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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더커버 1,2회 봤는데

오늘 조회수 : 2,877
작성일 : 2021-04-26 17:30:39

저는 드라마를 1년에 한두편 봐서 그런지

얼굴 모르는 배우들이 많이 나와서

선입견없이 볼 수 있어서 더 재밌더라고요.


지진희는 장금이때 보고 처음 봐요.

별로 끌리지 않는 얼굴이었는데

여기서는 잘 어울리는 거 같아요.

다만 내내 표정이 똑같아서...앞으로 어떨지..

젊은 한정현은 누군가요?

연출이겠지만 잘 싸우는 모습이 멋지네요.


김현주는 연기하는 거 처음 보지만

여배우치고 평범치 않아보이는 분위기가

이런 역할에 어울려 보여요.


그나저나

공수처가 어떤 일을 하게 될지

저처럼 잘 모르는 사람들이 공부하는 기회가 될 거 같아요.


주연, 조연 모두 연기 잘하셔서

또 드라마가 날카로운 분위기라서 앞으로도 기대됩니다.

IP : 180.229.xxx.9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4.26 5:39 PM (117.111.xxx.110)

    공수처를 알아가는 사람들이 늘어나는 것만으로도 가치있는 드라마 같아요.
    연기 내공 다들 있으시고 팍팍 진행돼서 좋아요.

  • 2.
    '21.4.26 5:45 PM (112.152.xxx.177)

    지진희씨는 믿고 보는 배우여서 언더커버 기대되요ᆢ개인적으로는 엄청 재미있어요

  • 3. ㅇㅇ
    '21.4.26 5:45 PM (223.38.xxx.15)

    젊은 한정현 연우진이에요
    확실히 요즘 동안인게 연우진도 1984년생이라 낼모레 마흔인데
    20대 아역 하는 중 ㅋㅋ

  • 4. ㅠㅠ
    '21.4.26 5:53 PM (122.35.xxx.109)

    저는 보면서 계속 울었어요
    왜케 슬프죠

  • 5. 저도
    '21.4.26 5:58 PM (211.248.xxx.242)

    너무 슬프고 가슴 아파요.
    앞으로 어떻게 전개될 지 너무 궁금합니다.
    이석기와 라이벌이었던 도영걸도 악역 잘하네요.무시무시

  • 6. ...
    '21.4.26 6:04 PM (220.116.xxx.18)

    이석규/한정현이라는 인물이 국가가 일반인의 삶을 또 어떻게 파괴하는지 조명되지 않은 부분을 보여주죠

    통상 우리가 이해했던 국가 폭력이 개인을 말살하는 것 이외에 또다른 숨은 피해자와 아직도 끝나지 않는 공권력의 폭력이 이 드라마가 다른 드라마와 달리 갖고 있는 매력같아요

  • 7. ^^
    '21.4.26 6:20 PM (223.33.xxx.82)

    드라마 볼만한가요?
    내용이 어떤가요?

    드라마몰입해보려니까 느낌상
    한국ᆢ아주 오래전 암흑기ᆢ

    저 젊었을 시절인것 같아 가슴저려
    안보게 되네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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