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언더커버 1,2회 봤는데

오늘 조회수 : 2,865
작성일 : 2021-04-26 17:30:39

저는 드라마를 1년에 한두편 봐서 그런지

얼굴 모르는 배우들이 많이 나와서

선입견없이 볼 수 있어서 더 재밌더라고요.


지진희는 장금이때 보고 처음 봐요.

별로 끌리지 않는 얼굴이었는데

여기서는 잘 어울리는 거 같아요.

다만 내내 표정이 똑같아서...앞으로 어떨지..

젊은 한정현은 누군가요?

연출이겠지만 잘 싸우는 모습이 멋지네요.


김현주는 연기하는 거 처음 보지만

여배우치고 평범치 않아보이는 분위기가

이런 역할에 어울려 보여요.


그나저나

공수처가 어떤 일을 하게 될지

저처럼 잘 모르는 사람들이 공부하는 기회가 될 거 같아요.


주연, 조연 모두 연기 잘하셔서

또 드라마가 날카로운 분위기라서 앞으로도 기대됩니다.

IP : 180.229.xxx.9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4.26 5:39 PM (117.111.xxx.110)

    공수처를 알아가는 사람들이 늘어나는 것만으로도 가치있는 드라마 같아요.
    연기 내공 다들 있으시고 팍팍 진행돼서 좋아요.

  • 2.
    '21.4.26 5:45 PM (112.152.xxx.177)

    지진희씨는 믿고 보는 배우여서 언더커버 기대되요ᆢ개인적으로는 엄청 재미있어요

  • 3. ㅇㅇ
    '21.4.26 5:45 PM (223.38.xxx.15)

    젊은 한정현 연우진이에요
    확실히 요즘 동안인게 연우진도 1984년생이라 낼모레 마흔인데
    20대 아역 하는 중 ㅋㅋ

  • 4. ㅠㅠ
    '21.4.26 5:53 PM (122.35.xxx.109)

    저는 보면서 계속 울었어요
    왜케 슬프죠

  • 5. 저도
    '21.4.26 5:58 PM (211.248.xxx.242)

    너무 슬프고 가슴 아파요.
    앞으로 어떻게 전개될 지 너무 궁금합니다.
    이석기와 라이벌이었던 도영걸도 악역 잘하네요.무시무시

  • 6. ...
    '21.4.26 6:04 PM (220.116.xxx.18)

    이석규/한정현이라는 인물이 국가가 일반인의 삶을 또 어떻게 파괴하는지 조명되지 않은 부분을 보여주죠

    통상 우리가 이해했던 국가 폭력이 개인을 말살하는 것 이외에 또다른 숨은 피해자와 아직도 끝나지 않는 공권력의 폭력이 이 드라마가 다른 드라마와 달리 갖고 있는 매력같아요

  • 7. ^^
    '21.4.26 6:20 PM (223.33.xxx.82)

    드라마 볼만한가요?
    내용이 어떤가요?

    드라마몰입해보려니까 느낌상
    한국ᆢ아주 오래전 암흑기ᆢ

    저 젊었을 시절인것 같아 가슴저려
    안보게 되네요 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89927 책 '꿈꾸는 구둣방' 다스뵈이다 출연 유시민 이사장 소개 4 Releas.. 2021/04/24 948
1189926 성인 간식(구디백) 추천부탁드려요 6 코로나아웃 2021/04/24 1,435
1189925 목욕타올 잘라서 세면타올 가능할까요? 2 .... 2021/04/24 1,084
1189924 엄마는전교1등이라도했나보지?!(중2딸ㅠ) 55 엄마는전교1.. 2021/04/24 16,506
1189923 토익도 못하는데 토플가능할까요? 3 ㅇ ㅇ 2021/04/24 1,370
1189922 밝고 긍정적인 분들 인기 많나요? 3 흠냐 2021/04/24 2,654
1189921 화장실 오래 앉아있는 습관 어떻게 고치나요 6 ... 2021/04/24 2,258
1189920 배당 많이 나오는 주식은 19 ㅇㅇ 2021/04/24 6,697
1189919 5인이상 집합금지 하고있는거 맞죠? 8 ㅇㅇ 2021/04/24 1,766
1189918 부동산복 있다는 사주?? 11 다른 해석?.. 2021/04/24 4,559
1189917 일본 방사능 오염수 방출이 문제없다는 과기원 천영훈 7 누구죠? 2021/04/24 807
1189916 다음주 월요일 카이스트 구경할 수 있을까요? 2 사과 2021/04/24 1,221
1189915 귀 뚫은데가 한쪽만 막혔어요 4 ㅁㅁㅁ 2021/04/24 1,465
1189914 이시국에도 고기집에 사람들 바글바글 25 ㅇㅇ 2021/04/24 3,823
1189913 고1 아이 어려운 학습. 이제 놓고 싶어요.지능이 낮은것 같아요.. 7 2021/04/24 2,399
1189912 jasmine 님 소식을 댓글보고 알었어요 ㅠ.,ㅜ 8 로아 2021/04/24 6,763
1189911 브리짓존스의일기보는데 32살에 노처녀라고.. 19 .. 2021/04/24 4,904
1189910 아기 키우고 싶어하는 아이요.. 7 .. 2021/04/24 1,415
1189909 '블랙스완' 저자 "비트코인은 속임수..폰지사기와 비슷.. ㅇㅇㅇ 2021/04/24 1,143
1189908 몇살되면 주말에 애들과 집에있는게 편해질까요? 29 ㅁㅁ 2021/04/24 4,326
1189907 식혜에 설탕 대신 꿀 넣어도 될까요? 4 초온닭 2021/04/24 2,051
1189906 강아지 키우는 집 인테리어시 바닥 4 2021/04/24 1,909
1189905 단감이 나오는 시기가 따로 있나요? 5 당산사람 2021/04/24 1,407
1189904 결혼도 취업 같은 거에요 12 ㅇㅇ 2021/04/24 6,898
1189903 오늘 날씨 토오픈은 오반가요? 8 2021/04/24 1,2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