 할겁니다. 사람들이 잘 모르는 얘기라고 우기지 말라고요.

    장관 전부인이건 뭐건 사람 행동 수준이 꼭 맞아떨어지는 거 아니니까요.
    언급되는 그분들은 검색만 좀 해봐도 이미 과거부터 수준높은 이미지는 아니었더군요.

  • 11. 추가로
    '21.4.26 8:11 PM (221.139.xxx.30) - 삭제된댓글

    그럼 2018년에 집지었던 그 장관과 그 옆집은 그 비용을 냈나요?
    양심도 없게 현재 시세로 12억얼마를 얘기하던데
    그 사람들은 그 돈 내고 들어왔어요?
    그렇다면 그걸 내놓고 얘기하세요. 어차피 법적으로 하나도 인정못받는 내용이지만.

    나라땅인 도로를 가지고 그 진상을 떨고 앉아있는게
    얼마나 웃긴건지 그걸 정말 모르시나요?
    그럼 니들은 얼마나 고상하게 대응할거냐고 되묻는데 전제가 틀렸어요.
    상식적이고 멀쩡한 사람들은 거기에 '대응'이라는 걸 할 생각을 아예 안해요.
    본인들이 비상식적이고 천박하다는 자각부터 먼저 하셨으면 좋겠는데
    뭐 변하겠나요. 평생 저렇게 살다가 가겠죠.

  • 12. 그거 보니
    '21.4.26 8:13 PM (125.130.xxx.222)

    자기들 전망 가린다고 지롤 떠는거
    딱 그거든데 무슨 고릿적 50평운운.
    그거 시작 따질래면 이조시대까지 거슬러가지도 못하면서
    핑계는.

  • 13. ..
    '21.4.26 8:20 PM (221.139.xxx.30) - 삭제된댓글

    뭐 대단한 이유 있는 것처럼 링크걸어놓고
    님들이라면 그럼 얼마나 고상하게 대응할거냐고 되묻던 글
    다 지우고 도망갔네요.
    원글님께 드린 말이 아니라 그 분께 드린 말씀입니다.
    관련자인지, 그냥 좀 알아보고 끼어든 분인지는 모르겠으나
    저는 당사자는 아니고 관련업계에 있어서 어떻게 돌아가는 상황인지 알 것 같아 말을 좀 보탰습니다.

  • 14. 그쵸 도망갔네요
    '21.4.26 8:28 PM (14.34.xxx.99) - 삭제된댓글

    돈만 많으면 고상하고 우아한줄 하는
    껍데기만 중요하게 생각한 족속들.
    진씨는 삼전다닐때 워크샵에서 보고
    눈이 초롱초롱하니 인상이 좋았는데
    참 늙그막에 추하네요.
    그 건설사 회장인지 그집도 지얼굴뿐 아니라 회사얼굴에도
    침밷기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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