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윤여정 배우님

... 조회수 : 2,530
작성일 : 2021-04-26 14:57:08
윤여정 배우님, 많은 사람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주셨습니다.
젊은시절 이혼녀로 아들둘 데리고 살아가기
이혼으로 방송출연 거부 당했다 함
미국에서 생존영어 해가며 아들둘 부양

김수현 드라마로 복귀
그냥 그런 할머니 연기에 그냥 늙어가는 것이 아니라
항상 외모, 옷차림은 원하는 고급으로 하면서 자기관리 하셨고
무엇보다 반짝이는 재치와 마인드로 젊은이들과 함께해도 오히려 더 빛나는 존재가 되셨던걸로 기억합니다.
젊은이들과 소통이 되고 오히려 더 젊고 깨인 마인드

5,6년 전 아니 8,9년 전부터 예능에 간간히 나오시고, 여러 인터뷰들 한것 보고 참 멋진 언니다, 라고 내내 생각했는데
오늘과 같은 이런 영광이 있으시네요
사람은 살아가는 내내 배우고 깨어있고, 노력해야 함을 다시 배웁니다.
모두에게 귀감이 되셨습니다. 윤여정님.
IP : 121.165.xxx.164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ㅊㅋ
    '21.4.26 3:02 PM (211.227.xxx.137)

    윤여정 배우님은 10 대 20 대가 더 좋아하는 것 같아요.

    그럴만큼 멋진 배우죠.

  • 2. ...
    '21.4.26 3:07 PM (121.165.xxx.164)

    윤배우님은 오늘의 영광이 하루아침의 행운이 아닌 부단한 삶의 기록이라고 봐도 될것 같습니다.
    항상 노력하시고, 깨어있는 의식에 삶의 궤적이 더해서 세상에서 크게 빛을 발한 것 같습니다.
    매일의 삶이 소중하다는것을 다시금 마음에 새깁니다.

  • 3. 제가
    '21.4.26 3:11 PM (211.208.xxx.249)

    어릴때 강남 수입옷가계에서 알바했었는데요. 20년쯤 전에
    그 옷은 그당시 백화점에도 입점안된 명품라인들
    거기 사장님이 수입옷 전문가 분이신데 윤배우님은 정말 비싼옷만 입는다고

  • 4. 아줌마
    '21.4.26 3:42 PM (58.236.xxx.102) - 삭제된댓글

    첫영화로 여우주연상 탔던 화녀봤는데
    역시 타고난 배우더라구요
    뭔가 사람을 끄는 연기력이 있고 젊은시절 이쁘고
    톡톡튀는 개성도 대단했음.
    조영남같은 잡0을 만난게 불운이었죠
    최고여배우가 미국에서 잡0만나 고생하며
    벌어놓은 돈 다까먹고
    이혼후 귀국해선 주연여배우 미미지 내려놓고
    생계형배우로 돈되는건 다했죠

    조영남은 18세연하랑 바람나서 셋이서 같이살자 했다죠.
    이혼후엔 조영남은 언론에 깐깐한 여자랑 못살겠다고해서 윤여정 이미지 망쳐놓음.

  • 5. ...
    '21.4.26 3:44 PM (121.165.xxx.164)

    조영남 언급 일체 안하며 자신의 길을 개척하며 걸으셨죠
    피해자 코스프레 1도 없음
    당당한 언니에요, 걸크러시 넘 멋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204094 한국에서 정치하려면 보수쪽으로 가야 24 ㄱㅂ 2021/06/10 1,416
1204093 40초, 백신 맞고나니 든든해요 ^^ 10 .... 2021/06/10 2,562
1204092 레깅스만큼 몸매가 정직하게 드러나는 패션은 없는것같아요 21 하루 2021/06/10 5,342
1204091 사고버스 뒤따라가던 모닝차 23 주니 2021/06/10 17,321
1204090 차 에어컨이 안나오는데요 9 ... 2021/06/10 809
1204089 숙명여고 쌍둥이 최후 반격, 아버지는 애초 답안 유출 안했다 23 ㅇㅇ 2021/06/10 14,639
1204088 오스트리아 총리 "한국은 혁신국..과학기술 파트너로 높.. 6 ㅇㅇㅇ 2021/06/10 1,547
1204087 어르신 백신접종 우리나라 대단하네요. 25 ... 2021/06/10 4,009
1204086 노화를 촉진시키는 음식 10가지 36 으악 2021/06/10 19,334
1204085 인스타 홍보 하는거요 포비 2021/06/10 686
1204084 늙으면 돈보다 자식인가봐요 20 2021/06/10 7,977
1204083 국민의힘당은 권익위의 감사를 받으세요 7 초5엄마 2021/06/10 532
1204082 아침부터 평양냉면이 먹고 싶어요. 7 …… 2021/06/10 1,337
1204081 백신 알람이 안 울려요 ㅠㅠㅠ 1 답답 2021/06/10 1,135
1204080 자랑좀 할게요 나 복근이따~~~~ 23 . . 2021/06/10 2,471
1204079 울산에 사시는 분들께 질문 14 울산학군 2021/06/10 1,357
1204078 고주파 말고 갈바닉(미세전류)도 얼굴살이 빠지나요?? 6 ..... 2021/06/10 4,577
1204077 인생의 큰 기회는 딱 한번 뿐인거 같아요 13 기회 2021/06/10 4,650
1204076 연락하고 싶지 않은 친정엄마 14 딸의입장 2021/06/10 5,301
1204075 5층건물 저층부터 허물다 대형참사…안전불감증이 부른 人災 17 ㅇㅇ 2021/06/10 3,959
1204074 저는 왜 제가 안뚱뚱해 보일까요?? 31 .... 2021/06/10 5,790
1204073 [영상]감사원 고집하며 버티는 국민의힘..'부동산 부자' 악재 .. 10 전수조사받아.. 2021/06/10 1,149
1204072 난시용 렌즈 2 안경점 2021/06/10 882
1204071 화장실용 휴지는 어떤게 젤 좋은가요? 29 휴지 2021/06/10 4,684
1204070 여자 키 165에 55킬로 정도면 어느정도 체격인가요? 29 ... 2021/06/10 17,2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