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무고시 통과한 외교관들이
외무부에서 일하는 통역사들 영어도 막 고쳐주고 그런다는데요 ㅋ
카페에서 본 외무고시 통과자가 부심이 있었는데요
자기가 언어만 공부할때와는 비교할수 없을정도로
시야가 넓어졌다고
일단 경제나 국제정치과목도 공부해야 하니까 그렇겠지만
외무고시 통과할 정도면 최상위 영어구사자로 보면 되나요
외무고시 통과한 외교관들이
외무부에서 일하는 통역사들 영어도 막 고쳐주고 그런다는데요 ㅋ
카페에서 본 외무고시 통과자가 부심이 있었는데요
자기가 언어만 공부할때와는 비교할수 없을정도로
시야가 넓어졌다고
일단 경제나 국제정치과목도 공부해야 하니까 그렇겠지만
외무고시 통과할 정도면 최상위 영어구사자로 보면 되나요
시험 패스할때는 사실 공인점수 내니까 아주 뛰어난건 없는데
근무하면서 계속 어학공부 합니다
그리고 요즘은 2부 없어졌지만, 예전에 2부 있을때는
부모님이 외교관으로 해외근무할때 어릴때 영어 배워서
잘하는 사람들이 좀 있었죠...요즘은 해당 없지만요
최상위 맞을거에요.
외무고시 붙어서 외교부에서 일하던 집안사람이 때려치우고 사시봐서 합격했어요.
고시 잖음. 고시. 다만 월급이 변변치는 않았음.
글고 어릴때 영어 배워서~ 이거 아무 쓰잘데기 없음.
토종 한국땅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애들이 학원 돌려서 더 영어 잘 함.
요즘 미국서 귀국하는 애들 영어 어려워서 따라오지를 못 함. 대체 한국 영어학원들 뭔짓을하는지.
제가 말한 어릴때 영어 배워서~ 는 토익 토플 점수 말하는게 아니라 영어로 자유자재로 대화하는거 말해요. 공인시험점수 만점중에 외국인이랑 대화 제대로 못하는 애들 많잖아요. 일단 근무 들어가면 그게 중요해요
국내파들의 경우는 영어를 아주 잘하지 않는 경우도 왕왕 봤어요. 예전에 외무고시 통과한 분하고 같이 영어클래스도 들어왔는데 우와 할정도는 전혀 아니었어요. 대신 그분은 제2 외국어 특기가 있긴 하더라구요.
저는 외국인주재원이랑 가고 그 나라 대사관이랑 회의를 했는데 저도 회의록 적고 그쪽도 적었거든요.. 그쪽에서 쓴건 정말 뉘앙스까지 그 분위기랑 어떤 맥락에서 나온 말인지까지 회의록에 적혀있는걸 보고 혀를 내둘렀어요.. 거기서 일하는 한국분들 외국어 실력과 센스.. 그리고 정확함..
저 아는 사람은 영어 전공인데 대학교때 공무원 공부하다가 그만두고 해외 나가서 특수한 분야에 2년정도 봉사활동했어요 그리고 돌아와서 외시봐서 붙었어요 자기도 영어를 잘했겠지만 그 몇년 사이에 뭔가 레벨업 되었나봐요
외고 나오거나
외대에 옛날에 있던 외무고시반 출신이면
잘 하더군요..
2부...,완전 직업대물림 ㅜ
움...대사들은 고위 공무원 퇴직자 순회코스입니다. ㅋㅋㅋㅋ
땡땡이 리셉션하다가 퇴직행~~~
전문 외무부 출산 놔두고 ....
외무부는 대기하라는 영어 시험에 패스해야해요
한데 전혀 뜬금없는 영어한마디 못하고 대사관이 어찌 돌아가는지 모르는 낙하산 중요 나라에 투하 ... 나라 외교 개판에 망신이죠
무슨 생각을 하고 보내는건지 . 공관 분위기 나빠지고 나라 망신에 오로지 한국교민만 상대하다가 3년 때우고 오는 판인데 우리 세금을 그런 낙하산들이 낭비하고 망신 떨고 온다는게 정말 이해 안가요. 영어와는 외무부는 영어 시험보고 낙하산은 개무식해도 대사 총영사 시키고 ... 왜 이걸 보고만 있은건지. 교민들이 창피하다는 정도인데... 다른 나라에게 얼마나 우습게 보일련지..
전문 외무부 출산 놔두고 ....
외무부는 대사하려면 따로 영어 시험에 패스해야해요
한데 전혀 뜬금없는 영어한마디 못하고 대사관이 어찌 돌아가는지 모르는 낙하산 중요 나라에 투하 ... 나라 외교 개판에 망신이죠
무슨 생각을 하고 보내는건지 . 공관 분위기 나빠지고 나라 망신에 오로지 한국교민만 상대하다가 3년 때우고 오는 판인데 우리 세금을 그런 낙하산들이 낭비하고 망신 떨고 온다는게 정말 이해 안가요. 영어와는 외무부는 영어 시험보고 낙하산은 개무식해도 대사 총영사 시키고 ... 왜 이걸 보고만 있은건지. 교민들이 창피하다는 정도인데... 다른 나라에게 얼마나 우습게 보일련지..
게다가 평판이 어떤지 인성 안보고 무조건 정부편이면 보내 망쳐진 공관이 한 둘 아닌데 느끼는 바가 없는건지... 개나소나 다 대사 해도 되는 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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