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코로나세상이 올줄 미리 알았더라면..

만약 조회수 : 3,951
작성일 : 2021-04-26 14:20:03
당신은 어디에 투자를 했을것 같나요?

미래를 미리 알았더라면.. 

무슨 행동을 했을까요?

제가 주식하는 사람인데 

가끔 이런 궁금증이 생깁니다..

전  씨젠 주식에 몰빵했을것 같아요.. 

지금은 많이 떨어져 있지만.. 

꼭 주식 말고라도 미리 알았더라면 어떤 투자를 아님 행동을 했을까요?
IP : 114.206.xxx.33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맥도날드
    '21.4.26 2:22 PM (119.67.xxx.3)

    시골에 집 하나 사놨을 것 같아요
    주말에 쉬고 오고 싶어요

  • 2. ....
    '21.4.26 2:22 PM (118.235.xxx.101)

    투자는 댓고 여행을 안다닌게 천추의 한이네요 애 수능치면 가리라 미뤘었는데 ㅠ

  • 3.
    '21.4.26 2:22 PM (220.117.xxx.26)

    호텔스파 다녀볼거에요
    돈모아 여행도 나쁘지 않은데
    스파는 안가봤어요
    그리고 아파트 한채 샀을듯 ㅋㅋ

  • 4. ㅁㅁㅁㅁ
    '21.4.26 2:23 PM (119.70.xxx.198)

    작년 3,4월에 주식몰빵했겠죠
    서울에 집도한채 사고

  • 5. .........
    '21.4.26 2:23 PM (112.221.xxx.67)

    저 위에 시골에 집하나 사놓는건 지금도 가능한데요??
    시골집은 그때나 지금이나 여전히 쌈

  • 6. 푸른섬
    '21.4.26 2:24 PM (112.172.xxx.30)

    저도. 서울 외각에. 작는 단독주택 하나 사놨을거 같아요.
    도시에서 생활. 힘드네요

  • 7. ...
    '21.4.26 2:25 PM (121.165.xxx.164)

    카카오에 몰빵했겠죠

  • 8. . .
    '21.4.26 2:46 PM (211.205.xxx.216) - 삭제된댓글

    푸른섬님 서울에 아파트 한채는 있으세요?

  • 9.
    '21.4.26 3:06 PM (220.75.xxx.28) - 삭제된댓글

    결제만 하면 가는 패키지를 이리 재고 저리 재고
    고르고 또 고르다
    몇개못갔네요. 자유여행도 일정 보고 동행 보고
    에휴
    홈쇼핑 패키지 되는대로 가볼것을
    코로나 끝나면
    의욕도 건강도 없어질 듯

  • 10. 모르고
    '21.4.26 3:59 PM (112.164.xxx.80) - 삭제된댓글

    코로나 올줄 몰랐지요
    단독주택으로 이사간다고 대대적으로 수리하는데
    주변인들 그랬어요
    무서워서 단독주택에 못 산다고
    지금은 잘했다고들 그럽니다.

    주식은 코로나 오고 작년 3월에 다 팔아치웠었어요
    팔지 말건,
    5월부터 다시 하기는 하는데 3월에 판게 가장 큰 손해예요

  • 11. 소란
    '21.4.26 4:09 PM (175.199.xxx.125)

    10년 넘게 다니 회사를 때려치고 유럽여행을 다녀왔어요.....그때가 2019년 봄....

    2020년 2월초에 코로나를 알게됐네요........참 잘 다녀왔다고 생각합니다...

    직장은 다시 구해서 다녀요...

  • 12. ...
    '21.4.26 4:35 PM (116.121.xxx.143)

    마당(정원) 넓은 단독주택 샀을 듯...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202284 강아지 간식 만들기 1 간식 2021/06/03 861
1202283 홧김에 남편에게 치매냐고 12 화남 2021/06/03 3,505
1202282 딸기청 괜히 만들었어요. 11 ㅠㅠ 2021/06/03 5,746
1202281 어제 82님들 조언대로 해서 잔여 백신 접종 성공했어요^^ 15 ㅇㅇ 2021/06/03 3,479
1202280 영화 어톤먼트 보신분 질문요~ 4 ㅇㅇ 2021/06/03 2,437
1202279 술먹고 온다는 남편말에 벌써 심장이 두근거립니다. 16 ... 2021/06/03 8,591
1202278 권징징이가 화이자 준다고 받은 메일 내용_ 펌 10 행운 2021/06/03 2,815
1202277 단거 안먹는 분들 과일도 안드시나요? 4 과일 2021/06/03 1,865
1202276 한예ㅅ 실체....... 54 .. 2021/06/03 46,910
1202275 대구시,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로 격상/펌 5 아이고 2021/06/03 1,349
1202274 대구 '3차 유행' 위기..'확진 60%' 2040세대, 기도원.. 18 ㅇㅇㅇ 2021/06/03 3,143
1202273 강황이 몸을 덥게 하나요 7 ㅇㅇ 2021/06/03 1,991
1202272 수건요 40수 170g, 30수 180g 8 oo 2021/06/03 2,058
1202271 조국을 날마다 비난하던 조응천이....jpg 17 미친넘 2021/06/03 4,251
1202270 바지락 삶은 물이 있는데 뭘 할까요 5 뭐할까요 2021/06/03 1,627
1202269 이런날은 역시 빗소리들으며 공부 6 안되면 2021/06/03 1,536
1202268 실비 3000만원 - 10만원 변경하시나요? 7 실비보험 2021/06/03 1,612
1202267 고1영어학원 2 ... 2021/06/03 1,003
1202266 제가 예민한건지요 46 아이옷 2021/06/03 7,325
1202265 돌파감염 누적 총 9명…''화이자 백신 접종'' 14 ㅇㅇㅇ 2021/06/03 3,086
1202264 힘들다고 맘터놓을데 있으세요~? 14 싱글 2021/06/03 2,739
1202263 이렇게 비올땐 배달을 안시키는게 돕는걸까요? 15 이렇게 2021/06/03 4,126
1202262 과외선생님이 연락이 안되요. 연락바람 2021/06/03 1,709
1202261 몽제매트리스 쓰시는분 춥지 않나요? Kkk 2021/06/03 1,614
1202260 부대에서 팔이 골절됐다고 연락왔는데 .. 7 ㅇㅇ 2021/06/03 2,8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