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윤여정의 할머니 연기 너무 따뜻해요

.. 조회수 : 2,664
작성일 : 2021-04-26 13:29:31
계춘할망, 미나리
할머니 연기 눈물 나네요
근데 실제로 저런 할머니들 많이 계신가요?
저희 돌아가신 할머니는 어째...
며느리들 잡고 소리 지르고
뭐 사달라고 하고 동네 체면 중시하셔서
저런 따뜻함은..음.....
IP : 106.102.xxx.70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4.26 1:31 PM (58.227.xxx.128)

    따뜻함도 따뜻함이지만 똑똑한 게 더 놀래요. 그 나이에 미국 가서 교회 같은데 가서 하는 거 보면 ㅎㅎ
    손주들이 문화 차이 때문에 뭐라 해도 맘 안 상하고요. 울 엄마 같으면... 에효... 같이 삐져서 제가 맘 고생 했을 거에요.

  • 2. ...
    '21.4.26 1:32 PM (27.177.xxx.99)

    굉장히 매력적인 캐릭터였어요

  • 3.
    '21.4.26 1:33 PM (106.102.xxx.70)

    맞아요 예전 우리 할머니는 제가 할머니 그릴때 주름살 그렸다고 삐지셔서 참 어린 마음도 불편했던...
    저런 할머니 밑에서 자라면 인성이 나쁠수가 없겠네요..

  • 4. ..
    '21.4.26 1:39 PM (175.223.xxx.157)

    윤여정연기는 하녀나. 죽여주는여자...이럴때 빛이.난다생각해요.김강우랑 찍은영화도 그렇구
    디마프도 좋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202076 실온에 10시간 방치한 간돼지고기 4 봉다리 2021/06/03 5,855
1202075 GS는 진짜 왜 이런다죠? 22 ㅇㅇ 2021/06/03 5,486
1202074 30대중후반 맞벌이 부부인데 자산이 어느정도여야 보통일까요? 37 .. 2021/06/03 10,207
1202073 한글워드프로그램은 어디서 사나요 11 . . . 2021/06/03 1,532
1202072 쌍안경 추천 해주세요 1 ㅃㅁ 2021/06/03 679
1202071 견미리 돈독올라 자식교육은 냅뒀나요? 32 .. 2021/06/03 22,561
1202070 이래서 메갈패는짓 그만하자는 거였는데...ㅉㅉ 26 ㅇㅇ 2021/06/03 3,584
1202069 '조국의 시간' 발간 이후 정치과 언론 등에서 꼬투리 잡기를 하.. 3 조국 2021/06/03 1,441
1202068 우아. 중앙일보 안혜리 ㅋ ㅋ조국책헤드라인 2 ㄱㅂㄴ 2021/06/03 2,560
1202067 떨지않고 당당하게 말하는 방법 좀 알려주세요. 15 ㅠㅠ 2021/06/03 3,249
1202066 오십대 빈뇨 어떻하죠? 11 어느 병원으.. 2021/06/03 5,293
1202065 집에서 향수 뿌리고 있는 거 어때요? 9 ... 2021/06/03 3,532
1202064 '조국의 시간'을 읽으며 | 의사 이주혁 5 우리도읽어요.. 2021/06/03 2,284
1202063 전업엄마를 애들이 존경하지는 않죠... 64 나는나 2021/06/03 9,422
1202062 비급여가 뭔가요? 5 실비 2021/06/03 3,205
1202061 편의점 즉석 북어국 먹었어요 2 2021/06/03 1,769
1202060 이사 첫날인데 초1 딸이 잠자리독립 ㅜㅜ 8 이기분 2021/06/03 3,013
1202059 드라마 로스쿨 6 그랬어 2021/06/03 2,545
1202058 루이트루빌 셀린느숄더백 등 10년된 명품들 처분 어떻게 할까요.. 4 정리 2021/06/03 2,771
1202057 조국의시간 샀어요 17 ㅁㄹㄴ 2021/06/03 2,489
1202056 미싱을 사려고 하는데요.. 13 333 2021/06/03 2,525
1202055 말할 수 없는 비밀 17 비밀 2021/06/03 7,934
1202054 동상이몽 관종언니 봤는데 18 ... 2021/06/03 8,378
1202053 40대의 전쟁같은 하루가 지나 갔네요. 13 하루의끝 2021/06/03 6,355
1202052 소리를 버럭 질렀는데 갑자기 무서워져 후회되네요. 5 ㅇㅇ 2021/06/03 3,3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