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지방흡입 많이 안좋은가요?

조회수 : 3,719
작성일 : 2021-04-26 13:09:28
허벅지 위쪽 옆라인과 승마가 진짜 헬이에요
고등학교때 훅 찌면서 남은 셀룰라이트도 그렇고요..
지방흡입 후기 보니 매끈해지고 레깅스도 자유롭게 입더라고요

단지 제가 30후반인점, 의사들에게 물어보니 탄력있는 살성이 아니라 처짐 위험성이 크다는점때문에 걸리네요
흡입후 보틀 보니 지방이 그 많은 피와 함께 나오는것도 체력소모가 클것같고
또 흡입 한부위 말고 다른부위가 찐다는것도 그렇고..
쓰고보니 다 걸리네요ㅠ 그래도 하체땜에 평생의 스트레스라 계속 기웃대고 있어요

조언과 주변 경험담 아시면 알려주세요^^
IP : 218.51.xxx.9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4.26 1:15 PM (101.85.xxx.55)

    헌혈도 하는데 그정도 출혈쯤이야죠.
    만족도는 높아요.
    근육이면 근육퇴축술을 해야하고 지방이면 지방흡입이고요.

  • 2. 웬먀한
    '21.4.26 1:20 PM (121.133.xxx.125)

    성형의가 하면 잘 될거에요.
    다른 부위가 찌지는 않아요.

    전 배와 러브핸들.팔했어요.

  • 3. 칄혈이
    '21.4.26 1:21 PM (121.133.xxx.125)

    그리 많지는 않던데요.
    뽑은 지방보니 오렌지에서 자몽쥬스 사이 색상이던데 ㅠ

  • 4. ㆍㆍㆍㆍㆍ
    '21.4.26 1:31 PM (180.134.xxx.45)

    저 39세.
    발레스트레칭으로 다리가 다시 태어났습니다.
    체형은 타고나는거라 다리미인이 된건 아니지만 그래도 저는 이정도면 충분히 만족스러워요.
    초2때부터 뚱뚱했었고 대학교1학년때 살 뺐지만 허벅지 바깥쪽으로 살인지 근육인지... 출렁거리던 다리였어요.

  • 5. ㆍㆍㆍㆍㆍ
    '21.4.26 1:35 PM (180.134.xxx.45)

    정면에서 보면 허벅지 바깥쪽 출렁거리던거 굉장히 개선됐고, 허벅지 안쪽으로 근육선 잡혀있고요 가랑이 부분은 역삼각형으로 비어서 스키니 입어도 가랑이가 너무 편해요. 옆에서 보면 앞허벅지가 곡선을 그리고 있었는데 지금은 직선으로 딱 떨어지고요. 시간은 좀 걸리지만 한번 해보시는것도 좋을 것 같아요.

  • 6. 슈퍼마미
    '21.4.26 1:39 PM (114.29.xxx.69)

    원하는 결과 있으시길 바래요

  • 7. 얼굴지방흡입은
    '21.4.26 1:39 PM (175.223.xxx.157)

    가능한가요.. 심부볼하고싶어요

  • 8. 돌아옵니다
    '21.4.26 1:41 PM (39.117.xxx.41)

    사람의 몸은 참 신기하게도 다 돌아옵니다.
    그래서 운동 빡세게 해서 유지하는거 아니면 돌아오더라구요.
    수술도 힘드니 차라리 운동을 건강때문에라도 열심히 해보시는게 나아요.. 아는 언니 지흡해서 엄청 효과봤는데 3년 내로 다 돌아오고 그 뒤 운동으로 지흡보다 더 뺐어요

  • 9. 지흡
    '21.4.26 1:50 PM (112.170.xxx.93)

    지흡햇는데 살 쪄도 지흡한곳은 신기하게 안쪄요
    그런데 잘하는곳에서 하셔야해요 잘못빼면 패임오거나 울퉁불퉁이예요

  • 10. 하세요
    '21.4.26 2:08 PM (125.184.xxx.67)

    30대 후반이면 많은 것도 아니에요.
    그거 하면서 관리하시면 몸매 진짜 이뻐져요.
    부분 비만은 지방흡입 말고는 답 없어요.

  • 11. 00
    '21.4.26 2:19 PM (147.161.xxx.116)

    병원 추천좀요..

  • 12. 네이버 지살사 카페
    '21.4.26 2:41 PM (117.111.xxx.58)

    https://m.cafe.naver.com/newsmaker.cafe
    여기가셔서 최소 눈팅 몇개월하시고 병원 손품 발품 파시고…
    우연히 이중턱지흡 실밥푸르러가는길에 이글보고 댓 답니다~

  • 13. 너트
    '21.4.26 4:00 PM (125.176.xxx.131)

    들은 얘기, 추측성 얘기 아닌
    제가 직접 경험한이야기 적어봐요.

    저는 뱃살 지흡 받았고.
    처음엔그리 티가 나지 않았는데,
    몆년지나 나이를 먹으면서 뱃살도 탄력을 잃으니까
    그 부분이 주글주글 하고 울퉁불퉁해졌고요.

    시간지나면서 뱃살이 더 붙었어요.특히 윗 배요

    저는30대초반에 했는데...
    다어어트랑 운동 자신없고 끈기도 없어서 했는데...
    왜 사람들이 운동으로 살을 빼는지 알것 같더라구요.
    시술후 관리 잘해주셔야해요

  • 14. ..
    '21.4.26 5:23 PM (61.254.xxx.115)

    빅마마 이혜정쌤이 전신흡입.개그맨 윤정수 복부흡입
    두사람다 요요로 고생만하고 도로아무타불

  • 15. 너트님
    '21.4.26 9:00 PM (121.133.xxx.125) - 삭제된댓글

    의사한테 설명들었는데
    지흡은 지방세포수가 줄어드는거에요. 불룩한 지방주머니같은 지방만 가능하고..아랫배죠. 탄력이 안좋아 처짐이 있을거 같음
    일정부분만 뺍니다. 아님 할머니배처럼 쭈글거리는 수가 있고

    윗배는 내장지방이라 아랫배처럼 안빠져요.

    사타구니 2 배꼽. 가슴 밑 총 5군대 3미리 절개해서 지흡하는데
    의사가 실력없음 울퉁불퉁하게 되고,

    지방 2000 빼도 체중은 2킬로도 안줄어요.
    많이 먹음 다시 늘 수는 있지만
    지흡한 곳은 지방 세포수가 줄어 막 사이즈가 늘지는 않고요.

    그 후 식단조절과 운동으로 유지해야지
    많이 먹는데 요요가 없을 수는 없어요.

  • 16. ...
    '21.5.3 12:50 PM (221.138.xxx.139)

    지금도 셀룰라이트가 고민이신데 지방흡입 하시면...
    지흡은 볼륨은 줄여줄지 몰라도 한 부위 정말 안예뻐져요.
    (그나마 잡아주는 옷 입고는 좀 괜찮아보이는 사람도 있겠지만, 맨몸은... 다르죠)

    그리고 허벅지랑 엉덩이는 정말 운동으로 효과보기 제일 좋은, 제대로만 하면 어렵지 않은 고민 부위인데 왜 굳이 ...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204129 세계사 한 눈에 쉽게 볼수 있는 책 좀 추천해주세요. 9 세계사 2021/06/09 1,699
1204128 세탁) 세탁조에 직접 세제 넣어 써도 되겠죠? 3 세탁기 2021/06/09 1,570
1204127 사망 사실 알리기?? 11 sun 2021/06/09 3,614
1204126 일본 오염수 방류 결정 규탄 독일 의사들 "건강 위험 .. ㅇㅇㅇ 2021/06/09 864
1204125 고기 찍어 먹는 소금 13 궁금 2021/06/09 3,017
1204124 공부 잘하는 자식둔 부모가 제일 부럽네요. 41 ... 2021/06/09 8,779
1204123 나경원 정책은 비햔실적이며 조삼모사 같더군요. 1 하허 2021/06/09 613
1204122 한예슬 유튜브에 영상 올라왔어요 27 아아아아 2021/06/09 16,172
1204121 세대주 신청 3 *** 2021/06/09 1,318
1204120 음식맛을 모르겠다는 아들 6 정글 2021/06/09 1,874
1204119 좋다는 영양제 잘 챙겨먹는데도 피곤 13 2021/06/09 2,353
1204118 방금 국내 주식 샀습니다. 3 ㅁㅈㅁ 2021/06/09 3,607
1204117 주식ㆍ카카오게임즈어떤가요 4 카카오게임즈.. 2021/06/09 2,137
1204116 월남고추 용도는 뭔가요 13 요리 2021/06/09 1,801
1204115 조국의 시간 독후감 9 한마디로말씀.. 2021/06/09 1,876
1204114 여행용 바퀴달린 백팩 추천 부탁드려요~~ 7 여행용 바퀴.. 2021/06/09 933
1204113 주방 후드 청소세제 7 궁금 2021/06/09 1,748
1204112 울쎄라가 병원이 아닌 피부샾에서도 시술하던데 4 피부과 2021/06/09 2,026
1204111 24살 아들 백신 여름방학 끝나기전 맞으려면 6 라떼가득 2021/06/09 1,556
1204110 층간소음 7 2021/06/09 933
1204109 방금 삼겹살 구워먹으니 행복하네요 2 ㅇㅇ 2021/06/09 1,325
1204108 여중학생 속옷 추천 좀 부탁해요 ㅁㅁ 2021/06/09 417
1204107 늦은나이 결혼상대남자 찾는 분들이 듣는 허탈한 소리가. 12 ㅓㅏ 2021/06/09 6,582
1204106 뽕브라 불편하네요ㅠ 3 .. 2021/06/09 1,467
1204105 에크하르트 톨레의 책... 잘 읽히나요..? 8 에크하르트 .. 2021/06/09 1,273